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질병과 의약품 :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우리 몸속 질병과 의학의 역사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alter, Colin 정희경, 역
서명 / 저자사항
질병과 의약품 :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우리 몸속 질병과 의학의 역사 / 콜린 살터 지음; 정희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국민,   2018  
형태사항
192 p. : 삽화 ; 26 cm
총서사항
과학은 아름답다 ;2
ISBN
9788981656133 9788981656119 (세트)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73211
005 20190919095519
007 ta
008 190228s2018 ulka 000c kor
020 ▼a 9788981656133 ▼g 04400
020 1 ▼a 9788981656119 (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616 ▼2 23
085 ▼a 616 ▼2 DDCK
090 ▼a 616 ▼b 2018z1
100 1 ▼a Salter, Colin
245 1 0 ▼a 질병과 의약품 : ▼b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우리 몸속 질병과 의학의 역사 / ▼d 콜린 살터 지음; ▼e 정희경 옮김
246 3 0 ▼a Disease and medicine : ▼b under the microscope
260 ▼a 서울 : ▼b 국민, ▼c 2018
300 ▼a 192 p. : ▼b 삽화 ; ▼c 26 cm
490 1 0 ▼a 과학은 아름답다 ; ▼v 2
546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정희경, ▼e
830 0 ▼a 과학은 아름답다 ; ▼v 2
900 1 0 ▼a 살터, 콜린,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 2018z1 등록번호 1513446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의 몸은 질병과 어떻게 싸우고 있을까? 현미경으로 포착해 알기 쉽게 보여 주는 질병과 의약품의 세계. 인류의 역사는 곧 질병의 역사라는 말이 있다. 14세기 유럽 인구의 절반 이상을 앗아간 흑사병과 인류 최초의 전염병으로 알려진 천연두, 20세기 후반을 공포로 물들인 에이즈까지 언제나 문명을 위협하는 질병이 존재해왔다. 하지만 인류는 언제나 해답을 찾아왔다.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질병과 의약품>은 1권에서 살펴본 정교한 인체의 메커니즘이 뭔가 잘못되었을 때 벌어지는 일들에 주의를 기울인다. 인간과 동물의 몸에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어떤 경로를 통해 침투하며 어떻게 면역체계를 망가뜨리는지, 이에 약품들은 어떻게 맞서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그리고 다소 모순적이지만, 이 모든 과정은 현미경 아래에서 예술작품처럼 아름답다. 더불어 단지 현미경 사진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사진 너머의 과학적 지식과 촬영 기법에 대한 설명도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책을 통해 치명적인 질병이 얼마나 우리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지, 그리고 우리 몸속에서는 얼마나 치열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쫓고 쫓기는 인류와 질병의 역사
현미경 사진으로 살펴본 가장 세밀하고 치열한 문명의 기록

역사상 가장 많은 인류를 앗아간 전염병인 천연두는 1976년 개발된 백신 덕분에 이제 지구상에서 완전히 종식되었다. 1983년에 발견되어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한 에이즈는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약물 복용으로 환자들의 일상생활이 가능한 단계에 이르렀다. 질병이 발생하면 그 원인을 규명하고, 치료법을 연구하고, 이로 인한 내성에 반격하고, 근본적인 예방법을 찾아간다. 이 과정은 인간이 살아가는 한 계속해서 반복될 것이다.

이 책은 일상적으로 자주 듣고 말하는 질병과 의약품에 대한 용어들이 실제 내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기 쉽게 보여 준다. 말라리아가 적혈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가 사용하는 지폐 속에 어떤 박테리아가 존재하는지, 모르핀 결정체는 무엇인지, 벼룩이 옮기는 병이 선페스트인지 등 이 책은 질병과 치료에 대해 섬세한 사진으로 답한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 사실과 화학적 작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인 동시에 전문가와 일반 독자가 모두 알기 쉬운 말로 풀어 과학에 대한 장벽을 조금이라도 낮출 수 있게 노력했다.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이라 하더라도 큰 판형의 페이지 가득 세세하게 관찰할 수 있는 것 역시 사진으로 보는 과학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다.

스테인드글라스처럼 다채로운 색으로 빛나는 과학 사진집
아직도 과학이 어려운 당신에게,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

<과학은 아름답다> 시리즈는 일반 독자에게 다소 낯선 현미경 사진 그리고 과학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권 ‘인체의 신비’를 시작으로 ‘질병과 의약품’, ‘식물의 일생’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연이어 출간되었다.

과학 분야에 능통한 지식과 무한한 애정으로 시리즈 전권을 집필한 콜린 살터는 아름답고 다채로운 현미경 사진을 모았다. 보통 10cm 이내의 표본을 최대 650,000배까지 확대한 사진들을 통해 눈앞에 있지만 맨눈으로 볼 수 없던 신세계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순간의 이미지를 포착할 때 사용된 현미경 기술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덧붙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콜린 살터(지은이)

다양한 것의 기능에 관심이 많은 역사와 과학 분야의 작가이다. 그는 다수의 과학 참고 도서들을 집필하였으며, ≪누구나 알아야 할 모든 것: 발명품≫(지브레인, 2014)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정희경(옮긴이)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품위 있고 당당 한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동물 60》, 《교과 서에 나오는 식물 60》, 교과서 《가로 세로 낱말퍼즐》 시리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과학 은 아름답다》 시리즈, 《나의 눈이 너의 눈이야》, 《세계 환상 동물 도감》 등이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6
씨 = 10
꽃가루 = 46
자실체 = 78
나무와 잎 = 98
꽃 = 126
채소 = 158
과일 = 180
찾아보기 = 190
사진 출처 = 192

관련분야 신착자료

Kreeger, Pamela K (2022)
김예림 (2022)
Kleinman, Arthur (2022)
서울대학교. 정형외과학교실 (2022)
대한소화기기능성질환운동학회 (2022)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2022)
대한췌담도학회 (2022)
대한두통학회 (2022)
대한류마티스학회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