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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장석원
서명 / 저자사항
미스틱 / 장석원
발행사항
고양 :   파란,   2019  
형태사항
220 p. ; 21 cm
총서사항
Arcade ;0007 - Poemusic
ISBN
9791187756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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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2 2019z1 등록번호 11181775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ARCADE 6권. 장석원 시인은 2002년 「대한매일」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나키스트> <태양의 연대기> <역진화의 시작> <리듬>을, 산문집 <우리 결코, 음악이 되자>를 썼다. <미스틱>은 장석원 시인의 두 번째 음악 산문집이다.

저자는 말한다. "음악이 거기에 있었다. 음악이 나를 호출한다. 음악이 나를 인도한다. 음악이 나를 흡수한다. 시작도 끝도 없는 음악. 영원한 현재. 음악이 손을 내민다. 음악이 가슴을 연다. 음악이 나를 안아 준다. 음악이 자신의 전부를 우리에게 내어 준다. 음악 속으로 들어간다. 음악과 나는 영원에 다다른다. 음악이 여기에 있다."

천사들, 소멸을 불태우다

이 책은 “꽃비”다. “봄꽃처럼 스러져 버리는 목소리”다. “춘몽(春夢)이다.” “여름날의 시냇물이 난반사하는 부서진 햇빛”이다.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다. “사랑에 빠진 자의 몸을 관통하는 환희”이자 “이별한 자의 어깨를 짓누르는 고통”이다. “눈물의 냄새, 누적된 어둠의 구취”다. “남겨진 너의 피”다. “무자비한 시간”이자 “처참한 그리움”이다. “보라색 비”다. “하구의 삼각지에서 바라보는 붉은 일몰이다.” 당신이 지금 여기에 없다는 “오래된 공포”다. “헤이! 미스터 탬버린 맨, 날 위해 연주해 줘요”. 이 책은 “곡성(哭聲)”이다. “장전”된 기타다. “대곡역에서 울던 나”다. “슬픔 때문에 파괴되고 만, 될 수밖에 없었던, 이후를 상정하지 않는 열광”이다. “당신을 다시 만나기 위해, 나는 나를 버렸어요.” 이 책은 “사랑이라는 정신 나간 일”이다. “절망과 좌절과 실패와 공포의 총량”이다. “혁명이라는 신기루가 사라졌다.” 이 책은 “검은 성경”이다. “설맹(雪盲)을 불러오는 백색” “기타-토네이도”다. “이승과 저승 사이에 흐르는 강”이다. “사랑이 끝난 후에 떨어진 꽃잎들, 흰 절망, 휘발하는 음악, 키스”다. 이 책은 신라의 달밤이고 “삼류” “몽키 몽키 매직”이다. “혼종”이고 “다중체”이고 “잡종교배”다. 이 책은 “‘정말로’ 시끄럽다.” 이 책은 “떼창”이다. “마약 노래”다. “매혹”이다. “우아한 휴식”이다. “블루”이자 “자유와 비애”다. “도마뱀 왕(The Lizard King)”이다. “아메바”다. “돌연변이 미스틱”이다. “아구통이 얼얼하다. 이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가. 한 번 더 묻는다. 이것을 무엇으로 규정할 수 있는가. 우리가 생각할 수 없었던 것, 우리가 느낄 수 없었던 것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무전기 착신음”이고, “민중의 무장봉기”고, “태양의 프로펠러”이며, “다이너마이트”다. “기타가 나를 분형(焚刑)한다”. “천형. 입 벌린 불가능, 사랑”이다. “산(山)처럼 확실한 절망”이다. “그리하여 키스 더 깊은 키스”다. “선(禪)이다.” “괴멸 후의 평정”이다. “별이 얼굴 앞에 쏟아진다. 천사가 다가온다.” 킹 크림슨(King Crimson), 러쉬(Rush), 툴(Tool), 판테라(Pantera), 레너드 코헨(Leonard Cohen), 존 웨튼(John Wetton), 레미 킬미스터(Lemmy Kilmister), 크리스 코넬(Chris Cornell), 체스터 베닝턴(Chester Bennington), 프린스(Prince), 올맨 브러더즈 밴드(Allman Brothers Band), 지지 탑(ZZ Top), 써티에이트 스페셜(38 Special), 레너드 스키너드(Lynyrd Skynyrd), 씨씨알(CCR), 이글스(Eagles), 스틱스(Styx), 블루스 트래블러(Blues Traveler), 징기스칸(Dschinghis Kahn), 신중현, 김추자, 김정미, 마그마, 어니언스, 조용필, 서태지와 아이들, 현인, 이박사, 크라프트베르크(Kraftwerk), 탠저린 드림(Tangerine Dream), 무디 블루스(The Moody Blues),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밥 딜런(Bob Dylan), 짐 모리슨(Jim Morrison), 재니스 조플린(Janis Joplin), 지미 헨드릭스(Jimi Hendrix), 제프 버클리(Jeff Buckley), 시스템 오브 어 다운(System Of A Down), 어벤지드 세븐폴드(Avenged Sevenfold), 데프톤즈(Deftones), 너바나(Nirvana), 사운드가든(Soundgarden), 펄 잼(Pearl Jam), 앨리스 인 체인즈(Alice In Chains), 트레이시 채프먼(Tracy Chapman), 퀸(Queen), 훈 후르 투(Huun Huur Tu), 씽씽, 우한량, 로이 뷰캐넌(Roy Buchanan), 데이빗 길모어(David Gilmour). “과거가 면전에 육박한다.” “사랑했을 뿐이다.”
저자 장석원 시인은 2002년 <대한매일>(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나키스트> <태양의 연대기> <역진화의 시작> <리듬>을, 산문집 <우리 결코, 음악이 되자>를 썼다. 현재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스틱>은 장석원 시인의 두 번째 음악 산문집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석원(지은이)

2002년 <대한매일>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나키스트> <태양의 연대기> <역진화의 시작> <리듬> <유루 무루>, 산문집 <우리 결코, 음악이 되자> <미스틱> 등을 썼다. 현재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007 프롤로그

009 킹 크림슨
016 러쉬
025 툴
031 판테라
037 우리 곁을 떠난 천사들?레너드 코헨, 존 웨튼, 레미 킬미스터, 크리스 코넬, 체스터 베닝턴
045 프린스
051 서던 락
057 스틱스
062 블루스 트래블러
068 징기스칸
073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우리 음악
080 서태지와 아이들?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서태지가 나타났다
086 마음을 뜨겁게 하는 우리 음악
092 크라프트베르크와 탠저린 드림
098 무디 블루스
104 핑크 플로이드
112 밥 딜런
123 짐 모리슨?시와 죽음
132 시스템 오브 어 다운
140 어벤지드 세븐폴드
147 데프톤즈
153 다시, 데프톤즈?우리가 그린 심화(心?)
165 앨리스 인 체인즈??Love, Hate, Love?
176 트레이시 채프먼
182 퀸
186 훈 후르 투
194 씽씽과 우한량

205 에필로그

207 보유 로이 뷰캐넌과 데이빗 길모어?불 위의 기타 또는 기타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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