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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길, 통일의 꿈 : 명사 초청 대담 '통일공부와 평화여행'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재봉, 저 문정인, 저 정세현, 저 김진향, 저 명진, 저 진천규, 저
서명 / 저자사항
평화의 길, 통일의 꿈 : 명사 초청 대담 '통일공부와 평화여행' / 이재봉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메디치,   2019  
형태사항
263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57061723
일반주기
우리 시대 최고의 남북관계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이야기  
공저자: 문정인, 정세현, 김진향, 명진, 진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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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953 2019z13 등록번호 1118171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통일교육원에서는 원광대학교와 함께 2019년 1학기에 '옴니버스 특강'을 열어 통일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바람직한 통일의 방법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그 내용을 고스란히 옮긴 책이다. 특강에 강연자 또는 대담자로 나섰던 북한 및 통일 관련 국내 최고 전문가 6인이 자세히 설명해준 남북관계와 한반도 주변국들과의 관계, 우리 정부의 통일·외교·안보정책, 한반도 비핵화와 정상회담 뒷이야기, 통일의 효익, 남북 교류협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와 변화하는 북한의 모습 등을 그대로 담았다.

우리 앞에 새로 열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은 누구도 가본 적 없는 길이다. 그래서 섣불리 접근하기도 어렵고, 잘못하면 길을 잃을 수도 있기에 혼자 탐험을 나설 수도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스승’이다. 좋은 스승을 모시고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배운다고 생각하면 이 대담 형태로 기획한 책에서 많은 것을 얻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 대전환의 시대를 관통하는 화두, “통일은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냉전의 굴레에 갇혀 있던 한반도에 평화의 역사를 써 내려갈 기회의 창이 열렸다. 73년간 이어진 분단체제가 무너지고, 70년간 이어진 적대적 북미관계가 변화하며, 65년간 이어진 휴전·정전체제가 허물어지고, 25년간 이어진 북핵 문제가 풀리는, 바야흐로 한반도 대전환의 시대다. 이런 절호의 기회를 맞아 우리는 한민족의 가장 큰 염원인 평화와 통일에 더욱 큰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
이런 취지로 통일교육원에서는 원광대학교와 함께 2019년 1학기에 <옴니버스 특강>을 열어 통일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바람직한 통일의 방법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그 내용을 책으로 고스란히 옮겼다. 책에는 특강에 강연자 또는 대담자로 나섰던 북한 및 통일 관련 국내 최고 전문가 6인이 자세히 설명해준 남북관계와 한반도 주변국들과의 관계, 우리 정부의 통일·외교·안보정책, 한반도 비핵화와 정상회담 뒷이야기, 통일의 효익, 남북 교류협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와 변화하는 북한의 모습 등을 그대로 담았다. 이를 통해 시간적·공간적 제약 때문에 특강을 직접 들을 수 없었던 더 많은 사람이 전문가들의 다양한 관점과 지식·정보를 토대로 통일에 관해 정확히 알고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우리 앞에 새로 열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은 누구도 가본 적 없는 길이다. 그래서 섣불리 접근하기도 어렵고, 잘못하면 길을 잃을 수도 있기에 혼자 탐험을 나설 수도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스승’이다. 좋은 스승을 모시고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배운다고 생각하면 이 대담 형태로 기획한 책에서 많은 것을 얻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한반도에 도래한 대전환의 시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을 주다!
한동안 언제 전쟁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불안했던 한반도의 정세는 2018년을 맞이하며 변화의 급물살을 탔다. 평창동계올림픽의 북한 참가로 물꼬가 트인 이 흐름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졌고, 판문점 선언과 평양 선언 등 역사에 길이 남을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며 새로운 기회의 창이 활짝 열렸다. 정전협정 66년 만에 처음으로 남북미 정상이 한자리에 모였던 2019년 6월 이후 다소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3차 북미정상회담을 평양에서 열자는 내용이 담긴 친서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며 또다시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한반도와 그 주변 정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 한반도의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평화와 통일에 관한 관심을 더욱 드높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우리가 그저 말로만 노래로만 외쳤던 ‘우리의 소원 통일’이 전과 다르게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현실’에 관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통일은 한반도에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제대로 된 통일일까?
통일이 가져다줄 효익은 같은 민족끼리 함께 살 수 있고, 힘을 합하면 국력이 더욱 강대해진다는 등의 상징적 의미를 훨씬 넘어선다. 대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중요한 위치에 놓여있으면서도 바다로만 나갈 수 있는 사실상 완도(完島) 형태에서 탈피하고 지정학적 중요성을 확보하게 되므로 더 큰 가능성과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분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출하는 잉여 비용이 사라지고 그 여력을 더 발전적인 곳에 사용할 수도 있다. 개성공단처럼 남북의 경제협력으로 시너지를 내어 국제경쟁력을 높인다면 그 경제적 이득 또한 상당할 것이다.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말을 지극히 현실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평화’나 ‘통일’이 아주 추상적인 단어이다 보니 통일의 방법론에 관해서도 막연한 생각이 들 수 있는데, 대한민국에는 이미 30년간 유지되어온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이란 원칙이 있다. 또한, 통일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일관된 방향성에 따라서 오랜 기간 차근차근 준비해 달성하는 것임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그 통일의 과정을 지나고 있으며,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와 북한의 변화하는 모습을 포함한 현재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평화·통일에 관한 담론과 통일의식 제고가 필요한 이유
분단체제가 장기간 고착하면서 사람들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감이나 관심도가 조금씩 낮아졌던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냉전이 종식된 지 2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반공을 부르짖던 시절의 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일수록 통일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비율이 높아진다는 사실 역시 가슴 아픈 일이다.
하지만 이런 결과는 남북관계 변화에 관한 교육과 홍보 부재, 혹은 각종 매체의 오류나 부정적 영향 때문일 수도 있고, 개개인이 통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그 방법을 잘못 인식하고 있는 탓이기도 하다. 그래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 큰 이슈가 되고 주변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려 있는 지금이야말로 한반도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다. 현시점에서 한반도의 바람직한 미래를 준비하고 통일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을 바로잡는 데 이 책이 중요한 길잡이 또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문정인(지은이)

외교·안보·통일 분야의 싱크탱크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이자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2017년 5월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부터 2020년까지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로 활동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에서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켄터키대학교, 윌리엄스대학, 듀크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았으며, 1994년에는 귀국하여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부임했고, 2016년 정년퇴직했다.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장, 김대중 대통령 도서관장과 다보스 포럼 교수 요원, 한반도 미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2000년, 2007년, 2018년 모든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원으로 참가한 유일한 학자이다. 평화라는 진보의 이상을 추구하지만 모든 것은 현실에 기초해야 한다고 믿는 ‘진보적 현실주의자’로 다양한 포럼과 강연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세계적인 학술지와 각종 논문집에 30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으며 『평화의 규칙』, 『중국의 내일을 묻다』 등 60여 편의 국·영문 저서와 편저를 출간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 <코로나19 이후, 대한민국 길을 묻다>에서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사태를 분석해낸 강연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코로나 사태가 촉발한 정치·경제·사회적 충격과 세계 질서의 미래 시나리오, 미중 신냉전 구도의 대두, 그리고 한국의 전략적 선택지를 심층적으로 다룬 이 책은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지혜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재봉(지은이)

원광대학교 명예교수. 미국 하와이대학교에서 1994년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부터 원광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미국 정치, 국제 관계, 북한 사회, 통일 문제, 평화학 등을 강의하다 2020년 정년 퇴임했다. 남이랑북이랑, 남북평화재단, 통일경제포럼, 한반도평화경제회의 등 시민단체를 통해 평화운동가, 통일운동가로 활동해왔다. ‘평화적 수단에 의한 통일’을 주장하며 민족화해와 평화통일을 추구한 노력으로 2019년 한겨레통일문화상을 받았다. 번역한 책으로 『평화적 수단에 의한 평화』, 지은 책으로 『두 눈으로 보는 북한』, Korea: The Twisting Roads to Unification, 『이재봉의 법정 증언』, 『문학과 예술 속의 반미』(2018), 『평화의 길, 통일의 꿈』, 『통일대담』 등이 있다.

명진(지은이)

1950년 충남 당진 출생 1969년 해인사 백련암 출가 1994년∼2002년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 및 중앙종회 부의장 2005년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2006년∼2010년 봉은사 주지 봉암사, 해인사, 용화선원 등에서 50안거 이상 수행 정진 * 사회활동 1992년 참여연대 운영위 부위원장 1995년 민족문제연구소 이사 1998년 실업자연대 이사장 2005년 6.15공동선언 남측준비위 공동대표 2005년∼2009년 경찰청 시민감사위원 2005년∼2012년 월간 민족21 발행인 2006년 윤이상평화재단 부이사장 2006년∼2010년 국가인권위 정책자문위원 2009년 고 노무현대통령 영결식 불교대표 집전 2010년∼2012년 재단법인 진실의힘 이사장 2011년∼2020년 수행모임 단지불회 회주 (현) 사단법인 평화의길 이사장 참여연대 고문, 자유언론실천재단 고문, 한베평화재단 이사 비정규직노동자의집 ‘꿀잠’ 고문 * 저서 <스님은 사춘기>(도서출판 이솔, 2011년 4월)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도서출판 말글빛냄, 2011년 11월) <스님, 어떤 게 잘 사는 겁니까?>(다산북스, 2018년 5월) <힘 좀 빼고 삽시다>(다산북스, 2019년 6월)

정세현(지은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토통일원 공산권연구관, 남북대화운영부장, 청와대 통일비서관, 민족통일연구원장, 제11대 통일부 차관, 국가정보원장 통일특별보좌역, 제29·30대 통일부 장관을 지내며 남북관계의 최전선에서 일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원광대학교 총장,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을 지냈다.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일하며 여전히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저서로 『모택동의 국제정치사상』 『정세현의 정세토크』 『정세현의 통일토크』 『정세현의 외교토크』, 공저로 『오늘의 남북한』 『담대한 여정』 『한반도 특강』 등이 있다.

김진향(지은이)

북한 · 통일 문제를 전공한 학자로,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5년간 대북정책을 수립 · 집행했다. 이후 개성공단에서 대북협상을 담당, 북에 장기체류하면서 북한사회의 구조와 민낯을 속속들이 들여다 본 유일한 북한학자로 평가된다.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에 개성공단 전면중단 과정을 지켜보면서 북에 대한 무지, 즉 북맹이 만든 참사 · 정책실패로 규정하고 우리 사회의 북에 대한 거짓과 왜곡을 바로잡고자 대중강연에 나섰다. 현재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행복한평화 너무쉬운통일’을 주제로 있는 그대로의 북한과 평화 · 통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개성공단 사람들』을 기획하고 공동집필했다.

진천규(지은이)

한국인 최초 평양 순회 특파원. 2010년 5?24 조치 이후,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단독 방북 취재에 성공해 변화하고 있는 최근 북한의 생생한 모습을 공개했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기자로 합류해 판문점 출입 기자로 활동하며 북한 취재와 인연을 맺었다. 지금까지 여섯 차례의 방북 취재 과정에서 남북관계의 결정적인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2000년 평양 정상회담 당시 6?15 공동선언 현장에서 단독으로 찍은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환하게 웃으며 서로 손을 잡고 들어 올리는 사진이 잘 알려져 있다. 이로부터 17년 뒤인 2017년 10월, 한국 언론인의 출입이 불가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방북 취재에 성공했고, 2018년 7월 현재 총 네 차례에 걸쳐 평양, 원산, 마식령스키장, 묘향산, 남포 등 북한의 다양한 변화상을 취재했다. 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남과 북이 하나 되는 것이다. 그 출발점에 ‘문화적 통일’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남과 북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교류하며 동질성을 회복해가는 플랫폼 역할을 할 케이블방송사 ‘통일TV’를 준비하고 있다.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배재고등학교, 단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경인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1988년 창간한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10여 년간 현장을 누볐고, <한겨레21>, <씨네21>의 사진팀장을 맡았다. 2001년부터 10여 년간 미국 LA <미주한국일보>에서 근무했다. 현재 ‘통일TV’를 준비하고 있으며, 방송출연, 강연 및 집필활동을 통해 북한의 현재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펴내며_ 통일교육원장
책머리에_ 이재봉 원광대학교 <옴니버스 특강> 주임교수

제1강_ 한반도 대전환 시대, 평화와 통일 어떻게 준비할까 (강연자: 이재봉)
화해·협력과 평화공존이 통일로 가는 첫 발걸음
- 분단의 폐해 극복하고 협력적 관계 형성해야

제2강 문재인 정부의 통일·외교·안보정책 (대담자: 문정인)
평화구상, 평화가 선행되어야 통일이 온다
- 남북 간 경제교류 활성화되면 돌파구 열 수 있을 것

제3강 남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대담자: 정세현)
통일은 한국이 주도하는 동북아 국제질서의 핵심
- 통일의 경제효과 상상 초월, 큰 성장의 계기가 될 것

제4강 남북 교류협력과 북한 개혁개방: 개성공단을 중심으로 (대담자: 김진향)
한반도 평화경제를 넘어 동북아 경제협력까지
- 개성공단이 지닌 잠재력과 가치를 다시 잘 살려내었으면

제5강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시민의 역할 (대담자: 명진)
모든 갈등을 해소하고 평화의 길을 함께 걷기를
- 잠재력과 상상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통일 효과 기대해

제6강 북한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기자가 들여다 본 북한의 오늘 (대담자: 진천규)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 북한의 현실,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법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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