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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정규 노동담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민선
서명 / 저자사항
나의 비정규 노동담 / 강민선
발행사항
[서울] :   임시제본소,   2019  
형태사항
204 p. ; 19 cm
ISBN
9791196507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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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542 2019 등록번호 11180937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작가 지망생의 노동 에세이. 20세기 마지막 해인 2000년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식당 종업원, 야간 청소부, 녹즙 배달원, 콜센터 상담원, 서점 계산원, 카페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직종을 체험하고 쓴 자기 탐사록이다.

‘나’는 어느 날 문득 전철을 타고 과거에 일했던 장소에 가서 글을 쓰고 돌아온다. 이미 사라진 곳도 있고, 여전히 남아 있는 곳도 있다. 있으면 있는 대로, 없으면 또 없는 대로 남아 있는 기억을 붙잡아 기록한다. 일과 장소와 사람을 중심으로 연결된 노동의 기억은 개인의 고백으로 멈추지 않고 우리의 세상과 마주한다.

글쓴이에게 노동은 돈벌이 수단이기도 했지만 여러 명의 타인이 되어 보는 시간이었다. 학교를 다니고 전공인 문예창작을 공부하며 소설을 쓰는 ‘나’가 진짜일 뿐 직업은 언제든지 갈아입을 수 있는 옷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긴 시간을 가로지른 탐사의 여정 끝에 깨닫게 된다. 진짜라고 믿었던 자아는 허공에 살았고, 실제의 삶은 언제나 이 시간들 속에 있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민선(지은이)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비정규직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도서관 사서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에 홀린 듯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2017년부터 독립출판물 『백 쪽』,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월요일 휴무』, 『시간의 주름』, 『1인칭 부재중 시점』, 『여름특집』, 『가을특집』 등을 쓰고 만들었다. 현재 도서관을 그만두고 비정형 작업 공간이자 1인 출판사인 '임시제본소'를 만들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조용히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상호대차; 내 인생을 관통한 책>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2019년, 회상 … 10

2000년, 봄 … 19

2001년, 야간 비행 … 37

2002년, 비상구 … 55

2003년, rhapsody … 69

2005년, call me by … 81

2007년, let me in … 97

2011년, book shock … 115

2012년, 작별 인사 … 135

2018년, 임시제본소 … 159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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