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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자치로 깨어나다 :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학교자치 실천 이야기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경희, 저 김병수, 저 박순진, 저 박재희, 저 송미나, 저 오화정, 저 최정윤, 저 추신해, 저 황보현, 저 황은주, 저
서명 / 저자사항
교사, 자치로 깨어나다 :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학교자치 실천 이야기 / 김경희 외 9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에듀니티,   2019  
형태사항
329 p. : 삽화 ; 21 cm
ISBN
9791164250417
일반주기
공저자: 김병수, 박순진, 박재희, 송미나, 오화정, 최정윤, 추신해, 황보현, 황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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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71.2 2019z6 등록번호 1118204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학교민주주의’, ‘교육자치’, ‘학교자치’는 계속해서 교육계의 화두다. 또한 교육의 목적을 민주 시민 양성에 두고 자치에 관심을 갖는 교사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자치’라는 개념이 갖는 다양성과 무게감 때문에 자치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이런 현실에서 광주광역시 상무초등학교 김경희 외 9명의 교사가 ‘자치’라는 공통 관심사로 모여 전문적 학습 공동체로 활동한 결과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자치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사들, 새로운 자치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싶은 학교 관계자들에게 이 책 《교사, 자치로 깨어나다》를 추천한다.

왜 학교에서 ‘자치’해야 할까요?
자치하면 학생과 교사 들의 자존감이 자라니까요!

학교 주인은 건물주?

2009년 개정 교육과정을 살펴보면, 창의적 체험활동 외의 각 교과활동에서도 학생자치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교육의 목적을 민주주의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학생들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성장하는 데 두고 자치에 관심을 갖는 교사도 늘고 있다. 그러나 ‘자치’라는 개념이 갖는 다양성과 무게감 때문에 쉽게 학생자치에 다가가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2019년 11월 에듀니티에서 출간된 《교사, 자치로 깨어나다》는 10명의 선생님들이 학교에서 직접 실천한 자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은 자치를 ‘학급, 학교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학교의 주인이 되어 공동의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정의 내린다. 즉, ‘내가 중심이 된 우리’가 더 나은 학교 공동체를 위해 함께 의논하고 찾아보는 활동이 학생자치활동이다. 이런 관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이 ‘학교의 주인’임을 깨닫는 것이다.
저자들은 “학교의 주인은 누구일까?” 질문에 학생들이 “학교 건물주”라는 대답해서 깜짝 놀랐다고 고백한다. 주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주인다운 행동’을 알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구상할 수 있는데, 아이들은 주인의 의미를 ‘소유권자’로만 이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학생들에게 자율과 책임에 대해 말하는 것이 얼마나 모호한 일이었는지 반성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이 학교의 주인임을 깨닫게 하는 것에서부터 학생자치활동을 시작한다.


‘나’에서 시작해 ‘우리’로 성장하는 아이들
저자들은 학생들이 스스로가 학교의 주인임을 깨우치고, 주인으로써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학생 개인을 넘어, 공동체 구성원으로써 겪고 있는 문제를 민주적인 의사소통과정으로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이끈 것이다. 단순히 “학교의 주인답게 적극적으로 팀 활동에 참여하자!”라고 외치는 데서 끝내지 않고, 방향을 잡아준 셈이다. 밑바탕에 학생들에 대한 신뢰가 깔려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학생들은 ‘나’를 변화의 시작점으로 인식하고, ‘우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해나가야 한다. 그럼으로써 자기 삶의 주인이 되고, 나아가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교육의 목적이며 교사의 역할이다. 이 책은 그 점을 분명히 한다.


학생자치 실천을 위한 살아 있는 교과서
《교사, 자치로 깨어나다》의 가장 큰 미덕은 학교에서 알콩달콩 살아가는 교사와 학생 들의 모습을 드라마의 한 장면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학생자치의 개념은 물론 학급, 학년, 학교, 그리고 교사 조직에서 실천한 학교자치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학생자치활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부터 학교에서 진행한 다양한 자치활동 사례, 서로의 활동을 지지하고 더 좋은 교육 방법을 고민하는 교사들의 모임인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까지, 10명의 교사들이 한 걸음씩 자치를 향해 나아간 과정을 빼곡히 기록했다.
자치활동은 아이들이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법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대화이고, 대화를 끌어가는 것이 교사의 역할이다. 이 책은 학생과 어떻게 대화를 주고받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줌으로써 실제 학교현장에서 자치를 실천할 때 학생들에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 학생들은 어떻게 반응할지, 학생의 반응에 어떻게 교사들은 어떻게 대응할지 참고가 된다.
또한 활발한 소통을 위한 책상 배치, 놀이 규칙 정하기, 학급문고 선정하기, 화장실 쓰레기 해결하기, 학생들끼리 다툼 해결하기, 학급회의 하기, 전교학생회의 하기, 선거 공약 정하기, 학교 캠페인 활동 기획하기, 학교 문제 해결을 위한 팀 프로젝트 활동, 5학년과 1학년의 학년 연계 활동, 동아리 활동 등 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다양한 자치활동이 소개되어 어렵게 느껴졌던 학생자치활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학생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
《교사, 자치로 깨어나다》의 저자들은 학생자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자라나는 것을 발견할 때, 더불어 스스로도 성장함을 느꼈다고 말한다. 교육활동의 매우 작은 부분에서도 학생인권을 존중하면서 상황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문제를 발견하여 학생들이 스스로 해결할 기회를 만들어주려 하니 인권감수성은 물론 자기관리역량, 창의적사고역량, 의사소통역량, 공통체역들 등을 개발해나가야 했다고 말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학생들보다 앞서 지속적으로 문제를 발견할 수 있는 감수성 개발 훈련도 필요했다고 한다.
학생들에게 ‘학교의 주인은 누구일까?’를 묻다 보니 ‘내 삶의 주인은 누구지?’라는 질문도 자연스럽게 흘러나왔다. 학생들에게 주인으로 살아가는 삶을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므로 교사 자신에게도 주인의식이 생겼고, 편협한 시각으로 학생들의 가능성을 차단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의 내면을 끊임없이 들여다보아야 했다.
이 책은 ‘자치’라는 공통의 관심사로 모여 전문적 학습 공동체 활동으로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해온 10명의 선생님들이 자치를 통해 성장한 변화의 과정이며 결과물이다. 이 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자치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사들, 새로운 자치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싶은 학교 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같이 쓴 선생님들
김병수(광주상무초등학교 교사)
박순진(광주상무초등학교 교사)
박재희(계수초등학교 교사)
송미나(수문초등학교 수석교사)
오화정(광주상무초등학교 교사)
최정윤(수완초등학교 교사)
추신해(선창초등학교 교감)
황보현(동산초등학교 교사)
황은주(선운초등학교 교사)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경희(지은이)

광주상무초등학교 교사이며 교육부 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 인권교육 강사, 세계시민교육 중앙선도교사, 인성교육 선도교사로 활동하였다. 학생자치역량 강화 워크숍 및 리더십캠프, 회의진행법, 후보자 교실, 유권자 교실, 학생자치 코칭직무연수 등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교사와 학생이 학교의 주인,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주체성과 독립성 신장 방안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교사로서 학생인권에 기초한 학생자치활동을 학교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교사들과 실천해오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부 교통사고가 나기 전에 미리 알아야 할 것들

1장 미리 알아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사고 전에 준비하면 사고 후에 허둥지둥하지 않는다
보험회사는 잘 모르는 고객을 가장 좋아한다
사고 경험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초동 대처가 보상금을 좌우한다
방어 운전은 최선의 안전 운전
초보 운전자의 사고 대처법
운전자의 의무, 교통사고 기본 지식
자동차보험, 어떻게 가입해야 잘 보상받을까?

2장 사고 대처법, 모르면 당한다
교통사고 시 사진 촬영은 필수
입원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슬기로운 병원 생활
가해자와 피해자의 다툼, 자신 있으면 끝까지 가라
보험회사는 절대 고객 편이 아니다
보상 담당자와 통화하는 방법
사고 보상, 급한 사람이 지는 게임이다

2부 보상받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3장 다양한 사고 유형
나와 상대를 위한 자동차종합보험
공공의 적 무보험차, 무책임한 책임보험
사회악, 음주운전과 뺑소니
안타까운 가족 사고
단독사고와 내 과실 100퍼센트, 어디서 보상받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형사처벌을 받는 12대 중과실 사고
타인 소유의 자동차 운전 중 사고
산재보험과 자동차보험

4장 모든 것은 근거 싸움, 근거에 죽고 근거에 산다
필요하면 내 돈으로라도 검사하라
치료 기록을 반드시 남겨라
소득 자료를 챙겨라
언제나 계속되는 싸움, 과거 병력
보험회사의 말은 절반만 믿어라
통증은 보상이 안 되나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부화뇌동하지 마라
진단 기간보다 진단명이 중요하다

5장 보상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보험금을 좌우하는 나이와 일할 수 있는 정년
사고 당시 소득, 얼마까지 인정해줄까?
과실, 내 보상금이 반토막 날 수도 있다
장해와 상실수익, 불구자가 되어야 장해를 인정받나요?
휴업손해 100퍼센트 받는 법
내 과실이 더 큰 사고도 치료받을 수 있을까?
고무줄 같은 교통사고 위자료
왜 형사 합의금은 민사에서 공제되는가?

6장 내 몸값은 얼마인가?
돈으로 치유될 수 없는 상처, 후유장해
장해 진단은 언제, 누구한테 받는가?
나는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
교통사고, 직접 처리할까, 의뢰할까?
약관 기준과 소송 기준, 어느 것이 유리한가?
변호사와 손해사정사, 어느 쪽이 유리할까?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피해자 90퍼센트가 저지르는 실수와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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