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어느 푸른 저녁 : 젊은 시인 88 트리뷰트 시집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성은, 저
서명 / 저자사항
어느 푸른 저녁 : 젊은 시인 88 트리뷰트 시집 / 강성은 외 87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9  
형태사항
201 p. : 초상화 ; 22 cm + 별책 1책 ([24 p.] : 삽화 ; 19 cm)
ISBN
9788932035208
일반주기
『입 속의 검은 잎』발간 30주년 기념  
별책표제: 전문가  
주제명(개인명)
기형도   奇亨度,   1960-1989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76627
005 20190320102954
007 ta
008 190318s2019 ulkc 000cp kor
020 ▼a 9788932035208 ▼g 0381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1508 ▼2 23
085 ▼a 897.1708 ▼2 DDCK
090 ▼a 897.1708 ▼b 2019
245 0 0 ▼a 어느 푸른 저녁 : ▼b 젊은 시인 88 트리뷰트 시집 / ▼d 강성은 외 87인 지음
260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c 2019
300 ▼a 201 p. : ▼b 초상화 ; ▼c 22 cm + ▼e 별책 1책 ([24 p.] : 삽화 ; 19 cm)
500 ▼a 『입 속의 검은 잎』발간 30주년 기념
500 ▼a 별책표제: 전문가
536 ▼a 이 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으로 원고료를 지원받아 발간되었음
600 1 4 ▼a 기형도 ▼g 奇亨度, ▼d 1960-1989
700 1 ▼a 강성은, ▼e▼0 AUTH(211009)74477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08 2019 등록번호 1118065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08 2019 등록번호 1118560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708 2019 등록번호 1513461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08 2019 등록번호 11180654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08 2019 등록번호 1118560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1708 2019 등록번호 1513461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형도의 <입 속의 검은 잎>(1989. 2019년 2월 현재 통쇄 86쇄, 30만 부 돌파) 발간 30주년을 기념해 2000년대 이후 등단한 젊은 시인 88인이 쓴 88편의 시를 모은 트리뷰트 시집이다.

30년 시간의 힘을 거슬러 여전한 시적 매력과 비밀을 띠고 있는 기형도 시를 각자 모티프 삼아 젊은 시인들이 새로 읽고 써낸, 시의 축제이자 더없는 우정의 공간이기도 하다. 기형도의 시어와 제목, 분위기를 각자의 언어로 소화하여 새로 탄생된 88편의 시들은 기형도 읽기의 진경이자 지금 여기 한국 현대시단의 가장 젊은 에너지를 느껴보는 벅찬 시간이 될 것이다.

『어느 푸른 저녁』(문학과지성사, 2019)은 기형도의 『입 속의 검은 잎』(1989. 2019년 2월 현재 통쇄 86쇄, 30만 부 돌파) 발간 30주년을 기념해 2000년대 이후 등단한 젊은 시인 88인이 쓴 88편의 시를 모은 트리뷰트 시집입니다.
30년 시간의 힘을 거슬러 여전한 시적 매력과 비밀을 띠고 있는 기형도 시를 각자 모티프 삼아 젊은 시인들이 새로 읽고 써낸, 시의 축제이자 더없는 우정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기형도의 시어와 제목, 분위기를 각자의 언어로 소화하여 새로 탄생된 88편의 시들은 기형도 읽기의 진경이자 지금 여기 한국 현대시단의 가장 젊은 에너지를 느껴보는 벅찬 시간이 될 것입니다.

“지난 30년 동안 기형도는 세대를 이어가는 청춘의 통과의례이자 상징이었다. 시인에게 ‘젊음’의 기준은 기계적일 수 없겠으나 2000년 이후 등단자들을 그 기준으로 삼고자 했다. 기형도 시의 모티프들이 창작의 계기가 되었지만 그 연결의 지점은 시마다 다를 수밖에 없다. ‘헌정’이라는 말의 무거움에도 불구하고 이 시들은 기형도 시인에게 바친다는 의미보다는, 시인의 이름과 더불어 함께 쓴다는 취지에 가깝다. 여기는 애도의 자리가 아니라 기형도의 이름으로 연결된 찬란한 우정의 공간이다. 시들의 순서는 시인들의 이름 가나다 순이며, 목차에는 시인들의 이름을 제목과 나란히 밝혔으나 본문에서는 그 이름들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 거대한 우정의 공간에는 위계도 이름도 우선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수많은 기형도가 우리에게 도래했다.” - 책을 펴내며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중일(지은이)

1977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0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국경꽃집』 『아무튼 씨 미안해요』 『내가 살아갈 사람』 『가슴에서 사슴까지』 『유령시인』 『만약 우리의 시 속에 아침이 오지 않는다면』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김구용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을 받았다.

진은영(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2000년 『문학과사회』 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문학상담 전공 교수로 가르치며 시를 쓰고 있다. 시집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우리는 매일매일』 『훔쳐가는 노래』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를 냈고, 대산문학상, 현대문학상, 천상병 시문학상 등을 받았다. 실비아 플라스의 소설 『메리 벤투라와 아홉 번째 왕국』을 우리말로 옮겼다.

신용목(지은이)

1974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다. 2000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시집 『그 바람을 다 걸어야 한다』 『바람의 백만번째 어금니』 『아무 날의 도시』 『누군가가 누군가를 부르면 내가 돌아보았다』 『나의 끝 거창』 『비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모두 제시간에 온다』와 산문집 『우리는 이렇게 살겠지』를 냈다.

이성미(지은이)

2001년 『문학과사회』에 「나는 쓴다」 외 3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너무 오래 머물렀을 때』 『칠 일이 지나고 오늘』이 있다. 제5회 시로여는세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영주(지은이)

2000년 문학동네로 등단. 시집 『108번째 사내』 『언니에게』 『차가운 사탕들』 『어떤 사랑도 기록하지 말기를』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이민하(지은이)

2000년 『현대시』를 통해 시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시집 『환상수족』 『음악처럼 스캔들처럼』 『모조 숲』 『세상의 모든 비밀』이 있다. 2012년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유형진(지은이)

2001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피터래빗 저격사건』 『가벼운 마음의 소유자들』 『우유는 슬픔 기쁨은 조각보』 『피터 판과 친구들』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가 있다.

박소란(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2009년《문학수첩》으로 등단했다. 시집 『심장에 가까운 말』, 『한 사람의 닫힌 문』, 『있다』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노작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곽은영(지은이)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검은 고양이 흰 개』 『불한당들의 모험』 『관목들』이 있다.

안현미(지은이)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났다. 2001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시집 『곰곰』 『이별의 재구성』 『사랑은 어느날 수리된다』가 있다. 2010년 신동엽창작상을 수상했다.

박상수(지은이)

2000년 『동서문학』을 통해 시로, 2004년 『현대문학』을 통해 평론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오늘 같이 있어』, 평론집으로 『귀족 예절론』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가 있다. 김종삼시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동덕여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

이승원(지은이)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0년 계간 《문학과사회》 여름호에 「정육점의 예수」외 3편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어둠과 설탕』(2006)이 있다.

이근화(지은이)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 《우리들의 진화》, 《차가운 잠》, 《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160;《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160;《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고독할 권리》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160;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송승환(지은이)

시인. 문학평론가. 2003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시가 당선, 2005년 『현대문학』에 비평이 신인 추천되어 등단하였다. 시적인 것과 정치적인 것의 전위와 언어 실험을 고민하면서 강의와 글쓰기를 수행하고 있다. 시집 『드라이아이스』 『클로로포름』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 비평집 『측위의 감각』 『전체의 바깥』 등이 있다. 계간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영(지은이)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암스테르Dam」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평일의 고해』(2006)와 산문집 『지구 반대편 당신』(2010) 『누구도 아프지 말아라』(2012) 등이 있다.

최규승(지은이)

시집 『속』 『끝』 『처럼처럼』 『무중력 스웨터』, 육필 시선집 『시간 도둑』 등을 썼으며, ‘꿈의 오케스트라’ 10주년 기념 인터뷰집 『음악은 흐른다: 어디에서든 누구에게나』 외에 『달빛, 사람의 무늬를 새기다: 2015 인문예술캠프 ‘달빛감성’ 스케치』, 『인생나눔교실 멘토링 사례집』 (2016~2018) 등을 기획하고 집필했다.

신영배(지은이)

1972년 충청남도 태안에서 태어나, 2001년 계간 『포에지』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기억이동장치』 『오후 여섯 시에 나는 가장 길어진다』 『물속의 피아노』 『그 숲에서 당신을 만날까』 『물모자를 선물할게요』 『물안경 달밤』과 산문집 『물사물 생활자』를 펴냈다. <김광협문학상> <김현문학패> <영남일보 구상문학상>을 수상했다.

하재연(지은이)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공부했다. 2008년 2월 '1930년대 조선문학 담론과 조선어 시의 지형'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죠지메이슨 대학교(George Mason University) 방문연구원,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한양대학교 박사후 연구원을 거쳐 2012년 현재 원광대학교 인문학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일본 유학 시기 정지용 시의 특성과 창작의 방향', '문장의 시국 협력 문학과 전선문학선', '이상(李箱)의 街外街傳과 글쓰기에 관한 의식 연구' 등이 있다. 연구와 함께 시를 쓰고 있으며, 시집으로 <라디오 데이즈>, <세계의 모든 해변처럼>이 있다.

신미나(싱고)(지은이)

시 쓸 때는 신미나, 그림 그릴 때는 싱고이다. 200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싱고,라고 불렀다』, 『당신은 나의 높이를 가지세요』, 시툰집 『詩누이』, 『안녕, 해태』(전 3권), 『서릿길을 셔벗셔벗』 등을 쓰고 그렸다. 게으른 문방구 주인을 꿈꾸던 학창 시절을 보냈다. 부모님 몰래 수능을 보던 추운 겨울날, 소녀 시대를 졸업했다.

이용임(지은이)

바다의 도시에서 태어나 목련과 라일락이 아름다운 정원에서 자라다. 바람만 마시면 기침을 하고 열이 오르는 허약 체질이라 자연스럽게 집 안에 갇혀서 책만 보는 지루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사람보다 활자가 반가운 비뚤어진 태도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팔다리는 우람하지만 쓸데없이 눈만 큰 탓인지 꽃잎만 떨어져도 눈물을 뚝뚝 흘리는, 지나치게 감성적인 사춘기를 이십대 후반까지 겪느라 마음이 바빠서 일찍 늙었다. 딸이 노처녀로 살게 되리라는 걸 직감하시고 혼자 버틸 수 있는 경제력을 강조하신 어머님 덕분에 공학을 전공했다. IT 강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이런저런 회사를 전전하며 밥벌이는 곧잘 했지만, 사는 게 이렇게 여름 폭우 속을 우산 없이 걷는 기분이란 것이 믿어지지 않아서 시를 쓰기 시작했다. 폭풍 야근의 후유증 속에 심야 버스를 타고 지나온 밤의 풍경을 기록하며 한 줄의 텍스트에 몰입하느라 사랑 몇 번이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서른을 넘겼다. (도대체 언제?) 일하느라 허리가 부러져 몇 달을 누워 지내기도 하고, 살인적으로 오르는 밥값이 아까워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을 싸면서 젖은 머리카락 말리다 보니 어느새 십 년 차 직장인. 사무실에 가면 여자론 최고참으로, 고향집에 가면 철딱서니 없는 딸로, 친구들 사이에선 게으르고 대책 없는 골칫덩어리로 꿋꿋하게 삼십대의 어느 날을 막 지나가고 있다. 밤마다 빈방의 사방 벽에 대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날들이 차라리 반갑다”라고 안구 건조증을 하소연하느라 여전히 마음이 바쁘고 일찍 늙는다. 사수자리. O형. 진격의 주름, 주름, 주름. * 시집 《안개주의보》

이혜미(지은이)

2006년 중앙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보라의 바깥』 『뜻밖의 바닐라』 『빛의 자격을 얻어』, 에세이집(이하 공저) 『시인, 목소리』 『촛불의 노래를 들어라』 『당신의 사물들』 『어쩌다 당신이 좋아서』 등이 있다.

박연준(지은이)

순하게 빛나는 것들을 좋아한다. 세상 모든 ‘바보 이반’을 좋아한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 『베누스 푸디카』 『밤, 비, 뱀』과 장편소설 『여름과 루비』, 산문집 『소란』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 『내 아침 인사 대신 읽어보오』 등을 썼다.

이현승(지은이)

1973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났다. 2002년 『문예중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이스크림과 늑대』 『친애하는 사물들』 『생활이라는 생각』이 있다

최하연(지은이)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3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받아 등단했다. 시집 『피아노』 『팅커벨 꽃집』을 펴냈다.

장이지(지은이)

2000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으로 시인이 되었다. 시집으로 『안국동울음상점』 『연꽃의 입술』 『라플란드 우체국』 『레몬옐로』 『해저의 교실에서 소년은 흰 달을 본다』, 시선집으로 『안국동울음상점 1.5』, 평론집으로 『환대의 공간』 『콘텐츠의 사회학』 『세계의 끝, 문학』 등이 있다. 문학과 영화의 횡단적 연구로 김석범 소설과 오시마 나기사 영화를 다룬 「실재와 환영, 혹은 제의로서의 소설 쓰기?고마쓰가와 사건의 문학적 재현」(2018), 최인훈 소설과 스즈키 세이준 영화를 다룬 「양공주 표상의 문화 횡단?65년 체제와 관련하여」(2019) 등을 발표했다. 그 밖의 공저로 『새로 쓴 시론』(2018) 『인간 탐구, 전통과 실존을 가로질러』(2020) 『심훈 문학의 전환』 (2021) 『한국과 일본의 문학과 민주주의』(2022) 등이 있다.

유희경(지은이)

연극 &lt별을 가두다&gt &lt실선&gt &lt부부의 식탁&gt 등을 발표했다.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분에 당선되어 시인으로도 활동 중이며, 시집 『오늘 아침 단어』 『당신의 자리━나무로 자라는 방법』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이다음 봄에 우리는』 등을 펴냈다. 제65회 현대문학상을 받았다.

이제니(지은이)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2008년 『경향신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아마도 아프리카』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가 있다. '편운문학상' '김현문학패'를 수상했다.

장승리(지은이)

시인.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2년 중앙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습관성 겨울』 『무표정』 『반과거』가 있다.

황성희(지은이)

2005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앨리스네 집』 『4를 지키려는 노력』 『가차 없는 나의 촉법소녀』가 있다.

민구(지은이)

인천에서 태어났다. 내가 없어도 여름이 오면 누군가 너를 읽어주겠지. 시집 『배가 산으로 간다』가 있다.

이우성(지은이)

[스스로 ‘미남’이 된 이우성]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했다. 『GQ』, 『아레나 옴므+』 등 패션 매거진 피처 에디터로 일했으며 『러너스월드』 한국판 초대 편집장을 맡았다. 현재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미남컴퍼니’ 대표다. 『나는 미남이 사는 나라에서 왔어』(2012), 『내가 이유인 것 같아서』(2022)라는 제목의 시집도 출간했다. 비범한 오라의 소유자, 이우성을 누군가는 대표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편집장이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선배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그냥 형이라고 부른다. 또 누군가는 시인이라고 부른다. 이우성 주변엔 그를 부르는 사람들로 붐빈다. 그는 ‘밤의 라디오’ 같아서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 그의 말을 듣는 걸 좋아한다(는 것이 확실하다). 이우성은 말할 때 ‘마음’ ‘개념’ ‘본질’ 같은 단어를 자주 쓰는데, 그 이야기가 지루했던 적이 나는 없다. 이우성의 글은 그의 말투와 닮아서 신선하고 파격적이며, 지나치게 솔직하다. 어디서든 자신을 ‘미남’이라고 소개하는 대담함도 빛난다. 오랫동안 그와 친하게 지내며 최근에 깨달은 것이 있는데, 이우성이 정말로 ‘미남’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럴 수가. 내가 그의 언어에 미혹된 것일까? [윤성중, 월간 『山』 에디터]

임경섭(지은이)

1981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2008년 중앙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인. 시집 『죄책감』 『우리는 살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가 있다.

정영효(지은이)

페르시아어 이름은 석류를 뜻하는 아너르. 이란의 석류를 좋아해서 스스로 붙인 이름이다. 이란 이슬람 혁명이 일어난 해에 경남 남해에서 태어났다. 영화 [천국의 아이들]이 만들어졌을 때는 부산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대학 시절 테헤란로 인근에 잠시 살기도 했으나 비싼 월세 때문에 오래 버티지 못했다. 서른 살까지 이란에 대해 아는 건 축구밖에 없었다. 하지만 2012년 이란 화가를 우연히 사귀게 되면서 이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후 이란에 가보겠다고 마음먹었고 2016년에 비로소 계획을 실행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데뷔했다. 시집 『계속 열리는 믿음』을 냈다.

오은(지은이)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왼손은 마음이 아파』, 『나는 이름이 있었다』, 청소년 시집 『마음의 일』, 산문집 『너랑 나랑 노랑』, 『다독임』 등을 냈다. 박인환문학상, 구상시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을 그린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그것이 마치 “그리움을 그리워한다”라는 말처럼 들린다. 그림을 그리워하는 사람으로 남겠다고 오늘도 다짐한다.

강성은(지은이)

2005년 『문학동네』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구두를 신고 잠이 들었다』 『단지 조금 이상한』 『Lo-fi』 『별일 없습니다 이따금 눈이 내리고요』가 있다. 2015년 『더 멀리』에 단편소설을 발표한 후 느리게 소설을 쓰고 있다.

서효인(지은이)

2006년 『시인세계』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산문집으로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아무튼, 인기가요』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공저)가 있다. 김수영문학상, 대산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작란(作亂)’ 동인이다.

김선재(지은이)

1971년 경상남도 통영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6년 『실천문학』에 소설을, 2007년 『현대문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얼룩의 탄생』 『목성에서의 하루』, 소설집 『그녀가 보인다』 『누가 뭐래도 하마』, 연작소설집 『어디에도 어디서도』, 장편소설 『내 이름은 술래』 『노라와 모라』, 시소설집 『뜻밖의 의지』(공저) 등을 펴냈다.

조인호(지은이)

1982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2006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현재 ‘21세기전망’ 동인이다. 시집으로 <방독면>이 있다.

정한아(지은이)

197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대시》로 등단했고, 시집으로 《어른스런 입맞춤》, 《울프 노트》가 있다. ‘작란’ 동인이다.

김안(김명인)(지은이)

2004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오빠생각』 『미제레레』 『아무는 밤』이 있으며, 제5회 김구용시문학상, 제19회 현대시작품상을 수상했다.

최정진(지은이)

1980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2007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동경』이 있다.

박성준(지은이)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문학과 사회≫ 신인 문학상에 시 <돼지표 본드> 외 3편으로 등단했고, 201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서 평론 <모글리 신드롬-가능성이라 불리는 아이들>로 문단에 데뷔했다. 석사 논문으로는 <조정권 시의 문채 특징 연구>가 있으며, 저서로 시집 ≪몰아 쓴 일기≫(문학과지성사, 2012)와 ≪잘 모르는 사이≫(문학과지성사, 2016)가 있다. 그 밖에 산문집 ≪소울 반띵≫(멘토프레스, 2013), 앤솔러지 산문집 ≪시인의 책상≫(랜덤하우스코리아, 2013), ≪나는 매번 시 쓰기가 재미있다≫(서랍의 날씨, 2016)를 출간했으며, 연구서로는 ≪구자운 시 전집≫이 있다. 2015년 박인환 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승일(지은이)

2009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에듀케이션』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항상 조금 추운 극장』, 산문집 『7월의 책:시간과 김승일』 등을 펴냈다. 동인 ‘는’으로 활동 중이다.

김이강(지은이)

1982년 여수에서 태어났다. 2006년 《시와 세계》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 집에서 잘 수 있나요?』가 있다. 제2회 혜산 박두진 젊은 시인상을 수상했다.

김상혁(지은이)

2009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 등이 있으며, 산문집 『만화는 사랑하고 만화는 정의롭고』 등이 있다. 제4회 스마트소설 박인성문학상을 수상했다.

황혜경(지은이)

시인 황혜경은 2010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에 「모호한 가방」 외 4편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느낌 氏가 오고 있다』 『나는 적극적으로 과거가 된다』 가 있다.

이현호(지은이)

2007년 《현대시》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라이터 좀 빌립시다』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비물질』, 산문집 『방밖에 없는 사람, 방 밖에 없는 사람』 등을 펴냈다.

백은선(지은이)

2012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 을 수상했다.

박세미(지은이)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내가 나일 확률』을 펴냈다. 그림을 질료 삼아 언어가 움직일 때가 있다. 고맙고 기쁜 일이다.

심지현(지은이)

2014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성동혁(지은이)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세계의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아네모네』와 『6』이 있다.

신철규(지은이)

1980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201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와 《심장보다 높이》가 있다.

기혁(지은이)

기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10년 시인이 된 이후, 2013년 문학평론가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첫 시집 <모스크바예술극장의 기립 박수>로 2014년 제33회 김수영 문학상을 받았으며, 2018년 두 번째 시집 <소피아 로렌의 시간>을 출간했습니다. 라임(lime)처럼 상큼한 책과 콘텐츠를 농사짓는 1인 출판사 리메로북스(limerobooks)에서 노조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LP음반과 진공관앰프를 좋아하고, 스토리 가공과 신상 막걸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김현(지은이)

2009년 작가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글로리홀』 『입술을 열면』 『호시절』 『다 먹을 때쯤 영원의 머리가 든 매운탕이 나온다』 『낮의 해변에서 혼자』, 산문집 『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등을 썼고, 소설집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지』 등에 작품을 발표했다. 제22회 김준성문학상, 제36회 신동엽문학상을 받았다.

임승유(지은이)

2011년 「계속 웃어라」 외 4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함. 시집으로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그 밖의 어떤 것』, 『나는 겨울로 왔고 너는 여름에 있었다』가 있음.

김복희(지은이)

1986년 태어났다. 2015 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새 인간』『희망은 사랑을 한다』, 산문집으로 『노래하는 복희』『시를 쓰고 싶으시다고요』가 있다.

권민경(지은이)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등이 있다. 제2회 내일의 한국작가상, 제3회 고산문학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배수연(지은이)

시인, 미술 교사. 시집 『조이와의 키스』, 『가장 나다운 거짓말』, 『쥐와 굴』 등을 썼으며 『교실의 시』(공저), 『칼 라르손의 나의 집 나의 가족』 등 다수의 산문집에 참여했다. 겨드랑이에서 털이 날 무렵, 명쾌한 보건 선생님을 만났다.

안미옥(지은이)

시인. 201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시집 『온』, 『힌트 없음』 등을 썼다. 김준성 문학상, 현대 문학상을 수상했다. 한때 가수 성시경의 팬클럽 ‘퍼플오션’ 1기로 활동했으나 지금은 졸업했다.

안희연(지은이)

시인. 2012년 창비 신인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밤이라고 부르는 것들 속에는』,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등을 썼다. 슬픔의 여러 결을 읽어 내는, 사랑하자고 말하는 시를 쓴다.

장수진(지은이)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나 2012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시집 『사랑은 우르르 꿀꿀』이 있다.

김소형(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작가세계』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ㅅㅜㅍ』, 『좋은 곳에 갈 거예요』가 있으며 작란(作亂) 동인이다. 시인이자 강사이다. 강의를 하면서 작은 발 사이에 요란스럽게 넘어진 영혼을 보살피며 지낸다. 나는 행복한 일을 하고 있나? 다시 되묻자. 이 일은 적성에 맞는가? 끝없이 펼쳐지는 질문들, 맞춤법이 틀려도 당당한 얼굴들. 그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어른을 자라게 한다. 시간이 흘러 귀하게 솟은 애정을 갖고 오늘도 아이들을 만난다.

유계영(지은이)

1985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온갖 것들의 낮』 『이제는 순수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지금부터는 나의 입장』이 있다.

황유원(지은이)

서강대 종교학과와 철학과를 졸업했고, 동국대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3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현재 시인이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김수영 문학상, 2022년 대한민국예술원 젊은예술가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모비 딕》, 《오 헨리 단편선》, 《짧은 이야기들》, 《유리, 아이러니 그리고 신》, 《바닷가에서》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시집 《세상의 모든 최대화》, 《초자연적 3D 프린팅》 등이 있다.

서윤후(지은이)

2009년 《현대시》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휴가저택』 『소소소小小小』 『무한한 밤 홀로 미러볼 켜네』, 산문집 『햇빛세입자』 『그만두길 잘한 것들의 목록』 등을 펴냈다. 제19회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박희수(지은이)

198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2009년 『창작과비평』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현재 ‘는’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유진목(지은이)

1981년 서울 동대문에서 태어났다. 시집 『연애의 책』 『식물원』 『작가의 탄생』이 있다.

이훤(지은이)

시인. 사진가. 2014년 《문학과의식》에 다섯 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너는 내가 버리지 못한 유일한 문장이다』 『우리 너무 절박해지지 말아요』 『양눈잡이』를 썼다. 사진 산문집 『당신의 정면과 나의 정면이 반대로 움직일 때』를 쓰고 찍었으며, 산문집 『사람의 질감』(2023)을 집필 중이다. 텍스트와 사진을 이용해 이야기를 만들어왔다. 시카고예술대학에서 사진학 석사를 마쳤고, 《Home Is Everywhere and Quite Often Nowhere》, 《We Meet in the Past Tense》, 《Tell Them I Said Hello》 등의 개인전을 가졌다. 2019년 큐레이터 메리 스탠리가 선정한 주목해야 할 젊은 사진가에 선정되었으며 미국과 한국, 캐나다, 중국, 스코틀랜드 등에서 크고 작은 공동전에 참여했다. 정릉에서 스튜디오 겸 교습소 ‘작업실 두 눈’을 운영 중이다. PoetHwon.com

안미린(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2012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빛이 아닌 결론을 찢는』이 있다.

안태운(지은이)

201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산책하는 사람에게』가 있다.

문보영(지은이)

1992년 출생.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책기둥』 『배틀그라운드』, 소설집 『하품의 언덕』, 산문집 『준최선의 롱런』 『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 『일기시대』를 펴냈다.

이다희(지은이)

1990년 대전에서 출생했다. 201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다.

임지은(지은이)

2015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무구함과 소보로』 『때때로 캥거루』가 있다.

강혜빈(지은이)

2016년 《문학과 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사진가 ‘파란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밤의 팔레트』(문학과지성사, 2020)가 있다.

구현우(지은이)

1989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2014년 문학동네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구태우라는 이름으로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레드벨벳, 샤이니, 슈퍼주니어, 루나, V.O.S 등의 노래를 작사했다. 시집으로 『나의 9월은 너의 3월』이 있다.

김향지(지은이)

1983년 부산에서 태어나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시나리오 석사학위를 받았다.

남지은(지은이)

2012년 《문학동네》로 등단했다.

장수양(지은이)

1991년 출생. 2017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손을 잡으 면 눈이 녹아』를 펴냈다.

최예슬(지은이)

2011년 『문학동네』를 통해 등단했다.

윤은성(지은이)

2017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주소를 쥐고』가 있다.

양안다(지은이)

2014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을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작은 미래의 책』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숲의 소실점을 향해』, 동인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있다. 창작 동인 ‘뿔’로 활동중이다.

이상협(지은이)

- KBS 아나운서 이상협은 대표 내레이터 중 한명으로 ‘추적60분’, ‘역사저널, 그날’, ‘다큐,3일’, ‘명견만리’외 대부분 프로그램에서 목소리를 선보였으며, 프리젠터로도 활동 중이다. 직접 제작 진행한 팟캐스트 오디오 진정제 ‘무엇이든 읽어보세요’는 ‘팟빵’ 문화예술 부문 1위로 시작, 주요 언론 지면으로부터 새로운 낭독의 세계를 열었다는 평을 받음. 국내 유일 클래식 전문 채널인 KBS 클래식 FM의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10년 이상 함께했고 현재 ‘당신의 밤과 음악’을 진행하며 마니아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 2012 현대문학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 저서『사람은 모두 울고 난 얼굴』_민음사 - 제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일인 프로젝트 ‘에고트립’으로 음악활동中

심지아(지은이)

1978년 출생. 2010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로라와 로라』가 있다.

손미(지은이)

2009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양파 공동체』,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산문집 『나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상합니까』가 있다. 2013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육호수(지은이)

1991년생 2016년 대산대학문학상 시부문 수상 시집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2022년 &lt;세계일보&gt;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 당선

장혜령(지은이)

2017년 『문학동네』를 통해 글을 발표하기 시작. 산문집 『사랑의 잔상들』, 소설 『진주』, 시집 『발이 없는 나의 여인은 노래한다』가 있음.

이소호(지은이)

집순이 작가로, 방 밖의 삶을 동경하며 살아간다. 친구와는 완전한 소통을 꿈꾸지만, 말이 완전히 통하지 않는 것이 좋아 늘 한국 책을 들고 해외로 훌쩍 떠나곤 한다. 거기서는 뭐든 비밀이 되는 것이 좋아서. 1988년 호돌이와 함께 서울 여의도에서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미디어창작학부를 졸업,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석사를 수료했다. 2014년 《현대시》를 통해 등단했으며 제37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발간된 책으로는 시집 《캣콜링》, 영어 번역본(English translation)《Catcalling》, 《불온하고 불완전한 편지》, 산문집 《시키는 대로 제멋대로》,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그리고 지금 《서른다섯, 늙는 기분》이 있다.

최지은(지은이)

2017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봄밤이 끝나가요, 때마침 시는 너무 짧고요』, 앤솔러지 『어느 푸른 저녁』 『첫사랑과 O』 『여기서 끝나야 시작되는 여행인지 몰라』 『시작하는 사전』 『사랑에 대답하는 시』를 펴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강성은 겨울에 갇힌 한 남자에 대하여 
강혜빈 무지개 판화 
곽은영 모리스 호텔 11 
구현우 비희극 
권민경 그 책 
기 혁 그 집 앞 
김 안 빈집 
김복희 끝까지 읽을 사람 
김상혁 죽은 사람 
김선재 어느 푸른 저녁 
김소형 겨울 쓰기 
김승일 학교밭에서 
김이강 호숫가 호수 공원 
김중일 오늘 푸른 저녁 
김향지 벙커 주인은 귀를 기울이는 배경같이 
김 현 뽕 
남지은 커터 
문보영 케이크의 색깔 
민 구 도로시 
박상수 안개 숲 
박성준 주워 온 눈 코 입 
박세미 빈집에 갇혀 나는 쓰네 
박소란 역 
박연준 하염없는 공책 
박희수 지하실의 종교 
배수연 여행자 
백은선 어느 푸른 저녁 
서윤후 나는 한번도 만난 적 없는 그를 생각한다 
서효인 선배, 페이스북 좀 그만해요 
성동혁 病 
손 미 조치원 
송승환 두껍고 딱딱한 무뚝뚝한 그러나 
신미나 누가 건널목에서 홍상수를 보았다 하는가 
신영배 물방울의 밤 
신용목 ‘어느 푸른 저녁’의 시인에게 
신철규 다른 나라에서 
심지아 신들의 상점엔 하나둘 불이 켜지고 
심지현 한계점 
안미린 반 유령 
안미옥 
안태운 안개는 내 입술 끝에서도 고요히 피어오르고 있다 
안현미 검은 입들 
안희연 정거장에서의 대화 
양안다 긴 휴가의 기록 
오 은 그 
유계영 입 속의 검은 잎 
유진목 조치원 
유형진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호조(呼鳥) 
유희경 빈 코트 
육호수 희망의 내용 없음 
윤은성 묻는 사람 
이근화 밤의 국숫집 
이다희 눈에는 눈 
이민하 물 위의 잠 
이상협 밤눈 
이성미 처음 지나는 벌판과 황혼 
이소호 그때, 감추어져 있어야만 했던 어떤 것들이 드러나고 말았다 
이승원 공포를 숨긴 기쁨 
이영주 시인에게는 시인밖에 없다는 말 
이용임 삼가 
이우성 슬픔은 까맣고 까마득하고 
이제니 너는 나의 진눈깨비 앵무의 
이현승 위험한 독서 
이현호 형도 
이혜미 머무는 물과 나무의 겨울 
이 훤 입을 지워둔 말 밖에서 
임경섭 질투는 나의 
임승유 과거 
임지은 프랑스 댄서 
장수양 하나 
장수진 순진한 삶 
장승리 눈사람 
장이지 나를 찾아서 
장혜령 낙하하는 온점 
정 영 백야 
정영효 흔해빠진 독서 
정한아 야곱의 사다리 
조인호 
진은영 지하철정거장에서의 충고 
최규승 그것을 너는 
최예슬 나의 플래시 속으로 들어온 신 
최정진 빛이 소진된 사람은 사랑을 반문하기 시작한다 
최지은 메니에르의 숲 
최하연 홍차 
하재연 분산 
황성희 안개의 미로 
황유원 당나귀와 나 
황혜경 그날의 음정은 허탄(虛誕)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