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풀은 밟혀도 다시 일어선다 : 국가 폭력에 맞선 원풍 노동자 이야기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원풍동지회
서명 / 저자사항
풀은 밟혀도 다시 일어선다 : 국가 폭력에 맞선 원풍 노동자 이야기 / 원풍동지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학민사,   2019  
형태사항
1004 p. : 삽화 ; 24 cm
ISBN
9788971932568
일반주기
색인과 부록수록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6002860
005 20191022143722
007 ta
008 191021s2019 ulka 001c kor
020 ▼a 9788971932568 ▼g 0333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331.8809519 ▼2 23
085 ▼a 331.880953 ▼2 DDCK
090 ▼a 331.880953 ▼b 2019
110 ▼a 원풍동지회
245 1 0 ▼a 풀은 밟혀도 다시 일어선다 : ▼b 국가 폭력에 맞선 원풍 노동자 이야기 / ▼d 원풍동지회 엮음
260 ▼a 서울 : ▼b 학민사, ▼c 2019
300 ▼a 1004 p. : ▼b 삽화 ; ▼c 24 cm
500 ▼a 색인과 부록수록
536 ▼a 이 책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음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880953 2019 등록번호 1118165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원풍모방노동조합 126명 노동자들의 삶과 생각, 투쟁을 담은 집단 자서전격인 구술 자료집. 이 책에 실린 원풍모방 해고 노동자 126명의 증언은 바로 그 ‘여고 시절이 없었던’ 젊은 날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1000쪽이 넘는 구구절절한 이 이야기는, 가난의 절망을 어떻게 희망으로 바꾸었는지, 또 저학력의 열등의식에 어떻게 삶의 지혜를 채워갔는지 진솔하게 설명한다.

126명 각각의 증언은 조금씩 같으면서 다르고, 조금씩 다르면서 같다. 이들의 원풍 이전과 원풍 이후의 개별적 삶은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처음으로 인간으로 대접받았던, 짧았지만 행복했던 원풍 시절의 공동체적 삶은 거의가 같다. 어린 소녀에서 시작하여 60 전후가 된 이들의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은’ 36년의 삶은 밟혔던 풀이 다시 일어섰음을 명백하게, 감동적으로 증거 한다.

증언자의 한 사람인 양승화는 이 글들에 대해 “‘조국의 민주화’라는 화단에 뿌리를 내려 싹을 틔우고 결실을 이뤄낸 원풍노조가 노동운동의 후세들에게 그 어려웠던 시절, 굴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활동한 선배 노동운동가로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원풍 동지들의 진정성 있는 삶의 흔적을 담고자 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어느 노동조합의 노동운동사로만 자리매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책은, 산업화 시기 빈농 출신의 저학력 10대 여성들이 노동에 투입된 후 노동자로서의 자기정체성을 인식 · 발전시킨 경로, 그리고 사회화 이후 수십 년 간 자기복제의 삶을 살아온 역정을 증언한다는 점에서 여성사, 사회사, 현대사 등의 관점에서 다루어야 할 소중한 원천자료이다.

원풍모방노동조합 126명 노동자들의 삶과 생각,
투쟁을 담은 집단 자서전격인 구술 자료집.


원풍모방노동조합은 1970년대 민주노조의 마지막 이름이었다. 5.16쿠데타로 집권하자마자 농촌을 희생시키고 저임금 집약노동으로 산업화를 추진해온 박정희 정권 하에서, 그 1세대 노동자로 살아온 그들에게 붙여진 이름은 공순이, 공돌이였다. 그러나 그들은 노동조합 활동을 통하여 사회의식을 깨우쳤고, 민주주의를 배웠다.
가난한 농민 가정의 여자 형제였던 그들은 중학교, 심지어 초등학교를 마치는 어린 나이에 무거운 가장을 짐을 짊어지거나 남자 형제들의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장시간 노동의 고단한 삶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은 곧 교육과 독서, 토론을 통하여 노동의 소중함을 깨닫고, 노동자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받아들여 깨어있는 시민으로 변화했다. 그들은 육체노동을 조금도 부끄럽지 않게 생각했다. 이러한 의식의 변화는 그들로 하여금 진정한 의미의 행복과 자긍심을 갖게 했다.

이 책에 실린 원풍모방 해고 노동자 126명의 증언은 바로 그 ‘여고 시절이 없었던’ 젊은 날의 이야기로부터 시작한다. 1000쪽이 넘는 구구절절한 이 이야기는, 가난의 절망을 어떻게 희망으로 바꾸었는지, 또 저학력의 열등의식에 어떻게 삶의 지혜를 채워갔는지 진솔하게 설명한다.
126명 각각의 증언은 조금씩 같으면서 다르고, 조금씩 다르면서 같다. 이들의 원풍 이전과 원풍 이후의 개별적 삶은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처음으로 인간으로 대접받았던, 짧았지만 행복했던 원풍 시절의 공동체적 삶은 거의가 같다. 어린 소녀에서 시작하여 60 전후가 된 이들의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 같은’ 36년의 삶은 밟혔던 풀이 다시 일어섰음을 명백하게, 감동적으로 증거 한다.

증언자의 한 사람인 양승화는 이 글들에 대해 “‘조국의 민주화’라는 화단에 뿌리를 내려 싹을 틔우고 결실을 이뤄낸 원풍노조가 노동운동의 후세들에게 그 어려웠던 시절, 굴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활동한 선배 노동운동가로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원풍 동지들의 진정성 있는 삶의 흔적을 담고자 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이 책을 어느 노동조합의 노동운동사로만 자리매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책은, 산업화 시기 빈농 출신의 저학력 10대 여성들이 노동에 투입된 후 노동자로서의 자기정체성을 인식 · 발전시킨 경로, 그리고 사회화 이후 수십 년 간 자기복제의 삶을 살아온 역정을 증언한다는 점에서 여성사, 사회사, 현대사 등의 관점에서 다루어야 할 소중한 원천자료이다.

●발간사

원풍노조 126명의 증언록에 부쳐
- 북풍한설을 거역하며 살아온 50년의 삶


불가의 옛말에“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이 흐름을 거스를 수 없듯이, 지난날의 기억은 나뿐만 아니라 세간의 기억에서도 달아나기 마련입니다.

1972년, 원풍모방의 전신인 한국모방에서 시작된 민주노조 건설의 빛나는 승리는 단순히 70년대를 대표하는 노동운동의 역사에 그치지 않습니다. 유신독재와 긴급조치라는 엄혹한 시대 조건 속에서 원풍노조가 이루었던 많은 성과들은 지금 여기에서 고통 받고 있는 노동자와 서민들에게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원풍노조는 70년대 민주노조 중 가장 오래 싸워, 가장 많은 해고자가 나온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바탕에는 활발한 조합원 교육, 다양한 연대활동, 노조 내 남녀평등, 노동자의 경영참여 등 당시로서는 매우 앞선 노조와 이를 구성한 노동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실린 원풍노조 126명의 기억과 기록은 잘 알려진 운동가가 아닌 평범한 민초이자 현장 노동자들의 삶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소중합니다. 사람이며 또한 노동자인 각자가 노동조합을 통해 어떻게 투쟁하고 변화했으며, 다른 곳 다른 삶 속에서도 함께 견디며 끊임없이 연결되어 왔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꽃은 바람을 거역해서 향기를 낼 수 없지만,
선하고 어진 사람이 풍기는 향기는
바람을 거역하여 사방으로 퍼진다.

북풍한설을 거역하며 살아온 세월이 어언 50년에 가깝습니다. 광풍 가운데서도 스러지지 않았던 10년의 싸움, 그 후로 오늘까지 이어진 진실규명과 명예회복 투쟁에서 보여준 원풍노조와 조합원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짧은 뜨거움이 오랜 따뜻함으로 변모한 ‘사람’을 발견합니다.

모두를 품는 따뜻한 연대의 마음이 오늘의 노동현실을 거역하는 짙은 향기가 되어 사방으로 퍼지기를 바라며, 수고하신 모든 분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9년 10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지선

● 정리자의 말

(원풍동지회 _ 양승화) ‘조국의 민주화’라는 화단에 뿌리를 내려 싹을 틔우고 결실을 이뤄낸 원풍노조가 노동운동의 후세들에게 그 어려웠던 시절, 굴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활동한 선배 노동운동가로서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원풍 동지들의 진정성 있는 삶의 흔적을 담고자 했다.

(원풍동지회 _ 장남수) 우리를 전사가 되게 한 것은 국가의 부당한 폭력이었다. 하지만 ‘빨갱이’로 호명되고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어도 굴하지 않고 싸운 노동자들은 늘 역사의 중심에서도 소외되었다. 그러하니 이 기록은 투쟁의 본질을 드러내는 ‘기억투쟁’이기도 할 것이다.

(원풍동지회 _ 지명환) 세월이 흘러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었어도, 그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초롱초롱 눈을 빛내는 동료들. 그들이 살아온 신산한 삶의 기록에 태고의 화석처럼 가슴에 박힌 원풍노조 조합원이었다는 자부심. 그것은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다.

(원풍동지회 회장 _ 황선금) 동지들은 지난날의 기억을 풀어내면서 원풍에 다니며 노조 활동을 했던 그 시절이 가장 행복했다고 말한다. 풋풋한 젊은 날의 추억이 머문 곳이라서 그런 걸까? 그게 모두일까? 올바른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고, 또 그것을 추구하며 행동했기에 자존감을 갖고 차별을 뛰어넘을 수 있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원풍동지회(엮은이)

원풍동지회는 1982년 정권과 자본이 야합하여 벌인 이른바 9·27 사태 당시 해고된 원풍모방노동조합 노동자들의 모임에 뿌리를 두고 있다. 해고자들은 법외노조 활동으로 줄기차게 복직투쟁을 해왔으며, 2000년 제정된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풍노조와 조합원 157명의 명예가 공식적으로 회복되었다. 2010년에는 원풍노조가 국가폭력으로 파괴되었다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의 심의결정을 이끌어냈다. 2011년부터는 국가배상소송을 주도하여 2015년 대법원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원풍동지회는 2012년 9·27 사태 29주년을 맞이하여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교육활동으로 자녀모임 ‘꿈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조직했고, 사회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사람들을 찾아서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풍동지회가 기획한 이 책 『공장이 내게 말한 것들』은 『못다 이룬 꿈도 아름답다』(2010)에 이어 조합원들의 생애를 구체적으로 호명한 또 하나의 구술 생애사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일러두기
발간사
머리말

-- 어용노조를 물리치고
001 방용석 우리의 만남이 희망입니다
002 양승화 함께 가자, 갈 길 멀고 험해도
003 박순애 내 정체성의 중심, 원풍노조
004 이규현 나는 지옥에서 살아남았다
005 이필남 나의 삶을 빛나게 한 원풍노조
006 윤춘원 내 인생에 감동한다
007 명인숙 하늘이 맺어준 인연들에 감사하며
008 김명자 원풍은 나의 고향이다
009 박칠성 마라톤 같았던 내 인생
010 김숙자 (전방 C)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011 김중순 원풍은 내 인생의 절반
012 신필섭 시린 가슴에도 온기가
013 양분옥 내 인생에 박수를 보내다
014 이영순 우리에게도 희망의 날이 올까
015 정정순 지지 않는 꽃
016 김두옥 원풍동지들과 함께 걸어온 길
017 이영섭 고진감래
018 박순희 민중과 동행하는 삶으로
019 박미선 큰 자랑이 된 원풍노조
020 임충호 푸르른 소나무를 닮은 사람들

-- 민주노조의 탄생
021 기성순 다시 찾은 웃음꽃
022 김금자 노동조합이 뭐 길래
023 김금희 내 삶속에 등대
024 김윤옥 내 자존감의 뼈대를 세운 곳
025 이영자 소원이 이루어진 날의 감동
026 이현숙 가뭄에 단비처럼
027 임선호 전설 속의 누님
028 최종예 잊을 수 없는 아픔의 기억들
029 허만관 황금빛 내 인생
030 황선금 더불어 걸어온 길
031 황영애 탈춤 추며 행복했던 노동조합
032 김두숙 나의 갈길 다가도록
033 김순애 내 인생의 우상 원풍노조
034 김향자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인연들
035 박영순 그리운 추억에 웃는다
036 안윤옥 나는 행복한 사람
037 정영례 나의 첫사랑 원풍노조
038 차언년 세상과 맞선 열네 살 소녀

-- 원풍노조 전성시대
039 김예희 희망의 촛불을 들고
040 김오순 세상을 쓸고 얻은 행복
041 나영금 내 힘의 원천
042 문선자 서울의 추억
043 박순자 슬프고도 즐거운 날, 9월 27일
044 손선례 세상으로 통하는 통로
045 이영남 십자수 액자에 간직한 고운 기억
046 이혜영 나의 등대지기
047 임태송 사람같이 살아야 사람이다
048 장남수 ‘위험’했던 청춘의 점선들
049 최금숙 나는 또 하나의 꿈을 꾼다
050 구길모 내 인생의 길잡이
051 권영숙 내 인생의 꽃이었다.
052 김도철 고달픈 해고자의 삶
053 김동진 자녀들에게 물려줄 보물
054 김순자 그리운 사람들
055 노금순 사람 사는 냄새가 좋았다
056 박상옥 내 인생의 축복
057 신현옥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준 곳
058 양미자 정의로운 사람들과 함께
059 양태숙 고마운 인연들
060 이강숙 미완의 꿈
061 이나경 마음속의 훈장
062 이순옥(정사) 내 인생의 우상
063 이순옥(전방) 내 안의 쉼터
064 이영숙 내가 살아온 이야기
065 이오남 나를 깨닫게 한 스승
066 이종순 내 인생의 보물
067 정승희 세상 이치가 거기 다 있더라
068 정혜경 원풍에서 본 넓은 세상
069 조시단 살맛나는 인생
070 차순임 광주의 딸, 자랑스러운 원풍노조원으로
071 최명숙 노동조합이 맺어준 귀한 인연
072 최문순 내 인생의 나침판 원풍노조
073 최애순 열정이 세상을 바꾼다
074 최연순 평범한 진리를 깨우쳐 준 원풍노조
075 최옥희 내 삶을 견디게 한 버팀목
076 한혜숙 젊은 날의 나를 만나러 간다
077 홍옥선 독립운동가 손주 며느리

-- 밀려오는 먹구름
078 권점옥 노동조합의 귀중함, 해고된 후 깨달아
079 김광분 엄마의 품 같았던 그곳
080 김명화(정사) 남편도 울고 나도 울었다
081 김명화(전방) 왜곡된 역사로부터 명예회복
082 김명희 나의 울타리 원풍동지회
083 김미숙 새벽을 기다리는 마음
084 김보애 내 삶의 주춧돌
085 김수연 아들에게 들려준 이야기
086 김숙자(전방A) 바위처럼 살아온 세월
087 김연옥 반짝이던 황금 시절의 추억
088 김영희 내 삶이 자랑스럽다
089 김옥녀 삶의 길목마다
090 김옥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91 김정순 겁 많은 자의 다짐
092 김종성 너무 빨리 끝나버린 행복
093 박복현 원풍이 나를 살렸다
094 박연님 푸르고 푸르렀던 날에
095 박영옥 세상을 바로 보는 기쁨
096 박점순 내 생의 가장 큰 자부심
097 오지민 찬란하고 아름다운 날들
098 이경님 살아온 삶의 흔적들
099 이계순 희망을 이야기하는 모임
100 이난희 “내가 찾던 그 난희 맞니?”
101 이미숙 아! 우리들은 승리했다
102 이숙자 내가 본 새로운 세상
103 장형숙 세 자매가 지키려 했던 원풍노조
104 정정자 나를 이끌어 온 인연에 감사하며
105 정진옥 소중한 인연에 감사
106 추덕귀 내 생애 최고의 순간들
107 허말례 그리운 시절

-- 마지막 민주노조 산화하다
108 권현순 내 삶의 뿌리
109 김경숙 두려움을 넘은 작은 용기
110 김명숙 역사의 한 폐이지
111 김순임 37년 만에 완성된 퍼즐
112 김정숙 마침내 주홍글씨가 지워지다
113 박순이 나에게 찾아온 기적
114 박신숙 나를 꿈꾸게 했던 원풍노조
115 박영희 참과 거짓을 아는 삶
116 박춘예 동지들의 온기로 오늘을 산다
117 신선옥 오래 만나고 싶은 사람들
118 윤종순 나는 행운아였다
119 이화숙 내 인생 최고의 선택, 탈춤반
120 장순자 친정같이 포근한 사람들
121 정선임 스쳐 지날 수 없는 시간
122 정민경 원풍노조는 나를 일깨워준 스승
123 지명환 내 안의 중심축
124 최유선 나를 찾으러간다
125 한순주 내 삶의 지표
126 이상훈(고 이제호의 자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덧붙이는 말
양승화/장남수/지명환/황선금

부 록
원풍모방 민주노조가 걸어온 길
원풍모방의 공장배치도
원풍모방의 작업공정 및 현장관리체계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