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길 위에서 부른 노래 : 박진용 시집

길 위에서 부른 노래 : 박진용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진용, 1946-
서명 / 저자사항
길 위에서 부른 노래 : 박진용 시집 / 박진용
발행사항
대전 :   이든북,   2019  
형태사항
343 p., 도판 [1]장 : 초상화 ; 23 cm
ISBN
9791190022941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98138
005 20190920095346
007 ta
008 190910s2019 tjkcf 000cp kor
020 ▼a 9791190022941 ▼g 03810
035 ▼a (KERIS)BIB000015382702
040 ▼a 222003 ▼c 222003 ▼d 211009
082 0 4 ▼a 895.7/15 ▼2 23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박진용 길
100 1 ▼a 박진용, ▼d 1946-
245 1 0 ▼a 길 위에서 부른 노래 : ▼b 박진용 시집 / ▼d 박진용
260 ▼a 대전 : ▼b 이든북, ▼c 2019
300 ▼a 343 p., 도판 [1]장 : ▼b 초상화 ; ▼c 23 cm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박진용 길 등록번호 1118148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진용(지은이)

충북 보은에서 출생. 2020년 현재 지기감정사로 활동. 시집 『명태와 북어』 『내가 꽃이 될 차례다』 『붓꽃 피는 마을까지』 『고장난 시간』 『하늘궁전』 『천불천탑』 『불경이 나를 읽다』 『푸른 암자』 『계룡천하』 『한 편의 시와 일흔 한 편의 시』 『물은 물같이 흐르고』 『아들아』 『길 위에서 부른 노래』1권 『길 위에서 부른 노래』2권 『길 위에서 부른 노래』3권 『길 위에서 부른 노래』4권 『길 위에서 부른 노래』5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시인의 말 5



제1부

눈은 본다 하지 마라 21

텅 빈 하늘의 저 말씀 22

꿈과 환상의 반려자여 23

색깔 소리 냄새 맛 24

탐욕도 성냄도 어리석음도 25

천 번 만 번 밟고 지나가는 황톳길 26

참된 뜻 간절하고 성대한 모습 27

본래 나는 28

향 바르고 꽃다발 쓰고 29

중국 장강에서 30

진실은 문자가 없다 31

바른 말을 크게 외쳐보라 32

부싯돌도 어둠을 비추이고 33

산은 산 34

밝고 맑은 한 개 마음 35

내 마음이 곧 청산이고 36

부끄러움을 아는 깨끗한 마음 37

산과 강과 들과 같이 38

몸과 마음으로도 39

모든 인연을 다 쉬고 40

문득 한 생각이 잘못 악해지면 41

지금 대문 밖에는 42

물은 불을 보지 못하고 43

허공세계의 번갯불처럼 44

흔적 없는 흔적을 찾아 45

미혹도 깨치면 길이 된다 46

지금 내가 서 있는 이곳은 47

감초를 우려낸 물과 48

옛날이 원인이다 49

사물을 버리고 마음자리를지키는 50

나무는 베지 마라 51

탄식하노라 52

예수라는 병과 부처라는 병은 53

한 벌의 옷과 한 끼의 식사와 54

견줄 것 없고 위없다 55

깨끗한 땅에 사는 사람이 56

얽매임 밖의 사람 57

과거의 몸으로 짓는 업과 58

강물은 태산을 떠내려 보낼 수 있다 59

곧은 정신은 빼앗길 수 없다 60

다만 지금 나는야 61

비산비야 산과 들이 바뀌어 변하고 62

흙 북돋고 돌 쌓는 힘든 일 63

먼저 얽매이는 마음을 지워라 64

좋은 말들이 65

휘휘 내저은 하늘이 66

가고 가는 길에 67

불연 불연에 타는 몸 68

곳곳에 돌아다녀보아도 69

지금 눈앞에서 무엇을 찾는가 70

세간이나 출세간이나 71



제2부

참된 꿈인 청천 하늘 아래 핀 꽃이여 75

한순간 탐내는 것은 욕계 76

나의 죄인은 목에 칼을 쓰고 77

마음 밖에는 풍경이 없다 78

저 산은 산 저 물은 물이로다 79

모든 존재 상관하지 않는 자리 80

황금 배를 타고 매일 바다를 건너오는 81

허공에서 휘날리는 백설의 나라 82

빈주먹 빈손바닥 펴고 83

속 타는 마음 피땀 흘린 갈망 속에 84

먼데 발자국 소리가 난다 85

그대 물방울 86

도전하라 87

눈 눈 눈발이다 88

천 자나 되는 깊은 바다 89

살아서는 90

나는 벙어리 너는 귀머거리 91

일언의 언설을 해보라 92

아흔아홉 가지 악행을 짓고 93

하늘 땅 맑고 94

소 치는 아이야 95

이 땅에 태어나 노닐면서 96

본래 본연의 모습 그대로 97

욕심이 없으면 근심이 없으리니 98

오직 내 마음을 찾아서 99

여기 나를 벗어난 사유의 거리에서 100

작은 옹달샘을 근원으로 해서 101

여기 그리고 지금 세상 102

궂은 바람이 고요해지듯 103

모습으로 나를 보고 104

동서 하늘이 무너지고 105

큰 산 너머 산울림 골짜기에는 106

이젠 대자연으로 돌아가자 107

괴롭고 즐거운 곳 108

슬픈 감격으로 눈물 흘리면서 109

모든 것 허물이 있어 110

옛적부터 생사에 헤매면서 111

지난 세상 지금 세상 오는 세상 112

이 몸이 깨뜨릴 수 없는 금약은 113

비고 고요한 마음자리 찾아서 114

불쌍히 받들어 여기는 마음 115

금강 보배같이 진실 되지 못하고 116

사람이 사람됨의 도리를 안다면 117

천 가지 만 가지 약이 있어도 118

중생 고독하고 가난한 119

알지 못하고 120

산 너머 산 너머 121

저만큼 122

탄피 쇠붙이 구리를 녹여서 123



제3부

날로 달로 죽을 맛이다 127

풀린 강물도 깊어졌소 128

환한 세상 129

생의 우물을 퍼 올린다 130

종을 쳐서 사람을 모으고 131

나 여기 와 있소 몇 점에 132

비 온 뒤 지렁이는 133

눈 속의 눈 134

수레를 끄는 것이지 운전한다 하지 않듯 135

세상이 미쳤기 때문에 136

멍하니 137

숲 속에는 바람소리 138

낙락장송 저 소나무는 139

보기에 미친 탈춤 속에는 140

흰머리독수리는 활강을 하고 141

이치가 진실한 사랑이라면 142

울먹여도 울먹여도 143

한 사람은 144

이젠 근원으로 돌아가자 145

산 아래 산 아래 146

성운의 하늘이 빛나는 밤에 147

범부와 성인 148

나의 허물이다 149

반드시 죽을 병 걸린 사람은 150

벽돌을 갈아서 151

말을 해도 허물 152

마음 마음이 주인공이다 153

오늘은 풀 베고 154

한 개 소리와 155

삼계 옛사람을 만나 156

아이고야 인연 인과가 야박한 세상 157

지신도 해신도 풍신도 감동하는 158

가자가자 159

보배 광 장엄한 빛 하늘 집 짓고 160

나는 가난한 적 없다 161

대자연인 162

마당귀에서 163

사람나무 164

자꾸만 나는 나를 사랑한다 165

나에게 큰 지혜의 방편이 있다면 166

먼 산에 서쩍새 울음 167

여실히 168

단멸하라 169

여보세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170

일일명 월월명 연년명 171

몸에 독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172

믿음 없고 계행 없는 범행은 없다 173

앞 생각 뒷 생각 깨뜨리지 못한 넋두리 174

나는 보았지 175

몸을 위함이 아닌 법을 위하여 176



제4부

해조음이 물들어오듯 울먹이듯 179

현묘하면 뜻이 잘 통한다 하느니 180

이 몸은 가고 가고 또 가련만 181

본래 대통령은 대통령이야 하지 182

필경까지 다가오는 죽음의 필경까지 183

한순간 인과가 사라지고 184

나는 나를 단박에 굴복시켰다 185

생도 멸도 없는 무상세계 186

빛이여 광명한 힘이여 187

햇살이 공중에서 빛나듯 188

시시각각 생하고 멸하는 일 189

이르지 않은 곳이 없듯 190

슬픔과 경사스러운 맘으로 살아서 191

공손히 고개 숙인 채 산다 192

빛 뿌린 둥근 하늘 아래 193

둥둥둥 194

분별 같다 구하지 못하는 허화 같다 195

층층이 계단 허물고 196

하여야 할 행 이룩하고 197

허공에다가 문 없는 문내고 198

원만히 공덕을 갖추어 지심으로 199

빛깔과 소리와 냄새와 맛을 위하여 200

이 몸은 그림자와 같다 201

동동월 둥근달이 떠오른다 202

거울 속에 비추인 연인의 모습같이 203

마침내 지성으로 의심하는 마음 끊고 204

물맛은 한결 같은 맛인데 205

하늘의 용신도 땅의 귀신도 206

스스로 속고 속이지 않는 인연을 맺어 207

이런들 저런들 1 208

몸 목숨 아끼지 않고 209

허공아 하늘아 대답해다오 210

나는 바보 산천인가 봐 211

현재의 개다리소반 밥상머리도 212

하늘이시여 광명한 힘 한끝 서원도 없이 213

이젠 느낌도 생각도 없다 214

일지일승을 타고 세상에 태어나서 215

착한 성운의 뿌리와 216

모양 없는 무상이여 217

초록시간 너머 218

보고 듣고 느끼고 아는 것 219

이 몸은 불태워져 사라지겠지만 220

귀 먹고 눈 어두워지고 221

어떤 칼은 보배 같고 222

몸과 마음 선악과를 허공같이 비웠다면 223

색깔도 소리도 찾을 수 없다 224

알음알이 분별심 때문에 225

껄껄대는 너털웃음 226

운운이 우뚝 솟은 바보산수 227



제5부

한평생 231

나는 중죄인이로소이다 232

저 바다가 고요해졌다 233

참된 길잡이 감로의 문을 열듯 234

온종일 밥을 먹지 않았는데도 236

죄 말고도 죄악이다 237

정신과 육체의 조화 속에서 240

참되어라 진정한 자유인이라면 242

허공처럼 의지할 곳이 없다 244

인연 따라 깨닫듯 246

가더라도 248

문제인 문제인 249

꽃과 열매가 무성하고 깨끗한 정원은 어디 250

몸과 마음을 조복 받듯 도리를 닦지 못하여 251

너나없이 생사의 큰 강을 건너 갈 때 252

오는 세상 지금 세상 지난 세상 253

청정하고 장엄하게 서원하는 인연이 없어 254

그대여 어두운 의혹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255

적이 진실하지 아니함이 없고 256

착한 선근이 끊어지면 지옥에 떨어지듯 257

오고 가고 머물고 행하는 258

단연코 저 설산에 올라가리라 259

산천경계 푸른 날 물같이 흘러서 260

빛과 소리를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261

몸과 입과 뜻을 깨끗하기 위하여 262

만물지령인 풀 나무 곡식 종자를 보다 263

환한 햇살이 고와라 264

옳은 말 265

총림의 약초처럼 266

불퇴불퇴 삼매의 힘 얻어 267

몸과 목숨을 버리기 위하여 268

일광의 햇살 위덕의 힘으로 269

고요함을 즐겨 단 이슬을 마시듯 270

붉은 산 황톳길 271

온갖 나쁨과 착한 뿌리는 한 몸이다 272

큰 바다는 모든 물의 흐름을 받아들이고 273

이 상서러운 징조인가 득음세계인가 274

사유의 강을 건너 생사의 바다 275

지극한 맘으로 명호를 부르듯 276

착한 뿌리 심고 큰 원 세워서 277

가 없는 우주의 중심을 들어 올리듯 278

일체의 모든 행은 무상하다 279

나는 이제금 서원합니다 280

깊은 뜻을 생각하다가 281

이 광명한 세상에 큰 지혜를 얻어 282

세월이 흐르면 흐름만큼 283

생존의 이유가 있듯 다 덧없어라 284

땀방울 밑바닥에서 인욕을 성취하듯 285

저 악마와 원수를 파괴하듯 286

빈 주먹 가리키는 손가락 287



제6부

범천후 시방세계에 가득한 음성 291

마땅히 때와 때를 기다리듯 292

마음의 자유를 얻어 그릇된 소견이 없듯 293

눈물어린 인환의 거리에서 294

큰 광명한 빛이 기쁨처럼 295

몸과 맘이 고요하고 깨끗해져서 296

마음의 근원은 안팎 경계가 없는 것 297

이치와 도리처럼 그렇게 말하라 298

마음 마음은 청정하고 고요하다 299

간곡히 원하고 구한다면 300

그 누구든지 아무든지 301

한량없는 세상사 막연할 뿐 302

하루에 하루씩 더하고 덜하고 303

글자 글귀 없어도 진실 깨달아 304

시시와 때때를 알고 305

인연 따라 나고 죽듯 306

경망스럽지 않고 헐뜯지 않고 307

하늘의 슬기로운 힘 얻어 308

나고 늙고 병들고 죽고 309

깊은 믿음의 의식이 있어 310

새롭다 몸과 맘이 깨끗해졌다 312

국토에 심은 착한 종자의 뿌리는 314

광명한 세상 생하고 멸하는 자리 315

빛과 향내가 미묘한 연꽃같이 316

돈병철같이 돈이 많은가 317

NO 1 318

가을 달 같이 319

의지할 곳 없는 자여 320

생사 허물을 씻듯 321

저 푸른 허공을 보라 322

비유컨대 국토 없는 나라에 태어나서 323

착한 뿌리 심고 착한 벗 만나고 324

어떠한 경계에 처해 있어도 325

나 이제 덧없는 늙은이 326

천상의 글문이 327

털 하나 물방울 하나 328

애욕의 짐꾼 생멸의 심복인가 329

미래의 세상에 태어나서 330

자기의 일지 행위를 반성하고 331

크고 넓은 광명한 세상 332

하두야 기가 막히다 333

시방에 두루한 값진 보배 사랑 334

욕심과 형상이 없는 335

저 불여우 같은 인간짐승은 336

눈과 빛은 참뜻과 같다 337

악한 업과 괴로운 과보가 없다면 338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339

한 터럭까지 힘을 다하여 340

세상이 미치고 어지럽게 하는 모리배들 341

멀리 떠나와 너무나도 멀리 떠나와서 342

온 땅이 진동하듯 34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