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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의) 정치혁명

(장기표의) 정치혁명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기표
서명 / 저자사항
(장기표의) 정치혁명 / 장기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행복에너지,   2020  
형태사항
336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
9791156027706
일반주기
부록: 장기표를 말한다  
주제명(개인명)
장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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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092 2020 등록번호 1118217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장기표는 정치는 역사의식에 기초해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한다. 그는 오늘의 세계적 대변화를 문명의 전환 곧 정보문명시대의 도래로 보고 이에 부응할 이념과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성정치권과는 확연히 구별된다.

정보문명시대의 도래에 따른 산업의 정보화로 생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함과 아울러 정보통신 수단이 획기적으로 발달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물질적 풍요, 정치적 자유, 사회적 평화가 보장된 가운데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었을 밝히고, 이를 위한 정보문명시대의 이념으로 ‘민주시장주의’를 제시하고 있다.

모든 국민이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릴 대한민국을 꿈꾸며

1. 이 책의 저자 장기표는 정치는 역사의식에 기초해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한다. 그는 오늘의 세계적 대변화를 문명의 전환 곧 정보문명시대의 도래로 보고 이에 부응할 이념과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성정치권과는 확연히 구별된다.
정보문명시대의 도래에 따른 산업의 정보화로 생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함과 아울러 정보통신 수단이 획기적으로 발달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물질적 풍요, 정치적 자유, 사회적 평화가 보장된 가운데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되었을 밝히고, 이를 위한 정보문명시대의 이념으로 ‘민주시장주의’를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 정보문명시대의 도래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면 대량실업과 소득양극화, 환경파괴, 인간성 상실 등으로 사회는 붕괴하고 인생은 파탄하는 대재앙을 맞을 수 있음을 밝히면서, 이런 대재앙을 피하려면 저자가 제시한 민주시장주의를 채택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요컨대 그는 이 책 󰡔장기표의 정치혁명󰡕을 통해 정보문명시대에 맞는 민주시장주의와 이에 기초한 정책을 강구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밝혀놓고 있다.

2. 그가 말하는 민주시장주의는 시장경제를 채택하면서도 사회보장제도의 확립을 강조하는 사회민주주의에 자아실현의 개념과 생태주의를 결합한 정보문명시대의 진보이념이라고 할 수 있다. 장기표 저자는 ‘운동권의 대부’로 불릴 만큼 운동원의 핵심인사이면서도 우리나라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대부분이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마르크스 레닌주의로서의 사회주의(공산주의)와 주체사상에 경도된 일이 없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진보이념을 제시했다는 것은 높이 평가되어 마땅하겠다.

3. 󰡔장기표의 정치혁명󰡕에서 그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소모적인 갈등을 불러일으키면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대량실업과 소득양극화, 청년실업, 비정규직, 저출산, 취업불안, 해고불안, 노후불안, 입시지옥, 사교육비, 고교평준화 등의 해법을 정보문명시대의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는데, 대안 없는 비판이 횡행하는 한국적 정치현실에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될 일이다.
특히, 기업에 인력운용의 자율성을 보장해야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밝히면서, 이것이 가능하려면 사회안전망으로서 국민의 기본생활 곧 의식주와 의료, 교육을 국가가 보장하는 사회보장제도의 확립이 필수임을 밝히고 있다. 어느 일방의 주장만을 옹호해서 소모적 갈등을 지속하고 있는 우리 현실에서 경청해야 할 해법이 아닐 수 없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타다’와 택시의 갈등도 그런 갈등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사회안전망의 구축이 전제되어야 함을 밝히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사회에서 최고의 권력기관으로 인식되는 민주노총에 대해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양산의 주된 요인임을 지적하면서, 특히 기업인들이 민주노총 때문에 기업을 포기하거나 해외로 이전하는 경우가 많음을 감안할 때 민주노총을 ‘망국10적 제1호’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음을 밝히고 있다. 그래서 민주노총이 불법적 횡포를 계속할 경우 해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교조 또한 교육붕괴의 중요 당사자임을 지적하면서 현재의 불법적 전교조는 해산해야 함을 밝히고 있다.
진보적 지식인 가운데 민주노총이나 전교조를 이렇게 신랄하게 비판하는 사람이 없다시피 한 상황에서 그의 용기를 높이 사지 않을 수 없다.

4. 이처럼 새로운 역사의식에 기초해서 정보문명시대에 맞는 이념과 정책을 강구하는 정치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치혁명이 일어나야 함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정치인들이 누리는 특권을 없애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밝히고 있다.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등 차관급 이상의 정무직 공직자와 공기업 임원 등의 월급을 근로자 평균임금 320만 원(2019년)으로 하고, 판공비 등 일체의 특권을 폐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국민적 지탄을 받고 있는 국회의원의 경우 현재의 300명을 200명(지역구 150명 비례대표 50명)으로 줄이고, 입법활동비, 명절휴가비, 차량유지비, 유류비 등 일체의 특권을 없애고, 보좌진 7명을 2명으로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옮기고 대통령 비서실 직원을 5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여 대통령의 전횡을 막고 내각 중심의 국정운영이 이루어져야 함을 밝히고 있다.
행정구역을 50개의 광역자치시로 개편하고, 광역자치시에서만 지방자치를 실시하고 기초의회는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5. 그는 특이하게도 스스로 ‘정치문화재’로 자부함을 밝히고 있는데, 10년 가까운 감옥생활, 12년이 넘는 수배생활을 하면서 온갖 고난과 시련을 겪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그의 정치적 꿈인 자아실현의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는 점에서, 그리고 시대상황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운동과 정치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다는 점에서 ‘정치문화재’로 자부할 만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정치문화재’로 자부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게 크기 때문이겠기에, 자신에 대해 자부심을 가진 정치인이 우리 사회에 있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6. 이 책에는 출판사의 권유로 저자의 삶을 밝힌 글이 몇 편 들어 있는데, 글이란 글쓴이의 삶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그가 제시한 이념과 정책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겠지만, 특히 이 글들은 인간에 대한 그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게 해서 저자의 성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말: 『장기표의 정치혁명』을 내면서

나는 정치의 혁명적 변화를 간절히 바라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 이름을 『장기표의 정치혁명』으로 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도 이번에 행복에너지의 권선복 사장의 권유로 그동안 여기저기 써두었던 글들을 모아 책을 내면서 편집을 맡은 한영미 작가의 제안으로 책 이름을 『장기표의 정치혁명』으로 하게 되었다.
책 이름과 관련하여 이렇게 해명하는 것은 계면쩍은 데가 있어서다. 내가 과연 정치혁명을 할 능력이 있는가 하는 점도 있지만, 정치혁명을 하더라도 어차피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모여 하는 터에 굳이 『장기표의 정치혁명』이라고 말해도 되느냐 하는 점도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책 이름을 무엇으로 하느냐와 상관없이 한국정치는 혁명해야 하며, 나 또한 한국정치의 혁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려 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 한국정치는 혁명해야 한다. 제도 몇 개 고치고 사람 몇 사람 바꾼다고 한국정치가 제 기능을 다할 가능성은 없기 때문이다. 정치물갈이가 아니라 정치판갈이를 해야 하며, 부분적 변화가 아니라 근본적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그야말로 정치혁명을 해야 한다.
이것은 현재의 정당이나 정치인들이 국민으로부터 불신받기 때문만은 아니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일어날 문명사적 대전환 곧 새로운 문명시대의 도래에 앞서 이에 부응할 새로운 이념과 정책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산업의 정보화로 지난날 100명이 일해서 생산하던 것을 지금은 10명 또는 1명이 일해도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생산하게 되었다. 게다가 정보통신 수단의 획기적 발달로 ‘유비쿼터스’, 즉 언제 어디서 누구와도 통화하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됨으로써, 모든 사람의 자유, 평화, 복지가 보장된 가운데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된 만큼, 이에 부응할 새로운 이념과 정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도 정치가 혁명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내용을 담고자 기획되었고 또 그런 내용을 담아 『불안 없는 나라 살맛나는 국민』의 개정판으로 나올 예정이었는데, 이 부분은 핵심적 내용만 들어가고 사적인 글이 대부분을 차지해 부끄러운 책이 되고 말았다.
나는 처음에 사적인 글을 이 책에 담을 생각이 전혀 없었다. 후일 참고하기 위해 써두었던 글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영미 작가가 정책적인 내용만 담으면 재미가 없으니 그동안 써두었던 글들을 정리해서 넣자면서 인터넷을 뒤져 나와 관련된 글들을 찾아내 편집해서 나에게 보내주었다.
삼사일 만에 그렇게나 많은 글을 찾아내 체계적으로 정리해 둔 데 감탄한 나머지 한 작가의 제안대로 책을 내기로 했다. 부끄러운 글의 상당 부분을 빼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하기야 모든 글은 글쓴이의 사람 됨됨이를 나타낸다는 점에서 사적인 글이든 정책적인 글이든 모두 나의 사람됨을 드러내겠기에 나를 진솔하게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는 사적인 글을 내놓는 것도 무의미한 일은 아닐 것 같다. 정치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서는 제도나 정책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이도 사람의 문제이겠기에 사람 됨됨이를 드러내는 글이 정책적인 글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겠다 싶어 독자들의 양해를 구할 뿐이다.

나는 ‘신문명정치’를 주장하는 바, 오늘의 세계적 대변화를 신문명시대의 도래로 보고 이에 맞는 이념과 정책으로 모든 국민이 자유, 평화, 복지가 보장된 가운데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기 위해 정치를 해왔다.
그런데 이렇게 하는 것은 이것이 좋기 때문만이 아니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대량실업과 소득양극화, 청년실업, 비정규직, 교육붕괴, 환경파괴, 인간성 상실 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으로써 사회는 붕괴하고 인생은 파탄하는 대재앙을 맞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내용을 『신문명 국가비전』, 『한국경제 이래야 산다』, 『불안 없는 나라 살맛나는 국민』 등의 책을 통해 내놓은 바 있는데, 이번에 내는 『장기표의 정치혁명』에는 그 핵심적 내용만 담고 있다.
아무쪼록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든 나 스스로는 반세기 넘게 나라와 국민을 위해 온몸으로 살아온 ‘정치문화재’로 자부하는 만큼, 앞으로도 이에서 벗어나지 않는 정치인생을 살 것을 다짐하면서, 보잘것없는 책이지만 한국정치를 혁명적으로 개혁해서 모든 국민이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자아실현의 나라’가 되는 데, 작은 역할이라도 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끝으로 이 책은 행복전도사 권선복 사장의 열정과 한영미 작가의 정성, 그리고 김종남 회장의 성원에 힘입어 나오게 되었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출간후기

“혁명적 변화 없는 새로운 미래는 없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논어>에 “겨울이 되어 날씨가 추워진 뒤에야 소나무와 전나무가 얼마나 푸른가를 알 수 있다.”라는 구절이 있다.

나는 장기표 대표를 떠올릴 때마다, 한겨울 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산사에서 온몸으로 초록빛을 내뿜고 있는 푸른 소나무 한 그루가 오버랩 된다.
거세개탁擧世皆濁한 세상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꼿꼿이 자신의 진가를 드러내는 소나무처럼, 장기표 대표는 50여 년 동안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오롯이 민주화운동의 한길을 달려왔다. 그래서 그의 이름 앞에는 늘 ‘영원한 민주투사’란 수식어가 붙는다.

반백 년 동안 그는 10여 년의 수배, 10여 년의 구속으로 고초를 겪으면서도 오직 이 나라 이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삶을 내던졌고, 한 걸음 더 나아가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정보문명시대에 부응할 새로운 진보이념인 ‘민주시장주의’를 주창하며, 이를 구현할 참된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분투해 왔다.
말이 쉽지, 누군들 자신의 삶을 그와 같이 온몸으로 내던질 수 있겠는가. 이 나라 이 공동체에 대한 참된 사랑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장기표’라는 이름 석 자의 무게가 묵직한 이유다.

이 책 『장기표의 정치혁명』에서는 국민 모두가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중요정책뿐 아니라, 인간 장기표를 진솔하게 드러낸 몇 개의 글이 더해져, ‘Life Visioner’로서의 장기표를 만날 수 있다.

오늘날까지 구시대적인 정치행태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국정치에 대한 개탄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이때, “혁명적 변화 없는 새로운 미래는 없다!”라는 그의 신념이 더욱더 가슴에 와 닿는 것은, 평생을 민족의 웅비라는 일념으로 더 좋은 대한민국 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투쟁해 온 그의 올곧은 정치철학과 행동력 덕분이다. 그는 한 번도 시류와 영합함 없이, 혼탁한 세상에서도 저 홀로 고고한 산사의 소나무처럼 독야청청 푸르르다.

모쪼록 이 땅에 자신의 삶을 던져 나라를 바로 세우려는 제2의 장기표, 제3의 장기표 같은 참된 정치인들이 많아지길 소망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장기표의 정치혁명’이 가슴 깊숙이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삶과 함께 선한 영향력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힘찬 행복에너지로 전파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4

Chapter 1: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할 혁명적 대안
‘걱정 없는 나라 살맛 나는 국민’ 016
‘걱정 없는 나라 살맛 나는 국민’을 이룰 이념 - 민주시장주의 018
‘걱정 없는 나라 살맛 나는 국민’을 이룰 국가발전목표 021
‘걱정 없는 나라 살맛 나는 국민’을 만들 중요 정책 022


Chapter 2: 정론탁설(正論卓說)의 시대진단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은 왜 실패했는가 · 032
우리는 왜 민주노총을 망국10적 제1호로 규탄하는가 · 040
민주노총에는 전태일이 없다 048
교육붕괴의 주범 전교조는 해산되어야 한다 053
정통성 없는 정권은 오래가기 어렵다 059
‘보수세력’의 종미도 ‘진보세력’의 종북만큼 나쁘다 063
트럼프가 돌았다는 사람들이 돌았다 073
탈북주민을 강제북송한 통일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한다 079


Chapter 3: 철학이 있는 정치 철학이 있는 삶
나는 왜 정치문화재라고 자부하는가! 086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 099
어느 청년과의 만남 114
무등산 정기 받아 빛고을 민주화성지가 되었구나! 118
한라산의 신령한 정기여! 125
41년 만의 신혼여행 127


Chapter 4: 장기표의 정치혁명
민족통일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 138
1 한반도는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나 · 139
2 왜 민족통일을 꼭 이루어야 하나 · 140
3 중국이 남한 중심의 한반도통일을 지지할 이유 146
4 어떻게 민족통일을 이룰 것인가 · 150
5 통일한국은 어떤 나라가 되어야 할까 · 166
자아실현을 이룰 도와 덕의 신문명정치 어떻게 이룰 것인가 · 179
1 문제제기 : 왜 신문명정치세력이 나와야 하나 · 179
2 정보문명시대의 도래와 자아실현의 구현 184
3 어떤 사회가 되어야 자아실현이 구현될 수 있을까 · 189
4 자아실현의 삶을 살 수 있으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 192
5 자아실현의 나라 건설 방안 198
6 왜 자아실현을 구현할 도와 덕의 정치여야 하는가 · 215
7 자아실현을 위한 도와 덕의 정치를 이룰 수 있을까 · 219
8 신문명정치를 이룰 수 있는 정치사회적 조건 226
9 국가위기의 극복과 자아실현의 구현을 위한 중요 정책 227
10 신문명정치를 하는 사람들의 준수사항 236
북한 핵문제는 어떻게 해야 해결될까 · 238
장기표 대선 출마선언문 247


부록

장기표를 말한다: 인간해방을 위한 긴 여정, 장기표 · 김정남 264

언론 속의 장기표 288
1 ‘영원한 재야인사’ 장기표 - 조강수(중앙일보) 288
2 ·[최보식이 만난 사람]

박근혜에겐 최순실이 한 명, 문재인에겐 최순실이 열 명 - 최보식(조선일보) 301
3 ‘영원한 재야인사’ 장기표 “文, 1984년 민통련 참여 거절” - 배수강(신동아) 309
4 민주화운동 원로 장기표 “조국 사태, 文정권 몰락 귀결” - 박숙현(더팩트) 324


출간후기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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