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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와 상담이론 : 개념 및 사례 / 제6판

심리치료와 상담이론 : 개념 및 사례 / 제6판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Sharf, Richard S. 천성문, 역 김진숙, 역 김창대, 역 신성만, 역 유형근, 역 이동귀, 역 이동훈, 역 이영순, 역 한기백, 역
Title Statement
심리치료와 상담이론 : 개념 및 사례 / Richard S. Sharf ; 천성문 [외]옮김
판사항
제6판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센게이지러닝코리아,   2019  
Physical Medium
xxx, 818 p. : 삽화 ; 26 cm
Varied Title
Theories of psychotherapy and counseling : concepts and cases (6th ed.)
ISBN
9788962184549
General Note
공역자: 김진숙, 김창대, 신성만, 유형근, 이동귀, 이동훈, 이영순, 한기백  
색인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Psychotherapy Counseling Psychotherapy --Case studies Counseling --Case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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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616.8914 2019z4 Accession No. 11181417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심리치료 및 상담 이론을 포괄적으로 개괄하기 위해서 기술과 심리치료를 설명하는 사례 요약과 상담자-내담자의 대화를 사용해 개념의 설명뿐만 아니라 적용의 예를 제시하는 책이다. 이론과 사례의 조합은 심리치료적 접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심리치료와 상담을 더욱 분명하고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이론은 우울증이나 범불안 장애와 같이 흔한 심리 장애에 개인 치료나 상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옮긴이 머리말
경전 중에 “바른 사람이 옳지 못한 진리를 이야기하면 옳지 못한 진리라도 다 바르게 되고, 옳지 못한 사람이 바른 진리를 이야기하면 바른 진리라도 다 바르지 못하게 된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상담자가 내담자들의 심리적 성장과 발달에 진정한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자신에 대한 엄격한 수련과 검토 및 통찰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기에 유능한 상담자가 되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상담 공부를 하면서 훌륭한 스승을 만나 상담자 자신의 인격적 성숙을 도모하고 상담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담의 디딤돌 역할을 할 상담의 기본 교재를 잘 선정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요구를 실현할 수 있는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전통적인 상담 이론과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상담접근법 및 동향뿐만 아니라 상담의 실제적인 측면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상담자로서의 이론적 토대와 자질을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5판을 번역한 후 거의 6년 만에 제6판을 우리말로 옮긴 이유는 각 이론마다 상담 분야의 발전과 추세를 반영하여 최근 쟁점과 연구들을 소개하고, 각종 상담 문제 영역에 적용시킬 수 있는 내용을 풍부하게 다루기 위함이었다.
이 책은 상담자가 상담 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내담자들의 삶의 문제를 분석하고 이해하며, 해결점을 찾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상담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상담 현장에서 상담을 하고 있는 상담자가 방향을 잃고 힘들어질 때 자신의 상담 과정에 대해서 기본부터 다시 점검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번 번역에도 상담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중견 상담학자들의 힘을 모아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김진숙 교수는 6장과 7장을, 김창대 교수는 2장과 17장을, 신성만 교수는 10장과 12장을, 유형근 교수는 4장과 8장을, 이동귀 교수는 9장과 11장을, 이동훈 교수는 3장과 5장을, 이영순 교수는 14장과 16장을, 천성문 교수는 15장, 서문과 용어 해설 등을, 한기백 교수는 1장과 13장을 번역하였다. 여러 사람이 번역하게 됨으로써 일어나는 번역 방식과 용어의 차이는 최소화하도록 노력하였지만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독자들의 양해를 바라는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출판 과정에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출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센게이지러닝코리아(주)의 송성헌 사장님과 교정과 편집을 도와주신 이정란 선생님과 편집부 여러분께 고마움을 전한다.
2019년 봄 역자 일동

지은이 머리말
심리치료 및 상담 이론을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이 책의 6판을 출판하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
대학 상담센터에서 상담심리학자로 근무하고, 35년 이상 대학원생들을 가르쳐온 경험은 직업적으로도 인간적으로도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 그렇기에 이러한 경험을 그동안에 축적한 폭넓은 사례 자료를 활용하여 각 장에 하나 이상의 사례를 포함하는 책을 쓰고 싶었다. 많은 심리치료 및 상담 이론들은 각각 다른 심리 장애에 대해 여러 심리치료 접근을 사용하기에 사례별로 차별화된 심리치료를 고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우선 심리치료 및 상담 이론을 포괄적으로 개괄하기 위해서 기술과 심리치료를 설명하는 사례 요약과 상담자-내담자의 대화를 사용해 개념의 설명뿐만 아니라 적용의 예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론과 사례의 조합은 심리치료적 접근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심리치료와 상담을 더욱 분명하고 현실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이론은 우울증이나 범불안 장애와 같이 흔한 심리 장애에 개인 치료나 상담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 준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각 이론이 집단 치료에 어떻게 응용되는지를 알려 준다는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는 나의 이름만 나와 있지만, 각 장은 다양한 심리치료와 상담의 이론적 접근에 대해 70명 이상의 권위자들의 전문지식이 들어 있다. 그만큼 이 책은 특정 이론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투입되었고 각각의 권위자들은 특정 내용이나 다양한 발달 단계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필자는 각 이론들의 구성과 발표를 책임지고 있다.

다른 교육을 수용하는 융통성 있는 접근
글을 준비할 때 염두에 둔 사항은 많은 강사들은 모든 장을 설명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이론들을 개발된 일반적인 연대순으로 배치했지만 어떤 장은 제외하였다. 특히 3장 ‘융학파 분석과 심리치료’는 2장 ‘정신분석’ 다음에 배치했다. 왜냐하면 이 두 이론의 발전 사이에는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13장 ‘여성주의 심리치료: 다문화적 접근’과 14장 ‘가족 치료’는 이전 장에서 제시되는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주 이론들 뒷장으로 배치했다.
2장 정신분석은 가장 길고 어려운 장이다. 현대 정신분석의 실제를 제시하기 위해, Freud의 사망 이후로 나타난 Winnicott의 이론, Kohut의 이론과 관계 이론의 요점을 포함하여 정신분석의 공헌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강사들은 학생들이 이 장을 읽는 데 시간을 더 쏟기를 바랄 것이다. 특히 학생들이 성격 이론에 친숙하지 않다면, 다른 몇 장을 읽고 나서 이 장을 보도록 하는 것이 유익할 수도 있다.
17장인 ‘비교와 비평’에서는 학생들이 각각의 이론에 대해 비평하기 전에 이론별로 학습하고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이론에 대한 지식은 다른 이론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데 기초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론별 장점과 한계점을 설명하기 전에 심리치료 이론에 대해 먼저 개괄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러한 여러 이론에 대한 지식은 Lazarus의 다중양식 접근과 같은 통합 이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하며 16장 ‘통합 심리치료’에서 논의될 것이다. 개정판에서는 16장을 학생들이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요약하고 다른 장들과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론을 요약하는 17장 이전에 제시하였다.

각 장의 내용
이 책에 제시된 주요 심리치료 이론과 그 이론의 배경 지식은 심리치료 이론의 적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론가의 개인적 삶과 철학적 영향을 이해하는 것은 이론가가 인간 행동을 어떤 관점으로 보는지를 설명하기 때문이다. 성격에 대한 이론가의 관점을 아는 것은 행동, 사고, 또는 감정에서의 변화에 대해 이해하는 것으로서 심리치료 이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러한 점은 학생들이 성격 이론을 사용하여 내담자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이전 판보다 더 분명하게 나타난다.
심리치료 이론을 제시하는 데 있어서는 목표, 평가, 심리치료적 관계 및 기법에 대해 서술하였다. 목표는 이론가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 인간의 행동 양상을 보여 주며, 평가는 이론가의 목표와 연관되어 총평과 면접 접근법을 포함한다. 또한 심리치료적 관계는 심리치료의 예를 통해 나타낸 변화의 기법을 알려 준다.
한편 심리치료의 이론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정보들을 포함하였으며, 이론별 효과에 대한 연구는 각 장에 논의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심리 장애를 치료하는 다양한 방법에 연관되어 있지만 심리치료의 실제에서는 심리치료 기간과 접근 방법을 적절히 선택하여 적용해야 함을 알려 주고 있다. 또한 심리치료 이론이 직면하고 있는 현재 문제뿐만 아니라 각각의 이론이 다른 이론들로부터의 견해를 이용하거나 통합될 수 있는 방식에 대해 논하였다.
문화와 성 차이는 이론별로 다르게 접근하는 주제이다. 이는 내담자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은 이론가들마다 중요성을 달리하지만 실제적인 심리치료에서는 매우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각 장에서 이 주제를 다루고, 13장 여성주의 심리치료는 이러한 주제의 세부 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초점을 맞추어서 학생들은 문화와 성의 영향과 심리치료적인 변화 방법의 상호작용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적용의 각 영역에서는 강사들이 일부는 강조하고 나머지는 강조하지 않도록 하면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시되고 있다. 예를 들어, 강사들은 교육 목적에 맞추기 위해 어떤 연구 부분은 선택하지 않을 수 있다. 객관식과 에세이 문제를 포함하는 강사 매뉴얼을 작성했고 토론을 위한 주제 제안과 용어 해설이 교재에 포함되어 있다.

6판의 새로운 변화
6판에서 몇 가지 중요한 변화가 있다. 그중 가장 많은 변화는 학생과 강사 모두에게 사용하기 쉽게 이 책을 설계하였다는 점이다.

여러 장에서 일어난 변화
마지막 두 장의 순서를 바꿨다. 17장은 ‘비교와 비평’이고 16장은 ‘통합 심리치료’인데, 이것은 강사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은 후에 적용한 것이다. 교재 끝에 요약 장을 넣어 논리적인 결론을 갖게 하고 최종 시험 전에 마지막 장을 둔 것은 전체적인 내용을 개관하기에 좋을 것이다.
●성격 이론 절의 주제로, ‘성격 이론’보다는 ‘성격 이론을 이용한 개념화’를 사용한다. 왜냐하면 어떤 학생들은 내담자 문제를 개념화하는 것이 이론가의 성격 이론에 기초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연구에 의해 입증된 치료나 경험적으로 지지된 치료보다는 증거 기반 치료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무작위 통제 혹은 대조군을 사용한 연구를 지원하는 심리치료와 상담을 설명하였다.

각 장에서의 변화
●2장 ‘정신분석’, 3장 ‘융학파 분석과 심리치료’ : 이들은 가장 어려운 두 장이다. 책의 몇 부분을 명확하게 하고 수정하였다.
●6장 ‘인간중심 심리치료’ : 불안 장애 아이를 인간중심 놀이 치료로 다루는 사례를 추가하였다.
●7장 ‘게슈탈트: 체험적 심리치료’ : 두 의자와 빈 의자 기술의 의미를 명확히 하였다.
●8장 ‘행동 심리치료’ : 우울증의 치료 방법으로 내담자 행동 활성화를 추가하였다. 횡격막 호흡이 안정될 수 있는 방법으로 설명되었다. 또한 경계선 장애를 치료하는 Marsha Linehan의 변증법적 행동 치료(DBT)를 추가하였다.
●10장 ‘인지 심리치료’ : 공동 작업과 재발 방지의 용어를 확장하여 의미를 좀 더 분명히 하였다.
●12장 ‘구성주의 심리치료’ : ‘이야기 심리치료’ 부분에서 편지 쓰기 캠페인의 개념을 추가하였다.
●14장 ‘가족 치료 ’: 의료 가족 치료는 가족과 의료 관계자가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전문 기술이다.
●15장 ‘그 밖의 심리치료’ : 신체 심리치료를 삭제하고 수용전념 심리치료(ACT) 부분으로 대체했다. 이는 ACT의 인기가 증가하고, 마음챙김이 강조되며, ACT에 대한 연구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장에서 많은 변화와 추가가 이루어졌다. 350개가 넘는 새로운 참고문헌*이 추가되었고 그중 많은 것들이 ‘연구’ 절에 추가된 새로운 연구들이다. 기타 새로운 정보는 ‘최신 동향’ 절에 나와 있다.

감사의 말
책을 쓰면서 6판에 대한 검토와 준비를 하는 다양한 측면에서 70명 이상의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먼저 세인트 세비어 대학교의 Sandra Burkhardt에게 감사드린다. 몬마우스 대학교의 Stephanie Hall, 술 로스 주립대학교의 Barbara Tucker, 윌리엄 패터슨 대학교의 Tim Vandergast, Jacqueline Somerville는 5판을 검토하고 유용한 제안을 했다. 또한 아래에 소개하는, 이전 판을 검토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의 Emery Cummins, 존 케롤 대학교의 Christopher Faiver, 머서 대학교의 David Lane, 토슨 주립대학교의 Ruthellen Josselson, 산호세 주립대학교의 Ellyn Kaschak, 트리니티 국제대학교의 David Dillon, 캘리포니아 도미니크 힐 주립대학교의 Beverly B. Palmer, 보스턴 대학교의 James R. Mahalik, 스티븐 F. 오스틴 주립대학교의 Freddie Avant, 텍사스 여자 대학교의 Joel Muro, 일리노이 어바나 샴페인 대학교의 Dorothy Espelage, 노스케롤라이나 그린즈버러 대학교의 Kelly Wester, 아콘 대학교의 Linda Perosa, 피츠버그 대학교의 Carolyn Kapner이다.
더불어 책 이전 판의 각 장 내용에 대해 제안해 주고 검토해 주거나, 또는 이 두 가지를 다 해준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1장 ‘도입’ : 델라웨어 대학교의 E. N. Simons, 스크랜턴 대학교의 John C. Norcross와 아이오와 대학교의 Peter E. Nathan.
●2장 ‘정신분석’: 개인 상담을 하는 Cynthia Allen, 스토니 브룩에 위치한 뉴욕 주립대
* 참고문헌은 http://www.cengage.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리치료와 상담이론(6판)_00장 앞부속.indd 9 2019-01-27 오후 10:29:45
x 심리치료와 상담이론: 개념 및 사례
학교의 Ann Byrnes, 개인 상담을 하는 Lawrence Hedges, 델라웨어 대학교의 Jonathan Lewis,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학교의 Steven Robbins, 뉴욕 대학교의 Judith Mishne.
●3장 ‘융 분석과 심리치료’ : 포드햄 대학교의 Amelio D’Onofrio, 캘리포니아 심리전문학교의 Anne Harris, 개인 상담을 하는 Stephen Martin, 개인 상담을 하는 Polly Young-Eisendrath, 개인 상담을 하는 Seth Rubin.
●4장 ‘아들러 심리치료’ : 개인 상담을 하는 Michael Maniacci, 아들러 심리 전문학교의 Harold Mosak, 샘 휴스턴 주립대학교의 Richard Watts.
●5장 ‘실존주의 심리치료’ :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의 Stephen Golston, 더뷰크 대학교의 William Gould, 리젠트 대학교의 Emmy van Deurzen.
●6장 ‘인간중심 심리치료’ : 개인 상담을 하는 Douglas Bower, 조지아 대학교의 Jerold Bozarth, 개인 상담을 하는 David Cain, 샘 휴스턴 주립대학교의 Richard Watts.
●7장 ‘게슈탈트 심리치료: 체험적 심리치료’ :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의 Stephen Golston, 대화 심리치료 협회의 Rich Hycner, 『게슈탈트 저널(Gestalt Journal)』의 편집자인 Joseph Wysong, 개인 상담을 하는 Gary Yontef.
●8장 ‘행동 심리치료’ : 존 홉킨스 대학교의 Douglas Fogel, 예일 대학교의 Alan Kazdin, 프로비던스 대학의 Michael Spiegler.
●9장 ‘합리적 정서행동 심리치료’ : 합리적 정서행동 심리치료를 위한 앨버트 엘리스 연구소의 책임자인 Albert Ellis, 세인트 존 대학교의 Raymond DiGiuseppe,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 대학의 Windy Dryden.
●10장 ‘인지 심리치료’ : 백(Beck) 연구소의 Aaron Beck과 Judith Beck, 밴더빌트대학교 마이클 센터의 Denise Davis, 캔자스 의료 센터 대학의 Bruce Liese, 델러웨어 대학교의 Cynthia Diefenbeck.
●11장 ‘현실 심리치료’: 노스이스턴 대학의 Laurence Litwack, 현실 치료 센터의 Robert Wubbolding.
●12장 ‘구성주의 심리치료’ : 버지니아 폴리테크닉 주립대학교의 Pamelia Brott, 멤피스 대학의 Robert Neimeyer, 샘 휴스턴 주립대학교의 Richard Watts.
●13장 ‘여성주의 심리치료: 다문화적 접근’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Cyndy Boyd, 코넬 대학교의 Carolyn Enns, 산호세 주립대학교의 Ellyn Kaschak, 켄터키 대학교의 Pam Remer, 웰즐리 대학의 Judith Jordan.
●14장 ‘가족 치료’ : 개인 상담을 하는 Dorothy Becvar,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의 Herbert Goldenberg.
●15장 ‘그 밖의 심리치료’ : 동양 심리치료: 개인 상담을 하는 David K. Reynolds, 건설적인 삶, 수용전념 심리치료: 레노에 있는 네바다 대학교의 Steven Hayes, Emily Leeming, Brandon Sanford, Matthieu Villatte, Tuna Townsend, 심리극: 개인 상담을 하는 Adam Blatner; 창의예술 심리치료: 하네만 대학교의 Ron Hays.
●16장 ‘통합 심리치료’ : 러트거스 대학교의 Arnold Lazarus, 스크랜턴 대학교의 John C. Norcross.
증거 기반 심리치료의 연구에서 심리학적 심리치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이슨 대학교의 Martin Antony, 보스턴 대학교의 David Barlw, 아이오와 대학교의 Peter Nathan이다.
델라웨어 대학교의 도서관 직원들은 이 책에 대한 자원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다. 나는 특별히 도서관 관장인 Susan Brynteson과 도서관협회의 Jonathan Jeffrey 그리고 Megan Ganey에게 도움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
덧붙여 원고의 초본을 타이핑해 준 Lisa Sweder에게 감사하고 싶다. Cynthia Carroll, Elizabeth Parisan, Alice Andrews 또한 비서로서 지원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이 책을 쓰는 과정을 통해 나는 델라웨어 대학의 인간 발달과 가족 연구의 교사인 John B. Bishop의 지원을 받는 행운을 경험했다. 이번 판을 개정하는 데 있어서, 9장을 쓰는 데 도움을 준 나의 딸 Jennie Sharf에게 감사하고 싶다. 끝으로 나는 이 책을 쓰는 데 헌신해 준 나의 아내인 Jane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Richard S. Sharf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Richard S. Sharf(지은이)

Richard S. Sharf is an Associate Professor of Individual and Family Studies and Psychology at the University of Delaware. He has worked as a psychologist in the Center for Counseling and Student Development for over thirty years doing therapy with University students. Dr. Sharf has additional books published with Wadsworth including THEORIES OF PSYCHOTHERAPY AND COUNSELING: CONCEPTS AND CASES, Third Edition and LIFE'S CHOICES: PROBLEMS AND SOLUTIONS.

천성문(옮긴이)

현 부경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교수(상담심리학 박사) 전 (사)한국상담학회 학회장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 및 방문 교수 서울대학교 객원교수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옮긴이 머리말
지은이 머리말

Chapter 1. 도입
Chapter 2. 정신분석
Chapter 3. 융학파 분석과 심리치료
Chapter 4. 아들러학파 심리치료
Chapter 5. 실존주의 심리치료
Chapter 6. 인간중심 심리치료
Chapter 7. 게슈탈트 심리치료: 체험적 심리치료
Chapter 8. 행동 심리치료
Chapter 9. 합리적 정서행동 심리치료
Chapter 10. 인지 심리치료
Chapter 11. 현실 심리치료
Chapter 12. 구성주의 심리치료
Chapter 13. 여성주의 심리치료: 다문화적 접근
Chapter 14. 가족 치료
Chapter 15. 그 밖의 심리치료
Chapter 16. 통합 심리치료
Chapter 17. 비교와 비평

용어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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