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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날게 하라 :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실리콘밸리식 혁신 비법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Hoffman, Steven S. 이진원, 역
Title Statement
코끼리를 날게 하라 :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실리콘밸리식 혁신 비법 / 스티븐 호프먼 지음 ; 이진원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마일스톤 :   이퍼블릭,   2018  
Physical Medium
414 p. : 삽화 ; 23 cm
Varied Title
Make elephants fly : the process of radical innovation.
ISBN
9791160573947
General Note
부록: 혁신의 종류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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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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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658.4063 2018z13 Accession No. 151343585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6-21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스타트업 열풍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최고의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로 명망 높은 파운더스 스페이스의 CEO인 스티븐 호프먼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급진적 혁신’을 내놓는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점진적 혁신’에 비해 급진적 혁신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 범주나 시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완전히 새롭고 획기적인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핵심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통하는지를 단기간 내에 반복적으로 효율성 있게 테스트하고, 그 과정에서 유용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다시 아이디어에 반영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단단하게 구축하고, 이를 스케일업한다면 불가능한 일만도 아니다.

스티븐 호프먼은 그 자신도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을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창업 초기에 인큐베이팅하는 등 수많은 기업의 급진적 혁신을 이끌어냈다. 그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낸 책이 바로 《코끼리를 날게 하라》이다.

급진적 혁신은 특히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나 신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대기업에 필요하다. 호프먼은 “세 사람이 설립한 스타트업이건 30만 명의 직원을 둔 다국적 기업이든 혁신 과정은 비슷하다”면서 실리콘밸리의 혁신 노하우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바닥에 붙은 듯 꿈쩍 않는 코끼리도
차세대 유니콘이 되어 날아오를 수 있다!”
- 스타트업도 대기업도 혁신 없이 생존할 수 없는 시대, 실리콘밸리의 혁신 DNA를 조직에 이식하라!
- 《포브스》 선정 글로벌 10대 액셀러레이터, 파운더스 스페이스의 혁신 노하우 최초 공개


‘나도 한번 스타트업을 해볼까?’ 대학생이든 사회생활을 어느 정도 경험한 직장인이든 한 번쯤은 해봤을 법한 생각이다. 국가적으로도 각종 제도와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을 장려하고 지원도 많이 해준다. 가히 스타트업 열풍이라 할 만하지만 현실은 생각만큼 그렇게 녹록치 않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스타트업 중 5년 이상 생존하는 확률은 27.3%에 불과하다. 열 곳 중 일곱 곳이 5년도 안 되는 시점에 폐업하는 셈. 기세 좋게 시작했지만 자본금만 까먹고 소리 없이 사라지는 기업이 그만큼 많고, 아이디어와 의욕만 갖고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해야 시장에서 통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이를 키워서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공개(IPO)나 인수합병에 이를 수 있을까?
스타트업 열풍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실리콘밸리에서 최고의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로 명망 높은 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 Space)의 CEO인 스티븐 호프먼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급진적 혁신’을 내놓는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조금씩 개선해나가는 ‘점진적 혁신’에 비해 급진적 혁신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 범주나 시장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완전히 새롭고 획기적인 뭔가를 만들어낸다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핵심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통하는지를 단기간 내에 반복적으로 효율성 있게 테스트하고, 그 과정에서 유용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다시 아이디어에 반영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단단하게 구축하고, 이를 스케일업한다면 불가능한 일만도 아니다. 스티븐 호프먼은 그 자신도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을 운영한 경험이 있을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을 창업 초기에 인큐베이팅하는 등 수많은 기업의 급진적 혁신을 이끌어냈다. 그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낸 책이 바로 《코끼리를 날게 하라》이다.
급진적 혁신은 특히 아이디어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나 신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대기업에 필요하다. 호프먼은 “세 사람이 설립한 스타트업이건 30만 명의 직원을 둔 다국적 기업이든 혁신 과정은 비슷하다”면서 실리콘밸리의 혁신 노하우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 제목에 등장하는 ‘코끼리’란 뭔가 가능성의 씨앗을 품고 있는 것 같은데 땅바닥에 딱 붙은 것처럼 무슨 수를 써도 꿈쩍 않는 아이디어를 일컫는다. 제대로 된 혁신을 거치면 코끼리도 물리법칙을 거슬러 차세대 ‘유니콘’으로 날아오를 수 있다. 스타트업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투박한 아이디어를 세계적인 빅 비즈니스로 성장시키는 혁신 방법을,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장애물을 돌파해서 다음 비즈니스를 만들어갈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 모든 헛발질을 멈춰라!”
실패를 자초하는 선입견을 버리고 제대로 혁신하기 위하여


실리콘밸리에 그 뿌리를 두고 있지만 스티븐 호프먼은 먼 나라 이야기, 꿈속 나라 이야기만을 하지 않는다. 그 누구보다 가까이서 작은 아이디어가 어엿한 비즈니스로 탄생하는 과정을 도왔기에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지침을 전달한다. 무엇보다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14년에는 대구시와, 2017년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었기에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훤히 알고 있다는 것도 저자의 강점이다.
호프먼은 한국인은 믿기 힘들 만큼 최신 기술을 꿰뚫고 있지만, 도전하려는 의지,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화적 다양성, 색다른 아이디어와 시각에 대한 개방성은 부족하다고 꼬집는다. 또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만 하는 직원을 최고의 직원으로 인정하는 한국의 기업문화도 혁신을 가로막는 큰 장애물이라고 명시한다.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 우리 기업, 특히 스타트업에 시사하는 바가 큰 대목이라고 할 만하다.이를 비롯해서 책에는 그동안 우리가 스타트업과 혁신의 성공 공식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각종 선입견이 등장하는데, 호프먼은 이 모든 오해를 가차 없이 깨뜨려준다. 이를테면 스타트업은 ‘기술기업’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독보적인 기술이 있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기술의 덫’에 걸려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지도 않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며 시간과 자원을 허비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 또한 책은 거창한 비전이나 많은 예산, 충분한 시간 여력도 오히려 혁신에는 독이 될 수 있음을 실리콘밸리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들어가며 조목조목 설명한다.
유튜브를 예로 들어보자. 이제는 동영상 콘텐츠의 목적지로 여겨지고 있지만 처음 시작할 때부터 ‘글로벌 방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는 원대한 비전 따위는 없었다. 그 시작은 동영상 데이트 사이트였을 뿐이다. 하지만 이 실험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데 실패했고 비즈니스 모델을 전면적으로 혁신해야 했다. 혁신의 계기는 사소한 곳에서 찾아왔다. 유튜브의 공동창업자가 재닛 잭슨의 노출 사고가 담긴 동영상을 찾지 못해서 좌절했을 때, 그리고 첨부파일 용량 제한 때문에 이메일로 동영상을 공유할 수 없어서 좌절했을 때 혁신의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바로 ‘온라인에서 동영상을 공유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 그들은 동영상 공유 메커니즘을 구축했고, 그 이후로는 우리가 알다시피 모든 일이 술술 풀렸다.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에는 자신의 아이디어나 기술로 세상 사람들 마음을 죄다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환상에 빠지기 쉽다. 하지만 잘못된 선입견이나 오해를 갖고 접근한다면 결국 그 코끼리는 날개를 펼쳐보기도 전에 추락하기 십상이다.

“스타트업 시작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시행착오를 줄이고 ‘시장에 통하는’ 비즈니스 모델 만드는 법


실제 파운더스 스페이스를 찾아온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사례를 하나 들어보겠다. 식품기술 기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가정집에 식사를 배달하는 기업이 미국 전역에 우후죽순 등장할 때였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음식을 팔려면 법적으로 허가받은 업무용 주방에서 준비하고 조리해야 한다. 이때 누군가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업무용 주방이 필요한 식품기술 기업과 영업시간 이외에는 주방을 사용하지 않는 식당을 서로 연결해주면 어떨까? 윈윈전략을 구사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제 제일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대부분은 플랫폼부터 구축하려 들 것이다. 내 소중한 아이디어를 누군가가 가로채지는 않을까 싶어 하루라도 빨리 비즈니스를 가시화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순서가 틀렸다. 창업자 중 한 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였는데, 호프먼은 그들에게 플랫폼 구축을 당장 중단하라고 주문했다. 그러고 간단한 랜딩 페이지를 이용해서 식당 주인에게는 업무시간 이외에 다른 기업에 주방을 빌려줄 용의가 있느냐고 묻고, 동시에 업무용 주방이 필요한 기업들에는 계약에 관심이 있는지를 물으라고 했다.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식당 주인은 다른 사람이 자기 주방을 엉망으로 만드는 걸 원치 않았고, 기업은 시간 제약 없이 항상 주방을 빌리고 싶어 했다. 식당이 보유한 도구와 배치 방법도 문제였고, 기업이 쓸 식자재의 저장, 관리도 문제였다. 이 사업에 뛰어들면 안 되는 이유는 차고 넘쳤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술만 믿고 덤벼들었다가는 시간과 돈만 허비하고 결국 실패하고 말았을 것이다. 아이디어도 기술도 ‘시장과 제품의 적합성’이 없으면 결국 아무런 소용이 없다.
책에는 이처럼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갖가지 실질적 조언이 가득하다. 애써 만든 것을 아무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소비자를 만나기도 전에 애먼 데서 시간과 자금과 에너지를 모두 다 써버린다면 얼마나 허망하겠는가? 스타트업을 하겠다고 결심했다면 이 책이 준비과정부터 실행까지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주춧돌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다.

“실리콘밸리는 특정 장소가 아니라 사고방식이다.
당신의 조직에 실리콘밸리 DNA를 심어라!”
1인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혁신에 관한 모든 것


책은 스타트업뿐 아니라 대기업의 혁신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대기업의 경우는 ‘혁신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인식은 가지고 있으면서도 규모나 관성 때문에 ‘급진적’이라고 할 만한 혁신을 추진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이다. 말만 혁신팀이라고 붙여놓고 결국엔 아무런 변화도 일구지 못하고 제자리로 돌아가기 일쑤다.
책은 조직 전체의 혁신 방법과 더불어 요즘 해외나 국내에서도 많이 실행하고 있는 사내벤처를 활용하는 방법도 제시한다. 큰 조직 내에서 사내벤처를 이용하면 보다 급진적인 혁신을 수월하게 이뤄낼 수 있다. 직원 수가 1만 명이 넘는 마스터카드는 아홉 명으로 이뤄진 ‘숍디스!’라는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그 외에도 상거래와 결제서비스의 미래를 다시 상상하기 위해서 수십 개의 미니 회사를 선보였다. 마스터카드 외에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메트라이프, 몬델리즈 인터네셔널, 타이코, IBM, 시스코도 제품개발 경로에 있는 방해물을 제거하기 위해 사내벤처를 활용하고 있다.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사내벤처가 어떤 식으로 활용되고 운영되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 롯데 등 30개 그룹 중 사내벤처를 운용하는 기업이 약 47%에 달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기업이나 중소벤처기업 내부에 사내벤처팀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내벤처 창업 · 분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이 시기에 유용한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디에 있든 어떤 조직이든 실리콘밸리의 사고방식을 몸에 익히고 혁신문화를 일궈나간다면 마침내 변화를 이루고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스티븐 S. 호프먼(지은이)

스티븐 S. 호프먼(Steven S. Hoffman) 혹은 실리콘밸리에서 그를 부르는 이름인 호프 선장은 전 세계적인 인큐베이터이자, 액셀러레이터인 파운더스 스페이스(FoundersSpace.com)의 이사회 의장이자 CEO이다. 그는 앤젤 투자자이면서 다양한 상을 수상한 책을 쓴 저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코끼리를 날게 하라(Make Elephants Fly)』와 『스타트업 생존시키기(Surviving A Startup)』가 있다. 호프먼은 미국 제작자협회 실리콘밸리 지부의 설립자이자 이사회 의장을 역임했고, 뉴미디어위원회의 이사로 일했으며, 텔레비전 인터랙티브 미디어 그룹 아카데미(Academy of Television’s Interactive Media Group)의 창립 회원이다. 그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영화와 텔레비전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있는 스타트업과 투자자들, 혁신가들을 방문하느라 많은 시간을 비행기에서 보낸다.

이진원(옮긴이)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 전문번역가. 《머니》, 《필립 코틀러의 마켓 5.0》, 《투자의 배신》, 《혁신 기업의 딜레마》 등 100권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코리아헤럴드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IMF 시절 재정경제부에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한국 경제 대외 신인도 제고에 기여하여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후 로이터통신으로 자리를 옮겨 거시경제와 채권 분야를 취재했고, 10여 년간 국제경제금융 뉴스 번역팀을 이끌다 자본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커넥트로 자리를 옮겨 해외 투자자들에게 국내 자본시장 전문 정보를 알리는 일을 총괄했다. 현재는 외신과 출판번역 전문업체인 에디터JW의 대표로 출판 번역·기획 작업과 함께 120년 전통의 IT 전문잡지 <MIT 테크놀로지 리뷰>의 수석 에디터를 맡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프롤로그 : 혁신의 최전선에서 항해의 키를 잡다 = 5
1장. 그래서 혁신이 뭐라고? 
 1 혁신 없이는 미래도 없다 = 17
 2 기술이 전부라는 착각을 버려라 = 24
 3 창의적 생태계를 구축하라 = 35
 4 파도를 포착하고 올라타라 = 43
 5 혁신은 모방에서 시작된다 = 53
2장. 성공하는 기업가는 역발상을 한다 
 6 작게 생각하라 = 61
 7 작은 팀이 이상적이다 = 66
 8 소규모 예산이 가능성을 넓힌다 = 78
 9 적은 시간이 몰입도를 높인다 = 88
 10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라 = 100
 11 기회는 반드시 커야 한다 = 110
3장.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처럼 생각하고 실행하라 
 12 믿음을 의심하라 = 127
 13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라 = 137
 14 사용자경험을 디자인하라 = 142
 15 게임의 규칙을 새로 써라 = 154
 16 개발자의 덫을 경계하라 = 164
 17 표적 시제품을 개발하라 = 168
4장. 급진적 혁신으로 가는 길 
 18 핵심역량으로 정곡을 찔러라 = 177
 19 고객을 참여시키고 올바로 질문하라 = 189
 20 설득하지 말고 관찰하라 = 198
 21 생태계, 구축을 넘어 개발하라 = 207
 22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217
 23 승자는 돈보다 가치를 중시한다 = 233
5장. 내부 혁신이 성공을 좌우한다 
 24 실패가 아니라 두려움이 혁신을 망친다 = 251
 25 실패할 자유 이상을 보장하라 = 261
 26 실패로부터 학습하라 = 278
 27 추락한 코끼리에게서 배우는 교훈 = 289
 28 장애물을 돌파하는 8가지 규칙 = 305
 29 처음부터 모든 사람을 동참시켜라 = 322
6장. 장애물 돌파로 승자로 거듭나라 
 30 짧은 활주로에서 코끼리 날리기 = 333
 31 실험과 수정을 반복하라 = 349
 32 숲속에서 길을 잃어도 포기하지 마라 = 359
 33 다양한 사람으로 역동적 팀을 구성하라 = 372
 34 다르게 생각하라 = 380
 35 단 한 사람의 승자로 거듭나라 = 391
부록 : 혁신의 종류와 영역 = 400
주 =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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