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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술 :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윤주, 저 심보선, 저
서명 / 저자사항
생활예술 :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 / 강윤주, 심보선 외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살림,   2017  
형태사항
427 p. : 삽화, 도표 ; 23 cm
ISBN
9788952236074
일반주기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놀라운 예술의 힘!  
부록수록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17-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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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1 2017z3 등록번호 11181734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4년 생겨난 ‘옥수바람’이라는 이름으로 생활예술을 공부하는 모임의 첫 결과물이다. 인천 ‘문화바람’ 같은 생활예술공동체에 대한 공부를 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이름이다. ‘옥수바람’의 구성원들은 생활예술에 대한 책을 읽거나 생활예술적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될 수 있는 책들을 읽고 토론하곤 했다. 학자·활동가·행정가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저자들이 모여 토론과 학습을 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이론과 실천을 아우르는 강점이 있다.

생활예술에 대한 담론은 이제 막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로 통합된 이론이나 실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생활예술은 지역에 맞게, 각 주체와 전략에 따라 다양한 면모를 보여왔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은 생활예술의 다양성을 받아들이면서도, 과감한 해석과 제언을 시도했다. 특히 학자·활동가·행정가 등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활예술의 이론을 집대성하고 실천을 검토한 국내 최초의 시도다.

따라서 국내외 많은 문화예술종사자 및 문화기획자, 생활예술 지도자, 공연실무자, 예술경영인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는 이론서이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생활 속에서 예술을 실현하고 자기 삶을 예술로 가꾸어나가고 있으면서도 ‘아마추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는 수많은 생활예술인이 예술의 당당한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근거가 되어줄 것이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국내 최초로 정리해낸
생활예술의 가치와 미래”
우리 삶은 어떻게 예술과 함께하는가?
이제 예술은 엘리트의 전유물이 아니다. 일부의 ‘교양’도 아니다.
우리의 ‘생활양식’ 안으로 녹아들어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자원이다.

문화예술종사자와 예술경영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
삶 속에서 예술을 찾는 당신에게는 더 필요한 책!

생활예술이란 무엇인가?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놀라운 예술의 힘!


‘생활예술’이라는 용어 자체는 매우 생소하지만, 생활예술은 실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것이다. 생활예술을 단순하게 정의하면 ‘시민(주민)이 자신이 살고 있는 일상생활 속에서 주체적으로 수행하는 예술적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생활예술’을 소수 전문가들의 예술 활동, 이른바 예술계라고 불리는 특정 제도나 집단 안에서의 활동과 대비하여 ‘영역, 즉 일·가족·사교 등의 사적 영역에서 자기를 계발하고 표현하는 예술 활동’이라고 정의한다.
생각해보면 생활예술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었다. 문화센터에서 운영하는 각종 클래스와 구청이나 시민회관에서 운영되는 동아리, 무수한 동호회, 학교나 직장, 종교단체에서의 모임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사회적 유대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매우 많다. 이런저런 도구와 매체가 발달하면서 개인도 얼마든지 동영상을 찍고 편집해 대중에게 공개할 수 있게 되었고, 블로그나 기타 언론에 자신의 글을 발표할 수도, 심지어 혼자 힘으로 음반을 발표하거나 책을 출간할 수도 있다. 이런 개인의 예술 활동은 ‘아마추어’라는 말로 폄하되지만, 실은 매우 역사가 깊고 중요한 활동이다. 근대기 모더니즘 아래 생활과 예술이 분리되고, 예술이 엘리트와 특정한 사람들이 즐기는 ‘지적 검열장치’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예술은 늘 실행하는 주체가 곧 감상하는 주체인 우리 생활 속의 것이었다는 점을 이 책은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이론과 역사를 통해 되짚어보는 우리 생활예술의 현주소

[제1부 생활예술 이해의 필수 아이템]에서는 생활예술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를 모았다. 생활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역사적·이론적·문화사회학적 배경, 예술 정책 및 관련 법규, 해외의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예술의 사회적 가치」에서는 예술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으로 글을 시작한다. 모더니즘적 전통에 서 있던 예술이, 삶과 분리되어 있던 예술이, 다시금 ‘사회적 가치’를 회복하면서 삶과 재결합되고, 신자유주의 광풍 속에서 삶 자체를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삶의 예술’, 곧 생활예술의 가치를 살리는 것이 어떻게 가능할까를 묻는다.
「생활예술의 역사적 배경과 이론적 뒷받침」에서는 생활예술의 원형이 이미 18세기의 두레패나 백탑파 같은 한국의 전통 속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남을 국내 최초로 입증하고 있다. 부르디외나 퍼트넘, 윌리엄스 같은 사회학과 인류학자들의 연구에서 생활예술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이론적 논의를 끌어낸다. 예술생태계 내에서 생활예술의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전문예술·공동체예술·문화산업, 그리고 생활체육과 비교한다.
「생활예술 개념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고찰」은 시민성과 지역성·예술성의 개념을 통해 생활예술의 문화사회학적 의미를 검토한다. 생활예술은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시민들을 연결하고, 공적이고 정치적인 주체로 전환시킨다. 지역 주체들 간 상호 협력을 이끌고, 고유한 지역문화와 정체성을 생산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
「생활예술과 법」에서는 문화와 국가의 관계, 문화국가의 개념, 문화국가 실현의 기본 구조, 헌법상 문화국가 원리의 구현 내용 등을 짚어보고, 문화적 참여권의 보호에 대한 국제적 동향과, 생활예술에 관련된 현행 법제를 검토한다. 생활예술 지원 입법 체계를 출범시킨 「문화기본법」과 생활예술 지원에 대한 일반법이라 할 수 있는 「지역문화진흥법」 이외에, 생활예술 지원 정책의 근거가 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정법을 살펴본다.
「국내 생활예술 관련 정책과 사업」에서는 국내 생활예술 정책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생활예술 관련 정책의 씨앗은 꿈틀대고 있었으며, 지역문화재단이 생기면서 생활예술 정책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해외 생활예술 현황 분석」에서는 미국과 영국·독일·불가리아 및 일본의 사례를 살펴보고 생활예술의 국가별 명칭과 개념, 역사적 발전 흐름을 다룬다. 또한 각국의 생활예술 현황 및 지원 정책을 소개하며 생활예술의 세계적 흐름을 파악해본다. 특히 일본에서 수십 년 전부터 진행되어온 ‘국민문화제’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한국의 생활예술 관련 축제 기획에도 구체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제2부 생활예술의 현장]에서는 국내외의 대표적인 생활예술 사례를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성남문화재단의 사랑방문화클럽, 시민문화공동체 ‘문화바람’ 등을 중심으로 생활예술공동체의 운영과정과 조직, 성공의 요인과 어려움 등을 살펴본다.
「성남문화재단의 사랑방문화클럽네트워크」에서는 국내 생활예술 관련 논의에 많은 영향을 미친 성남문화재단의 생활예술 정책과 성남문화재단의 사랑방문화클럽네트워크 사업을 소개한다.
「사랑방문화클럽을 사례로 한 생활예술공동체유형 나누기」에서는 사랑방문화클럽을 유형별로 나누어본다. 부르디외의 문화자본론은 예술이 가져오는 구별과 불평등을 강조하며, 퍼트넘의 사회자본론은 공동체 활동이 가져오는 유대와 신뢰를 강조한다. 문화자본과 사회자본이 동시에 활성화될 수 있는지를 검토했다.
「생활예술공동체에서의 문화매개자 역할 분석」은 2005년 문화수용자운동을 시작으로 회원들의 자발성과 자립성이 높이 평가되고 있는 생활문화공간이자 조직 명칭인 시민문화공동체 ‘문화바람’에 대한 글이다. 전국적으로 생활문화를 매개한 공동체운동이 활성화되면서 이를 조직 관리하는 인력들이 코디네이터·매개자·활동가 등 여러 형태로 배출되어 활동 중이다. 하지만 많은 공동체 사업이 자발적 자율성과 확장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스스로 월급을 마련하며 10년 넘게 1,000여 명의 회원 조직과 공간을 운영해올 수 있었던 문화바람의 상근자 시스템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 글은 높은 신뢰와 상호의존성을 가진 상근자가 직원과 회원의 역할을 함께 수행하는 원칙, 어려운 경제 환경을 극복하는 상호부조 문화, 사업의 의미와 방법을 함께 결정하는 수평적인 토론 문화 등으로 인해 가능하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제3부 생활예술적 관점으로 책 읽기]에서는 ‘옥수바람’에서 읽어온 책들을 생활예술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소개하는 글을 모았다. 20세기 초 민중회관·협동조합 등의 공간 속에서 형성된 급진적 민주주의를 다루는 『래디컬 스페이스』를 읽고 이러한 논의를 생활예술에 적용하여 예술이 개인의 자존감과 공동체적 유대와 호혜성을 일구어내는 자원이라 파악한다. 이때 공간은 예술에 잠재한 다양한 특징과 기능과 에너지를 연결시키고 상승시키고 확장시키는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몰입 flow』를 읽고는 ‘몰입’이 즐거운 삶을 만들어가는 기술이듯이, 예술도 ‘몰입’의 강렬한 에너지를 품고 있다고 말한다. 예술 활동은 예술가의 작품만이 아닌,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몰입’을 일으키게 하는 삶의 기술이라는 점을 지적한다.
『소속된다는 것』과 『공유의 비극을 넘어』를 읽고는 생활예술의 역할을 이야기한다. 예술과 문화는 고정된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 정치와 사회, 경제 상황에 영향 받는 대중의 입장과 필요에 따라 유용하게 변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술을 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우리 삶과 일상생활을 위해 예술은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넘어간다. 신자유주의 시장경제의 많은 문제 속에 처한, 생존과 생활을 위한 대중의 삶과 일상에 필요한 예술의 도구적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다. 예술계에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은 ‘생활예술’은 요즘 활발하게 일어나는 공동체운동과 자발적으로 활성화되는 공유지로서의 거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경쟁과 배제가 아닌 협동과 연대, 획일적인 통제가 아닌 개성과 자율을 바탕으로 새 질서를 만드는 생활예술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의 새마을 운동』을 읽고는 정책의 한계와 가능성을 가늠해본다. 정책은 국가의 통치 테크닉이자 개인·조직·공동체를 위한 길로도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정책의 역사적 경험과 기억은 생활예술에도 적용될 수 있다. 생활예술은 국가와 시민·주민·활동가의 갈등과 협력이 이루어지는 역동적 장으로 보아야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은경(지은이)

학력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M.A., 예술경영) Benjamin N. Cardozo School of Law 법학석사 (LL.M., 지식재산권법)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학박사 (J.S.D., 법정책학) 경력 금호문화재단 공연팀장 대원문화재단 사무국장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경영 겸임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극장경영 강의전담교수 문화체육관광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단 평가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규제개혁위원회 문화예술정책위원회 위원 (재)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이사 역임 현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외래교수 주요 저서 󰡔계약에서 공연장까지: From Contract To Concert Hall󰡕(이클라세, 2007) 󰡔엔터테인먼트법󰡕(진원사, 2008)(공저) 󰡔공연계약의 이해: Black and White are Not all Keys󰡕(오래, 2012) 󰡔공연분야의 국제교류 행정매뉴얼󰡕(예술경영지원센터, 2012) 󰡔공연예술법 마스터클래스 4막 36장: Law, Business and the Performing Arts󰡕(수이제너리스, 2015) 󰡔생활예술: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살림, 2017)(공저) 󰡔예술대학 교・강사를 위한 계약실무 교육 가이드󰡕(한국예술인복지재단, 2017)

심보선(지은이)

시인, 사회학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풍경’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5년 만에 첫 시집 『슬픔이 없는 십오 초』(2008)를 출간,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출간된 시집들 『눈 앞에 없는 사람』(2011), 『오늘은 잘 모르겠어』(2017)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전공인 예술사회학분야의 연구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의 문화매개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인문예술잡지 F》의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예술비평집 『그을린 예술』(2013),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2019) 등을 썼고, 어빙 고프먼의 『수용소』를 우리말로 옮겼다.

전수환(지은이)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의 예술경영 전공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KAIST에서 기업 실행공동체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예술과 다른 영역과의 융합에 관심을 갖고 예술과 기술의 융합, 예술과 경영의 융합, 예술과 시민의 융합에 관련된 연구 및 프로젝트에 참여해왔다.

박승현(지은이)

문화기획자. 고려대학교 언론학 박사. 추계예술대학교 디지털문화콘텐츠교육원장, 성남문화재단 문화기획부장,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 서울문화재단 생활문화지원단장 및 지역문화본부장 등 문화기획자로서의 삶을 살아왔다. 특히 미래사회의 혁신과 함께 예술이 어떻게 인간의 삶을 변화시켜 갈 것인가를 꾸준히 주목해 오고 있고, 최근에는 도시재생과 지역경제의 변화양상이 문화예술과 결합하여 문화도시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내고 있는 가능성에 관심이 많다.

임승관(지은이)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대표.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1998년부터 젊은 문화 활동가들과 인천에서 시민문화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5년 회원 중심 시민문화운동인 시민문화공동체 문화바람 운영 경험으로 다양한 생활문화공동체 사업에 컨설턴트 일을 하였다. 성공회문화대학원에서 생활예술과 공동체의 관계를 연구하여 석사를 받았고 지금은 연수문화재단이사와 경희사이버대학과 대학원에서 생활예술론 강의를 한다. 공저로는 『생활예술: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살림, 2017)이 있다.

강윤주(지은이)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전공주임교수. 독일 뮌스터대학교 사회학박사.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이다. 생활예술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공저로는 『생활예술: 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살림, 2017)이 있다. 생활예술 논의를 대중화하고 싶은 마음에 생활예술에 대한 팟캐스트 <옥상방송>과 유튜브방송 <생활예술TV>를 운영 중이다.

유상진(지은이)

지역문화진흥원 문화사업부장. 런던 골드스미스대학에서 예술행정과 문화정책을 공부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성남문화재단 문화기획부 과장, 성북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 지역문화진흥원 문화사업부장으로 일해 왔다. 모두의 일상 문화가 개인을 자유롭게 하고 더 나은 공동체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믿는다. 최근에는 인구문제, 지역쇠퇴문제 그리고 기후와 생태문제 등에 관심을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열며 7

제1부 생활예술 이해의 필수 아이템
예술의 사회적 가치 16
생활예술의 역사적 배경과 이론적 뒷받침 42
생활예술 개념에 대한 문화사회학적 고찰 84
생활예술과 법 106
국내 생활예술 관련 정책과 사업(~2010) 174
해외 생활예술 현황 분석 196

제2부 생활예술의 현장
성남문화재단의 사랑방문화클럽네트워크 246
사랑방문화클럽을 사례로 한 생활예술공동체 유형 나누기 274
생활예술공동체에서의 문화매개자 역할 분석 308

제3부 생활예술적 관점으로 책 읽기
『래디컬 스페이스』 352
『몰입 flow』 360
『소속된다는 것』과 『공유의 비극을 넘어』 374
『그들의 새마을 운동』 394

부록 401 참고문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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