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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Loan 8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민성식
Title Statement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 민성식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바틀비,   2019  
Physical Medium
280 p. : 삽화 ; 21 cm
ISBN
9791196486921
General Note
직장 잘 다니면서 자기 일을 우아하게 책으로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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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08.02 2019z3 Accession No. 11180615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08.02 2019z3 Accession No. 1513453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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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08.02 2019z3 Accession No. 15134538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글쓰기가 두렵고 책과는 담을 쌓았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2년 사이에 3권의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15년 차 직장인인 ‘여의도 민 차장’이 혼자 힘으로 책 쓰기를 결심하고 온갖 시행착오를 거치며 마침내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의 분투기이자, 그 경험을 토대로 동료 직장인들에게 책을 낸다는 일이 얼마나 자기 변화에 도움이 되는지를 일깨워주고 글쓰기의 기초부터 책 출간에 이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입문서이다.

저자에 따르면 책을 쓰고 싶은 직장인은 많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가 직장인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 방법, 문인이나 전업 작가들이 알려주는 방식으로 도전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부족하고 일정한 업무 환경에서 쳇바퀴를 도는 직장인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글쓰기가 두렵고 책과는 담을 쌓았던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2년 사이에 3권의 책을 낼 수 있었을까. 이 책은 15년 차 직장인인 ‘여의도 민 차장’이 혼자 힘으로 책 쓰기를 결심하고 온갖 시행착오를 거치며 마침내 ‘저자’라는 타이틀을 얻기까지의 분투기이자, 그 경험을 토대로 동료 직장인들에게 책을 낸다는 일이 얼마나 자기 변화에 도움이 되는지를 일깨워주고 글쓰기의 기초부터 책 출간에 이르는 과정을 상세하게 안내해주는 입문서이다.
저자에 따르면 책을 쓰고 싶은 직장인은 많지만 대부분 실패하는 이유가 직장인이라는 조건에 맞지 않는 방법, 문인이나 전업 작가들이 알려주는 방식으로 도전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부족하고 일정한 업무 환경에서 쳇바퀴를 도는 직장인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2년간 3권의 책을 낸 비결은?
새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곤 한다. 조금 더 알찬 시간,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그 계획에 담긴다. 직장인들의 신년 계획 또는 꼭 해보고픈 일을 뜻하는 ‘버킷 리스트’에 종종 등장하는 목표 중 하나가 ‘내 책 쓰기’이다. 그런데 새해 계획은 대개 작심삼일, 더구나 직장인이 책을 쓰는 것은 쉽지 않다. 목차라도 잡아봤으면 다행이고, 대부분은 A4 한 장 분량의 원고조차 쓰지 못하고 끙끙거리다 모처럼의 계획을 포기한다. 늘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 책을 낸다는 것은 과연 현실성 부족한 꿈일까?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의 저자 민성식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상업 부동산 분야에서 15년째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인 그는 불과 2년 사이에 <한국 부자들의 오피스 빌딩 투자법>, <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 등 세 권의 책을 썼다. “모든 직장인이 책을 쓸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는 글이라면 영 젬병이던 평범한 직장인이 글쓰기의 공포를 극복하고 저자가 되기까지의 분투기이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들에게 책을 쓰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책 쓰기 입문서이다.

직업 작가들의 방법을 따르면 실패한다
직장인은 저마다 직장에서 처한 현실이 있다. 이 현실과 조건에 맞는 방법으로 글을 쓰고 책을 준비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 반대로 보통 습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따라하는 문인이나 전업 작가들의 글쓰기나 책 집필 방식을 따를 경우 직장인 현실에 맞지 않아서 오히려 실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 저자의 경험이다.

아주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보자. 글쓰기나 책 쓰기를 다룬 책에 종종 등장하는 것이 10대1의 법칙이다. 글 한 편을 쓰려면 그보다 10배 많은 독서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글의 깊이와 독창성을 강조하는 책에서는 10대1이 아니라 100대1을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분명 좋은 글을 쓰려면 독서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직장인이 이런 방식으로 책을 쓰려고 하면 에세이 한 편 쓰기도 어렵다. 직장인은 거꾸로 접근해야 한다. 쓰면서 읽어야 한다. 쓰기 위해 읽어야 하고 쓰다가 막히면 또 읽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글을 쓸 수 있다. 왜 그런지는 본문에서 찬찬히 설명하겠다. 이것 한 가지만 생각해보자. 직장인이 보고서를 쓰거나 기안을 작성할 때, 그 분야와 관련된 책을 10권가량 읽고 쓸 때가 있는가? 답은 당연히 ‘아니오’다. 일단 정해진 기한 안에 최소한의 필수 요구 사항을 채워 넣고, 잘 모르거나 더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보충하면서 작성할 것이다. 직장인의 책 쓰기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6쪽

100% 직장인 맞춤형 글쓰기, 책 쓰기 조언
시간이 절대 부족하고 근무하는 동안 다른 생각을 하기가 어려우며 독서량이 많지 않은 직장인에게는 전혀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 책에서 알려주는 직장인에게 적합한 책 쓰기 방식 몇 가지를 옮겨보자.

1.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출발해 책의 주제와 목차를 잡아야 한다.
2. 처음부터 높은 목표를 세우지 말고 업무 매뉴얼을 정리해본다는 소박한 생각에서 출발한다.
3. 쓰고 싶은 것부터 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부터 쓴다. 일하면서 느낀 불편함, 업무를 위해 꼭 필요한 절실한 일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라. 책은 결국 독자의 필요성에 부응하는 결과물이다.
4. 회사에서 제품을 생산하기 전에 시장과 소비자 수요 조사를 먼저 하듯이 책을 쓰기 전에 먼저 독자 수요 조사를 한다. 직장인은 이런 과정에 익숙하고 감각이 발달해 있다.
5. 직장인은 바쁘기 때문에 더더욱 탈고할 목표 일정을 정해놓고 써야 한다.
6. 책 한 권을 내려면 A4 용지 100장 분량의 원고가 필요하다면 눈앞이 아득하다. 그런데 매주 2장씩 쓰면 50주면 끝난다. 4장씩 쓴다면 25주 딱 6개월이다. 일주일에 A4 두세 장이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7. ‘선 읽기 후 쓰기’라는 공식에 얽매이지 말자. 먼저 써나가면서, 필요에 따라 관련 지식을 읽고 공부해 나가는 것이 직장인에게 더 적합한 방식이다.
8. 따로 글쓰기를 연습할 시간이 부족하므로 이메일, 회의록 등 직장인이 일상적으로 처리하는 업무 속의 글쓰기를 우선 향상시켜 나간다.
9. 글감을 잡거나 문장력, 표현법을 책으로만 공부하려 하지 마라. 점심시간에 동료들과 나눈 이야기, 현장 의 어투, 일하면서 느낀 고충 등 생생한 일상이 모두 회사원 글쓰기의 훌륭한 자료가 된다.
10. 수도권 직장인은 매일 출퇴근에 평균 100분을 쓴다. 이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 출근 시간에 쪽글을 쓰거나 메모를 하고 퇴근 시간에는 그간 썼던 글을 모아서 읽거나 수정을 한다. 출퇴근 시간만 잘 써도 몇 달이 지나면 엄청난 분량의 원고가 쌓인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회사에서 매일 글을 쓰고 있다
이 책은 이처럼 회사에 매인 몸인 직장인이 적용할 수 있는 100% 맞춤형 조언과 경험담이 가득하다. 생각해보면 직장인은 결코 글과 거리가 먼 존재가 아니다. 회사 생활의 대부분이 기안이나 보고서 등 문서를 통해 이루어지고 하루에 업무를 위해 수십통의 메일을 주고받는다. 입사를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순간부터 사표를 쓰고 회사 문을 나서는 날까지 매일 글을 쓰고 글로 의사소통을 하는 존재가 직장인이다. 이 일상을 조금만 더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한 단계만 발전시키면 자신의 업무, 자신의 경제 활동, 자신의 일상을 책이라는 매체에 기록할 수 있는 것이다.
흔히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몇 권은 된다”고들 말한다. 이제 호언장담만이 아니라 직접 실행에 옮겨보자. 책과 담을 쌓고 글쓰기라면 도리도리 하던, 나와 다를 것 하나 없던 평범한 직장 동료가 고생고생 하며 터득한 길 안내가 앞에 있지 않은가.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민성식(지은이)

상업용 부동산 자산관리 전문가이다. 상업용 부동산의 대표적인 자산인 오피스 빌딩에 대한 투자 및 자산 관리 분야가 커지기 시작하던 2004년부터 주로 외국계 부동산 투자회사나 부동산 펀드가 투자한 대형 오피스 빌딩의 자산관리 업무를 도맡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그는 부동산 사관학교라고 불렸던 ㈜ 샘스에서 부동산 업무를 시작하였고, 국내 최대 부동산 자산관리 회사인 메이트플러스를 거쳐 리치먼드 자산운용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서울국제금융센터 IFC SEOUL의 자산관리자로 근무했다. 이후 여의도 파크원 복합개발 사업에도 참여를 하면서 부동산 자산관리자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 온라인 부동산 투자와 운영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는 ㈜ 리판에서 프롭테크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에 많은 외국계 투자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반해 관련 업무를 다루는 책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껴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그동안 외국계 부동산 투자회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겪은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실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부동산 영문 용어들을 실용 예문과 함께 정리하였다. 그동안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국내 부동산 시장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와 외국 투자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어들을 부동산 자산관리의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 저 서 부자의 계산법 (진서원) 나도 회사 다니는 동안 책 한 권 써볼까? (바틀비) 부동산 직업의 세계와 취업의 모든 것 (원더박스) 한국 부자들의 오피스 빌딩 투자법 (알에이치코리아) 주요 자격 부동산자산운용전문인력 부동산개발전문인력 미국친환경인증기술사(LEED AP BD+C) 투자자산운용사 재무위험관리사 이메일 parisboys@naver.com 홈페이지 www.minsungsik.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parisboys 카페 https://cafe.naver.com/expertacademy 유튜브 (친절한 부동산 선배) https://www.youtube.com/c/parisboy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작하며 책 쓰는 직장인 
Part 1 회사 다니면서 책 쓰기 
*직장인의 버킷 리스트, 책 쓰기 
*결국 중요한 것은 실행이다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 2년 만에 세 권을 쓰다 
*알고 보면 우리는 매일 글을 쓴다 
*직장인은 다 자신만의 콘텐츠가 있다 
*민 차장, 책 내는 데 얼마 들었어* 
*책 쓰기 컨설팅의 유혹 
*한 줄씩 써나가는 게 중요 
tip 직장인을 위한 생산적 독서법 

Part 2 책을 쓰면 달라진다 
*내 이름의 책을 갖는다는 것 
*학위나 자격증보다 값진 저서 한 권 
*책은 나를 위해 일한다 
*나를 변화시키는 지름길 
*내 안에 잠든 재능을 깨운다 
*책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열다 

Part 3 자, 이제 첫 꼭지를 써볼까 
*자기 주변에서 주제를 찾자 
*회사에서 쉽게 글감 찾는 법 
*한 권의 책이 되려면 얼마나 써야 하나 
*좋은 목차는 책의 튼튼한 뼈대가 된다 
*길을 잃으면 다시 지도를 본다 
*데드라인의 마법, 마감일을 정하라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쓴다 
*퇴고의 힘, 글쓰기의 연금술 
*글이 쉽게 써지는 글쓰기 템플릿 
*글을 풍성하게 해주는 에피소드 찾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제목 짓기 
tip 마케팅과 심리학을 활용한 흥미로운 글쓰기 

Part 4 직장인 맞춤형 글쓰기 전략 
*책 쓴다고 회사에 알리지 마라! 
*지하철은 나만의 이동 작업실 
*책 쓰기를 도와주는 스마트 디바이스 
*동료와의 잡담에서 길어낸 생생한 에피소드 
*할 것 다 하면서 책 쓰는 시간 관리 노하우 
*일하면서 글쓰기 실력을 키우자 
*신입사원에게 이야기하듯 글쓰기 
*지긋지긋한 회의와 미팅은 글감 찾는 시간 
*퇴근 30분 전, 오늘 쓸 원고를 생각한다 
tip 시간 때우기 SNS는 그만, 글쓰기에 활용하자 

Part 5 내 책의 탄생: 기획, 편집, 출간에서 마케팅까지 
*책은 출간 제안서에서 시작된다 
*자신의 책과 잘 맞는 출판사 만나기 
*출판사는 어떤 원고를 선택하고 출간을 결정하는가 
*출판 계약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저자 인세의 의미와 계산법 
*마술과 같은 편집 과정 
*책의 골든타임, 출간 직후가 중요하다 
*저자는 최고의 마케터다 
*내 책을 홍보하는 다양한 실전 아이디어 
*책은 나를 표현하는 퍼스널 브랜딩 
tip 책은 다양한 콘텐츠의 뿌리, 책의 2차적 활용 
끝내며 당신도 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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