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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이 강한 정치 : 여의도로 간 '첫 번째 펭귄'의 새 정치 도전기

소리 없이 강한 정치 : 여의도로 간 '첫 번째 펭귄'의 새 정치 도전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재옥, 1961-
서명 / 저자사항
소리 없이 강한 정치 : 여의도로 간 '첫 번째 펭귄'의 새 정치 도전기 / 윤재옥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큰곰,   2019  
형태사항
217 p. : 삽화 ; 23 cm
ISBN
9788997495184
일반주기
연보수록  
주제명(개인명)
윤재옥,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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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4.2092 2019z3 등록번호 1118175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회의원 윤재옥 에세이. 책을 출간하기까지의 2년여 준비 동안의 깊은 고민과 생생한 의정 경험이 오롯이 담겨 있으며, 정언(正言)과 정행(正行)의 '반듯한 정치'를 갈망하는 저자의 진솔함과 진정성이 묻어 있는 책이다. 1부 '여의도로 간 첫 번째 펭귄', 2부 '정치가 죽어야 정치가 산다', 3부 '소리 없이 강한 정치', 4부 '안전이 최고의 善이다', 5부 '어울림의 큰 울림을 꿈꾸며'로 구성되었다.

정치인들은 자기 홍보를 위해 다양한 책을 쓴다. 일부 책은 과포장된 미사여구가 넘치고, 일부 책은 급히 쓰느라 이것저것 짜깁기한 느낌마저 든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에 보던 그렇고 그런 책들과는 좀 다르다. 우선 책에는 필자가 출간하기까지의 2년여 준비 동안의 깊은 고민과 생생한 의정 경험이 오롯이 담겨 있다. 둘째 정언(正言)과 정행(正行)의 ‘반듯한 정치’를 갈망하는 필자의 진솔함과 진정성이 묻어 있다. 셋째 많은 소재를 다루면서 행간에는 필자의 정치관과 세계관, 미래 비전이 일이관지(一以貫之)한다.
이는 필자의 이력에 기인한다. 필자인 윤재옥 의원(재선의원.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 달서구을)은 경찰대학 1기생으로서 수석입학과 수석졸업은 물론이거니와 경찰대 출신의 선두주자로 승승장구했다. 그는 무거운 짐을 지고서도 반듯한 ‘첫 번째 펭귄’의 길을 걸으면서 이 시대의 새로운 경찰상을 제시할 젊은 리더로 촉망받았다. 그는 일이 잘되면 창문을 보며 직원들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거울을 보며 자신을 반성해 왔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 시절 2010년 그는 이유를 모른 채 경기경찰청장 직을 끝으로 공직을 떠나야 했다.
그후 그는 더 낮은 곳에서 더 뜨겁게 ‘소리없이 강한 정도(正道)정치’를 내세우면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여의도 입성에 성공했다. 2016년 재선한 후에는 필자는 원내수석부대표 등 당내 요직을 맡으면서 맹활약을 했다. 그의 바른 정치는 여러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아 낭중지추로 무너진 보수당을 재건시키는 데 일조했다. 일찌감치 ‘될성부른 나무의 떡잎’을 보여준 것이다.
이 책은 그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윤재옥 의원의 좌우명은 김구 선생이 즐겨 애송했던 시이다.

踏雪野中去(답설야중거) 눈 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는
不須胡亂行(불수호난행) 함부로 걷지 마라
今日我行跡(금일아행적) 오늘 내가 걸어간 이 발자국은
遂作後人程(수작후인정) 뒷 사람의 이정표가 될지니…

책을 출간하게 된 배경은 이 좌우명의 연장선상에 있다. 필자는 정치 지망생들이 ‘정도의 정치’를 걸어갈 수 있도록 이정표 역할을 하고자 하는 소박한 바람에서 글을 썼다. 그래서 책은 작아 보여도 담긴 의미는 크다. 지역주민들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국가이익과 주민이익이 충돌할 때 어떻게 균형을 취해야 하는지, 안전한 사회와 국민행복을 위해 정책과 법안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지, 정치권 밖의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자신의 몸가짐을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국민대통합을 위해 여여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솔직하게 피력했다.
그래서 오랫동안 필자를 주목해 온 소설가 김주영은 그에 대한 평가에서 “정치가 불신받을수록 역설적으로 반듯한 정치인을 갈망하는 목마름은 더욱 절실하다. 이번 대선에서 패배한 보수 진영에서는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윤재옥 의원은 그의 정치적 미래가 주목된다”고 호평했다.
바른 지도자는 본인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국민들도 함께 키워야 한다. 필자는 이미 1992년 한국일보가 선정한 ‘2000년대를 빛낼 100인’에 뽑히기도 했다.
왜 윤재옥 의원이 주목받는지 이 책을 일독하면 ‘소리없이 강한 정치’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재옥(지은이)

- 경북지방경찰청 고령경찰서장(총경) - 대구지방경찰청 달서경찰서장 - 경찰청 정보국장 - 경북지방경찰청장, 경기지방경찰청장(치안정감) - 제19대 국회의원(대구광역시 달서구을) - 새누리당 기획위원장 -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종합상황실 정세분석단장 - 새누리당 북핵안보전략특위, 동아시아역사특위 위원 -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위 위원 - 새누리당 권영진 대구시장후보 시민선대위 총괄본부장 -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ART 1. 여의도로 간 첫 번째 펭귄

1. 궁즉통(窮則通)
2.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 하지만…
3. 이웃끼리 협업이 지방자치 선결과제!
4.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
5. 이카루스(Icarus)의 날개
6. 준비된 지명타자
7. 공이 안 맞는다고 골프채부터 바꿔서야
8. 내용증명보다 러브레터
9. 소규모학교, 통폐합보다 지원이 필요

PART 2. 정치가 죽어야 정치가 산다

1. 근본적 귀인오류
2. 가장 따뜻한 도토리묵
3. 아름다운 승계
4. 점점 복잡해지는 민심, 어떻게 꿰뚫어 볼 것인가?
5. 노자팁
6. 페이소스(Pathos)가 있어야 한다
7. 정치불신, 언제쯤 나아질 것인가?
8.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PART 3. 소리 없이 강한 정치

1. 전투력보다는 품격(品格)
2. 아슬란(ASLAN)
3. 대구시장선거의 추억
4. 쾌도난마(快刀亂麻)는 없다
5. 돈빚보다 말빚
6. 대한민국의 ‘제복 입은 공직자(Men in Uniform)’
7.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전쟁
8. 뒷모습 사진이 더 아름다울 수 있다

PART 4. 안전이 최고의 善이다

1. 매뉴얼을 지키지 않는 매너리즘
2.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
3. 복어와 공인탐정법
4. 심리적 부검
5. 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인가?

PART 5. 어울림의 큰 울림을 꿈꾸며

1. 전장 속에 핀 공동체 의식
2. ‘균형’이라는 금과옥조
3. 세상에서 가장 값진 감사패
4. ‘막창’의 추억
5. 목욕탕 가는 버스
6. 최고의 보편복지는 교육
7. 불신의 벽을 허문 ‘이목지신’
8. 청라언덕에 울려 퍼진 ‘동무생각’
9. 자랑스런 명예고령군민
10. 20대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하며

PART 6. 에필로그

후기 ; 새 정치의 길을 여는 ‘발자국’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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