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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ふじた, さゆり
Title Statement
(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 후지타 사유리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넥서스books,   2018  
Physical Medium
221 p. : 삽화 ; 18 cm
ISBN
979116165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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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후지타 내 Accession No. 15134444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엽기적', '사차원'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연예인 사유리가 그리고 쓴 솔직대담한 에세이다.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도움이 될 만한 싸움, 좋은 싸움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이 책에는 많이 싸워 스스로를 '싸움꾼'이라 부르는 사유리가 터득한 다른 사람, 혹은 나와 '더 좋은 싸움을 하는 방법'을 담았다.

니가 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너나 잘하세요! 아, 물론 나도 잘할게!
사차원 사유리의 역대급 사이다!


‘엽기적’, ‘사차원’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연예인 사유리가 그리고 쓴 솔직대담한 에세이다.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도움이 될 만한 싸움, 좋은 싸움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녀. 이 책에는 많이 싸워 스스로를 ‘싸움꾼’이라 부르는 사유리가 터득한 다른 사람, 혹은 나와 ‘더 좋은 싸움을 하는 방법’을 담았다.

사유리의 독특한 시각을 담은 글과 그림
연예인 사유리는 어떤 사람일까? 일상의 사유리는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고, 사람 사이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고,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사유리의 생각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그녀의 글은 인생의 방향을 찾아 헤매는 사람, 대인 관계에 고민하는 사람에게 큰 위로와 도움을 줄 것이다. 여기 적힌 사유리의 말은 때로 날카롭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아메리카노에 설탕을 넣은 듯, 글에 더해진 그녀의 아기자기한 그림은 따뜻하게 다가와 진지함을 덜어준다.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들, 모두 반갑다!
한때 그녀는 트위터에서 짧은 촌철살인 명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본문에 ‘나는 사람들과 자주 싸웠다.’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특히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겪어야 했던 그녀의 고충은 아무렇지 않게 누군가의 이야기를 했던 우리를 뜨끔하게 만든다. ‘누군가를 비방할 때 나에 대해 뭘 아냐고 묻고 싶은 만큼 나도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사람에 대해 무엇을 아는지 생각해야 한다.’ 이 사람, 저 사람과 많이 싸워본 사유리가 싸우기 전, 자신에게 하는 말이다. 다른 사람과의 갈등을 잘 매듭짓고 싶다면, 누군가와 좋은 싸움을 하고 싶다면 그녀의 생각을 담은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후지타 사유리(지은이)

일본 도쿄 출신의 방송인. 일본에서 대학 졸업 후 미국 유학 생활을 하다 한국 친구를 만나 한국으로 왔다.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고, 〈놀러와〉〈진짜 사나이〉〈금요와이드 식탐여행〉〈까칠 남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엉뚱하지만 솔직한 성격과 남다른 생각으로 사랑받았다. 글쓰기를 좋아해 《니가 뭔데, 아니… 내가 뭔데》 《도키나와 코코로》 등의 도서를 출간하며 작가로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2020년 11월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한 사실을 밝히며 다시 한 번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로 인해 비혼 임신 및 출산, 비혼모 및 비혼부, 정상가족의 경계 바깥에 있는 가족 형태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아들 젠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1장 니가 뭔데 
 마지막 에필로그를 읽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 13
 각자의 살만큼 수많은 길이 있다 = 17
 정말 착한 사람에게만 그 아이를 맡겨 주신다 = 21
 상대의 칼을 쥔 손이 떨린다면 무조건 도망쳐라 = 25
 끝까지 예의를 지키자 = 28
 긍정적인 생각이 지적인 생각보다 더 위대하다 = 32
 내 인생의 일기는 늘 능동태로 쓰인다 = 36
 시간은 투자와 낭비로만 평가되는 것이 아니다 = 38
 당신은 빛나는 존재다 = 42
 작은 그릇에 한강물을 다 담을 수 없다 = 45
 상대의 마음을 쓰다듬는 방향을 바꾸다 = 48
 맥주도, 허세도 거품이 많을수록 양은 적다 = 51
 말을 아끼는 사람이 사람도 아낀다 = 53
 좋은 신발을 신고 멋진 사람을 만나러 간다 = 56
 서로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 그가 인연이다 = 59
 슬픔을 아는 사람의 얼굴은 누구보다 아름답다 = 63
 남의 실수를 용서로 갚는 것이 용기다 = 66
 나만 빼고 다 나빠? = 69
 더 이상 기다리지 말자 = 72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진짜 효도다 = 75
2장 내가 뭔데 
 우린 모두 다른 개념을 갖고 있다 = 81
 당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희망이 된다 = 84
 내겐 남을 지키려는 용기가 부족했다 = 88
 오르막길도, 내리막길도 소중하다 = 92
 무언가를 얻으면 또 무언가 빠져나간다 = 95
 날 믿어 준 사람의 기대는 늘 더 무겁다 = 98
 힘껏 날 수 있게 보내 주면 그만이다 = 102
 정의가 늘 정답은 아니다 = 105
 나를 사람으로 키우는 시간을 가지다 = 109
 ''''기브 앤드 테이크''''의 진짜 의미는 먼저 주는 것 = 113
 용기는 두려움을 소중함으로 바꾼다 = 116
 더러운 피는 건강을, 더러운 돈은 자신을 파괴한다 = 119
 진정한 정신의 자유인이 되자 = 122
 감사는 악의적인 말과 행동을 이긴다 = 126
3장 어떻게 살았더라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 133
 어려움을 알면서도 노력하는 사람들은 이미 영웅이다 = 136
 가장 불리한 것은 포기다 = 139
 신뢰는 우리가 가진 전 재산보다 가치 있다 = 142
 나는 날개 없는 천사를 만났다 = 145
 보이지 않는 수많은 존재가 당신을 응원한다 = 148
 오늘도 마음속 창문을 부지런히 닦아 내자 = 152
 나의 인연을 열렬히 환영한다 = 155
 우리는 누구나 약한 존재다 = 158
 지켜 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면 결혼하라 = 162
 존재만으로도 빛이 되는 사람이 있다 = 165
 포기가 울면서 도망칠 것이다 = 169
 무시를 일삼는 사람을 경계하라 = 172
4장 함께하다 
 배고픈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밥을 줘야지 = 179
 인종차별은 영혼의 병이다 = 182
 우리의 미래는 언제나 상상 속에 있다 = 186
 반찬이 맛있으면 메인 요리도 맛있다 = 189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 192
 다름을 존경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다 = 195
 다른 사람에게 정성을 줄수록 더 크게 받는다 = 198
 내겐 모두가 선생님이었다 = 201
 사소한 것에서 사소하지 않은 가치를 얻다 = 205
 나는 후회도 사랑한다 = 209
 모성애는 죽는 순간까지 지켜야 한다 = 212
 진정한 눈물의 의미를 아는 것이 먼저다 = 215
 열정, 프로의 다른 말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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