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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大卒貧困ワーカー

東大卒貧困ワーカー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中沢彰吾, 1956-
서명 / 저자사항
東大卒貧困ワーカー / 中沢彰吾
발행사항
東京 :   新潮社,   2017  
형태사항
189 p. ; 18 cm
총서사항
新潮新書 ;722
ISBN
9784106107221
일반주제명
Quality of work life Labor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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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0952 2017z1 등록번호 5110408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나카자와 쇼고(지은이)

논픽션 작가. 도쿄대 문학부를 졸업하고 마이니치 방송사에 입사해 아나운서, 기자로 근무했다. 가족의 간병을 계기로 퇴직한 뒤 계약직 노동자로 활동하며 비정규직의 실태를 마주한다. 《누구나 결국은 비정규직이 된다》는 불법 철야 근무, 최저시급 불이행, 연수 기간이라는 이유로 3개월 동안 무급, 심지어 계약 실적을 위한 가짜 대역 업무까지 등장하는 등 저자가 직접 취재하거나 경험한 노동문제 사례를 엮어 써졌다. 지은 책으로 《중장년 부당 파견 근무(中高年ブラック派遣)》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序章 働けば働くほど不幸になる
•第1章 成長企業の不都合な舞台裏
•第2章 労働差別は企業のリスク
•第3章 「3ヶ月間無給」のカラクリ
•第4章 薄氷の上を歩く正社員
•第5章 「中高年はオモテに出すな」作戦
•第6章 効率悪くてあたりまえ
•第7章 おもてなし地獄
•第8章 教育されず、マニュアルもなく
•第9章 生活保護に追いつけない
•第10章 本当に高齢者は「使えない」のか
•終章 働き方改革への提言—貧乏雇用はなぜ統計に現れな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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