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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300×200 : 암을 견더낸 우주의 치료법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소우주, 1958-
서명 / 저자사항
500×300×200 : 암을 견더낸 우주의 치료법 / 소우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메이킹북스,   2019  
형태사항
425 p. : 삽화 ; 22 cm
ISBN
97911968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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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9940654 2019 등록번호 1118176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상 최대의 암을 극복해 낸 과정을 어떻게든 알리고 싶어 하는 저자는 우주와 생명이 하나라는 철학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 작은 우주가 모여 큰 우주를 이루듯이 생명과 내 주변이 또 하나의 우주라는 사고를 갖고 있다. 자신의 필명도 소우주로 정한 저자는 아내와 주변 사람들과의 결맞음을 이루는 과정을 하루하루 일기를 통해 기록해 나가고 있다.

시간과 공간은 의식에서 싹튼 상대적 개념이므로 자신의 소우주가 결맞음을 이루면 양자의 속성처럼 암도 치유될 수 있을 것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한다. 또한 수소에서 출발한 우주가 현재의 생명체에 이르는 진화 과정을 분석하며 채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여러분은 배 속이 전부 암으로 가득 찼다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의 배 속에 장기는 사라지고 온통 암세포가 가득하다면 여러분의 마음은 어떨 것인가?
쉽게 상상이 가지 않을 것이다. 암이 어떻게 배에 가득 찰 수 있단 말인가. 그렇게 가득 차고도 살 수가 있다는 말인가. 살 수 없을 것이다. 조그만 위암에 걸린다고 해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데 배 속 전부가 암이라니 상상이 안 되는 일이다.
나는 이 상상이 되지 않는 암과 실제로 마주치게 되었다.
내 배 속엔 온통 암 덩어리들로 가득 차 있었다.

책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다.
저자는 그 후 7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이 거대한 암과 마주하는 일상을 적어 오고 있다. 수술과 방사선 치료, 온열암 치료 등 수많은 치료와 연속된 장 마비를 겪으면서 세상에서 제일 큰 암을 이겨 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저자는 죽음 앞에 서서 인간이라는 존재와 병의 실체를 파악하느라 온갖 서적을 뒤지게 된다. 언론사 기자라는 전직에 맞게 병의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몰두한다. 천문학에서부터 물리학, 생화학, 의학까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인간과 병의 실체에 접근하게 된다.

우리가 저자의 상황에 빠진다면 어떻게 할까? 암이 발생한 원인을 찾으려 할 것이다. 또 암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려 할 것이다. 어느 병원에 갈까? 무엇을 먹을까? 어떻게 생활할까?

저자는 인간과 병의 실체를 파악하고 식사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낸다. 일찍이 고대에서부터 있어 왔던 암의 치료법인 히포크라테스 수프부터 독일에서 20세기 중반에 유행했던 거슨 요법과 맥을 같이하는 식사 방법을 연구하게 된다. 최근의 과학 지식과 기능 의학을 접목시켜 자신만의 암을 극복하는 식사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 왜 채식을 해야 할까? 왜 동물성 단백질이 문제가 될까? 저자는 이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 적고 있다.
또 저자는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는 것을 깨우치게 된다. 전두엽에서 비롯되는 인간의 의식과 사고가 몸 전체와 함께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이것을 양자적 속성에서 파악하고 있다. 양자가 결맞음을 이루면 얽힘과 터널링을 일으키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가져오게 된다. 저자는 이런 결맞음이 암을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결맞음은 평온한 상태다. 저자는 여러 단계의 과학적이고 철학적인 추론을 거쳐 사랑과 평화와 행복을 느끼며 생활하는 것이 결맞음을 이루는 생활이라고 주장한다. 사랑과 평화와 행복의 결맞음을 이루면서 몸의 일부인 암도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일상을 적어 온 일기체 형식이다. 병원에서의 생활과 세상을 보는 저자의 시각이 담겨 있다. 진화론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인간의 뇌는 대립과 경쟁의 커넥톰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런 대립과 경쟁으로 조화된 인간 세상도 양자적 속성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방송국에서 토론을 담당하던 저자의 균형추가 녹아 있는 이런 참신한 시각은 이 책의 양념으로 작용하고 있다.

저자는 이제 22살이다. 62세의 나이에서 40년을 떼어 내 살고 있다. 저자는 100살까지 살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주름 잡힌 40년을 버려 버린 것이다.

500㎜×300㎜×200㎜ 크기인 지상 최대의 암을 이겨 내며 젊게 살고 있는 저자의 지혜를 책 속에서 느껴 보시길 바란다.

어느 날 갑자기 배 속에 장기는 사라지고 온통 암세포가 가득하다면 우리의 마음은 어떨까?
세상에서 가장 큰 암을 이겨 내고 있는 저자의 실화!


거대한 암이 발병한 지 7년이 지난 지금도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는 저자는 출판에 앞서 암 환자들을 위한 책 보급에 힘쓸 방법을 문의해 왔다. 일기를 통해 획기적인 암 치료 방법을 서술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인세를 포기한 가격으로 암 환자들에게 공급하고 싶어 했던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암 극복 방법이 다른 암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결국, 저자에게 연락을 하여 식사 방법 등 도움을 받으라는 문구를 책 표지에 삽입하기로 했다.

지상 최대의 암을 극복해 낸 과정을 어떻게든 알리고 싶어 하는 저자는 우주와 생명이 하나라는 철학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 작은 우주가 모여 큰 우주를 이루듯이 생명과 내 주변이 또 하나의 우주라는 사고를 갖고 있다. 자신의 필명도 소우주로 정한 저자는 아내와 주변 사람들과의 결맞음을 이루는 과정을 하루하루 일기를 통해 기록해 나가고 있다.
시간과 공간은 의식에서 싹튼 상대적 개념이므로 자신의 소우주가 결맞음을 이루면 양자의 속성처럼 암도 치유될 수 있을 것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한다. 또한 수소에서 출발한 우주가 현재의 생명체에 이르는 진화 과정을 분석하며 채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20페이지에 이르는 생생한 저자의 암 극복기!
의학적 치료를 받으며 기존의 의학적 사고와 전혀 다른 과학적 접근으로 암을 분석하는 저자의 시각은 난해하면서도 경이롭다. 책에서 저자는 100살까지 살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가 과연 100살까지 살 수 있는지는 책 속에 들어와 확인하도록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소우주(지은이)

1958년 빛으로 태어나 세상의 소음 속에 부유. 2012년 말 세상에서 제일 큰 암과 마주치어 자기 우주의 핵이 결맞음을 이루게 됨. 롤러코스트 투병 생활.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신문사와 방송국에서 키운 얄팍한 글솜씨로 책을 쓰기로 함. 현재 22살의 건강한 젊은이로 살고 있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간에서의 차례

1부 소음에서의 탈출
ㆍ숨바꼭질
ㆍ술래는 세상에서 제일 큰 암, 전쟁

2부 결맞음을 이루며
ㆍ포화 속의 병동, 2차 대전, 무너진 다리
ㆍ강 건너기
ㆍ복구
ㆍ끝나지 않은 전쟁
ㆍ평화의 땅을 찾아
ㆍ결맞음의 에너지

공간에서의 차례

ㆍ암과의 공존
ㆍ전쟁
ㆍ새롭게 태어나며
ㆍ네이팜탄
ㆍ암의 반란
ㆍ평화를 위한 행진
ㆍ기습
ㆍ40년을 떼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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