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 여행기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명숙
Title Statement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 여행기 / 최명숙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광주 :   인디펍 :   책과생활,   2019  
Physical Medium
379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91186755419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07684
005 20191203135651
007 ta
008 191128s2019 kjka 000c kor
020 ▼a 9791186755419 ▼g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85 ▼2 23
085 ▼a 897.87 ▼2 DDCK
090 ▼a 897.87 ▼b 최명숙 요
100 1 ▼a 최명숙
245 1 0 ▼a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 ▼b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 여행기 / ▼d 최명숙
260 ▼a 광주 : ▼b 인디펍 : ▼b 책과생활, ▼c 2019
300 ▼a 379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87 최명숙 요 Accession No. 11181941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빛고을 광주의 첫 여성 외과전문의 최명숙 광주현대병원 외과 원장의 여행 에세이로 여행과 함께 성장한 마음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2008년 인도 푸네에서 시작한 마음여행은 히말리야 랑탕, 인도양과 남미, 2018년 산티아고와 부다페스트 크림 반도까지 10여 년 동안 종횡무진 이어진다. 1부 나를 찾아서, 2부 흩날리듯 걷는 날들, 3부 산티아고 나의 순례길, 4부 오늘도 요요는 여여(如如)하다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여행, 마음, 성장, 역사, 예술, 휴머니티이다.

최명숙 원장의 여행기는 단순히 '여행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현지와 깊게 교감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는 '마음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의 치열했던 10년간의 여행은 생명의 최전선에서 복무하는 한 외과의사가 어떻게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고, 역사와 사회, 그리고 예술을 통해 어떻게 성숙해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

책 속 곳곳에 삽입된 그림은 저자가 최근 몇 년 사이 틈틈이 그린 것들로, 지난 여행의 기록과 묘한 매치를 이룬다. 저자에게 여행이란 마음의 성장을 위한 것이듯 그림을 그리는 행위 또한 마음의 성숙으로 향하는 과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즉, 과거의 마음과 현재의 마음이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순간이다.

걸으며 명상하고 여행하며 진정한 자신과 만나다
인도 푸네에서 크림 반도까지 지구촌을 종횡무진 횡단한 10년의 기록

외과의사이자 자연인 최명숙이 그리고 쓴 휴머니티 가득한 글과 그림


『요요, 나는 나를 기억한다: 외과의사 최명숙의 마음여행기』는 빛고을 광주의 첫 여성 외과전문의 최명숙 광주현대병원 외과 원장의 여행 에세이로 여행과 함께 성장한 마음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2008년 인도 푸네에서 시작한 마음여행은 히말리야 랑탕, 인도양과 남미, 2018년 산티아고와 부다페스트 크림 반도까지 10여 년 동안 종횡무진 이어진다. 1부 나를 찾아서, 2부 흩날리듯 걷는 날들, 3부 산티아고 나의 순례길, 4부 오늘도 요요는 여여(如如)하다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여행, 마음, 성장, 역사, 예술, 휴머니티이다.

최명숙 원장의 여행기는 단순히 ‘여행일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현지와 깊게 교감하며 그 속에서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는 ‘마음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의 치열했던 10년간의 여행은 생명의 최전선에서 복무하는 한 외과의사가 어떻게 자신의 내면을 성장시키고, 역사와 사회, 그리고 예술을 통해 어떻게 성숙해지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

자신의 속내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 솔직한 어법, 감수성 넘치는 문장, 연륜에서 나오는 깨달음, 자신의 내면을 지독할 정도로 파고든 치열함은 독서의 여운을 길게 남긴다.
또한 책 속 곳곳에 삽입된 그림은 저자가 최근 몇 년 사이 틈틈이 그린 것들로, 지난 여행의 기록과 묘한 매치를 이룬다. 저자에게 여행이란 마음의 성장을 위한 것이듯 그림을 그리는 행위 또한 마음의 성숙으로 향하는 과정이기 때문일 것이다. 즉, 과거의 마음과 현재의 마음이 글과 그림으로 만나는 순간이다.

저자 최명숙 원장은 유방암 전문가로서 한국 유방암학회, 일본 유방암학회 정회원으로 왕성한 활동 중이다. 병에 대한 진정한 치유는 환자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포함해야 하는 것임을 알기에 수술과 더불어 암환자를 위한 영성상담 및 치유명상을 하고 있으며, 늘 스스로 먼저 기도하고 명상하며 걷고 쓰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명숙(지은이)

빛고을 광주의 첫 여자 외과 전문의로 광주 현대병원 외과 원장이다. 특히 유방암 전문가로서 한국 유방암학회, 일본 유방암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병에 대한 진정한 치유는 환자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포함해야 하는 것임을 알기에, 수술과 더불어 암 환자를 위한 영성 상담 및 치유 명상을 하고 있으며, 늘 스스로 먼저 기도하고 명상하며 걷고 쓰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원장님! 나 안죽응께 걱정마쇼》 《유방암, 알면 두렵지 않다》 《유방암, 그후 몸과 마음의 치유》 《보통의 나날들》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프롤로그: 꿈같은 60년, 나는 나에게로 되돌아간다

1부. 나를 찾아서

[2008, 인도 푸네]
#가서, 거기서 생각하자 #하늘에는 별이 총총 #Just be, Just be, Just be #명상, 그러니까 자유! #감기 명상 #새해 첫날, 인도에서 #미카엘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별을 손으로 건질 것 같은 #Just be, Enjoy your life! #오늘은 서점에 들러 #자유로움의 비밀

[2010, 히말라야 랑탕]
#Walking in the air, 꿈속의 칼라파타르 #다시 만난 랫삼 삐리리 #그들에게 신이 많아야 하는 이유 #차레베티! 차레베티! (계속 나아가라) #쏟아지는 별빛을 지붕 삼고

2부. 흩날리듯 걷는 날들

[2013, 인도양]
#내 영혼은 한가위 보름달보다 #평화로운 개(犬)판 #자기 기억의 상태 #어머니의 은혜 #믿음의 농도

[2014, 남미]
#당신과 나라는 별 사이 #상파울루, 눈 없는 크리스마스 #별빛과 네온으로 빛나는 밤 #어디에서나, 빛과 그림자 #잊지 못할 생의 한순간 #넬라 판타지아 #‘강평선’이 보이는 강 #Don’t cry for me Argentina #하늘 위의 도시 #오늘도 별빛은 밝고 #안녕? 내 귀여운 친구들아! #나는 자유요, 평화다 #온종일, 쿠바 아바나 #성탄 전야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나는 누구이며, 어디 있는가?

3부. 산티아고, 나의 순례길
#아, 그때 비행기를 놓쳤더라면 #어쩌면 일탈처럼 #모든 것이 완벽하다 #57년간 자고 있었어, 잠 깨러 왔어 #걷는 내내 내 안의 나와 #오늘 카미노에서 만난 것들 #갑자기 불안 모드 #내 안의 불 #짧은 길, 먼 길 #주고받기의 균형 #다른 사람을 위한 아침식사 #닭이 부활하다 #오늘은 절반만 #과욕은 화를 부른다 #마음을 놓고 포도주 #바르셀로나의 실비아 #레이키 테라피 #알 이즈 웰 #그러니 쉬면서 가라, 천천히 #달팽이 #나는 걷는다 #그냥 쏟아지는 대로 #달팽이의 카미노 #뚜벅뚜벅 걸어가리라 #산티아고 에필로그―나는 나를 기억한다

4부. 오늘도 요요는 여여하다

[2018,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물 따라 #객관적 예술 #예술이 우리를 구원할지니

[2018, 크림반도]
#내가 인생을 사랑하는 이유 #그러나 생은 아름답다

에필로그 : 안녕? 나의 이웃들에게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