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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영화감독. 1

미국영화감독. 1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곡숙, 저 김경욱, 저 남병수, 저 박태식, 저 서성희, 저 윤성은, 저 지승학, 저 최재훈, 저 손시내, 저 이현경, 저
서명 / 저자사항
미국영화감독. 1 / 서곡숙 [외]지음
발행사항
서울 :   Le Monde+ :   르몽드코리아,   2019  
형태사항
281 p. : 삽화 ; 28 cm
총서사항
르몽드 시네마 아카데미
ISBN
9791186596135
일반주기
공저자: 김경욱, 남병수, 박태식, 서성희, 윤성은, 지승학, 최재훈, 손시내, 이현경  
서지주기
참고문헌 : p. 27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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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233 2019z6 등록번호 1513452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10명의 필자가 12명의 미국영화감독에 대해 서술하였다. 우선, 영화를 좋아하는 독자가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를 만들고자 하였다. 다음은 르몽드 시네마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영화 강좌를 위한 교재를 만드는 것이다. 매달 한 명의 감독을 선정해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 책의 구성도 12장으로 이루어졌다. 미국 영화사를 수놓은 무수한 감독 중에 12명을 고르는 일은 곤혹스러운 작업이었다. 따라서 여기 고른 12명의 감독은 가장 훌륭한 영화감독이라기보다는 우선 선정된 감독이라는 것을 밝힌다.

이 책에 다룬 12명의 미국영화감독은 다음과 같다.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 스필버그, 알프레드 히치콕, 팀 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리안, 알레한드로 곤잘리스 이냐리투, 크리스토퍼 놀란, 우디 앨런, 로버트 저메키스, 길예르모 델토로, 베넷 밀러. 목록을 보면 느낄 수 있겠지만 특정 시기나 특정한 작품 성향을 기준으로 선별하지 않았다. 그동안 내놓은 작품들이 흥행이든 비평이든 많은 이들의 주목을 이끌어냈으며 자기만의 영화적 세계를 구축한 감독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영화는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이 책에 다룬 감독들은 거의 다수의 작품을 연출하였다. 다큐멘터리를 포함해 4개의 작품만을 연출한 베넷 밀러 같은 감독도 있지만 알프레드 히치콕이나 우디 앨런처럼 50편이 넘는 극영화를 만든 감독도 있다.

이런 편차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구성은 한 감독의 작품 세계와 일생을 일별한 후에 대표작 네 작품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통일되어 있다. 대표작 선정은 각 필자가 임의로 하였고 아쉽게도 다루지 못한 무수한 작품들이 목록 너머에 존재하게 되었다. 교재로 만들다 보니 어려운 용어는 옆으로 뽑아 해설을 덧붙였다. 한편 본문에 설명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도판을 곁들였다.

#1. 당신의 취향을 말해주는 영화감독 리스트
영화는 볼 때보다 보고 나서 이야기할 거리들이 더 많다. 영화 속 배우들의 연기는 영화 감상의 단골 소재다. 남주인공의 연기가 너무 밋밋했다든지 엑스트라의 연기가 과했다든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어느덧 영화 배경에 대한 개인적 경험을 함께 나누기도 하고, 그렇게 취향을 공유하게 된다. 그리고 특정 감독에 대한 호감도가 비슷할 때, 영화에 대한 대화는 더욱 풍성해지기 마련이다.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는 오래된 테제를 꺼내들지 않는다 해도 말이다.

『미국영화감독』은 르몽드 시네마 아카데미가 『영화의 장르, 장르의 영화』에 이어 두 번째로 기획한 영화 강의교재로 10명의 필자가 12명의 미국영화감독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영화의 장르, 장르의 영화』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출간하는 『미국영화감독』도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위해 기획되었다. 우선, 영화를 좋아하는 독자가 전문적 지식이 없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를 만들고자 하였다. 다음은 르몽드 시네마 아카데미에서 열리는 영화 강좌를 위한 교재를 만드는 것이다. 매달 한 명의 감독을 선정해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 책의 구성도 12장으로 이루어졌다. 미국 영화사를 수놓은 무수한 감독 중에 12명을 고르는 일은 곤혹스러운 일차 작업이었다. 따라서 여기 고른 12명의 감독은 가장 훌륭한 영화감독이라기보다는 우선 선정된 감독이라는 것을 밝힌다.

#2. 12명의 미국영화감독과 그들의 영화세상
이 책에 다룬 12명의 미국영화감독은 다음과 같다. 스탠리 큐브릭, 스티븐 스필버그, 알프레드 히치콕, 팀 버튼, 쿠엔틴 타란티노, 리안, 알레한드로 곤잘리스 이냐리투, 크리스토퍼 놀란, 우디 앨런, 로버트 저메키스, 길예르모 델토로, 베넷 밀러. 목록을 보면 느낄 수 있겠지만 특정 시기나 특정한 작품 성향을 기준으로 선별하지 않았다. 알프레드 히치콕처럼 1950~60년대 왕성히 활동한 감독도 있고, 크리스터퍼 놀란 등 현재 가장 주목받는 감독도 있으며, 스티븐 스필버그 등 상업영화의 선두주자도 있고, 알레한드로 곤잘리스 이냐리투 등 독자적인 세계를 선보이는 감독도 있다. 결론적으로 영화의 주제나 시각적 스타일 등 어떤 하나의 잣대로 이들 감독을 묶을 수 없다. 단지 그동안 내놓은 작품들이 흥행이든 비평이든 많은 이들의 주목을 이끌어냈으며 자기만의 영화적 세계를 구축한 감독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영화는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이 책에 다룬 감독들은 거의 다수의 작품을 연출하였다. 다큐멘터리를 포함해 4개의 작품만을 연출한 베넷 밀러 같은 감독도 있지만 알프레드 히치콕이나 우디 앨런처럼 50편이 넘는 극영화를 만든 감독도 있다. 이런 편차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구성은 한 감독의 작품 세계와 일생을 일별한 후에 대표작 네 작품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통일되어 있다. 대표작 선정은 각 필자가 임의로 하였고 아쉽게도 다루지 못한 무수한 작품들이 목록 너머에 존재하게 되었다. 교재로 만들다 보니 어려운 용어는 옆으로 뽑아 해설을 덧붙였다. 한편 본문에 설명된 내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도판을 곁들였다.

#3. 영화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
영화를 즐기고 이해하고 아끼는 방식에 왕도는 없다. 어디서부터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도 무방하나 한 감독의 영화 세계 전체를 찾아보고 해석하는 방식은 다소 진부하게 느껴지는 정석이나 아직도 유효한 길이다. 많은 영화학도, 영화감독들은 자신이 좋아하고 존경하는 감독의 영화를 보고 또 보고 대사를 암기하고 장면 구성법을 연구하면서 기쁨을 느낀다. 이 책이 영화에 대한 애정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통로가 되기를 희망하며 여기에 설명된 내용은 단지 지면이 허락한 그 감독 세계의 일부일 뿐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미국영화감독』의 공동저자 10명은 영화, 문학, 예술, 문화콘텐츠, 신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영화평론가협회의 신진평론가로서 한국영화의 비평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향후 르몽드 시네마 아카데미의 기획 하에 『유럽영화감독』, 『아시아영화감독』, 『한국영화감독』 등 감독 후속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다.

르몽드코리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편집부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Le Monde)》의 자매지이자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대표적인 독립 대안언론이다. 미국의 석학 노암 촘스키가 ‘세계의 창’이라고 부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데에서 더 나아가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SF, World Social Forum)’ 같은 대안세계화를 위한 NGO 활동과, 거대 미디어의 신자유주의적 논리와 횡포를 저지하는 지구적인 미디어 감시기구 활동에 역점을 두는 등 적극적으로 현실사회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국 독자들 사이에서 ‘르디플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20개 언어, 37개 국제판으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슬라보예 지젝, 알랭 바디우 등 세계 석학과 유명 필진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를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경욱(지은이)

영화평론가이자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강사. 영화사에서 기획 및 홍보, 시나리오 컨설팅을 했고,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진흥위원회 객원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나쁜 세상의 영화 사회학》(2013),《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 등이 있다.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김경욱의 시네마 크리티크'를 연재하고 있다.

박태식(지은이)

성공회 사제로서 현재 성공회대 교수로 있다. 또한 영평 회원으로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1992년 에세이스트로 등단했고 저서로는 『영화는 세상의 암호』 등이 있다.

이현경(지은이)

영화평론가. 《씨네21》 영화평론상 수상. 평론서 『영화, 내 맘대로 봐도 괜찮을까?』와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1~5권) 등의 공저를 냈으며, 단편영화 '행복엄마의 오디세이'(2011), '어른들은 묵묵부답'(2017)의 각본, 연출을 맡았다.

윤성은(지은이)

영화학 박사. 영화평론가. 2011년 영평상 신인평론상 수상 이후 각종 일간지를 비롯한 TV, 인터넷 매체를 통해 영화를 소개하고 있다. 2015년, ‘공연과 리뷰’ PAF 평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경기영상위원회 선임직 위원, 문화월간지 ‘쿨투라’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글쓰기, 강의 및 심사를 병행을 하고 있다. 비평과 제작이 만나는 지점, 비평가와 대중들이 만나는 지점이 있다고 믿으며 그 곳에 닿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중이다. 영화를 봅니다. 영화에 대해 글을 쓰고 말을 합니다. 평생의 일이자 행복입니다. 이야기를 만듭니다. 경험하고 상상한 것들을 나눕니다. 지금부터의 일이자 설렘입니다. 오래전 재건축을 앞둔 아파트에서 꼬짤이를 만났습니다. 정말 좋아했지만 계속 함께할 수는 없었던 우리의 꼬짤이를 짧은 이야기 속에 붙박여놓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지승학(지은이)

영화평론가, 201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부문으로 등단. 현재 고려대학교 연구교수이며 2019년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영화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서곡숙(지은이)

영화평론가. 비채 문화산업연구소 대표,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사무총장, 르몽드 시네마 에디터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코미디와 전략』, 『영화와 N세대』 등의 저서가 있다.

서성희(지은이)

영화평론가. 영화 장르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대구경북영화영상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대표, 대구영상미디어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병수(지은이)

비평가. 201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부문 당선 및 제37회 영평상에서 신인평론상을 수상하며 비평가로서의 이력을 시작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영화평론가협회 총무간사로 사역 중이다.

손시내(지은이)

영화평론가. 2016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영평상에서 신인평론상을 받았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영화평론을 정기기고하고 있으며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에서 활동 중이다.

최재훈(지은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으며 공연기획, 문화예술행정 일을 하는 사회인으로 살아왔다. 나와 조금 다르고 아주 똑같은 아내와 딸이 생활의 중심에 있다. 37회 영평상 신인평론상 최우수상 등단 후 다양한 매체에서 영화 및 문화예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지만, 여전히 ‘인디’한 삶을 살고 있다. 발견해주면 더 빛나는 다양성 영화처럼 내 글도 누군가가 발견해준다면 모래알처럼 더 반짝일 거라 믿는다. 영화를 평가하거나 오독하지 않고 마음으로 읽어주고 싶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소개 = 8
서문 / 서곡숙 ; 이현경 = 12
제1부 흥행불패의 귀재들
 1장 알프레드 히치콕 - 아내 살해 영화 4부작, 아내의 분열과 남편의 살인 / 서곡숙
  1. 서스펜스 스릴러영화의 창조자 = 16
  2.〈레베카〉: 죽은 자의 그림자와 산 자의 불안 = 18
  3.〈서스피션〉: 아버지의 응시와 남편의 가면 = 22
  4.〈오명〉: 오명과 명예 사이의 세 가지 딜레마 = 27
  5.〈다이얼 M을 돌려라〉: 끝나지 않은 욕망과 어긋난 살인 = 32
  6. 가정의 어두운 이면을 드러내는 독특한 시선 = 36
 2장 스티븐 스필버그 - 대중을 향해서 내민 영화적 위무의 손길 / 남병수
  1. 스필버그라는 세계의 초상 = 39
  2.〈컬러퍼플〉: 자연화 된 비극, 그리고 비극의 계열화 = 43
  3.〈쉰들러 리스트〉: 합리와 이성의 탈 쓴 광기의 폭로 = 48
  4.〈마이너리티 리포트〉: 집단성과 개인성 사이의 길항 = 52
  5.〈터미널〉: 상징폭력과 그 한계를 넘어서는 인간실존 = 57
  6. 스필버그를 다시 생각하며 = 62
 3장 쿠엔틴 타란티노 - 헤모글로빈의 시인 / 김경욱
  1. 영화악동(movie brat)의 탄생 = 65
  2.〈저수지의 개들〉: 하이스트 영화의 재구성 = 68
  3.〈펄프 픽션〉: 장르 뒤섞기 = 70
  4.〈킬 빌〉1편, 2편: 엑스플로이테이션 영화에 대한 영화 = 74
  5.〈장고 : 분노의 추적자〉: 포스트모던 서부영화 = 76
  6. 결국 영화는 이야기다 = 78
  7. 그리고 영화는 영화다 = 81
제2부 기술과 판타지의 개척자들
 4장 기예르모 델 토로 - 창의적이고 숙련된 판타지의 거장 / 서성희
  1.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시작 = 88
  2.〈헬보이〉: 뿔 달린 악마의 영웅담 = 91
  3.〈판의 미로〉: 어른들을 위한 동화 = 94
  4.〈퍼시픽 림〉: 덕후의 영화 = 98
  5.〈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매혹적인 로맨틱 판타지 = 102
  6. 극한의 상상력과 장인정신 = 105
 5장 로버트 저멕키스 - 혁신을 주도한 영상기술의 실패와 성공의 변증법 / 지승학
  1. 로버트 저멕키스의 기술세계 = 109
  2.〈백투더퓨처〉와〈포레스트 검프〉의 영상혁신 = 113
  3.〈폴라익스프레스〉가 가진 ''''연기''''의 두 가지 의미 = 120
  4.〈베어울프〉이후, 그리고 앤디 서키스 = 123
  5.〈베어울프〉에서 마주친 모션캡쳐 기술과 전통적 연기론 = 126
  6. 나가는 말 = 128
 6장 크리스토퍼 놀란 - 경계를 무너뜨리는 영상의 마술사 / 윤성은
  1. 크리스토퍼 놀란의 작품 세계 : 경계를 무너뜨리는 영상의 마술사 = 132
  2.〈메멘토〉: 독창적 캐릭터와 시간구성 = 135
  3. 배트맨 3부작: 크리스토퍼 놀란의 슈퍼히어로물 = 139
  4.〈인셉션〉: ''''인셉션'''' 기술의 인문학 = 142
  5.〈덩케르크〉: 새로운 전쟁 영화 = 144
  6. 결론 : 놀란은 현재진행형 = 148
제3부 아이러니의 거장들
 7장 리안 - 경계를 가로지르는 아이러니스트 / 이현경
  1. 리안의 생애와 작품 활동 = 154
  2.〈쿵후선생〉: 갈등 해결방식으로써의 거리두기 = 157
  3.〈와호장룡〉: 도난당한 검의 순환 = 160
  4.〈브로크백 마운틴〉: ''''제로-기호''''로서의 사랑 = 165
  5.〈테이킹 우드스탁〉: 우드스탁이라는 거대한 혼돈의 초상 = 168
  6. 비밀과 거짓말의 윤리의식 = 171
 8장 우디 앨런 - 환상과 비극을 담은 코미디의 거장 / 이현경
  1. 우디 앨런의 생애와 작품세계 = 174
  2.〈돈을 갖고 튀어라〉: 페이크 다큐에 담은 자화상 = 177
  3.〈매치포인트〉: 인생을 좌우하는 운명의 장난 = 180
  4.〈맨해튼〉: 환상으로 존재하는 관계 = 183
  5.〈카페 소사이어티〉: 1930년대 미국 사회의 초상 = 187
  6. 우디 앨런 식 종횡무진 희비극의 본질 = 190
 9장 팀 버튼 - 크리스마스의 고아들, 자라다 / 최재훈
  1. 팀 버튼, 고아들의 아버지 = 194
  2. 환생, 그 시작〈비틀쥬스〉 = 197
  3. 변장, 모체로서의 자아 :〈배트맨〉시리즈 = 200
  4. 변화 혹은 진화, 그 사이의 어딘가〈스위니 토드〉 = 203
  5. 버튼인 듯 버튼 아닌 버튼 같은,〈빅 아이즈〉 = 206
  6. 팀 버튼, 외계인의 어머니 = 209
제4부 스토리텔링의 실험자들
 10장 스탠리 큐브릭 - 전쟁영화 4부작, 권력의 파괴와 죽음의 공포 / 서곡숙
  1. 폭력ㆍ죽음에 대한 성찰과 체제에 대한 회의 = 216
  2.〈영광의 길〉: 권력의 위선과 죽음의 길 = 218
  3.〈스파르타쿠스〉: 노예의 변신과 죽음의 노래 = 222
  4.〈닥터 스트레인지러브〉: 공포의 균형과 권력의 망상 = 225
  5.〈풀 메탈 자켓〉: 권력의 살인기계와 죽음의 공포 = 229
  6. 죽음으로 내모는 획일적 권력의 시각화 = 233
 11장 베넷 밀러 - 실화와 영화, 형상과 이야기 사이에서 / 손시내
  1. 베넷 밀러의 작품세계 = 237
  2.〈뉴욕 크루즈〉: 뉴욕을 떠도는 남자의 초상 = 241
  3.〈카포티〉: 트루먼 카포티의 삶과 갈등 = 243
  4.〈머니볼〉: 형식화된 야구의 감동 = 246
  5.〈폭스캐처〉: 이상한 남자의 이상한 살인 = 249
  6. 실로 영화 같은 이야기 = 252
 12장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 생명의 경외 / 박태식
  1. 작품과 생애 = 256
  2.〈바벨〉: 세계는 하나 = 259
  3.〈비우티풀〉: 가치 판단 이전의 인간 = 261
  4.〈버드맨〉: 삶과 죽음의 경계 = 264
  5.〈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 267
  6. 끝없는 도전 = 271
참고문헌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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