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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배 주식 : 최고의 주식을 고르는 단 하나의 길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yer, Christopher W., 1972- 송선재, 역
서명 / 저자사항
100배 주식 : 최고의 주식을 고르는 단 하나의 길 / 크리스토퍼 메이어 지음 ; 송선재 옮김
발행사항
[서울] :   Water bear press,   2019  
형태사항
344 p. : 도표 ; 23 cm
원표제
100 baggers : stocks that return 100-to-1 and how to find them
ISBN
9791196159023
일반주기
가장 단순하고 가장 강력한 투자 전략  
부록: 한국의 100배 주식  
송선재의 필명은 '와이민'임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Stocks Investments Investments --Decision 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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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19z17 등록번호 1118146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마존, 펩시, 질레트, 몬스터 베버리지. 상장 이후 가격이 100배 이상 오른 명실상부 최고의 주식들이다. 이런 주식을 일찌감치 찾아내서 보유하고 있었다고 상상해 보라. 500만원만 투자해도 5억이 된다. 그렇지만 최고의 펀드 매니저들도 10% 수익률을 넘기기 쉽지 않은 현실을 생각하면 꿈 같은 이야기처럼 들린다.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는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1962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100배가 된 주식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그 연구를 투자 전략으로 구성해 이 책으로 엮어냈다. 흥미진진한 실제의 사례와 탁월한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최고의 주식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그 주식을 찾은 후에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100배 주식이라는 비현실적이고 자극적인 표현과는 달리 이것이야 말로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보통의 직장인부터 전문적인 투자자까지 모두 참고할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투자 전략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한국의 100배 주식 목록을 통해 이 전략을 한국 상황에서는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애널리스트가 소개하는 최강의 주식 투자 가이드

아마존, 펩시, 질레트, 몬스터 베버리지. 상장 이후 가격이 100배 이상 오른 명실상부 최고의 주식들이다. 이런 주식을 일찌감치 찾아내서 보유하고 있었다고 상상해 보라. 500만원만 투자해도 5억이 된다. 그렇지만 최고의 펀드 매니저들도 10% 수익률을 넘기기 쉽지 않은 현실을 생각하면 꿈 같은 이야기처럼 들린다. 이 책의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는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1962년부터 2014년까지 미국에서 100배가 된 주식들을 연구했다. 그리고 그 연구를 투자 전략으로 구성해 이 책으로 엮어 냈다. 흥미진진한 실제 사례와 탁월한 분석을 따라가다 보면 최고의 주식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그 주식을 찾은 후에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100배 주식이라는 비현실적이고 자극적인 표현과는 달리 이것이야 말로 노후를 준비하고 싶은 보통의 직장인부터 전문적인 투자자까지 모두 참고할 수 있는 지극히 현실적인 투자 전략임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한국어판 서문과 한국 독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저자의 100배 주식 전략을 한국 사람은 어떻게 소화할 수 있을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제공되는 한국의 100배 주식 리스트를 통해 한국 100배 주식의 속성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응답하라 1988〉의 교훈

2015년 우리의 추억을 되살렸던 화제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중에는 의외로 주식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장면이 있다. 바로 바둑 천재 최택이 상금으로 받은 5,000만원을 어떻게 관리할지를 두고 동네 사람들이 토론을 벌이는 장면이다. 이때 정환이 아버지 김성균은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 이 세 회사의 주식을 자기 친구가 사라고 했다며 주식 투자를 권하고, 성동일은 그 말을 비웃으며 주식 값이 오를 대로 올랐으니 은행에 저금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당시 이자율은 15%였다.
이 장면이 웃음을 자아내는 이유는 우리가 미래를 알기 때문이다. 성동일의 호언장담과는 달리 은행 이자는 이후로 계속 떨어진 반면,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현재 아모레퍼시픽)은 그 당시에 사서 지금까지 들고 있었다면 누구나 부러워했을 법한 최강의 주식들이다. 최택의 상금 5,000만원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면 2015년에는 무려 66배인 약 33억이 되었을 것이다. 드라마에 보면 당시 은마 아파트가 5,000만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것을 샀다면 11억원 정도다. '부동산이 최고'라는 우리 인식과는 달리 주식이 가장 수익성이 좋은 투자였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사실을 알더라도 선뜻 주식 투자를 선택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 주식이 어떻게 될지 당시에 알기는 힘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아직 저렴할 때 삼성전자와 같은 주식을 발견할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응답하라 1988〉의 교훈을 체계적인 투자 전략으로 만들 수 있다면? 《100배 주식》이 바로 그런 책이다. 저자 크리스토퍼 메이어는 1962년부터 2014년 사이에 미국에서 100배가 되었던 주식 365개를 분석하여 오늘날에도 충분히 활용해 볼만한 합리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한눈에 파악하는 최강 주식의 비밀

메이어가 제안하는 100배 주식 투자 전략의 핵심은 두 가지인데, 그중 하나는 '시간'이다. 〈응답하라 1988〉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27년 뒤에 66배가 되었다. 좋은 주식을 고르기만 한다면 그것이 가장 강력한 투자법이 되는 이유는 바로 '복리의 힘' 때문인데, 이 힘은 시간이 있어야만 제대로 발휘된다. 20퍼센트 수익률의 주식을 25년 보유하면 100배가 된다. 그러나 20년 보유하며 그 반대도 못 미치는 40배다. 진정 높은 수익률은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서 주식을 사고팔고 싶은 욕망을 억제해야 맛볼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알듯이 이는 쉽지 않은 일이다. 주식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불안하고 오르기 시작하는 주식이 있으면 욕심난다. 그렇지만 워런 버핏이 말했듯 평생 주식 투자를 20번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신중하게 고른 주식이라면 믿고 기다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다른 하나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성장'이다. 보통 성장이 아니라 빠르고 강력한 성장이다. 여기에는 두 가지 조건이 있는데, 하나는 '낮은 주가배수'다. 즉 주식 가격이 너무 비싸서는 안 된다. 지금 애플이나 IBM 주식을 사서 그것이 몇십 배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은 무리다. 그러나 그렇다고 아주 작은 초소형주를 사라는 것도 아니다.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을 만큼의 정보가 있는 기업을 골라도 충분히 좋은 지식을 찾아낼 수 있다. 저자가 분석한 100배 주식들의 매출액 중간값은 약 1,700만 달러, 즉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들이었다.
그렇다면 주식을 고를 때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가? 재무재표를 비롯한 다양한 자료를 참고해야겠지만 저자가 가장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경영자이고 다른 하나는 경제적 해자이다. 경영자는 어떤 사업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그 전략을 어떻게 추진해 가지는지에 주목해야 한다. 즉 재무제표로는 파악하기 힘든 비전을 보아야 한다. 그리고 소유자-경영자, 즉 경영진이 높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회사에 주목하라고 한다. 회사를 성장시킬 유인이 훨씬 강하기 때문이다.
경제적 해자는 다른 기업이 따라잡기 힘든 그 회사만의 경쟁력을 의미한다. 그것은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권이나 노하우일 수도 있고, 가격일 수도 있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중요한 것은 좁든 넓든 한 시장을 장악할 만한 요소가 있느냐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탄탄한 사례 분석

저자는 이런 이야기를 해나가는 과정에서 추상적인 개념어만 남발하지 않는다. 누구나 알 법한 최고의 주식들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도 함께 제공한다. 주식 투자자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몬스터 베버리지, 가장 매출 규모가 큰 회사 중 하나로 꼽히는 아마존, 전 세계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펩시, 스포츠 게임의 대명사 EA, 면도기의 대명사 질레트,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빠른 시간 내에 미국 최고의 케이블 회사로 발돋움한 컴캐스트 등을 자세하게 분석하여 공유한다. 이를 통해 앞에서 소개한 추상적인 기준들에 대한 좀 더 명확한 그림을 얻을 수 있다. 이 분석들은 여러 가지 통찰을 제공한다.
아마존의 경우 어떤 시점까지 주식 가격이 그다지 비싸지 않았다. 영업이익률이 높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낮은 영업이익률을 유심히 들여다본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아마존의 주식
을 좋은 가격에 살 수 있었다. 왜냐하면 낮은 영업이익률은 높은 R&D, 즉 연구개발비 때문이었기 때문이다. 1998년 시점에 인터넷 소비 시장이 당시보다 훨씬 커질 것이라 예측하기 그리 어렵지 않았을텐데, 그렇다면 그 시장을 생각하며 경쟁력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막대한 연구개발비를 쓰는 회사에 주목해야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
몬스터 베버리지의 사례도 유사하다. 경쟁이 치열한 음료 시장에서 몬스터 베버리지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경영진의 결정이 중요했다. 몬스터 베버리지의 전신인 한센을 매입한 힐튼과 로드니는 제품 수를 줄이고 브랜딩과 유통망에 집중 투자했다. 음료 시장에서 유통과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파워를 확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레드불에게 시장 점유율을 내주는 실패를 겪으면서 깨달았기 때문이다. 경영자들의 비전과 전략을 지켜보고 그들을 믿고서 2004년에 몬스터 베버리지를 산 사람은 188배의 수익을 거두었을 것이다.
질레트의 경우는 핵심 기술에 대한 투자와 특허권 확보를 통해 경제적 해자를 확보한 기업의 주식이 얼마나 강력하게 성장하는지 보여주는 사례이고, EA의 경우 게임 개발의 핵심인 프로그래머들에 대한 대우와 사내 문화가 역시 주목해야 할 요소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불황과 저성장을 이겨내는 투자 전략

저자가 제시하는 100배 주식 전략이 오늘날과 같이 경제 전체가 높은 성장을 구가하지 않는 시기에는 현실적이지 않는 전략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응답하라 1988〉의 시대니까 삼성전자, 한미약품, 태평양화학이 가능했지 지금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앞에서 보았듯이 몬스터 베버리지는 2004년 이후에 100배 주식이 되었다. 그것도 이미 포화 상태라고 보아도 무방할 청량음료 시장에서 그랬다. 아마존은 기술 발전이 열어젖힌 시장에서 앞서가는 기술력으로 빠른 성장을 구가했다. 불황과 저성장의 시대에도 기술 발전이 일어나고 시장이 변화하며 혁신이 등장한다. 오히려 그런 시기일수록 저평가되는 주식들이 생겨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치열한 노력들이 전개된다.
상황에 맞추어서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경제 환경에서 더 위험하다. 왜냐하면 시장 상황을 파악하여 주식을 자주 거래할수록 올바른 판단을 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수록 적절한 자본 공급을 받지 못했을 뿐, 비전이나 기술력을 생각했을 때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찾는 일이 더 가능성이 높고 더 높은 수익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저자가 제시하는 기준을 따르면 반드시 100배 주식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주식에는 늘 위험이 있다. 그러나 좋은 주식의 기준을 알고 그것을 이용해 선택한 주식들을 오래 보유하고 있으면 그중 하나 둘이 나머지 실패를 보상하고도 남을 만큼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크리스토퍼 마이어(지은이)

크리스 마이어는 은행 임원 출신으로 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 속에서도 뛰어난 투자수익률로 미국에서 찬사를 얻고 있는 투자전략가 겸 애널리스트이다. 크리스는 주식 투자에서 도무지 그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값진 경험을 차곡차곡 축적한 사람이다. 그는 재무관리 전공으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고, 은행에서 기업대출 담당자로 직장 경력을 시작했다. 특히 크리스는 ‘대통령의 은행’으로 잘 알려진 워싱턴 리그스 은행과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프로비덴트 은행에서 기업 대출 담당자로 일하는 동안 단 한 차례도 부실 대출로 인해 대출금을 손해 본 적이 없다. 매우 보기 드문 사례지만 그는 20대에 이미 부장 직위로 승진해 기업 고객과 수억 달러 규모의 대출 거래를 협상하고 실행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그는 은행에서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후 투자전략가로 변신했는데, 뛰어난 투자 실적과 종목 발굴 능력을 인정받아 커다란 명성을 얻게 되었다. 금융위기가 정점으로 치닫던 시기에도 그가 공개적으로 추천한 17개 종목의 수익률은 평균 40퍼센트를 기록했다. 크리스는 위기상황에서 독자들이 가장 안전한 곳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금융시장에 대한 크리스의 견해는 미국의 권위 있는 언론에 자주 등장한다. 그는 미국 전역에 걸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폭스 뉴스 Fox News나 CNBC 방송 같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TV 방송에도 전문가로 자주 출연한다.

송선재(와이민)(옮긴이)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밟았다. 워런 버핏의 강의를 직접 듣고 가치투자에 눈을 떴다. CJ투자증권에 입사 후 미국 티톤 캐피털 파트너스Teton Capital Partners에서 근무하다가 한국에 돌아와 하나금융투자에 입사해 현재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4차산업 파트장을 맡고 있다. 자동차 담당 애널리스트로 한국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다수 선정되었다. 또한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블로그 ‘와이민, 투자자로서의 삶’을 통해 투자 원리, 철학,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100배 주식》, 지은 책으로 《스스로 좋은 투자에 이르는 주식 공부》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역자 서문 11

제1장 100배 주식이란 무엇인가? 15
문제는 곧 투자 기회다 18
펠프스가 멈춘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 25

제2장 누구나 할 수 있다 27
1만 달러를 100만 달러로 바꾼 365개의 주식 29

제3장 커피캔 포트폴리오 37
극단적인 커피캔 포트폴리오 41
100배 투자의 가장 큰 장애물 50
대재앙을 대비하는 커피캔 52
커피캔 포트폴리오에 대한 각주 57

제4장 100배 주식의 법칙 61
토니의 100배 주식 62
초소형주와 100배 주식 66
100배 주식의 연금술 67
마텔리의 10배 주식 71
하이저만의 이익 계단 72

제5장 지난 50년간의 100배 주식 77
실제 사례들 85
요약 121

제6장 100배 주식의 열쇠 123
높은 ROE 주식 중에서 100배 주식 찾기 127

제7장 소유자-경영자를 어떻게 볼 것인가? 135
백만장자에게 돈을 걸기 140
부가 부를 낳는다 148

제8장 아웃사이더: 최고의 CEO들 151
다음 아웃사이더 158

제9장 18,000배 주식의 비밀 165
다음 20년 동안의 버크셔 해서웨이들 170

제10장 얼마나 투자해야 하는가? 175
켈리의 후손들? 180

제11장 자기 주식 취득: 수익 가속화 183
자기 주식 취득: 현대판 톤틴 186

제12장 경쟁자 몰아내기 191
해자에 대한 모부신의 생각 198
평균 회귀 극복하기 200

제13장 100배 주식들에 대한 다양한 심리 상태 205
수익을 쫓지 마라 207
따분해 하지 마라 212
속지 마라: 사기를 피하라 217
예방 조치들 223
예측가를 무시하라 224
내가 뉴스레터를 10년 넘게 쓰면서 배운 것 231
100배 주식과 그 밖의 이야기들 234
실패한 주식은 어떤가? 242

제14장 다음 대공황이 왔을 경우 243
마티 휘트먼: 시장의 회복 245
저명한 경제학자가 올바르게 사고 보유하는 법을 배우다 247
플로이드 오들럼: 어려운 시기에 최상의 결과를 얻기 255
어느 월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대공황 회상 257
존 딕스: 부채를 피하라 261

결론 100배 주식 정리 265
100배 주식을 찾는 핵심 원리들 271
글을 마치며: 마법 공식은 없다 299

부록 한국의 100배 주식 300
요약 301
분류별 순위 리스트 304

찾아보기 340

관련분야 신착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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