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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노멀 : 역경을 인생의 기회로 바꾼 우리 이웃의 슈퍼맨들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Jay, Meg 김진주, 역
Title Statement
슈퍼노멀 : 역경을 인생의 기회로 바꾼 우리 이웃의 슈퍼맨들 / 멕 제이 지음 ; 김진주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와이즈베리 :   미래엔,   2019  
Physical Medium
478 p. ; 22 cm
ISBN
9791164130016
General Note
이 책은 "Supernormal : the untold story of adversity and resilience(ⓒ2017)"의 번역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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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김진주, ▼e
900 1 0 ▼a 멕 제이, ▼e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5.24 2019z2 Accession No. 15134522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불가항력적인 역경과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인 멕 제이는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사람들을 가리켜 평범함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뜻의 ‘슈퍼노멀’로 지칭하면서 그들은 어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임상심리학자이자 교육자로서 20년간 심리 상담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그들을 치유해온 저자는 실제 상담 사례들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인 안드레 애거시, 팝아트 예술가 앤디 워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제이 지 등의 유명인들의 일화도 함께 소개하면서 슈퍼노멀들의 성공 전략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실패 유형과 그것을 극복하는 전략을 살펴보면서 현재 나의 고통을 치유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최고의 복수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과
전혀 다른 사람이 되는 것이다.”

최악의 상황을 인생의 기회로 삼은 ‘슈퍼노멀’들의 성공 전략!
TED 명강사이자 심리전문가 멕 제이가 제안하는
실패를 정리하고 내 삶을 되찾는 실전 팁!

누구나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갈 능력이 있다!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는 힘
당신도 내면에 잠들어 있는 ‘슈퍼노멀’을 만났는가?

슈퍼맨은 1938년에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이 섞인 옷을 입고 만화책 표지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슈퍼맨은 “총알보다 빨랐고 기관차보다 힘이 셌으며 고층 빌딩을 단숨에 뛰어넘는다.” 게다가 하늘을 날 수도 있었다. …… 하지만 사람들이 곧 알게 된 것처럼 강철 사나이가 된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고아에다 외계인인 슈퍼맨은 선량한 켄트 부부를 만나 보살핌을 받지만, 자신의 내력과 자신도 이해하지 못하는 특수한 능력 때문에 마음 한구석으로 늘 자기가 남들과 다르다는 느낌을 받는다.


영화 <어벤져스>가 인기리에 등장하기 전, 슈퍼맨은 슈퍼히어로의 대명사로 여겼다. 위기의 순간에 붉은 망토를 휘날리며 등장해 악당을 물리치고 정의를 실현하는 그는 보통사람들이 겪는 ‘실패’와 거리가 먼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처음부터, 항상 강했을 것 같은 슈퍼맨도 남다른 고통과 실패를 경험한 인물이다. 다른 행성 출신의 고아라는 점, 보통의 인간과 다르다는 사실에서 오는 괴리감, 실제 모습을 감추고 살아야 하는 외로움 등은 늘 그를 따라다녔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강점과 능력을 개발하고 타인을 도움으로서 주어진 고통스러운 상황을 극복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주변에도 슈퍼맨처럼 크나큰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개척한 ‘슈퍼노멀’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슈퍼노멀』은 불가항력적인 역경과 실패를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인 멕 제이는 회복탄력성이 뛰어난 사람들을 가리켜 평범함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뜻의 ‘슈퍼노멀(supernormal)’로 지칭하면서 그들은 어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볼 수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임상심리학자이자 교육자로서 20년간 심리 상담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그들을 치유해온 저자는 실제 상담 사례들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인 안드레 애거시, 팝아트 예술가 앤디 워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제이 지 등의 유명인들의 일화도 함께 소개하면서 슈퍼노멀들의 성공 전략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실패 유형과 그것을 극복하는 전략을 살펴보면서 현재 나의 고통을 치유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회복탄력성’에 대한 새로운 정의
흔히 우리는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들을 ‘오뚝이’나 ‘되튀어 오르는 공’에 비유한다. 회복탄력성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면 질병이나 불운,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뒤에 쉽고 재빠르게 원상태로 돌아가는 탄력적인 능력과 짝지어져 있다. 하지만 멕 제이가 여러 상담 사례들을 통해 밝히고 있듯, 이런 식의 통속적인 정의는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전혀 설명하지 못한다. 실제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재빨리 원상태로 회복하거나 되돌아가지 못하고 과거의 경험에 계속 영향을 받는다.

“나는 테니스가 싫었다. 정말 진절머리 나도록 싫었다. 하지만 내게는 선택권이 없었고 아침이건 오후건 계속해서 테니스공을 쳐야 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그만두지 못했다. 나는 스스로에게 그만두자고 계속해서 애원하면서도 계속해서 테니스공을 쳤고, 여기서 비롯된 속마음과 실제 행동 사이의 격차와 모순은 내 삶의 중심을 이뤘다.”

제26회 애틀랜타 올림픽 테니스 단식 금메달, 1992년 윔블던 대회 우승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던 안드레 애거시. 그는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강압적인 훈련 방식 때문에 고통을 겪어야 했다. 일곱 살이던 애거시는 코트 위에서 시속 160킬로미터의 속도 날아오는 테니스공을 하루에 수천 개씩 쳐야 했다. 윔블던 대회에 나가고 싶지 않다는 애거시의 생각은 아버지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결국 애거시는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면서도 어린 시절 혹독한 훈련을 받으며 생긴 트라우마와 항상 싸워야 했다. 어린 시절의 시련을 극복한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안드레 애거시의 사례에서 보듯 회복탄력성은 결코 재빨리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의미가 아니다.

과거에 경험한 시련의 기억이나 심적 고통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으며, 없던 것으로 되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저자가 주장하듯 회복탄력성이 좋다는 뜻은 고통스러운 시련, 실패와의 완전한 단절 또는 망각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것들로 인해 예견되는 최악의 상황을 나의 노력으로 벗어났다는 데 있다. 현재진행형인 시련이나 실패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한 고통스러운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나의 삶을 되찾기 위해서 끊임없이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과거 또는 현재의 시련과 실패는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동시에 반복해서 경험하지 않도록 나를 채찍질하는 원동력이 된다. 나에게 주어진 온갖 시련을 넘어서 평범한 삶을 되찾았다면 그것이야 말로 회복탄력성의 발현이라 할 수 있다.

인생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 나는 더 단단해졌다!
성공을 불어오는 크고 작은 시련들

‘슈퍼노멀’이라 부를 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 불우한 환경을 딛고 사회적으로 명망을 얻은 사람들뿐 아니라 평범해 보이지만 불가항력적인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우리 주변의 사람들 모두가 슈퍼노멀이다. 그들은 가정불화, 학교 내의 폭력, 부당한 인간관계로 인한 정서적 고통 등의 문제들을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결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설계해 나간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사람들 역시 부모와 사별했을 때의 감정을 고스란히 느낀다. …… 이런 심경을 잘 아는 힙합 가수 제이 지는 자신의 히트곡 〈고달픈 삶(Hard Knock Life)〉(빈민가 노래)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애니〉의 주제가에 맞춰 랩을 한다. “두 이야기 사이에는 거울이 놓여 있지. 그래서 애니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가 되고, 내 이야기는 곧 애니의 이야기가 되지. 애니의 주제가 후렴구는 빈민가 꼬마가 날마다 느끼는 기분을 제대로 짚어 내고 있더군. ‘우리에게는 입맞춤이 아니라 발길질이 날아오지.’ 우리 모두를 고아라고 볼 수야 없겠지만 엄밀히 말해서 우리 세대는 전부 길거리에서 스스로 자랐어.”

브루클린 빈민가에서 태어난 힙합 뮤지션 제이 지는 가족을 버리고 떠난 아버지 때문에 홀어머니 밑에서 힘겨운 성장기를 보냈다. 현재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이자 사업가로 자리매김한 그는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발판으로 크고 작은 한계상황을 돌파한다. 자신의 능력을 관찰하고 그것을 무기로 아버지의 공백으로 발생한 상실감과 생활고를 뛰어넘었다. 그는 자신의 성장기를 돌아보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시련이 닥치리라고 하늘에 큼지막하게 써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하지만 시련이 닥치는 순간 삶은 결코 돌이킬 수가 없다. 갑자기 다가와서는 그걸로 끝이다. 총탄이 사랑하는 사람을 앗아간다든가, 아버지가 집을 영영 떠나 버린다. 새로 맞이해야 할 삶을 뒤로 되돌릴 수는 없다. 예전의 삶이 사라지면 갑자기 그 자리에 예전부터 그래왔다는 듯이 새로운 방식의 삶이 비집고 들어온다.”

워홀은 소년 시절에 몸이 허약하고 병치레가 잦았지만 진지하고 의지가 굳은 학생이었다. “워홀이 자신의 성장 배경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술과 재능을 통해 그에 맞서 싸웠다는 이야기는 의미심장합니다. 그게 워홀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설명해 주니까요.” 워홀의 친구가 말했다. 전기 작가인 빅터 보크리스(Victor Bokris)에 따르면 워홀은 강박적으로, 끊임없이, 놀라울 정도로 그림을 그렸고, 뛰어난 재능 덕분에 장학생으로 카네기 박물관에서 그림 수업을 받으며 그곳에서 유복한 아이들과 가족의 삶을 엿보게 되었다. “워홀은 자기가 본 광경을 절대 잊지 못했어요.”

앤디 워홀은 동유럽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피츠버그 빈민가에서 가난에 시달리며 자랐다. 제이 지처럼 워홀 또한 예술적 재능을 자신의 무기 삼아 유년 시절의 가난과 예술계 주류의 텃새를 극복했다. 쉼 없이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의 재능을 개발했으며 뉴욕 예술계에 녹아들기 위해 자기가 관찰한 인기 영화배우나 부유한 사람의 행동을 흉내 내면서 예술 작품으로 녹여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그를 ‘팝아트의 거장’으로 만들었다. 워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캠벨 수프 깡통을 그린 서른두 점의 작품을 꼽을 수 있는데, 그의 어머니가 하인츠 케첩에 물, 소금, 후추를 섞어 만든 허름한 토마토수프를 먹기도 했던 가난한 어린 시절의 소회가 담겨 있는 것은 아닐까.

슈퍼노멀들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헤쳐 나가겠다는 용기가 있었다. 그러한 용기는 외부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한다. 괴롭기만 한 온갖 시련과 실패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 실행하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노력을 뒷받침해줄 주변의 조력자들을 찾아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회복탄력성의 최우선 과제는 내게 닥친 시련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에는 불행한 기억이 행복한 기억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지만 살다 보면 행복한 기억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때가 온다. 역사의 곡선이 정의로운 방향을 향해 굽듯이 인생의 곡선도 행복을 향해 굽는다. 화가 나 있던 시절을 부끄러워하거나 후회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능력을 믿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계속 부딪쳐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슈퍼맨의 자질이라 할 수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멕 제이(지은이)

임상심리학자이자 버지니아대학교 교육학 교수.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임상심리학과 젠더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자의 연구 성과는 『뉴욕타임스』, 『로스엔젤러스타임스』,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 미국 공영 라디오NPR, 영국 공영 방송BBC, 테드TED에 소개되었다.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전문가이기도 한 멕 제이는 심리 상담을 통해 상담자의 내면의 이야기를 밖으로 표출해 내도록 유도하는 한편, 상담자가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문제에 맞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저자는 『슈퍼노멀』에서 실제 상담 사례를 제시하면서 우리 안에 잠들어 있는 ‘회복탄력성’을 일깨워 주고자 한다.

김진주(옮긴이)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성격 및 사회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글밥아카데미 영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덜란드 소확행 육아》 《슈퍼노멀》 《꿀잠 자는 아이》 《엄마 마음 설명서》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들어가기 = 4
CHAPTER 1 당신은 슈퍼노멀! = 11 
 시련 덕분에 성공한 사람들 = 17
 회복탄력성이 좋은 평범한 사람들 = 22
 회복탄력성의 비밀을 파헤치다 = 25 
 유년기의 시련은 평생 영향을 미친다 = 28
 우리 주변의 슈퍼노멀 = 32 
CHAPTER 2 각자의 인생 서막 = 41 
 시련이 닥치면서 삶이 뒤바뀐다 = 44
 닿을 수 없는 과거의 행복한 한때 = 50
 이혼은 아이에게 힘겨운 일이다 = 52 
 나쁜 기억이 마음에 깊이 새겨지는 이유 = 55
 우리 몸은 기억한다 = 64 
CHAPTER 3 말할 수 없는 비밀 = 69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경험들 = 75
 20년이 지나서야 알게 된 고통의 원인 = 79
 알코올중독자의 자녀는 또래와 다른 삶을 산다 = 83 
 아이들이 입는 마음의 상처 = 87
 숨기고 싶은 마음 = 93 
CHAPTER 4 투쟁 반응 = 95 
 어느 날 찾아든 회의감 = 99
 학교에서 당한 집단 괴롭힘 = 100
 위험한 상황에서 나타나는 투쟁-도피 반응 = 105
 맞서 싸우다 = 109 
 분노는 투쟁의 원동력 = 112
 시련은 나를 강하게 만든다 = 120 
CHAPTER 5 도피 반응 = 125 
 회복탄력성이 좋은 아이들의 생존 전략 = 128
 정신 질환을 앓는 부모 = 134
 어떤 활동에 몰입하며 고통을 잊는다 = 136 
 때로 공상이 생존에 도움이 된다 = 139
 고통을 잊는 방법 = 1431 
CHAPTER 6 뭔가 잘못될 것 같은 느낌 = 149 
 동생을 공격하는 언니 = 153
 형제자매 간의 다툼을 어떻게 볼 것인가 = 155
 뇌는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적응한다 = 159 
 위험을 알아차리는 감각의 발달 = 162
 올빼미처럼 행동해야 했던 제시 = 167
 스트레스가 오래도록 이어지면… = 173 
CHAPTER 7 차별을 이겨 낼 무기 = 179 
 장애가 있는 오빠의 그늘 = 183
 형제자매 중 장애가 있을 때 느끼는 양가감정 = 185
 탁월해지세요! = 190 
 자제력이라는 강력한 무기 = 194
 성취와 죄책감 사이 = 199 
CHAPTER 8 부모의 죽음 = 207 
 슬픈 일이 좋은 일을 낳는 모순 = 211
 불현듯 찾아오는 상실의 아픔 = 214
 고아가 되는 원인이 부모의 죽음만 있는 건 아니다 = 218 
 진심으로 돌봐 줄 한 사람만 있어도 = 221
 수용성 뒤에 숨겨진 이야기 = 225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울 권리가 있다 = 230 
CHAPTER 9 가면을 쓴 사람들 = 237 
 딸을 쥐락펴락하는 엄마 = 240
 정서적 학대는 영혼을 살해한다 = 244
 남의 감정이나 취향에 맞춰 살다 = 248 
 누구에게나 있는 거짓 자아 = 251
 그저 연기하듯 사는 삶 = 254
 나답게 살기 = 259 
CHAPTER 10 이방인처럼 사는 이유 = 263 
 어린 시절 자신도 모르게 당한 성적 학대 = 267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 = 271
 나는 비정상이야 = 276 
 성적 학대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 281
 시련에는 경중이 없다 = 285
 세상에 평범한 사람은 없어 = 288 
CHAPTER 11 남모를 고통 = 291 
 약물 남용과 아동 학대의 상관관계 = 298
 보살핌을 받지 못한 어린 시절 = 299
 때로 비행은 구조 요청일 수 있다 = 304 
 우월감과 절망감 속의 이중생활 = 306
 영웅적이면서도 지극히 인간적인 = 313 
CHAPTER 12 다시 시작 = 319 
 내 인생을 리부팅하다 = 323
 환경의 굴레로부터 탈출 = 327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 331 
 환경뿐 아니라 자신을 바꾸는 일 = 335
 과거와의 결별은 그리 쉽지 않다 = 338 
CHAPTER 13 과거의 파편 = 343 
 집에 고립된 채 보낸 유년기 = 347
 평범한 사람처럼 행세하기 = 351
 내 인생에서 진짜는 무엇인가 = 355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이방인 = 359
 비밀을 간직한 사람은 외롭다 = 362
 누구나 또 다른 나로 행세하며 산다 = 365 
CHAPTER 14 비밀을 나누는 모임 = 367 
 형제자매 간의 성적 학대 = 373
 고백은 정신과 신체 건강에 이롭다 = 376
 비밀 고백의 ''''잔인한 역설'''' = 382
 침묵할 자유 = 386 
 마음을 나누는 모임 = 390 
CHAPTER 15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기 = 395 
 우울한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 = 398
 가족 내 영웅 역할 = 402
 불우한 경험이 진로에 미친 영향 = 405
 생존자의 임무 = 408 
 타인을 도우면서 자신을 돕는다 = 412
 자신을 돌보다 = 415 
CHAPTER 16 인생 최고의 복수 = 419 
 나에게 사랑과 가정은 사치일까 = 423
 가정 폭력이 앗아간 것들 = 427
 폭력의 대물림은 잘못된 상식? = 432
 반면교사 = 435 
 최고의 복수는 행복하게 사는 것 = 438
 마침내 행복을 얻다 = 443 
CHAPTER 17 사랑의 힘 = 447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소중한 기회 = 455
 뇌의 신경가소성과 사랑의 치유 효과 = 459
 결국 사랑이다 = 462 
 인생의 곡선이 행복을 향해 굽는다 = 469 
CHAPTER 18 나 자신을 돌보는 법 =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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