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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사와 이 기자의) 자유우파 필승 대전략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성국 이종근, 저
서명 / 저자사항
(고 박사와 이 기자의) 자유우파 필승 대전략 / 고성국, 이종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옴므리브르 :,   2019  
형태사항
483 p. : 삽화 ; 23 cm
ISBN
979118745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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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953 2019z1 등록번호 1118091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다가올 모든 선거에서 자유우파가 이기기 위한 비책을 담은 전략 주머니다. 저자들은 오랫동안 정치평론 및 언론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 온 전문가들답게, 그동안 갈고 닦아온 탁월한 감각과 기량을 총 동원하여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쉬운 정치 현상과 이념 갈등의 문제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자유우파 필승 대전략』은 다가올 모든 선거에서 자유우파가 이기기 위한 비책을 담은 전략 주머니다. 어둠 속 한 줄기 빛처럼, 가뭄 속 단비처럼 자유우파 국민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 정치 현상이라는 것이 본래 복잡하고 때론 난해한 측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중적 관심으로부터 쉽게 멀어지곤 한다. 그러나 저자들은 꽤 오랫동안 정치평론 및 언론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 온 전문가들답게, 그동안 갈고 닦아온 탁월한 감각과 기량을 총 동원하여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기 쉬운 정치 현상과 이념 갈등의 문제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대한민국은 오늘도 여전히 이념전쟁 중이다. 이념전쟁은 사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미 자유우파의 승리로 끝난 것이다. 따라서 역사의 퇴보를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자유우파가 이념전쟁에서 승리하고 법치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더욱 견고히 하는 것이다. 좌파는 자유우파를 궤멸시킬 목적으로 실체 없는 유령을 지속적으로 퍼뜨림으로써 프레임 전쟁을 걸어오고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대한민국의 오늘은 자유우파가 만들어 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유우파 승리의 70년 역사를 되새기며 다가올 총선과 대선을 준비하자. 자유우파의 압도적 승리는 역사적 필연이다!


정치 역학 구도가 변하고 있다. 정국의 주도권이 자유우파에게 넘어오고 있다. 시대의 흐름과 민심의 향배가 자유우파의 승리로 향하고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선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념의 철학과 원칙을 굳건히 하면서도 동시에 아군과 적군을 분명히 구별하는 것이다. 그런데 선거는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 싸움이 아니라 전략의 싸움이다.
때문에 ‘좌파 필승=우파 필패’ 프레임부터 깨뜨려야 한다. 다가올 총선과 대선에서 자유우파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좌파가 유포하는 유령과 싸워 이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싸움은 좌파가 우파에게 덮어씌우는 온갖 프레임을 깨기 위한 전쟁을 의미한다. 프레임은 쉽게 말해서 좌파의 선전 선동과 기만술이다. 자유우파는 이를 정면 돌파할 수밖에 없다.
자유우파의 총선과 대선에서의 압도적 승리는 역사의 필연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좌파는 온갖 유령을 날조하여 국민의 뇌리 속에 ‘자유우파 필패’라는 주술을 걸고 있다. 저자들은 허무맹랑한 좌파의 선전 선동의 가면을 벗기고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데 자유우파 내부에서도 또 다른 유형의 망령들이 떠돌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해봐야 안 될 것이라는 패배주의 유령, 탄핵 프레임이 여전히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체념주의 유령이 그것이다. 저자는 자유우파가 패배주의와 허무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역사의 필연조차 자유우파의 것으로 만들 수 없다고 본다.
대한민국은 지금도 이념전쟁을 치르고 있다. 세계적으로는 이미 1990년대에 끝난 이념전쟁이 분단된 대한민국에서는 현재진행형임을 보여준 사건이 바로 통진당 해산이다. 통진당 해산을 통해 자유우파는 좌파와의 이념전쟁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자유우파 정치인이나 국민들이 그렇게 인식하지 못했던 것이 문제였다. 따라서 다가올 선거에서는 이념 전쟁으로 가야한다. 좌파가 내놓을 수 있는 비책이라곤 해묵은 지역주의와 허무맹랑한 프레임들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자유우파는 법치주의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자유우파의 이념을 전면에 내걸고 선거를 치러야 한다. 그래야만 역사의 퇴보를 막을 수 있고 승률도 더 높다. 좌파는 인물의 부족을 조직으로 때워왔다. 때문에 선거만 다가오면 항상 인물이 없다고 아우성을 칠 수밖에 없다. 이념전쟁으로 나아가면 좌파는 열 명처럼 보이지만 결국 한 명이다. 좌파는 국민통합보다는 여전히 적폐청산과 이념전쟁을 부르짖고 있기에 중도 확장성이 없기 때문이다. 반면 자유우파의 대권 잠룡은 차고도 넘친다. 우파에는 대한민국의 주류로서 경륜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들이 많다. 자유우파가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승리하는 길은 우파의 걸출한 인물이 나서서 비전을 제시하고, 우파 국민들이 그 인물을 바라보고 투표장에 가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되는 여섯 명(황교안, 홍준표, 오세훈, 원희룡, 김문수, 유승민)의 잠룡들이 가진 나름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기회와 위기 요소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판단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성국(지은이)

정치학 박사ㆍ정치 평론가.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고성국TV》를 운영하고 있으며, TV조선 고정 패널로 활동 중이다. 1990년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정치 평론가로 입지를 굳혀 왔다. KBS 《추적 60분》, CBS 《시사자키-오늘과 내일》, 교통방송 《열린 아침 고성국입니다》, 불교방송 《고성국의 아침저널》, TV조선 《고성국 라이브쇼》, tvN 《빨간 의자》 등 다양한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아 왔다. 대표 저서 『10대와 통하는 정치학』, 『박근혜 스타일 2012』, 『고성국의 정치in』을 비롯하여 다수의 정치 평론 서적을 펴냈다.

이종근(지은이)

1963년생. 언론인.시사평론가. 유튜브 방송 《고성국TV》에서 〈이종근의 가짜 뉴스〉 코너를 진행 중이다. 서울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데일리안 논설실장 및 편집국장을 지냈으며, 인터넷 신문위원회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 TV조선, YTN, MBN 등의 다양한 방송 채널과 신문 칼럼 등을 통해 시사평론가로 활동 중이며, 경인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 《이종근과 장한아의 시사포차》를 진행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사 

1부. 이기는 전쟁과 지는 전쟁 
문재인 정부 침몰 5단계 
헤게모니를 장악하라! 
좌파는 조직 vs. 우파는 인물 

2부. 유령과의 전쟁부터 
10년마다 정권 교체? 좌파가 놓은 덫 
보수는 친일파라는 봉인을 깨자 
좌파의 희망사항은 우파 인물 부재론 
청년들은 좌파, 어르신은 우파라고? 
한미동맹보다 민족이 우선이라는 평화 유령 
유령 중의 유령, 소득주도성장 
좌파의 가짜 뉴스 공격을 깨는 단축키 

3부. 이제는 이념전쟁이다! 
통진당 해산, 이념전쟁의 서막을 열다 
보수 우파인가, 자유우파인가? 
운동권 정부의 이유 있는 몰락 
이승만과 박정희는 이념전쟁의 선봉장들 
체제 전복의 상징, 촛불 
지역주의가 완화되었다고? 오히려 강화되었는데? 
바람이 불려면 인물이 필요하다 
인구 - 지역 - 정치구도, 해법은 이념이다 

4부. 좌파 인물 부재, 이유는 뻔하다 

5부. 우파 대권 주자 대해부 
황교안의 답? 황교안이 답! 
편 가르기의 천재, 홍준표 
끊임없는 먹거리 고민, 오세훈 
서바이벌의 귀재, 원희룡 
좌파를 꿰뚫는 우파 김문수 
치밀함과 치열함 사이, 유승민 

대담,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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