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 : 워런 버핏의 오늘을 만든 투자의 기본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iller, Jeremy, 1978- 이민주, 역
서명 / 저자사항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 : 워런 버핏의 오늘을 만든 투자의 기본 / 제레미 밀러 지음 ; 이민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북하우스,   2019  
형태사항
511 p. ; 23 cm
원표제
Warren Buffett's ground rules : words of wisdom from the partnership letters of the world's greatest investor
ISBN
9791164050086
일반주기
부록: A. 다우지수와 버핏투자조합의 실적 비교, B. 버핏투자조합과 신탁, 뮤추얼 펀드의 수익률 비교, C. 세콰이어 펀드의 초기 10년과 S&P500의 성과 비교 외  
서지주기
참고문헌: p. 473-479
일반주제명
Finance Investments
주제명(개인명)
Buffett, Warren  
Buffett, Warren   Correspondence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75122
005 20190311093837
007 ta
008 190308s2019 ulk b 000c kor
020 ▼a 9791164050086 ▼g 03320
035 ▼a (KERIS)BIB000015080039
040 ▼a 211046 ▼c 211046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332.6 ▼2 23
085 ▼a 332.6 ▼2 DDCK
090 ▼a 332.6 ▼b 2019
100 1 ▼a Miller, Jeremy, ▼d 1978-
245 1 0 ▼a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 : ▼b 워런 버핏의 오늘을 만든 투자의 기본 / ▼d 제레미 밀러 지음 ; ▼e 이민주 옮김
246 1 9 ▼a Warren Buffett's ground rules : ▼b words of wisdom from the partnership letters of the world's greatest investor
260 ▼a 서울 : ▼b 북하우스, ▼c 2019
300 ▼a 511 p. ; ▼c 23 cm
500 ▼a 부록: A. 다우지수와 버핏투자조합의 실적 비교, B. 버핏투자조합과 신탁, 뮤추얼 펀드의 수익률 비교, C. 세콰이어 펀드의 초기 10년과 S&P500의 성과 비교 외
504 ▼a 참고문헌: p. 473-479
600 1 0 ▼a Buffett, Warren
600 1 0 ▼a Buffett, Warren ▼v Correspondence
610 0 ▼a Berkshire Hathaway Inc.
650 0 ▼a Finance
650 0 ▼a Investments
700 1 ▼a 이민주, ▼e
900 1 0 ▼a 밀러, 제레미,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2.6 2019 등록번호 1212481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젊은 시절의 버핏이 자신이 세운 생애 첫 투자회사인 버핏투자조합의 조합원들에게 건넨 33통의 편지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그 속에 담긴 버핏의 투자 철학과 지혜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버핏이 버핏투자조합 조합원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그가 사실상 개인 투자자로서 어떻게 주식투자를 했는지, 오늘날 그가 구사하는 투자법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예고 없이 요동치는 주식시장에 그가 어떤 방식으로 대처했는지가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또한 젊은 시절 버핏의 대표적인 성공 투자 사례로 언급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샌본 지도 회사, 뎀스터 밀, 텍사스 국립 석유 회사 등에 그가 실제로 어떻게 투자했는지가 자세하게 나와 있다.

불황과 혼돈의 시장,
그러나 언제나 성공의 원칙은 존재한다!

13년간 누적 수익률 2,794.9%!
투자의 살아 있는 전설, 워런 버핏이 운용했던
버핏투자조합의 위대하고 놀라운 성공 비결
그리고 지난 60여 년간 그가 지켜온 투자의 정수!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은 젊은 시절의 버핏이 자신이 세운 생애 첫 투자회사인 버핏투자조합의 조합원들에게 건넨 33통의 편지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그 속에 담긴 버핏의 투자 철학과 지혜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버핏투자조합은 워런 버핏이 1956년부터 1969년까지 13년 동안 운용했던 그의 생애 첫 투자회사이다. 투자조합을 운용하던 시절, 버핏이 기록한 누적 수익률은 자그마치 2,794.9%에 이르며, 연평균 수익률은 29.5%에 달했다. 버핏은 이 시기에 단 한 번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없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는 누적수익률 152.6%, 연평균 수익률 7.4%를 달성했다. 그리고 총 다섯 차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책에는 버핏투자조합 시절 버핏이 이룩한 놀라운 성과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상세히 담겨 있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버핏에 관한 책들은 대부분 버핏이 쓴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 서한을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반면에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은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된 책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버핏투자조합 시절의 버핏이 조합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분석한 내용을 담고 있다. 버핏이 버핏투자조합 조합원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그가 사실상 개인 투자자로서 어떻게 주식투자를 했는지, 오늘날 그가 구사하는 투자법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예고 없이 요동치는 주식시장에 그가 어떤 방식으로 대처했는지가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 또한 젊은 시절 버핏의 대표적인 성공 투자 사례로 언급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샌본 지도 회사, 뎀스터 밀, 텍사스 국립 석유 회사 등에 그가 실제로 어떻게 투자했는지가 자세하게 나와 있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투자 인생,
그 시작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야만 한다!


『워런 버핏, 부의 기본 원칙』은 젊은 시절의 버핏이 자신이 세운 생애 첫 투자회사인 버핏투자조합의 조합원들에게 건넨 33통의 편지 내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그 속에 담긴 버핏의 투자 철학과 지혜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정리한 책이다. 버핏투자조합은 투자의 살아 있는 전설 워런 버핏이 1956년부터 1969년까지 13년 동안 운용했던 그의 생애 첫 투자회사이다. 투자조합을 운용하던 시절, 버핏이 기록한 누적 수익률은 자그마치 2,794.9%에 이르며, 연평균 수익률은 29.5%에 달했다. 버핏은 이 시기에 단 한 번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없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는 누적수익률 152.6%, 연평균 수익률 7.4%를 달성했다. 그리고 총 다섯 차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책에는 버핏투자조합 시절 버핏이 이룩한 놀라운 성과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상세히 담겨 있다.

이 시기 버핏은 사실상 개인 투자자에 가까웠다. 당시 그는 특정 기관이나 금융사에 소속되어 있지 않았다. 그저 가까운 친지와 지인들로부터 투자금 10만 5,100달러를 모아 버핏투자조합을 운용한 것이 전부였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철학을 그대로 이어받아 ‘미스터 마켓’에 휘둘리지 않고 안전마진을 고수하는 모습, 단순한 주식투자를 넘어 행동주의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경영 참여까지 나서는 모습, 양적 분석에서 질적 분석으로 변해가는 과정, 운용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직면한 고민들, 집중투자가 무엇이고 집중투자가 어떻게 보수적 투자와 함께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버핏의 생각, 투자조합을 해산하면서 조합원들에게 보여준 진실함 등 버핏이 투자조합을 만들고 해산하기까지, 뛰어난 투자자에서 위대한 투자자로 변해가는 모든 과정이 이 책 속에 생생히 담겨 있다.

버핏투자조합 시절, 그가 조합원들에게 보낸 편지들은 전 세계 가치투자자들의 영원한 바이블인 워런 버핏 주주 서한의 시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투자 인생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알고 싶은 투자자, 불황과 혼돈의 시장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성공과 부의 원칙이 무엇인지 궁금한 투자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제레미 밀러(지은이)

투자분석, 주식투자 분야에서 19년간 일한 베테랑 애널리스트. 미국 뉴욕에 소재한 증권연구소이자 컨설팅 회사인 ‘버티컬 리서치 파트너스(Vertical Research Partners)’에서 기관 판매를 담당했으며 블랙라자드,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매니지먼트 기업들과 일했다. 현재는 J. P. 모건 자산운용의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이민주(옮긴이)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MBA를 받았다.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로 근무하던 2007년 5월, 미국 오마하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총회를 취재하고, 당시 국내 기자로서는 처음으로 워런 버핏을 직접 인터뷰했다. 이후 ‘I. H. S. 버핏연구소’를 설립해 가치투자에 특화된 경제신문사로 성장시켰다. 현재는 종합 민영 통신사 뉴스핌에서 경제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지금까지 없던 세상』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_버핏투자조합 시절 버핏의 모든 노하우가 담긴 책 

프롤로그_버핏의 위대한 투자 인생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1장 시장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근본 원칙들 
미스터 마켓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것은 기업을 소유하고 있는 것 
시장을 예측할 수는 없다 
단기적 하락은 장기 투자자에게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 버핏투자조합 편지 - ‘투기, 시장 예측 그리고 하락’에 관하여 

2장 복리의 놀라운 마법 
복리의 즐거움 
사소한 수익률 차이가 불러오는 큰 결과 
* 버핏투자조합 편지 - ‘복리의 효과’에 관하여 

3장 인덱스 투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수익을 내는 방법 
오늘날의 뮤추얼 펀드를 위한 더 높은 기준 
대부분의 펀드는 날아오르지 못한다 
* 버핏투자조합 편지 - ‘기관 펀드의 수익률이 저조한 이유’에 관하여 

4장 투자 성과의 정확한 측정 
버핏의 야심찬 목표: 시장을 해마다 10%씩 앞서라 
최고의 검증은 시간의 검증을 받는 것 
* 버핏투자조합 편지 - ‘수익률 평가’에 관하여 

5장 버핏투자조합 성공의 비밀 
버핏투자조합의 근간 
하나로 통합된 투자조합 
버핏투자조합 통합의 조건들 
관리 수수료를 받지 않은 버핏투자조합 
수익률 6%를 넘어설 때만 성과 보수를 받다 
버핏투자조합과 버핏은 운명 공동체 
1년에 딱 한 번만 인출하세요 
* 버핏투자조합 편지 - ‘버핏투자조합의 구조와 운영’에 관하여 

6장 일반 투자 주식 
일반 투자 주식은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심층 가치 평가법은 무엇인가? 
버핏, 담배꽁초식 투자의 한계를 깨닫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찾은 ‘정성적 복리법’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다섯 가지 체크 리스트 
* 버핏투자조합 사례 분석 - 커먼웰스 트러스트 
* 버핏투자조합 편지 - ‘일반 투자 주식’에 관하여 

7장 워크아웃과 차익거래 
합병 차익거래는 무엇인가? 
일반 투자 주식 못지않은 성과를 보장하는 워크아웃 
실전 차익거래 
* 버핏투자조합 사례 분석 - 텍사스 국립 석유 회사 
* 버핏투자조합 편지 - ‘워크아웃과 차익거래’에 관하여 

8장 경영 참여 주식 
버핏, 처음으로 기업 경영권 장악에 나서다 
‘뎀스터 밀’에서도 성공을 거두다 
숨겨진 자산이 풍부한 기업이 투자 가치가 높다 
자산 가치 평가하는 법 
경영을 알아야 플러스 알파의 이익을 얻는다 
행동주의 투자자를 따라하는 것도 방법 
* 버핏투자조합 사례 분석 - 샌본 지도 회사 
* 버핏투자조합 편지 - ‘경영 참여 주식’에 관하여 

9장 무용한 자산에서 수익성 자산으로의 전환 
죽어가는 기업을 기사회생시킨 버핏 
발로 뛴 경영 혁신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한 경영 참여 
회계적 가치와 내재가치 
왜 저렴하게 매입해야 하는가? 
재무제표를 절대 잊지 말 것 
* 버핏투자조합 편지 - ‘뎀스터 밀 경영 혁신’에 관하여 

10장 당신은 보수주의자입니까, 관습주의자입니까? 
독자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라 
확신이 서면 비중을 늘려라 
하락장에서의 성과가 진짜 실력 
교실에서 가르치는 투자 이론은 대부분 쓸모없다 
* 버핏투자조합 편지 - ‘보수적인 것과 관습적인 것’에 관하여 

11장 세금 문제 
세금 회피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세금을 이연시키는 주식 장기 보유 
세금 문제에 관한 최고의 전략 
* 버핏투자조합 편지 - ‘세금 문제’에 관하여 

12장 운용 자금의 규모와 성과의 관계 
운용 자금을 둘러싼 버핏의 딜레마 
* 버핏투자조합 편지 - ‘운용 자금이 투자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13장 계속할 것인가, 멈출 것인가? 
버핏에게 고민을 안겨준 강세장 
버핏, 투자조합을 해체하다 
복합기업의 등장 
제리 차이의 성공과 몰락 
끝까지 조합원들과 함께한 버핏 
투자자에게 감성지능은 필요할까? 
* 버핏투자조합 편지 - ‘강세장에 뛰어들 것인가, 피할 것인가’에 관하여 

14장 작별의 지혜 
버핏도 인정한 투자의 고수, 빌 루안은 누구인가? 
지방채에 관심 있으신 분 계십니까? 
주주를 동반자로 생각한 버핏 
* 버핏투자조합 편지 - ‘시장, 인플레이션 그리고 친구’에 관하여 

에필로그_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버크셔 해서웨이의 모든 주주는 파트너이다 
탁월한 기업을 적정 가격에 매입할 것 
비즈니스적 관점에서 투자하라 
원칙을 바꾸지 마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부록 
부록 A - 다우지수와 버핏투자조합의 실적 비교 
부록 B - 버핏투자조합과 신탁, 뮤추얼 펀드의 수익률 비교 
부록 C - 세콰이어 펀드의 초기 10년과 S&P500의 성과 비교 
부록 D - 뎀스터 밀의 재무제표 
부록 E - 버핏투자조합 조합원들에게 보낸 버핏의 마지막 편지: 비과세 지방채의 메커니즘

관련분야 신착자료

한국은행. 금융결제국. 결제연구팀 (2020)
Cavallero, Luci (2021)
김준기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