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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뻔뻔한 감정의 기술 : 마음을 갉아먹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나를 지키는 뻔뻔한 감정의 기술 : 마음을 갉아먹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명 / 저자사항
나를 지키는 뻔뻔한 감정의 기술 : 마음을 갉아먹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 최민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미다스북스, 2019
형태사항
295 p. ; 23 cm
ISBN
9788966377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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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 2019z9 등록번호 1118197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계선 장애인인 저자는 정상인의 범주에도, 장애인의 범주에도 속하지 않고 사회와 단절되어 살아왔다.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로,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에 맹목적으로 끌려다니며 살았다. 주변의 조언과 충고, 위로도 듣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러나 저자는 감정에 대해서 알고 깨달으며 점점 변했다. 화를 낼 때는 화를 내고, 울고 싶을 때는 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의 생각도 표현한다. 위로가 필요하면 도움을 청하고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녀는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기술과 다름없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나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해낼 수 있다’고 응원한다.

“나를 지켜주는 건 나 자신뿐이다!”

한순간도 참지 못하는 화, 사람들과의 불통.
세상과 단절되어 살았던 작가의 감정 이야기

어떤 흔들림 속에서도 ‘진짜 나’로 살아가기!


작가는 경계선 장애인이다. 정상인의 범주에도, 장애인의 범주에도 속하지 않고 사회와 단절되어 살아왔다.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로,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에 맹목적으로 끌려다니며 살았다. 주변의 조언과 충고, 위로도 듣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러나 작가는 감정에 대해서 알고 깨달으며 점점 변했다. 화를 낼 때는 화를 내고, 울고 싶을 때는 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의 생각도 표현한다. 위로가 필요하면 도움을 청하고 충고를 겸허히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녀는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자신을 지키는 기술과 다름없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나도 해냈으니, 여러분도 해낼 수 있다’고 응원한다.

“내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감정 조절이 어려운 사람들은 감정이 극단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감정은 오히려 다채롭다. 스스로 마음을 잘 들여다보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것을 알게 되면 감정을 건강하고 명확하게 표현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이 감정 조절에 미숙하다는 것을 좀처럼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그 과정이 너무도 괴롭기 때문이다.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일은 고통스럽다. 감정 조절을 연습하는 것 역시 마치 아이가 처음 걸음마를 배우듯 수많은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자신의 감정을 움켜쥐고, 그 감정에만 매몰되어 있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사람들 사이에서 표현하고 세상과 부딪쳐야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보잘 것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다만 나는 나 하나로 인해 조금이나마 치유되는 삶이 생기기를 바란다.”

작가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면, 잡으라’고 말한다. 세상이, 감정이, 나 자신이 버겁고 힘들다면 지금 바로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라.

1. 감정에 지나치게 몰입하지 마라
2. 세상에 치이면 누구나 신경이 곤두선다
3. 한없이 이상을 좇다 보면 현실이 아프다
4. 감정도 쌓이고 쌓이면 언젠가 터진다
5. 쉼이 없으면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6. 감정의 노예가 되면 주변이 보이지 않는다
7. 감정을 모르면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8. 당신은 아직 당신의 감정에 대해 모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민정(지은이)

경계선 장애인이다. 어릴 때부터 감정 표현을 억제하며 혼자서만 지낸 시간이 상당히 길었다. 뮤지컬 배우가 꿈이었으나 혼자서 가슴에 피못 박고 여기저기 산만하게 노력하고 다녔다. 꿈도, 자신이 그리는 이상도 말로 표현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모든 것을 다 이루겠다는 신념으로 고집피우며 살아왔다. 일명 독고다이다. ‘홀로서기’ 선언을 했지만 꽃봉오리진 채 잔뜩 웅크려 머물고만 있었다. 화술에 능하지 못해 말하는 직업이 아닌 예술 관련 직업을 전전했다. 스스로를 바꿔보려 닥치는 대로 살았지만 상처와 아픔 속에서 말은 조금씩 더디게 늘었을 뿐이다. 지금은 사람들의 아픔을 보는 눈과 마음이 자라 그들을 치유하는 ‘힐링예술가&기획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작가가 되기로 했다. 마음의 거울로 스스로를 비추며 다시 보고, 옳게 인정하고 수용하며 나아가는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장. 내 마음은 왜 늘 평화롭지 못할까?
01. 별것도 아닌 일에 화내고 불안하고 울고
02. 문제는 남도 세상도 아닌 바로 나였다
03.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내 속을 모른다
04. 외로운 사람은 자꾸만 더 외로워진다
05. 쉽게 상처받는 사람이 쉽게 상처를 준다
06. 이미 사랑받는 존재임을 알지 못한다
07. 분노, 불안, 질투! 모든 게 두려움 때문이다

2장. 감정 때문에 힘든 이유, 그리고 행복해질 수 있는 이유
01. 감정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사람, 감정중독자
02. 세상에 치이면 누구나 신경이 곤두선다
03. 한없이 이상을 좇다 보면 현실이 아프다
04. 감정도 쌓이고 쌓이면 언젠가 터진다
05. 쉼이 없으면 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다
06. 감정의 노예가 되면 주변이 보이지 않는다
07. 감정을 모르면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08. 당신은 아직 당신의 감정에 대해 모른다

3장. 나를 지키는 뻔뻔한 감정 조절의 기술
01.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하라
02.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되라
03. 타인의 비난과 책임으로부터 달아나지 마라
04. 더 이상 분노를 두려워하지 마라
05. 자신이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말하라
06.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는 욕심을 버려라
07.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라
08. 자신의 욕구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인정하라

4장. 나 자신으로서 살아가기 위한 9가지 원칙
01.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라
02.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야 할 이유는 없다
03. 타인의 칭찬과 인정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04. 조금은 이기적으로 살아라
05. 지금부터 자기결정권을 가져라
06. 가끔은 상대의 기대를 외면해도 된다
07. 명심해라, 거절해도 괜찮다
08. 언제나 자신을 우선으로 생각하라
09. 굳이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낼 필요 없다

5장. 감정을 조절하면 저절로 행복해진다
01. 혼자 잘해주고 상처 받지 마라
02. 감정은 표현하면서 반드시 해소하라
03.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지 마라
04. 이제부터 화내는 기술을 익혀라
05. 분노 역시 매우 중요한 감정이다
06. 감정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진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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