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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면과 20년 소송 : 진리에의 충성

유령도면과 20년 소송 : 진리에의 충성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홍중권
서명 / 저자사항
유령도면과 20년 소송 : 진리에의 충성 / 홍중권 지음
발행사항
군산 :   하움출판사,   2019  
형태사항
225 p. : 삽화 ; 23 cm
ISBN
979116440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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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도서실(법학도서관 지하1층)/ 청구기호 347.5305 2019z14 등록번호 1118188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는 강자를 상대하여 소송이나 고소라는 새로운 길을 가려는 사람들에게 실제 소송은 기존의 상상과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서 책을 쓰게 되었다. 법이나 사실보다 먼저 세상의 이치와 인간의 본성을 헤아리는 데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인간 판사에게 공정하게 법을 집행한다는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은 법률지식의 차이 때문이 절대 아니다. 그가 먼저 자기 마음이 만든 올가미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해탈을 기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매사에 마음을 믿는 것이 아니라 진리에 충성할 때만이 성질이 아니라 이치로써 세상을 다스리는 이화세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마음을 핑계 삼아 마음 때문에 진리를 짓밟는 일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란다. 진리보다 탐욕에 충성하면 가진 것을 모두 잃는다. 조국·인간에 충성해 두면 미래에 환난이 없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홍중권(지은이)

대학에 들어가니 대맥학회(大脈學會)라는 써클(동아리)이 있었다. 진리(眞理)에의 충성, 조국(祖國)에의 충성, 인간(人間)에의 충성 3가지를 회훈(會訓)으로 하고 있었다. 따라서 저자도 위 3가지를 마음속 삶의 지표로 키워 왔다. 그 후 1970년대에 일본 鐘紡(가네보)에서 기술연수를 시작으로, 중소기업에서 진리(기술)에 충성하며 연구실장으로 근무하였다. 생산보국(生産報國)으로 국가와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밀알의 삶을 살고자 하였다. 법하고는 거리가 먼 평범한 삶이었다고 할 수 있다. 진리보다 탐욕에 충성하면 가진 것을 모두 잃는다. 조국·인간에 충성해 두면 미래에 환난이 없다. (품질경영기사, 에너지관리기사, 수질환경기사 등의 기술 자격증 다수 보유)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不能을 可能인 것처럼 假定에 의한 재결 10

제2장
진짜 도면은 공원계획 기본고시와 공원대장 26

제3장
지형 낙서를 고시도면으로 위장하는 방법 38

제4장
측량의 종류와 법률용어의 차이 62

제5장
마술과 공문서부정행사에 의한 판결 74

제6장
진실로 국립지리원이 不能을 고시하였는가? 86

제7장
처분(기각)과 非처분(각하)은 같은 말? 92
제8장
강자가 행하는 다양한 변조의 방법 106

제9장
‘다툼 없는 인정사실’이란 함정 136

제10장
‘트레싱원도’의 실체 180

제11장
공원도면이 유령(幽靈)이라니? 190

제12장
법(진리)보다 무서운 것이 강자의 마음 200

제13장
지록위마와 진리 사이에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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