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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징비록 : 역사가 던지는 뼈아픈 경고장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종인
서명 / 저자사항
대한민국 징비록 : 역사가 던지는 뼈아픈 경고장 / 박종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와이즈맵,   2019  
형태사항
400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9118932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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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방일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저술ㆍ출판되었음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 2019z5 등록번호 1212506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류성룡이 쓴 <징비록>은 처참했던 임진왜란의 상처를 돌이켜보며 잘못을 경계해 미래의 우환을 삼가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한 책이다. 다시 말해 '실패의 역사에 대한 보고서'다. 이 책 <대한민국 징비록> 또한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기록되었다.

저자 박종인 기자는 우리는 왜, 뼈아픈 과거를 겪었음에도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한국과 일본 전역은 물론 폴란드 현지를 취재하고, 온갖 사료와 서적들을 파헤친 끝에 그는 우리가 믿어왔던 것과 상반된 진실을 마주했다. 그렇게 완성된 책 <대한민국 징비록>은 과거를 겸허히 인정하고 미래를 바로잡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1543년'이다. 이 해에 유럽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공인되며 대항해 시대를 맞이한다. 그 결과 같은 해, 세상을 향한 문을 연 일본에 철포가 전래된다. 그 철포를 거액에 사들여 일본식 조총으로 개량해낸 것은 불과 15세의 영주였다. 그리고 같은 해, 조선은 성리학 서원을 설립하며 세상을 향한 문을 더 굳게 닫아걸었다.

1543년을 기점으로 두 나라는 엇갈린 선택을 거듭하며 확연히 다른 미래를 향하기 시작했다. 조선이 폐기한 혁신적인 은 제련술이 어떻게 일본의 군사력을 만들어냈는지, 조선의 천민이었던 도공들이 어떻게 일본의 사무라이로 거듭났는지, 찬란했던 세종시대의 과학과 무기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등등.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접할 수 있다.

임진왜란과 선조, 대한제국과 고종, 그리고 2019년 대한민국…
“치욕의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

무능한 권력, 붕괴된 경제, 위기의 안보, 그리고 고립과 몰락까지
불편하지만 기억해야 할 역사의 진실!


우리는 왜 조선이 망했는지, 알지를 못한다.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착한 조선이 어느 날 악한 일본에 억울하게 망하고 말았다고 알고, 그리 살고 있다. 그래서 좋은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또 망할 것인가. 18세기 외교관 조명채처럼 통분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일본을 쪽발이라 비하하며 통쾌한 정신승리를 구가하며 살 것인가.
- 프롤로그 중에서

진실을 외면하는 순간, 치욕의 역사는 반복된다!
대한민국 사회가 심상치 않다. 정치, 경제, 안보, 외교 전 분야에 걸쳐 사상 유래 없는 위기의 증표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한일 관계는 백색국가 제외, 지소미아 폐기, 경제보복, 불매운동 등으로 이어지며 끝 모를 결말로 치닫고 있다. 또한 우리 사회는 두 진영으로 나뉜 채 거친 논쟁을 거듭하는 중이다. 무능한 지도자, 굴욕적인 사대주의, 외교적 고립, 경제와 안보의 붕괴 등에 의해 500년 조선 왕조는 옹졸하게 막을 내렸다. 그리고 2019년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은 마지막 시기의 대한제국을 떠올리게 할 만큼 불안감이 감돌고 있다.
류성룡이 쓴 《징비록》은 처참했던 임진왜란의 상처를 돌이켜보며 잘못을 경계해 미래의 우환을 삼가기 위한 목적으로 기록한 책이다. 다시 말해 ‘실패의 역사에 대한 보고서’다. 이 책 《대한민국 징비록》 또한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기록되었다. 찬란한 역사, 자긍의 역사만을 배워온 우리에게 그늘 속 진실은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실패의 기록, 회한의 흔적 또한 우리의 역사다. 이런 과거의 경고를 무시하는 순간 비극은 또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다.

진정한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불쾌한 반성!
저자 박종인 기자는 우리는 왜, 뼈아픈 과거를 겪었음에도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했다. 한국과 일본 전역은 물론 폴란드 현지를 취재하고, 온갖 사료와 서적들을 파헤친 끝에 그는 우리가 믿어왔던 것과 상반된 진실을 마주했다. 그렇게 완성된 책 《대한민국 징비록》은 과거를 겸허히 인정하고 미래를 바로잡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다.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1543년’이다. 이 해에 유럽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공인되며 대항해 시대를 맞이한다. 그 결과 같은 해, 세상을 향한 문을 연 일본에 철포가 전래된다. 그 철포를 거액에 사들여 일본식 조총으로 개량해낸 것은 불과 15세의 영주였다. 그리고 같은 해, 조선은 성리학 서원을 설립하며 세상을 향한 문을 더 굳게 닫아걸었다. 1543년을 기점으로 두 나라는 엇갈린 선택을 거듭하며 확연히 다른 미래를 향하기 시작했다. 조선이 폐기한 혁신적인 은 제련술이 어떻게 일본의 군사력을 만들어냈는지, 조선의 천민이었던 도공들이 어떻게 일본의 사무라이로 거듭났는지, 찬란했던 세종시대의 과학과 무기들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등등.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의 이면을 고스란히 접하게 될 것이다.

각성한 대중만이 비극을 막을 수 있다!
《대한민국 징비록》은 조선과 일본 두 나라의 미래가 엇갈린 1543년부터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의 기록이다. 1부 <운명의 1543년>에서는 전 재산을 들여 철포를 일본에 전파시킨 15세 영주, 제 발로 굴러들어온 총을 창고에 처박아버린 명종, 그리고 중국의 속국을 자처하며 성리학 서원을 설립한 조선의 선택 등 1543년에 일어난 일들을 살펴본다. 2부 <닫아버린 눈과 귀>에서는 일본은 어떻게 세상의 문을 통해 서구와 선진 문명을 받아들이며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어나갔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성리학이 주도한 조선에서는 어떻게 상업과 공업이 억압되고 과학시대가 소멸되었는지를 냉철하게 파헤친다. 3부 <근대의 시작, 종말의 서막>에서는 조선과 일본이 근대화 시대에 대처한 선택의 결과를 다루며, 대한제국이 무기력하게 멸망해가는 모습을 상세히 보여준다.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문자를 보유한 조선에는 왜 서점이 없었는지, 개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조선의 혁명가들은 어떤 결말을 맞이했는지, 그리고 자신의 즉위 기념행사에 나랏돈 13퍼센트를 써버린 고종의 이야기 등 그늘 속에 감춰져왔던 역사의 실체를 들여다보게 된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목적은 결코 우리의 역사를 비하하기 위함이 아니다. 뼈를 깎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각성한 국민만이 반복되는 비극을 막을 수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 정치 논리에 휩쓸려 실패한 역사의 반복을 지켜볼 것인지, 진실을 마주하고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낼 것인지 말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종인(지은이)

1960년대에 태어나 1980년대에 대학교를 다닌 소위 386세대 신문 기자.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 뉴질랜드 UNITEC School of Design에서 현대사진학을 전공했다. ‘직시(直視)하는 사실의 역사만이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신념으로 <조선일보〉에 ‘박종인의 땅의 역사’를 연재 중이다. 〈TV조선〉에 같은 제목의 역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잊히고 은폐된 역사를 발굴해 바로잡아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서재필 언론문화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매국노 고종』, 『대한민국 징비록』, 『땅의 역사』 1·2, 『여행의 품격』, 『기자의 글쓰기』, 『한국의 고집쟁이들』, 『행복한 고집쟁이들』, 『내가 만난 노자』, 『나마스떼』, 『우리는 천사의 눈물을 보았다』(공저), 『다섯 가지 지독한 여행 이야기』가 있고, 『뉴욕 에스키모, 미닉의 일생』, 『마하바라타』를 옮겼다. seno@chosun.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_ 미래를 위한 불쾌한 반성
브리핑_ 1543년, 세상의 문이 열리다

1부. 운명의 1543년
1장. 탐욕의 대륙 유럽
-대항해 시대
화기의 탄생 | 유대인의 추방과 욕망의 분열

2장. 모든 것은 그 해에 시작되었다
-1543년 코페르니쿠스, 지구를 움직이다
여호수아의 명령 | 대항해의 시대와 코페르니쿠스 | 깜깜한 세상, 회전, 혁명 | 지동설 출판과 반발 | 그가 지구를 움직인 이유는 | 혁명가의 나라, 폴란드
-1543년 일본, 지구를 돌아온 철포 두 자루
상선의 좌초와 철포의 전래 | 철포를 따라 들어온 문명 | 조선을 스쳐간 철포 | 조총을 만든 선조, 이를 비난한 사관 | 우주선 하야부사의 귀환
-1543년 조선, 서원을 설립하다
신임 군수의 교육지표 | 토지신이 선물한 학교 건립 비용 | 소 잡기를 일삼다 | ‘빽’이 난무한 공무원 조직 | 정치 투쟁과 연산군의 폭정 | 백운동서원, 소수서원이 되다 | 서원, 정치를 개판으로 만들다 | 지방대를 위한 특별고시 | 성리학에 갇혀버린 지식사회

2부. 닫아버린 눈과 귀
3장. 불길한 징조
-실종된 세종의 과학시대
세종의 신무기 시스템 구축 | 농업 진흥, 역법과 천문기구 | 칠정산역법의 탄생 | 앙부일구에서 흠경각까지 | 성리학이 질식시킨 과학 | 멸종된 과학 | 일본, 조용히 움직이다
-일본으로 간 조선의 은
첨단 은 제련법, ‘회취법’ | 대항해 시대와 이와미은광 | 조선인 기술자 종단과 계수 | 세종의 은광 폐쇄령 | 잡아보지도 못한 기회들 | 은의 역습
-로마로 간 아이들과 히데요시의 근거 있는 광기
신, 일본에 상륙하다 | 1591년 3월 3일 히데요시 저택 | 유럽으로 떠난 아이들 | 조선만 몰랐던 전쟁 | 소년들이 떠날 때 이미 망가진 조선 | 문명사가 충돌한 임진왜란

4장. 요동치는 천하
-일본의 비상구 데지마
명의 몰락과 청의 등장 | 기이하고 어이없는 하멜 표류기 | 해적의 시대, 쇄국의 시대 | 영국인 사무라이, 미우라 안진 | 쇄국, 그리고 데지마의 개항 | 란가쿠와 열린 지성 | ‘요 임금 창자나 폭군 걸 창자나’ | 근대화의 서막, 해체신서 | 개혁군주 정조의 지식독점
-비상구 없는 조선과 일본의 역전
조선통신사와 란가쿠 | 조선 중화와 쇄국 | 일본의 정보원 데지마 풍설서 | “왜 명나라 옷을 입었는가” | “공자를 죽인다” “교화가 필요” | 란가쿠 의사와 조선 의사 | “부귀영화를 어찌하여 오랑캐가 누린다는 말인가!”

5장. 뒷걸음친 천하
-폐기된 이데올로기, 성리학
조선을 암흑으로 내몬, 성리학 | 하루 세 번 공부한 조선 국왕 | 명청 교체기와 주변 국가
-외교: 망해버린 명나라에 사대하다
1637년 남한산성 | 송시열과 만동묘 | 북벌 군주 효종이 송시열을 만난 이유 | 북벌을 거부한 송시열 | 정치 논리에 실종된 북벌 | 만동묘, 북벌론의 종언 | 대보단과 정신승리 | 비겁한 대보단 | ‘개혁군주’ 정조, 그리고 대보단
-정치: 지식독재와 사문난적
지식권력과 지식독재 | 송시열의 시작과 끝, 주자 | 사문난적 윤휴 | 송시열, 벗을 버리다 | 이경석 신도비와 삼전도비 | 이경석 장수 축하파티와 송시열 | 노론과 소론 갈라지다 | 사문난적과 박세당
-학문: 억압된 자유
‘이학의 금’과 코페르니쿠스 | 만천명월주인옹 | 주자 말씀 담은 책 | 바티칸도 놀랄 금서 정책 | 지식권력의 완성체, 정조 | ‘거중기’는 기록에 남기지 말라 | 빛 보지 못한 실학

3부. 근대의 시작, 종말의 서막
6장. 아편전쟁과 실종된 조선 도공
-1840년 아편전쟁
네덜란드 그리고 아편전쟁 | 아편전쟁과 천하의 붕괴 | 나가사키와 막부의 정보력 | 적에게서 배운다 | “문자는 같은 줄 알았네”
-일본의 부국강병과 히젠의 요괴
히젠의 요괴 나베시마 나오마사 | 난벽 영주 시마즈 나리아키라의 개혁 | 또 적에게서 배운다
-요괴들의 돈보따리, 조선 백자
혼마루역사관의 대포와 대은인 | 끌려간 조선 도공 | 3만 8,717명의 귀, 산 사람 80명 | 신이 된 조선의 도공 | 일본 자기의 혁신 | 군함을 만든 조선 도공의 기술
-돌아오지 않은 도공들
황제의 하사품, 청화백자 | 퇴화하는 백자 기술 | 영조의 검약 정치 | 무본억말과 굶어죽은 도공들 | 지식권력의 위선_책가도와 송절차와 노비 | 일본으로 돌아간 도공들

7장. 일어서는 일본
-근대에 대처했던 두 나라의 자세
-목숨을 건 개국, 목숨을 건 쇄국
척화비와 이와쿠라사절단 | “본디 우리는 외교가 없으니” | 권력 유지를 위한 천주교 탄압 | 매국, 망국, 위국 | “일본이여 조심하시게” | 장엄하고 처참했던 신미양요 | 근대국가의 문, 이와쿠라사절단 | 사활을 건 근대화
-메이지유신과 목숨을 건 혁명가들
시골 서당 쇼카손주쿠 동창생들 | 260년을 기다린 복수극 | 조슈번의 큰 그림, 존왕양이와 국가주의 | 다카스기의 각성 | 조슈 5걸의 밀항 | 쇼카손주쿠의 사내들과 조선 | 다카스기의 헌신과 회천 거병 | 목숨을 건 혁명가들 | 풍운아 사카모토 료마 | 료마와 사쓰마-조슈의 연합 | 선공후사의 희생, 가쓰 가이슈
-유학생들의 대결투, 청일전쟁
영국의 조공과 건륭제의 거부 | 1876년 이홍장과 모리의 대화 | 조기유학 프로젝트 ‘유미유동’ | 써먹지도 못한 기술 | 유학생의 전쟁 1편_청일전쟁 | 유학생의 전쟁 2편_시모노세키 | 죽어서 끝난 다카스기 신사쿠의 회천

8장. 붕괴되는 조선
-서점 없는 나라 조선
훈민정음의 탄생 | 훈민정음으로 낸 책들 | 국가가 독점한 출판과 유통 | 책쾌들의 대학살 | 부활한 책쾌와 책 대여점 | 서점 있는 나라와 문명의 진보 | 서점 없는 나라와 무서운 백성
-갑신년 겨울의 녹슨 총, 조선 혁명가들의 최후
민란과 이양선의 시대 | 동래 난출-왜관을 뛰쳐나온 외교관 | 고종 친정과 운요호 사건 | 초점 빗나간 근대화 | 왕십리의 반란, 임오군란 | 반동의 역사, 식민 조선 | 목숨을 건 조선의 혁명가들 | 5년을 앞당긴 약속 | 무기고 속의 녹슨 총 | 혁명가들의 최후 | 도해포적사 지운영
-껍데기 대한제국
절멸된 개화파, 멸종된 인재 | 살해된 민비와 아관에서의 1년 | 대한제국 선포와 원구단 | 폭풍 속 조선, 천제를 올리다 | “군복은 외제로“ | 가난한 제국, 갑부 황제 | 독립협회의 붕괴와 좌절된 대중의 각성 | 황제의, 오직 황제를 위한 | 강제 중단된 연명치료
-명품 고물 군함 양무호와 허세의 군주
황태자, 생일잔치를 청하다 | 황제, 즉위 기념식을 명하다 | 파티 메들리 | 평양행궁과 기념비각 | 칭경 40주년 기념식 | 창궐한 콜레라, 나랏돈 100만 원 | 군함 양무호 | 명품으로 치장한 군함

9장. 옹졸한 멸망

에필로그_ 개방과 각성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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