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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음기, 영화, 타자기 (Loan 1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Kittler, Friedrich A., 1943-2011 유현주, 역 김남시, 역
Title Statement
축음기, 영화, 타자기 : / 프리드리히 키틀러 ; 유현주, 김남시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9  
Physical Medium
562 p. : 삽화 ; 24 cm
Series Statement
우리 시대의 고전 ;24
Varied Title
Grammophon, Film, Typewriter
ISBN
9788932035321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510-536)과 색인, 해제수록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Communication and technology Communication --History --19th century Communication --Histor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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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2.2 2019z1 Accession No. 111808942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1-12-29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2.2 2019z1 Accession No. 111830950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2-08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2.2 2019z1 Accession No. 15135445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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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2.2 2019z1 Accession No. 111830950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2-08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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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02.2 2019z1 Accession No. 15135445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디지털 시대의 데리다” “매체 이론의 푸코”라 불리며 매체에 대한 독창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한 독일 매체이론가 프리드리히 키틀러의 대표작이다. 저자 키틀러는 최초의 아날로그 기술 매체들의 태동기였던 1900년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새로운 기술 매체들이 가져온 혁명적 변화를 서술한다.

축음기, 영화, 타자기로 대표되는 기술 매체들은 단지 경이로운 발명품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문자가 독점하던 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기록 체계의 개막을 알리는 것이었다. 이와 함께 총체적 인간이라는 관념도 해체되기 시작했다. 더없이 전복적인 방식으로 역사를 매체사로 다시 기술한 이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키틀러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비교적 쉽게 쓰여져, 난해하기로 소문난 키틀러의 매체론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매체가 우리의 상황을 결정한다”
총체적 인간이라는 개념을 완전히 해체하는 매체유물론
수많은 “키틀러리안”을 양산해낸 문제의 책!


“디지털 시대의 데리다” “매체 이론의 푸코”라 불리며 매체에 대한 독창적인 패러다임을 제시한 독일 매체이론가 프리드리히 키틀러의 대표작 『축음기, 영화, 타자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키틀러는 최초의 아날로그 기술 매체들의 태동기였던 1900년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새로운 기술 매체들이 가져온 혁명적 변화를 서술한다. 축음기, 영화, 타자기로 대표되는 기술 매체들은 단지 경이로운 발명품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문자가 독점하던 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기록 체계의 개막을 알리는 것이었다. 이와 함께 총체적 인간이라는 관념도 해체되기 시작했다. 더없이 전복적인 방식으로 역사를 매체사로 다시 기술한 이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키틀러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주었다. 비교적 쉽게 쓰여져, 난해하기로 소문난 키틀러의 매체론을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문자 독점의 종말과 새로운 기록 체계의 등장
키틀러는 매체를 서술할 때 “문자”를 기준으로 그 전후를 대비시키는 다른 매체이론가들과는 달리 “문자”를 최초의 매체로 상정한다. 키틀러는 매체 개념을 “정보의 저장과 전달, 재현의 방식”으로 정의하는데, 따라서 저장이 불가능한, 문자 이전의 인간의 “언어” 혹은 “음성”은 매체에서 제외된다. 키틀러가 자주 사용하는 “문자의 독점”이라는 말은 이러한 맥락에 바탕을 둔 것이다. 문자 독점 체제가 가장 꽃을 피운 시기는 키틀러가 “기록 체계 1800”이라 부르는 1800년대 전후의 낭만주의 문학 시대였다. 하지만 문자의 독점 체계는 20세기 초 아날로그 기술 매체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와해된다.
키틀러는 “매체가 우리의 상황을 결정한다”는 문장으로 책을 시작함으로써, 그의 관심이 물질적 토대로서의 매체이며, 매체기술의 변화와 발전 과정에서 주체는 이제 인간이 아닌 기술 그 자체임을 분명히 한다. “기술 매체가 인간 중추신경계의 외화”라는 키틀러의 진단은 마셜 매클루언과 공통된 것이지만, 매클루언이 인간 중심적으로 매체를 바라보는 데 반해, 키틀러는 이를 탈인간화의 근거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매클루언과 구분된다. 그는 역사 전체를 “정보의 저장, 전달, 처리 과정”으로 사유한다. 인간이 매체를 창조하고 이용한다는 환상은 여지없이 무너진다. 키틀러 이론의 이러한 과격성은 열렬한 “키틀러리안”을 양산해내는 동시에, 디스토피아적인 “키틀러 제국”에 대한 강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축음기, 영화, 타자기: 새로운 기술 매체의 트리아데
키틀러는 문자의 독점을 무너뜨린 기술 매체들, 즉 축음기, 영화, 타자기가 등장함으로써, 이전까지 문자를 통해서만 저장할 수 있었던 음향과 광학, 텍스트 정보를 최초로 분리시켜 저장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영화는 이미지 정보를, 축음기는 청각 정보를, 타자기는 문자 정보를 저장하고 처리한다. 새로운 역사를 진행시킨 것은 다름 아닌 “데이터 프로세싱 기술”이었다.
축음기의 발명자 에디슨은 자신의 발명품에 “안녕Hello”이라는 최초의 기록을 남긴다. 그에 따르면, “말이 영원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영원하게 된 것은 말뿐이 아니었다. 이전까지 기록될 수 없었던 온갖 소음들, 우리가 소리로 인식조차 하지 못하던 무의미한 소리들을 그 자체로 저장하고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인간의 의식이라는 필터를 통과한 소리만이 문자나 악보 등을 통해 기표로 남겨질 자격을 얻었다면, 축음기의 등장으로 청각 데이터라는 무의식의 대륙이 인류의 역사에 등장하게 된다.
뒤이어 영화가 등장한다. 지금까지 인식의 대상이 되지 못하던 실재의 이미지를 새롭게 드러내줄 것 같던 영화는 축음기와 다른 길을 걷는다. 영화는 1초에 24번 스틸컷을 제시하면서 여러 착시 효과를 통해 그것이 실재처럼 보이도록 “조작”한다. 우리의 눈은 환영 속에서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고 분절되어 있는 컷들에 연속성을 부여한다. 영화는 실재적인 것을 상상적인 것으로 대체하는 기제가 된다. 과거의 독자들이 문학작품을 읽으며 영혼 깊숙한 곳에서 상영하던 내면의 영상은 이제 기술적 트릭을 통해 스크린 위에서 실현된다.
마지막으로 타자기가 등장함으로써 문자의 기록 방식은 커다란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 우선 글 쓰는 이의 성별이 뒤바뀐다. 여성 타자수의 등장과 함께 거의 대부분 남성 작가로만 이루어져 있던 문자의 세계가 전복된다. 또한 개인의 내면적 특성이 외면화되는 개성적인 필사 방식과는 달리 타자기는 모든 것이 규격화된 기록 방식을 제시한다. 분절된 알파벳을 불연속적으로 기입하는 타자기로 글을 쓰면서 개인은 익명화된 존재로 해체되고, 담론은 부차적인 것이 된다.

키틀러의 기술 결정론
키틀러는 아날로그 기술 매체의 가장 큰 특징으로 정보의 조작 가능성을 지적한다. 아날로그 매체가 열어젖힌 조작의 가능성은 디지털 매체에 와서 완성되는데, 아날로그 매체 간에는 호환이 어려웠던 반면, 컴퓨터에서는 모든 것이 호환 가능해지며 각각의 매체를 구분해주던 최소한의 봉합선조차 사라진 것이다. 인간 역시 중앙신경 체계로 분화되어 연구되기 시작하면서, 굳건했던 “총체적 인간”이라는 개념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게 된다. 인간은 이러한 상황을 통제하는 것은 고사하고, 상황 인식조차 불가능해진다.
키틀러는 니체, 카프카, 릴케, 브램 스토커, 코난 도일 같은 문학적 기록뿐 아니라, 비틀즈, 지미 헨드릭스, 핑크 플로이드의 노랫말까지 20세기 전후의 수많은 텍스트들을 그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인으로 호출해낸다. 아이러니하게도, “문자 매체를 증인 삼아 문자 매체의 죽음을 언도”하는 것이다.

이 책의 번역은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지속된 소위 “키틀러 시대”에 키틀러가 가르치던 훔볼트 대학에서 공부했던 유현주, 김남시 교수가 함께 맡았다. 역자들은 상이한 담론들을 과감하게 접속시키며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키틀러의 복잡한 논의뿐 아니라, 다양한 조어와 중의적이고 수수께끼 같은 표현들, 그리고 그 특유의 아이러니까지 악명 높은 “키틀러 독일어”의 뉘앙스를 가능한 충실히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키틀러에게 직접 수학한 유현주 교수는 「해제」에서 키틀러 매체 이론의 핵심을 정리하고, “매체 결정론” “반휴머니즘” “젠더” 문제 등 키틀러와 관련된 주요 비판적 쟁점들도 소개한다. 또한 키틀러가 이러한 비판에 어떠한 태도를 취했는지, 그의 강의실 풍경은 어떠했는지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 책을 통해 키틀러 이론의 정수를 경험하고, 더 나아가 그의 실험적 사유가 피어났던 베를린 소피엔슈트라세 22번가에 울려 펴졌던 다양한 “소음들”까지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프리드리히 키틀러(지은이)

1943년 독일 작센주 로흘리츠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동독에서 보냈다. 전후 교직에서 물러나야 했던 그의 아버지 구스타프 아돌프 키틀러는 자신의 아들을 열정적으로 가르쳤고, 프리드리히 키틀러는 “책처럼 말하는” 아버지를 기꺼이 흡수하여 일곱 살 때 이미 괴테의 파우스트를 암송할 정도였다. 자유로운 삶과 교육이 점점 더 어려워지자 키틀러 가족은 1958년 동독을 탈출하여 베를린을 거쳐 서독으로 이주, 바덴뷔르템베르크주에 정착하였다. 프리드리히 키틀러는 프랑스 국경 지방인 라르에서 김나지움을 다녔으며, 1963년부터는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독일어문학, 로망스어문학, 철학을 공부하였다. 그의 1976년 박사 학위 논문은 이듬해 『꿈과 말: 콘라트 페르디난트 마이어의 통신 체계 분석』으로 출판되었으며, 1982년 독일문학사 전공 대학교수 자격 취득 논문으로 제출한 『기록시스템 1800/1900』은 긴 논란 끝에 통과하여 1985년에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기록시스템의 1900년대 부분을 확대하고 보완한 『축음기·영화·타자기』가 1986년에 출간된 후 “매체가 우리의 상황을 결정한다.”라는 첫 문장은 그의 이름에 따라다니는 매체 결정론의 유명한 명제가 된다. 그 외의 주요 저서로는 『어머니, 시인, 아이』(1991), 『드라큘라의 유산: 기술적 글들』(1993), 『헤벨의 상상력: 어두운 자연』(1999), 『문화학의 문화사』(2000), 『그리스로부터』(2001), 『광학적 미디어』(2002), 『불멸자들. 추모 글, 기억, 유령과의 대화』(2004), 『음악과 수학 제1권 헬라스 제1부 아프로디테』(2006), 『음악과 수학 제1권 헬라스 제2부 에로스』(2009) 등이 있다. 1982년부터 1987년까지 버클리 대학, 스탠포드 대학, 샌타바버라 대학의 방문 교수 자격으로 미국에 머물렀으며, 1987년부터 93년까지 독일 보훔 대학에서 현대독일문학 교수로 부임하였다. 1993년부터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매체 미학 및 매체 역사의 교수로 부임하여 학생들과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가르치며 매체사적 연구를 이어나가는 한편, 그리스어와 고대 그리스 문헌을 배우고 가르치며 유럽의 학문과 문화의 시원에 대한 사유를 발전시키며 저술을 이어나갔다. 2011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그의 유골은 베를린 도로테엔슈타트 묘역에 안치되었다. 키틀러의 미발표 및 미완의 원고와 데이터들은 마르바흐 독일 문학 아카이브에 보관되어 있다.

유현주(옮긴이)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있다. 훔볼트대학교에서 독문학과에서 디지털 미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매체 이론 및 문화 이론에 관한 연구를 주로 진행하고 있다. 『텍스트, 하이퍼텍스트, 하이퍼미디어』(2017), 「키틀러와 젠더: 담론의 채널에서 여성은 매체와 어떻게 결합하는가」(2019), 『프리드리히 키틀러』(공저, 2019)를 쓰고, 『보이지 않는 것의 경제』(2008), 『보는 눈의 여덟 가지 얼굴: 당신은 누구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가』(공역, 2015), 『축음기, 영화, 타자기』(공역, 2019)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남시(옮긴이)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문화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다니엘 파울 슈레버의 《한 신경병자의 회상록》, 프리드리히 키틀러의 《축음기, 영화, 타자기》(공역)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서문 
케이블화 | 매체연합 체계 | 축음기와 영화 | 타자기 | 컴퓨터화 

축음기 
발명의 역사 | 영혼의 자연과학 | 장-마리 귀요, 「기억과 포노그래프」(1880) | 기계의 기억과 사운드 조작 | 신경 궤도로서의 소리 홈 | 라이너 마리아 릴케, 「근원-소음」(1919) | 실재계 내의 소음 | 모리스 르나르, 「한 남자와 조가비」(1907) | 그라모폰과 전화기 | 살로모 프리들랜더, 「괴테가 축음기에 대고 말하다」(1916) | 사체 파편과 인공 언어 | 서정시에서 유행가로 | 음향적 흔적보존 | 정신분석과 포노그래프 | 세계대전의 사운드 | 록 음악, 군대 장비의 남용 

영화 
역사의 편집으로서의 영화 | 눈의 착각과 자동 무기 | 영화의 제1차 세계대전과 윙거 소위 | 살로모 프리들랜더, 「신기루 기계」(1920년경) | 정신병원과 정신분석에서의 영화 | 도플갱어: 영화화의 영화화 | 뮌스터베르크의 영화-정신공학 | 구스타프 마이링크, 『골렘』 | 라캉의 트릭 영화 | 매체연합 접속: 광학, 음향학, 기계적 글쓰기 | 리하르트 A. 베어만, 『서정시와 타자기』(1913) 

타자기 
남성의 손에서 여성 기계로 | 마르틴 하이데거, 「손과 타자기에 대하여」(1942~43) | 니체의 볼 타자기와 그의 여비서들 | 책상에 앉은 현대의 남녀 파트너 | 카를 슈미트, 「부리분켄, 역사철학 시론」(1918) | 참호/전격전/별-데이터/주소/명령 | 에니그마를 잡은 콜로서스 

주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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