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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의 논점 : 위기의 한국 사회, 전환을 위한 36가지 제언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태봉, 저 강양구, 편 장은수, 편 최병천, 편 한기호, 편
서명 / 저자사항
2020 한국의 논점 : 위기의 한국 사회, 전환을 위한 36가지 제언 / 고태봉 외 지음 ; 강양구 [외]엮음
발행사항
서울 :   북바이북,   2019  
형태사항
359 p. : 도표 ; 22 cm
ISBN
9791185400976
일반주기
공편자: 장은수, 최병천, 한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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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2 2016 2020 등록번호 1118252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70.442 2016 2020 등록번호 1212514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2 2016 2020 등록번호 1118252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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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70.442 2016 2020 등록번호 1212514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20년 위기와 전환의 시대를 맞은 한국 사회가 돌파구를 찾기 위해 주목해야 할 논점들을 36개의 키워드로 정리한 책. 『2020 한국의 논점』은 현재 한국 사회가 처한 위기와 균열의 모습을 파악하고, 전환의 시기에 개인과 사회가 어떤 고민과 실천을 할 것인지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에는 ‘위기와 전환’을 중심어로 삼아 국내 정치, 국제 질서, 경제, 문화, 환경 등 다섯 가지 논점들을 살폈다. 불신과 이권다툼으로 혼란에 빠진 한국 정치, 격변하는 동아시아와 국제 질서, 불확실한 경제 상황, 일상생활의 변화, 인류 전체의 위협 요인 등이 어지럽게 뒤엉켜 시시각각 변하고 있어 어느 것을 주시해야 하며 무엇이 문제이고 어떤 것을 취하고 버려야 할지 쉽사리 판단하기 어려운 때다. 이 책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지금, 여기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의 현실과 근본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한국 사회를 입체적으로 통찰할 수 있게 해준다.

더 나아가 이 책은 독자의 고민과 선택과 실천을 권하며, 새로운 전환의 주인공이 되라고 말하는 책이다. 2020년에 이 책을 계기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전환에 앞장서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목격되기를 희망한다.

해마다 한국 사회의 쟁점들을 분석했던 『한국의 논점』이 올해도 출간되었다. 『2020 한국의 논점』은 ‘위기와 전환’을 중심어로 삼아 혼돈과 무능에 빠진 한국 정치, 미국 중심의 국제 질서, 불확실한 경제 상황, 일상생활의 변화, 인류 전체의 위협 요인 등 다섯 가지 논점들을 살폈다. 각 논점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 여기의 한국 사회를 그려내고 있다.

혼란스러운 국내외 정세,
변화를 위한 마지막 기회는 2020년에 있다!

제1부 「민주당의 위기와 한국 정치의 전환」에서는 2020년 총선을 앞두고 변화의 기로에 선 한국 정치에 대해 다루었다. 검찰 개혁, 청년 극우의 등장 등 이른바 ‘조국 사태’가 표면으로 밀어올린 한국 사회의 불편한 이면, 징후들과 그로 인한 혼돈 양상에 대해 분석하고, 총선의 양상을 좌우할 선거제 변화를 비롯해 진보, 보수 정당들의 전략들을 짚었다.

제2부 「미국발 위기와 국제 질서의 전환」에서는 미국과 중국, 일본과의 관계에서 잠시도 숨 돌릴 틈 없는 현재의 국제 질서를 다각도로 살폈다. 2020년 대선을 앞두고 탄핵 위기를 맞은 트럼프의 예상 행보, 그리고 그것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북미 관계, 미국과 중국 간의 전략적 경쟁과 아시아 국가의 딜레마, 첨단 제조업 분야에서의 한중일 경쟁 전망과 대응, 수출규제를 계기로 대전환의 시대를 맞은 한일 관계 등에 대해 다루었다.

제3부 「제조업 위기와 한국 경제의 전환」에서는 불확실성이 커져만 가고 있는 경제 분야에 대해 다룬다. 국제분업 구조 속의 한국과 노동시장 불평등 문제, 마이너스 금리의 글로벌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보는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부품ㆍ소재 국산화 전망, 전기차 시대의 한국 자동차 산업, 지난 3년간의 반도체 시장 분석, 한국 스타트업의 현황,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의 요인 분석과 안정화 전망, 자영업·유통 지형을 바꾸는 밀레니얼 세대, 불평등이 공고해진 20대 ‘초격차 세대’ 등에 관한 분석이 담겨 있다.

문명사적 대전환의 시기,
삶의 규칙과 제도를 다시 세우다!

제4부 「권위의 위기와 생활 감각의 전환」에서는 기술 발달, 법률 개정 등과 함께 기득권과 질서가 무너지면서 쟁점이 되고 있는 문화적 사안들을 다루었다. 5G가 가져올 변화를 예상하고, 유튜브 시대에 지상파가 살아남을 방안을 고민하며, 바닥으로 추락해 가짜뉴스와 구분할 수 없게 돼버린 한국 언론의 신뢰도 문제를 확인한다. 사회가 20대 남자를 ‘청년’으로 표상할 때의 고정관념에 관해 묻기도 하고, 웹소설과 장르문학이 관련 정책 내로 포용되는 과정에서의 혼란에 대해 짚어낸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과 강사법과 같이 새로 바뀐 법률과 관련한 명암들도 확인할 수 있다.

제5부 「석유의 위기와 지구 문명의 전환」에서는 사회 전체의 생존을 위해 더는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어버린 환경 문제에 대해 다룬다. 그린 뉴딜, 전기차, 에너지전환 정책 등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개별 사안들을 확인하고, 한국에서 특히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분석한다. 이와 더불어 4차산업혁명과 함께 변화하는 노동의 모습과 그에 따른 노동자 건강 문제, 유전자 변형 아기 실험을 둘러싼 사회적, 과학적 담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2020년을 눈앞에 둔 현재, 나라 안팎으로 어느 것 하나 위기가 아닌 것이 없다. 그러나 위기 상황의 본질은 지금이 전환의 시대라는 사실이다. 전환은 위기를 극복할 준비와 실천에 나서는 이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기도 한다. 독자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전환에 나서는 데 이 책이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하승수(지은이)

14년째 휴업 중인 변호사이고, 전직 대학교수다. 20대 국회 4년 동안 원내외 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연결하여 선거제도 개혁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했다. 전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전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전 국회 정치개혁특위 자문위원, 전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지금은 녹색전환연구소 기획이사, 세금도둑잡아라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여전히 한국정치의 변화를 위해서는 선거제도 개혁이 가장 중요하다고 믿고 있다. 저서로 『지역, 지방자치, 그리고 민주주의』,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나는 국가로부터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삶을 위한 정치혁명』, 『배를 돌려라 : 대한민국 대전환』, 함께 쓴 책으로 『행복하려면 녹색』, 『세상을 바꾸는 힘』, 『껍데기 민주주의』, 『삐딱할 용기』 등이 있다.

정남구(지은이)

농사짓는 부모에게서 태어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다. 커서 농부가 될 줄 알았는데, 대학 시절 학교 신문사에서 일한 것이 인연이 되어 신문기자가 되었다. 1995년부터 <한겨레>와 <한겨레21> 기자로 일하면서 도쿄특파원, 경제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경제 해설가로도 오래 일했다. 주말에는 텃밭을 일구고, 요리를 한다. 맥주를 좋아해서 직접 만들어 마시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식물과 도시농업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다섯평의 기적』(2005), 뉴스가 어떻게 통계를 왜곡하는지를 다룬 『통계가 전하는 거짓말』(2008), 도쿄특파원 시절 일본 후쿠시마 원 전사고 전말을 취재해 쓴 『잃어버린 후쿠시마의 봄』(2012), 전라도 천년 역사를 논픽션 형식으로 다룬 『나는 전라도 사람이다』(2018) 등의 책을 냈다.

김현우(지은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에서 활동했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에서 일했고 에너지 전환, 도시 정치, 대중교통, 거버넌스의 민주화 등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안토니오 그람시』, 『정의로운 전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국가를 되찾자』, 『GDP의 정치학』, 『녹색 노동조합은 가능하다』, 『다른 세상을 위한 7가지 대안』(공역) 등이 있다.

남기정(지은이)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도쿄대학교 종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일본 도호쿠대학교 법학부 조교수 및 교수, 국민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를 거쳐 현직에 있다. 국제관계론을 전공했고, 관심 주제는 미일 동맹의 전개와 이에 대한 일본 평화운동 진영의 대응이다. 저서와 편저서로 『일본 정치의 구조 변동과 보수화』, 『기지국가의 탄생』, 『전후 일본의 생활평화주의』 등이 있고, 『난감한 이웃 일본을 이해하는 여섯 가지 시선』 등 다수의 책에 공저로 참여했다.

전방욱(지은이)

서울대학교 식물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강릉원주대학교에 부임해 교수, 총장 등을 거쳐 현재 명예교수로 있습니다. 평범한 생물학자의 길을 걷다가 학계에서 소홀하게 다루어지던 생명윤리에 관심을 갖게 되어 캘거리대학교 커뮤니케이션문화학부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을 연구했습니다. 이후 한국 생명윤리학회 회장, 아시아 생명윤리학회 회장,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수상한 과학》, 《DNA 혁명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mRNA 혁명, 세계를 구한 백신》을 썼고, 《백신 거부자들》, 《진화의 패턴》, 《생명의 미래》 등 다수의 과학책을 번역했습니다. 생명과학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모색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를 맞아 팬데믹 퇴치에 도움이 되고 싶은 생각에서 청소년들이 바이러스에 대해 올바르게 탐구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지식을 전달하고자 《바이러스 쫌 아는 10대》를 썼습니다.

홍경수(지은이)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언론정보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KBS에 PD로 입사하여 〈낭독의 발견〉, 〈단박 인터뷰〉를 처음 기획했고, 2004년 한국방송대상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 한국방송대상, 미국 국제에미상 심사를 맡았고, TBS 시청자위원장, KBS 경영평가위원, 한국방송학회 연구이사, 한국언론정보학회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 『기획의 인문학』, 『확장하는 PD와의 대화』, 『예능PD와의 대화』 등이, 옮긴 책으로 『어원은 인문학이다』가 있다.

이지평(지은이)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 수석연구위원이자 격월간지 <재팬 인사이트Japan Insight>의 편집장을 역임했다. 일본 호세이法政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8년부터 현재까지 LG경제연구원에 근무하고 있으며, 일본 및 해외경제, 자원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일본 전문가로서 일본 경제와 기업의 동향을 추적하는 한편, 디지털 혁명, 제조업 공동화 문제 등 다양한 경제 트렌드를 분석해왔다. LG그룹에 대한 자문과 컨설팅 업무, 한일 경제관계를 중심으로 한 대외활동을 수행, 각종 세미나 등에서 발표 및 자문을 실시한 바 있다.

우석훈(지은이)

경제학자. 두 아이의 아빠. 성격은 못됐고 말은 까칠하다. 늘 명랑하고 싶어 하지만 그마저도 잘 안 된다. 욕심과 의무감 대신 재미와 즐거움, 그리고 보람으로 살아가는 경제를 기다린다. 저서로 『88만원 세대』 『당인리』 『팬데믹 제2국면』 등이 있다.

구본권(지은이)

디지털 기술이 펼쳐낼 세상과 그 속에서 살아갈 인간의 미래를 탐구하며 글 쓰고 강의하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디지털 인문학자, IT 전문 저널리스트. 1990년부터 〈한겨레〉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사람과디지털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에서 박사학위(언론학)를 받고 신방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신문과방송〉 〈미디어리터러시〉 〈언론중재〉 〈키소저널〉 등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한 《로봇 시대, 인간의 일》 외에 《디지털 개념어 사전》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공부의 미래》 《뉴스, 믿어도 될까?》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등을 썼고, 《잊혀질 권리》 등을 옮겼다. 《전길남, 연결의 탄생》은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한 기록을 미래 세대를 위해 남기고자 한 전길남 박사와, 그의 인생과 추구를 널리 알리는 것이 현대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이라고 판단한 저자가 뜻을 같이해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2015년부터 7년간 전길남 본인을 비롯해 가족과 제자, 동료 등 다양한 지인들을 만나 취재하고 인터뷰하여 인간 전길남의 다양한 면모를 충실하게 그려냈다.

한세희(지은이)

《전자신문》 기자와 《동아사이언스》 데일리뉴스 팀장으로 일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과학 용어 사전』 『노벨상을 꿈꿔라 6』(공저)을 썼고, 『네트워크 전쟁』을 옮겼다. 《과학이슈 11》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기술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변해가는 모습을 항상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이것이 지금 중고등학생인 자녀들의 미래에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강양구(지은이)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1997년 참여연대 과학기술 민주화를 위한 모임(시민과학센터) 결성에 참여했다. 《프레시안》에서 과학・보건의료・환경 담당 기자로 일했고, 부안 사태, 경부 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갈등, 대한 적십자 사혈액 비리, 황우석 사태 등의 기사를 썼다. 특히 2003년, 2009년, 2015년, 2020년까지 감염병 유행 사태를 계속해서 취재하고 있다. 황우석 사태 보도로 앰네스티 언론상, 녹색 언론인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BTS 과학 전문 기자이자 지식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강양구의 강한 과학』, 『과학의 품격』, 『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세 바퀴로 가는 과학 자전거』 등이, 공저로는『우리는 바이러스와 살아간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과학 수다』,『정치의 몰락』 등이 있다. 팟캐스트《YG와 JYP의 책걸상》을 진행하고 있다.

안병진(지은이)

존 듀이가 설립하고, 한나 아렌트 등 세계적 지성의 망명지였던 뉴스쿨 대학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로널드 레이건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교한 박사 논문으로 한나아렌트상을 받았다.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장, 총장실 정책실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래문명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뉴스쿨의 설립 정신에 따라 연구 활동만이 아니라 공적 지식인 활동(www.abjlive.com)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태 문명의 전환을 추구하는 지구와사람 NGO에서 학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KBS, SBS 등에서 미국 대선 특집 방송의 패널로 참여했고, KBS 라디오 프로그램 〈세계는 지금〉에 미국 정치 패널로 빈번하게 출연한 바 있다. 《한겨레》에 이어 현재는 《경향신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미국과 한국 정치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다루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 《트럼프, 붕괴를 완성하다》, 《예정된 위기: 북한은 제2의 쿠바가 될 것인가》 등 다수의 단행본과 논문이 있다.

김지석(지은이)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다가 에너지-전기차 전문가가 되었다. 미국 브라운대에서경제학, 환경학을 복수전공 한 후 예일환경대학원에서 환경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석사학위 과정에서 원료채취-제품생산-사용-폐기단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환경영향을 종합평가하는 전과정평가 기법을 공부했다. 현대자동차 기획실에서 유럽 자동차 CO2 규제 준수, 친환경 차 전략,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검토 등 기후변화 대응업무를 담당했다. 주한영국대사관에서 기후변화에너지 담당관, 에너지혁신담당관으로 근무했다. 2014년에 〈기후불황〉이라는 책을 출간한 후 태양광발전소를 만들기 시작해 현재 약 500가구에 무공해 전기를 공급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에서 기후에너지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중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 신과 함께, 미래 수업, 매불쇼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기후변화를 막는 것이 어떻게 경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지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유진(지은이)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 석사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의 전환 실험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녹색연합에서 기후변화·에너지 운동을 했으며, 후쿠시마 사고 이후 서울시 동작구 성대골 에너지자립마을과 함께 도시기반 에너지전환 활동을 했다. 현재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이자 이사로, 국무총리 그린뉴딜 특별보좌관으로 일하고 있다. 기후 위기와 불평등 해소를 목표로 하는 탈탄소경제전환정책 그린뉴딜에 대해 연구하고 정책을 수립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동네에너지가 희망이다』, 『태양과 바람을 경작하다』, 『기후변화 이야기』, 『전환도시』가 있다.

이은형(지은이)

SC제일은행 여성 최초 이사회의장.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후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로 일했다. IMF 구제금융 사태를 보고 각성하여 대학원 공부를 시작했다. “네 아이가 공부를 해야지, 왜 네가 공부를 하느냐”는 시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2005년부터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근무 중이다. 현재는 경영대학장과 국민인재개발원장을 겸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외신 대변인과 한국여성경제학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여성이사협회 한국 지부의 이사이자 SC제일은행 사외이사로 활동하며 야망을 실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기업의 시대를 읽는 새로운 경영학》(공저)이 있다.

김기범(지은이)

환경전문 기자. 2006년에 경향신문에 입사했다. 2011년과 2012년 국제부에서 기후 변화, 동·식물, 과학 분야에 관한 기사를 쓰기 시작하면서 환경과 생태의 중요성을 배웠다.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환경과 생태 담당을 맡으면서 동물 취재라는 낯설지만 흥미진진한 세계에 뛰어들었다. 어렵고도 재미있는 환경·과학 기사를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쉽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에 늦깎이 과학도의 자세로 한국방송통신대 환경보건학과에 입학해 열심히 공부 중이다. 2011년부터 지금까지 기후 변화와 자연 환경 등을 비롯한 과학 분야를 취재하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가끔 받는데, 그때마다 “생명과 자연 앞에서 항상 겸손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독수리는 왜 까치에게 쫓겨 다닐까?》, 《핵, 이젠 안녕!》(공저)이 있다.

장석준(지은이)

사회학을 공부했고, 진보정당 운동의 정책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해왔다. 진보신당 부대표를 거쳐 현재는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연구소 부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주된 관심사는 자본주의를 넘어서 대안 사회의 방향과 얼개다. 《세계 진보정당 운동사》, 《장석준의 적록서재》, 《사회주의》, 《신자유주의의 탄생》 등을 썼고, 《포스트 성장 시대는 이렇게 온다》(공역), 《길드 사회주의》, 《코로나, 기후, 오래된 비상사태》(공역), 《유럽민중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선기(지은이)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미디어문화연구 전공에서 장-특정적 세대(field-specific generation) 개념과 관련한 박사 논문을작성 중이다. 담론, 정책, 실천, 운동 등 청년학 전반의 주제, 그리고 일반적인 지식사회학이나 담론 분석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청년팔이 사회》, 논문으로 《청년-하기를 이론화하기: 세대 수행성과 세대연구의 재구성》, 《학제적 분과 학문으로 문화연구 다시 쓰기 : 급진성의 제도화를 위하여》(공저) 등이 있다.

고태봉(지은이)

연세대학교에서 학사 및 경영학석사, AAP(Advanced Analyst Program)를 마쳤으며, 1999년 대우증권 입사 이후 IBK투자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을 거치면서 자동차 부문 애널리스트로 활동했다. 10년간 기업분석팀장으로 재직하다 2018년부터 리서치본부장을 맡아 일하고 있다. 오랜 자동차 애널리스트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빌리티와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관련 자료 작성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여의도 금융권을 중심으로 정부, 국회, 대학, 대기업, 각종 협회와 위원회 등에서 활발한 강연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09년 이후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조선일보>등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20회 선정된 바 있다. 저서로는 『바로 간다 현대차편』, 공저로 『한국의논점 2020』 『로지스타 포캐스트 2019』가 있다.

김명희(지은이)

예방의학을 전공했고, 의과대학 조교수를 거쳐 2010년부터 시민건강연구소 상임연구원으로 일해오고 있다. <사회역학> <한국의 건강불평등> <몸은 사회를 기록한다> 같은 책들에 번역자와 필자로 참여했다. 코로나19로 드러난 우리사회의 불평등, 노동자 건강권, 공공보건의료 이슈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연구자이자 활동가로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이관후(지은이)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영국 런던대학교(UCL)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 경희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국무총리비서실 소통메시지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논문으로 「연동형비례대표제와 주권의 재구성」(2019) 등을 썼고, 공저로 󰡔한국 민주주의, 100년의 혁명󰡕(2019)이 있다. 최근에 󰡔정치를 옹호함󰡕(2021)을 번역했다.

남문희(지은이)

<시사IN> 한반도전문기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 문화인류학과를 졸업했다. 1989년 <시사저널> 창간 직전, 국제 경력 기자로 입사했다. 국제부, 기획특집부, 사회부 기자를 거쳐 1994년부터 한반도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해왔다. 2006년 <시사저널> 사태로 퇴사한 후 <시사NI> 창간 멤버로 참여, 2대 편집국장을 거쳐 현재 한반도전문기자를 맡고 있다.

양지훈(지은이)

변호사이자 칼럼니스트이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두 곳의 대기업에서 회사 인생을 시작했다. 6년차 무렵 도망치듯 법학 전문 대학원에 진학해 현재 서울 서초동 소재 법무법인에서 일반 노동, 민·형사 사건을 전담하고 있다. 여전히 회사원 정체성이 강한 자영업자 변호사로서 노동법 대중 강연과 네이버 오디오클립 ‘회사인간 퇴사인간’을 진행하며 회사 밖 노동을 꿈꾸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만나고 있다. 2016년 〈프레시안〉에 퇴사를 앞둔 이들의 폐부를 찌른 칼럼 “절대 사표내지 마라”를 써 많은 화제를 모았고 여러 매체에 법조계의 이면과 관련 책을 대중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논점 2018』(공저) 『안철수를 생각한다』(공저)가 있다. numa2009@gmail.com

이기원(지은이)

펀드매니저.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수협중앙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을 거쳐 현재 한화자산운용에서 채권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버핏클럽 issue 1』, 『2020 한국의 논점』 등을 공저했다.

임명묵(지은이)

1994년생으로 조치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서아시아 및 중동 지역을 전공하고 있다. 문명과 역사, 사회와 국제정세, 대중문화와 과학기술 등 다방면의 분야에 관심이 많아 《서울신문》, 《매일경제》, 《시사저널》, 《충청리뷰》, 《슬로우뉴스》 등의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덩샤오핑 시대에서 시진핑 시대로의 전환을 다룬 『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에이지21)이 있다

조천호(지은이)

연세대학교 대학원 대기과학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30년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일하며 세계 날씨를 예측하는 수치모형과 지구 탄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처음 구축했으며 원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미래인간과학스쿨 특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기후 변화 과학이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하고 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파란하늘 빨간지구』가 있고, 공저로는 『십대, 미래를 과학하라!』『기후위기 비상행동을 위한 긴급 메시지』『기후변화의 과학과 정치』등이 있다.

박갑주(지은이)

법무법인 지향 구성원변호사. 젊은 시절 민주노동당 전전신前前身인 ‘진보정당추진위원회 중앙본부’ 정책부장으로 활동하다,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고 변호사가 되었다. 진보정당과의 인연으로 국회의원 비례대표 1인1표 선출방식 위헌 소송, 국회의원 선거구획정 위헌 소송, 정당 후원금지 정치자금법 위헌 소송 등 정치와 정당에 큰 영향을 미친 헌법 소송을 다수 제기하였다. 하지만 일상의 대부분 시간은 변호사로서 먹고사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양심에 반하지 않는 한 온갖 일을 하고, 맡기면 아주 열심히 한다. 공저로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기의 삼성과 한국 사회의 선택』이 있다.

이융희(지은이)

작가 겸 문화연구자. 한양대학교 국문과에서 「한국 판타지 소설의 역사와 의미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2006년 『마왕성 앞 무기점』 출간 이후 다수의 장르 소설을 출간했다.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장르 비평 동인 텍스트릿(textreet)의 팀장이다. 주요 논저로는 「디지털 매체 기반 장르문학 연구의 가능성: 웹소설 연구를 위한 제언」, 「한국 게임판타지 장르의 미시사 연구」 등이 있다. 텍스트릿 팀과 『비주류 선언』, 『웹소설 큐레이션: 판타지 · 무협 편』 등을 공저했다.

이주완(지은이)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하이닉스반도체 책임연구원, 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 사무관을 지냈으며, 현재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산업분석팀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총 42편(해외 특허 4편)의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SCI 13편의 논문이 등재되어 있다.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에 2008년부터 12년 연속 등재되었으며 영국 케임브리 지 국제인명센터(IBC)가 꼽은 전 세계 100대 전문가에 5번 선정된 것을 포함해 세계인명사전에 24회 등재되기도 했다. 다수의 매체에서 방송출연 및 기고 활동을 하고 있다.이주완

이준석(지은이)

바른미래당 전 최고위원. 2007년 하버드대학교 컴퓨터과학, 경제학 학사 졸업하고, 현재까지 교육봉사단체 ‘배움을 나누는 사람들’ 대표교사로 활동 중이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바른정당 최고위원, 바른미래당 서울 노원구병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한국독립야구연맹 총재를 역임 중이다.

정재형(지은이)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머니투데이>, <한국경제신문>, <조선비즈>에서 경제전문기자로 일했다. 주로 정부 경제부처와 금융권을 출입했고, 국제부에서도 근무했다. <조선비즈>에서 경제정책부장, 금융증권부장, 국제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10월 연금·자산관리와 생애주기에 따른 개인맞춤형 재무 설계를 해주는 핀테크 업체 ‘웰스가이드’로 자리를 옮겼다.

조귀동(지은이)

13년 차 회사원. 광주 풍향동, 산수동, 두암동에서 살았고 전남대 후문, 충장로에서 자랐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그동안 한국 경제의 구조와 변화 과정에 대한 글을 써왔다. 경제라는 하부 구조의 변동이 어떻게 정치와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세습 중산층 사회》, 《2022 한국의 논점》(공저) 등이 있다.

최병천(지은이)

현재 대통령 직속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전문위원이다. 19대 국회 시절, 민주당 소속 국회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상가권리금보호법, 편의점 이슈를 제기하며 프랜차이즈법 등 사회경제적 민생입법 활동을 열심히 했다.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공장 활동과 진보정당 활동을 했고, 노동시장 양극화, 노후 불안, 불평등을 해결하는 정책패키지, 한국형 복지국가 만들기가 주요 관심사이다. 『대한민국, 복지국가를 부탁해』 『신자유주의를 넘어 역동적 복지국가로』 등을 공저했다.

최성진(지은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인터넷산업과 스타트업 업계에서 20여 년간 활동해오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마케팅과 전략을 담당하였으며,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스타트업과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설립을 주도했으며 한국 최대 스타트업 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제주도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공공데이터 평가단 등 공공영역에서도 민간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준영(지은이)

법무법인 율촌 전문위원.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회입법조사처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율촌에서 전문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공학박사로서 환경, 지역개발, 산업정책, 도시 등 다방면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MBC 라디오 &lt;손에 잡히는 경제&gt;와 팟캐스트 &lt;경제의 신과 함께&gt;의 ‘지구본 연구소’에 출연하고 있다.

최원형(지은이)

<한겨레> 사회정책부 기자. 2006년 한겨레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등을 거쳐 현재 사회정책부에서 교육 분야를 담당하는 기자로 일하고 있다. 기자 생활의 절반가량을 책지성팀 학술 담당으로 일하며 보냈다. 미디어 분야도 꽤 오래 담당했다. <한겨레>의 지식 칼럼인 ‘유레카’도 3년 넘게 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Ⅰ. 민주당의 위기와 한국 정치의 전환
2020 총선│2020 총선은 한국 정치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까? ― 이관후
한국 정치와 세대│세대와 정치 그리고 청년 극우의 등장 ― 우석훈
진보정당│갈림길에 선 진보정당 ― 장석준
대안 보수정당│새로이 벼릴 대안 보수의 칼 ― 이준석
비례대표제│소수정당을 위한 최선의 대안, 비례대표제 ― 하승수
검찰 개혁│검찰 개혁은 어떻게 가능한가 ― 박갑주

Ⅱ. 미국발 위기와 국제 질서의 전환
미중 무역 전쟁│국제 분업 구조의 변화와 미중 무역 전쟁 ― 정재형
2020 미국 대선│인류 문명의 전환점이 될 2020 미국 대선 전망 ― 안병진
중국발 신냉전│중국의 국제적 영향력과 한중 관계 ― 임명묵
한중일 제조업 경쟁│한중일, ‘차세대’ 첨단 제조업 경쟁의 전망과 대응 ― 이지평
한일 관계│한일 ‘1965년 체제’의 동요와 극복의 여정 ― 남기정
북미 관계│김정은과 트럼프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남문희

Ⅲ. 제조업 위기와 한국 경제의 전환
국제 분업 구조│한국 경제에서 국제 분업 구조, 불평등, 경제성장의 상호작용 ― 최병천
글로벌 금융시장│글로벌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보는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 ― 이기원
일본 수출규제│일본의 수출규제 이후, 부품ㆍ소재 국산화는 가능한가? ― 정남구
자동차산업│격변기 한국 자동차산업, 4대 미래 변화에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 고태봉
반도체시장│롤러코스터 반도체시장, 2020년은? ― 이주완
스타트업│한국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 ― 최성진
부동산 정책│서울 부동산 가격은 안정화될 수 있을까? ― 최준영
밀레니얼 세대│밀레니얼 세대가 자영업ㆍ유통 지형을 바꾼다 ― 이은형
청년 불평등│계급ㆍ세대ㆍ자산, 청년 문제에 대한 다층적 분석 ― 조귀동

Ⅳ. 권위의 위기와 생활 감각의 전환
20대 남자와 페미니즘│청년 담론의 한계, ‘진짜 청년’은 존재하는가? ― 김선기
언론 신뢰도│가짜뉴스 환경과 한국 언론의 신뢰도 ― 구본권
지상파 몰락│유튜브의 부상과 지상파의 몰락 ― 홍경수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근로기준법 ― 양지훈
강사법│강사법 시행과 대학의 존재 의미 ― 최원형
5G 시대│5G가 무엇을 바꿀까? ― 한세희
장르문학│웹소설과 장르문학을 둘러싼 정책적 무지 ― 이융희

Ⅴ. 석유의 위기와 지구 문명의 전환
기후위기│기후위기, 호미가 아닌 가래로 막아야 할 처지에 놓이다 ― 조천호
그린 뉴딜│탈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담은 그린 뉴딜이 필요한 때 ― 이유진
미세먼지│미세먼지를 해결하는 두 가지 방법 ― 강양구
전기차│엔진자동차산업의 유지냐? 사회 전체의 생존이냐? ― 김지석
에너지전환│에너지전환 정책의 명암 ― 김현우
미세플라스틱│미세플라스틱의 위협, 바다거북 다음은 인간이다 ― 김기범
노동자 건강│생산의 전환이 가져온 노동자 건강의 디스토피아 ― 김명희
크리스퍼 베이비│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아기 실험 ― 전방욱

필자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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