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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 전후 일본의 사상과 감성

탈 전후 일본의 사상과 감성 (Loan 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조관자, 편 남상욱, 저 심정명, 저 장인성, 저 정지희, 저 황성빈, 저 신기영, 저
Title Statement
탈 전후 일본의 사상과 감성 / 조관자 엮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박문사,   2017  
Physical Medium
335 p. : 도표 ; 23 cm
Series Statement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현대일본생활세계총서 ;12
ISBN
9791187425359
General Note
저자: 남상욱, 심정명, 장인성, 정지희, 황성빈, 신기영, 조관자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305-318)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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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본 저서는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판되었음 ▼g (NRF-2008-362-B00006)
700 1 ▼a 조관자, ▼e▼0 AUTH(211009)33101
700 1 ▼a 남상욱, ▼e▼0 AUTH(211009)129016
700 1 ▼a 심정명, ▼e▼0 AUTH(211009)79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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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01.0952 2017z4 Accession No. 11180591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현대일본생활세계총서 12권. 1990년대부터 일본에서는 ‘전후’의 규정성, ‘전후레짐’으로부터 탈각.비약하려는 사상적, 정치적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1945년 패전 이후부터 ‘전후’라는 시대의식이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전후’의 문제(의식)은 무엇이며, ‘탈전후’의 가능성(방법)은 어떻게 모색되고 있을까? 이 책은 일본사회의 다양한 행위자들이 펼치고 있는 ‘탈전후’의 사상과 감성이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장인성(지은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공부하고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개항기 한일 국제정치사상에 관한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국제정치사상, 한일 정치사상사, 동아시아 개념사이다. 저서로 『장소의 국제정치사상』(2002), 『근대한국의 국제관념에 나타난 도덕과 권력』(2006), 『메이지유신』(2007), 『동아시아 국제사회와 동아시아 상상』(2017), 『서유견문: 한국 보수주의의 기원에 관한 성찰』(2017), 『현대일본의 보수주의』(2021) 등이 있다.

심정명(지은이)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동 대학원 협동과정 비교문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오사카대학교에서 내셔널리즘과 일본 현대문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인문학 연구원에서 재난 서사와 기억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시작의 앎』 『후항설백물어』 『여자들의 등산일기』 등을 번역하였다.

남상욱(지은이)

일본 도쿄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미시마 유키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인천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 전공은 일본 근현대문학과 문화 및 표상문화론이며, 주요 업적으로 『三島由紀夫における「アメリカ」』(彩流社, 2014) 외에 「311 이후 일본문학과 ‘이후’의 상상력」 등 다수 논문이 있다.

조관자(지은이)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일본에서 20년 가까이 공부했다. 일본 중부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복지사회로 나가기 위한 교육 콘텐츠의 연구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일본 내셔널리즘의 사상사》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상(2019)을 수상했다.

신기영(지은이)

오차노미즈 여자대학 대학원 인간문화창성과학연구과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학술진흥회 외국인특별연구원을 역임했다. 젠더와 정치, 페미니즘 이론, 동아시아와 일본 등으로, 젠더시각에서 주류정치학 및 국제정치학 문제를 새롭게 질문하고 대안적 시각을 탐구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학술 저널 ≪일본비평≫ 14호(2016)의 특집 ‘동아시아 속의 재일코리안’을 편집했으며, 공저로 The Oxford Handbook of Feminist Theory(2015), Gender and Power(2015), .ジェンダ..クオ. タ: 世界の女性議員はなぜ.えたのか.(2014) 등이 있고, Politics & Gender, 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Review, Pacific Affairs 등에 논문을 발표했다.

정지희(지은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 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교 정보학환 포스닥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조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탈 전후 일본의 사상과 감성》(공저), 《일본 정치의 구조 변동과 보수화》(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뉴미디어 세대와 일본 풀뿌리 평화운동의 조우〉 등이 있다.

황성빈(지은이)

일본 릿쿄대학 사회학부 교수.

조관자(엮은이)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한 후 일본에서 20년 가까이 공부했다. 일본 중부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에 재직 중이다. 복지사회로 나가기 위한 교육 콘텐츠의 연구 개발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일본 내셔널리즘의 사상사》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상(2019)을 수상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발간사] ‘전후’의 시간의식과 ‘탈전후’의 지향성 

[제1부] 전후의 경계에서 바라본 ‘탈전후’ 
Ⅰ. 냉전의 바깥으로 ‘일본’을 끌어내기 -무라카미 류의 『반도에서 나가라』를 통해 본 탈냉전기 일본문학의 상상력 
1. 끝나지 않는 ‘전후’, 끝난 줄만 아는 ‘냉전’ 
2. 미국의 부재와 정치적 ‘주체’의 실종 
3. 전후일본의 거울로서 ‘북한’의 폭력성 
4. 탈냉전기의 반지성주의가 의미하는 것 

Ⅱ. 3·11과 전후의 끝 -무의미한 죽음과 애도의 문제 
1. 다시 돌아온 전후 
2. 무의미한 죽음을 보는 서로 다른 시각 
3. 『상상 라디오』가 듣는 사자의 목소리 
4. 전후의 타자들 

Ⅲ. ‘잃어버린 20년’과 보수의 미학 
1. ‘잃어버린 20년’과 ‘아름다운 일본’ 
2. 보수의 미학과 두 개의 ‘전후’ 
3. 역설의 미학 
4. 평형의 미학 
5. 공동체의 미학 
6. ‘미의 상실’과 ‘근대의 숙명’ 

Ⅳ. 전후와 탈전후 일본의 ‘태평양 전쟁’사 다시 쓰기와 진실의 정치 -[진상은 이렇다]· [진상 상자]를 통해 본 사실로서의 역사와 진실 말하기 
1. 역사수정주의와 사실로서의 역사 -역사인식 논쟁, 그 후 
2. 극화된 과거, ‘사실’을 가로지르는 서사 -[진상은 이렇다] 
3. 역사적 ‘사실’의 탈(脫)맥락화 -[진상 상자] 
4. [진상은 이렇다]·[진상 상자]의 탈전후적 재조명과 되풀이되는 대중 기만론 
5. 역사 다시 쓰기와 진실의 정치 

[제2부] 한일의 경계에서 바라본 ‘탈전후’ 
Ⅴ. 전후 일본에서 ‘친한’의 의미 -주요 신문의 보도에 대한 질적담론분석 
1. 친한, 반한, 혐한 
2. 분석방법 및 일본 여론미디어의 지형 
3. ‘친한파’ 
4. ‘모순’으로서의 ‘친한’ 
5. ‘친한’ 담론의 확대 
6. 반일로서의 ‘친한’ 
7. ‘친한’을 둘러싼 다양한 입장성의 착종적 공존 
8. 한류의 유행과 친한 담론 

Ⅵ. 일본군 ‘위안부’ 문제 -보수의 결집과 탈냉전 세계정치의 사이에서 
1. ‘위안부’ 문제와 보수결집의 새로운 국면의 등장 
2. ‘위안부’ 문제의 복합적·다층적 성격 
3. ‘위안부’ 문제의 접근방식 
4. 새롭게 구축되는 현대사(現代史): 전시 성폭력에 관한 글로벌 인권규범의 발전과 ‘위안부’ 문제 
5. 여성차별철폐위원회의 권고의 변천에서 읽을 수 있는 것 
6. 끝나지 않은 ‘위안부’ 문제 

Ⅶ. 재일조선인의 탈식민주의 민족담론과 공생의 과제 
1. 한국에 소개된 재일조선인 지식인의 민족담론 
2. 재일조선인의 ‘저항서사’는 탄광의 카나리아? 
3. 팔레스타인민족평의회와 ‘전체 민족의 네이션’ 
4. 공생의 불가능성, ‘동화 대 이화’의 위기의식 
5. ‘다국적·다민족 시민사회’론과 서경식의 비판론 재고 
6. ‘철옹성의 아우성’을 내파하기 위하여 

[주요 참고문헌] 
[영문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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