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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깊게 지식을 나누다 : 박이정 30년사 : 1989-2019

넓고 깊게 지식을 나누다 : 박이정 30년사 : 1989-2019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박이정
서명 / 저자사항
넓고 깊게 지식을 나누다 : 박이정 30년사 : 1989-2019 / 박이정 30년사 편찬위원회
발행사항
서울 :   박이정,   2019  
형태사항
335 p. : 천연색삽화, 연표, 초상화 ; 27 cm
ISBN
9791158485245
일반주기
부록: 한눈에 보는 박이정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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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박이정 30년사 편찬위원회,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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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50953 2019 30 등록번호 11181603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어느 출판사에 사사에 머물지 않고 한국출판역사와 시대변천사, 국어국문학의 변천사와 관련 전공서적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1부에서는 1989년부터 2019년까지 박이정의 책을 소개 하고 있는데 이시대의 출판환경과 당시 책을 개괄하면서 학술서적을 30년간 출판한 의의를 살폈다. 2부에서는 30년동안 책을 만들면서 만난 국내외의 저자들, 제작 관련사람들, 국내외 총판영업자, 출판계인사들을 담았다. 본사 대표가 이들에 대한 단상을 적고, 저자들이 박이정에 보낸 글을 “저자에게 온 편지”로 실었는데 출판 와 저자간의 끈끈한 정이 묻어난다. 3부에서는 국어국문학을 4가지 국어학, 국문학, 국어교육, 한국어교육으로 나누어 각 영역의 전공자로 하여금 박이정출판과 연관하여 조망하는 약사를 집필하여 실었다.

출판사는 책을 만들지만 정작 본사의 기록을 정리하여 남긴 출판사의 사사는 많지 않다.
지금까지 출판된 사사를 살펴보면 1)연도별로 행적을 열거하여 정리한 연감류형 2)자사의 출판한 책을 도서목록 식으로 소개한 목록형 3)회사의 업무나 사업장을 소개한 홍보형 4)회사 대표의 일대기를 쓴 자서전형이 있다.
이번 박이정 30년사 <넓고 깊게 지식을 펴다> 는 다음과 같은 측면에서 새로운 사사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제1부:박이정의 책 이야기
넓이와 깊이가 있는 책을 만들다.

1부에서는 1989년부터 2019년까지 박이정의 책을 소개 하고 있는데 이시대의 출판환경과 당시 책을 개괄하면서 학술서적을 30년간 출판한 의의를 살폈다.
박이정출판사에서 국내외적으로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주요 저서들을 중심으로 서술했다.
시대적 상항과 출판계의 흐름, 박이정출판 활동을 함께 재조명 했다. 주요필자를 지면에 초대해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제2부 :박이정의 사람 이야기
즐겁고 아름답게 만나 세상의 중심에 서다

2부에서는 30년동안 책을 만들면서 만난 국내외의 저자들, 제작 관련사람들, 국내외 총판영업자, 출판계인사들을 담았다. 본사 대표가 이들에 대한 단상을 적고, 저자들이 박이정에 보낸 글을 “저자에게 온 편지”로 실었는데 출판 와 저자간의 끈끈한 정이 묻어난다.

제3부 :박이정과 국문학 이야기
지식의 지평에서 지키고 싶은 우리말 글

주지하다시피 국어국문학은 국어국문학회가 결성된 1952년부터라고 치더라도 70년 역사를 갖고 있다. 1920년대 일제강점기 1세대의 연구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100년의 역사이다. 박이정은 1989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의 국어국문학 역사에 해당된다. 3장에서는 국어국문학을 4가지 국어학, 국문학, 국어교육, 한국어교육으로 나누어 각 영역의 전공자로 하여금 박이정출판과 연관하여 조망하는 약사를 집필하여 실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어느 출판사에 사사에 머물지 않고 한국출판역사와 시대변천사, 국어국문학의 변천사와 관련 전공서적을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이정 30년사 편찬위원회(지은이)

위 원 장 조희웅(국민대학교 한국어문학부 명예교수) 위 원 조오현(건국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부길만(동원대학교 명예교수) 이복규(서경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박찬익((주)박이정 대표이사) 간 사 전종훈(언어학 박사) 자문위원 강보유, 강은국, 권재일, 김동국, 김영곤, 김진영, 김충실 김현룡, 나삼일, 남성우, 민영란, 박문자, 백석기, 신헌재 서 혁, 심용휴, 알베르트 후베, 양문화, 요시모토 하지메 육효창, 이구용, 이기웅, 이삼형, 이정일, 이창경, 이헌홍 임지룡, 임칠성, 조규익, 정태수, 정희모, 최용기, 최호철 허 용, 허창성, 황인덕 가나다 순 자료 수집·정리 허 윤(일요신문 기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발간사│조희웅
인사말│박찬익
賀辭│이창경 윤철호 권재일 이정일
박이정 30년의 출판문화사적 의의│부길만

제1부 │ 박이정의 책 이야기
넓이와 깊이가 있는 책을 만들다

1장 태동기(1989~1992.2)
서광으로 출발, 학술자료 전문 출판사로 자리매김
민주화 바람 타고 도서출판 활기…세계 10대 출판대국 진입
‘서광문화사’로 첫 출발…당시 희귀했던 조선족 책 ‘완판’
학술자료 전문 출판사로 자리매김…『현대문학자료집』 베스트셀러로
박이정의 편집디자인 변천사

2장 정착기(1992.3~1995.8)
국어학 전문 출판사로 한 단계 발돋움하다
‘교양서’ 저물고 ‘실용서’ 대세…다양성 시대에 접어들다
‘수익’보다 ‘의미’를 찾아서…첫 기획도서 ‘우리말 밝히기’ 시리즈 출간
저자와의 대화 | 『국어토씨연구』 김승곤
조선족 연구서 본격 출간…남한과 북한 우리말 잇기에 나서
새로운 집필진 구성…국어교육 분야로 의미 있는 첫걸음
저자와의 대화 | 『독서교육의 이론과 방법』 신헌재

3장 성장기(1995.9~2000.12)
국어국문학 중심 출판사로 영역을 확대하다
더 쉽고 더 재미있게…디지털 시대에 발 맞춰 출판계도 변신
우직하게 ‘전문화의 길’로…‘넓이와 깊이’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외환위기 때 전집 기획에 도전장…‘좋은 책 만드는 출판사’ 인정받아
저자와의 대화 | 『건재 정인승 전집』 조오현
국내 최초 판소리문학 집대성…제작기간 10년 걸린 역작
저자와의 대화 | 『판소리문학전집』 김진영
편집자 중심 학술지 <형태론> 간행
저자와의 대화 | 어학전문 국제학술지 <형태론> 최형용

4장 확장 1기(2001~2004)
인문학 종합출판사로 지평을 넓히다
출판계가 외국 번역서에 올인할 때 우리 책 해외수출 ‘역발상’
북한과 연계한 첫 기획 출판…통일시대 출판의 물꼬를 트다
수많은 우수도서 탄생…한 해에 1억 원 넘게 정부 지원 받아
저자와의 대화 | 『김사엽 전집』 편찬 김창규
저자와의 대화 | 『김광순소장 필사본 한국고소설 전집』 김광순
어린이 도서 전문 브랜드 ‘정인출판사’ 새롭게 출발
교원대 초등국어연구소와 공동기획…초등·중등·대학 교재 흥행
‘우리학문 다시 하기’ 시리즈, 논란의 중심에 서다
저자와의 대화 | 『영남구전자료집』 『호남구전자료집』 조희웅

5장 확장 2기(2005~2010)
인문예술 종합출판사의 면모를 갖추다
‘한류’ 업고 한국어 열풍…외국인 대상 한국어교육으로 새 전환점
저자와의 대화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학 개론』 허용
우리글 문법자료에 큰 획을 그은 역작 『역대한국문법대계』 출간
저자와의 대화 | 『역대한국문법대계』 최호철
애니메이션 만화 첫 시도…의미 있는 콘텐츠 발굴에 주력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시리즈 출간…다문화 출판 선두주자로 우뚝
저자와의 대화 | (사)전국독서새물결모임 임영규
저자와의 대화 |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원진숙

6장 전환기(2011~2019)
디지털 시대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다
4차 산업시대에 발 맞춰 디지털 시대로 이동…박이정은 전자학술도서로 차별화
다양한 장르에서 대작들 쏟아져…우수학술도서 다수 선정
저자와의 대화 | 『한국어역 만엽집』 이연숙
저자와의 대화 | 『차곡차곡 익히는 우리말 우리글』 이관규
국내 최초 형태소 사전·갑골문 자전 등 발간하며 전문사전 시대 이끌어
저자와의 대화 | 『우리말 형태소 사전』 백문식
시집살이·한국전쟁 등 소재로 한 역사 이야기 책 출간
저자와의 대화 | 『시집살이 이야기 집성』 신동흔
우리 책 번역해 해외에 소개…캐나다·대만·중국 대학에 교재 수출
교원대·서울교대 등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필수 교재 편찬
언론·방송·정치·사회문화 포괄하는 사회과학 브랜드 ‘패러다임북’ 출범
‘통일인문학총서’ 발간…국어학에서 인문학까지 통일시대 준비
저자와의 대화 |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김종군
‘파피루스 속의 이야기보따리’ 등 정인의 참신한 기획물 인기
저자와의 대화 | 『이집트의 신비로운 섬』 강주현
수준 높은 영화예술 이론서 발간…『조선영화의 탄생』 우수도서 선정
저자와의 대화 | 한양대 현대영화연구소 정태수
저자와의 대화 | 『조선영화의 탄생』 한상언
30년 동안 한글사랑의 한길…‘해외한국학연구총서’ 외국학자 책 출간
『훈민정음 해례본 입체강독본』 출간…국내외 넘나들며 한글 전파
국어교육·국어학·구비문학 등 학회지 지속 출간
제2부 │ 박이정의 사람 이야기
즐겁고 아름답게 만나 세상의 중심에 서다

1장 험난한 미로 속을 헤매다(1982~1991)
민주화 운동 열기에 문학청년의 고뇌는 깊어가고
취업 현장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상처받다
입사 6개월 만에 갑작스런 해고통보
단식농성 끝에 얻어낸 사업자금 5백만 원
선한 인연들이 따뜻한 손길로 이끌어주다
항상 진심을 이야기했던 영원한 스승
저자에게 온 편지 | 김현룡(건국대 명예교수)
사람과 문화 이어주는 가교 역할에서 큰 보람 느껴
숨은 일등공신들과 함께한 30년
표지작업 중에 현대차 영업소를 찾아간 까닭
저자에게 온 편지 | 김응모(부산외국어대 명예교수)

2장 우직하게 길을 걷다(1992~1999)
‘우리만의 책’으로 세상과 소통하다
교원대 구내서점에서 박이정이 매출 1위를 한 까닭
벽시계는 20년 세월을 넘어 오늘도 째깍째깍
저자에게 온 편지 | 박영섭(전 강남대 교수)
‘박이정’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운명 같은 사명감
저자에게 온 편지 | 조규익(숭실대 교수)
부산 출장에서 받은 아주 특별한 봉투
영업직원 역할에 저자 소개까지 척척! 총판의 막강파워
저자에게 온 편지 | 최우석(안동대 교수)

3장 더 넓고 더 깊게 길을 내다(2000~2010)
외환위기에 시작한 대학원 공부, 21세기 첫해에 마무리하다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학술상을 만들었다고요?
‘새파랗게 젊은 출판인’에게 주어진 너무 큰 상
저자에게 온 편지 | 박문자(중국 중앙민족대학 교수)
40년 지기 소중한 벗이자 영원한 자문위원
저자에게 온 편지 | 김진기(건국대 교수)
출판사 울타리를 뛰어넘어 출판협회에 가입
근본부터 원칙적으로! 인생 한수를 배우다
가장 감동적인 책은 바로 ‘사람’
안기부와 서울시경에서 연락이 왔다!
저자에게 온 편지 | 요시모토 하지메(일본 도카이대학 교수)
K팝 다음 주인공은 누구? ‘K북’ 나야 나!
저자에게 온 편지 | 김동국(중국 곡부사범대학 교수)
통일시대 출판 준비해왔는데… 분단조국의 비애를 느끼다

4장 새로운 길 위에 서다(2011~2018)
축 처진 어깨를 토닥이고 힘없는 손을 잡아주고
폴란드에서 날아온 특별한 메일 한 통
저자에게 온 편지 | 서경숙(전 서울대 한국어교육센터 대우전임강사)
타 출판사에서 부러워한 글쓰기 기획총서를 펴내기까지
학술전자출판협동조합 ‘아카디피아’ 미국 땅을 밟다
출판 세계화를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갈 때
계란으로 바위 치는 심정으로 해외시장 문을 두드리다
저자에게 온 편지 | 김영곤(캐나다 워털루대학 교수)
저자에게 온 편지 | 조영미(대만 문조외국어대학 교수)
저자에게 온 편지 | 허배(Albrecht Huwe, 전 독일 본대학 교수)
새로운 길에서 만난 별 같은 인연들
저자에게 온 편지 | 김종도(전 수원대 교수)
모두의 회사를 위한 첫걸음, 주식회사 전환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를 키워내기 위해
미래 출판 꿈나무를 위한 소박한 재능기부
저자에게 온 편지 | 최용기(몽골민족대학 부총장)
저자에게 온 편지 | 이헌홍(부산대 명예교수)

제3부 │ 박이정과 국어국문학 이야기
지식의 지평에서 지키고 싶은 우리말과 글

1장 | 시기별로 살핀 박이정의 국어학
조오현(건국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2장 | 국문학과 박이정 이야기
이복규(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3장 | 국어교육 발전과 함께해 온 박이정
이재승(서울교육대 국어교육과 교수)
4장 | 한국어교육 교재의 흐름과 경향
나삼일(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 회장)

부록 │ 한눈에 보는 박이정 30년
박이정출판사 도서 발간 현황 (198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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