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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아이를 병들게 하는) 경피독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池川明, 1954- 오승민, 역
서명 / 저자사항
(여성과 아이를 병들게 하는) 경피독 / 이케가와 아키라 지음 ; 오승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끌레마,   2016  
형태사항
234 p., 접지 [1]장 : 삽화, 도표 ; 22 cm
원표제
女性を悩ませる経皮毒 : あなたの体が危ない!胎児ㆍ新生児が危ない!!
ISBN
9788994081632
일반주기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여성질환의 발생, 예방, 치료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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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8.1 2016 등록번호 1212472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0여 년 전부터 일본에서 심각한 위험성이 제기되어온 ‘경피독’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질환 및 태아에게 대물림되는 현상에 대해 다룬 책이다.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흡수된다는 경피독의 개념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여성질환들이 발생하는 원리와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룬다.

경피독(經皮毒)이란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독이라는 뜻으로, 샴푸.화장품.세제 등의 일상생활용품에 함유된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몸으로 흡수되는 것을 말한다. 시중에 널리 판매되고 있는 ‘붙이는 약’의 원리를 생각하면 경피독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피부에 약을 붙이면 약효 성분이 서서히 피부 속 모세혈관으로 흡수되어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365일 유해화학물질과 접촉한다면 어떻게 될까? 약효가 아니라 독소가 몸속에 흡수되고 점점 쌓여 건강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접촉하는 수많은 환경호르몬 물질들과 매일 사용하는 샴푸, 린스, 화장품을 비롯해 각종 세제와 살균제, 청소용품들이 피부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와 얼마나 무서운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알려준다.

* 환경호르몬의 악영향은 대물림된다는 점에 심각성이 있다. 대물림은 다음 세대가 아니더라도 격세유전처럼 손자대까지도 이어진다.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 소장

* 환경호르몬은 유전자가 아님에도 사람의 염색체에 달라붙어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임종한,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 잠복 고환 등 기형은 남성호르몬을 만들지 못하게 하는 화학물질의 노출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 저농도에서 오히려 독성이 더 나타나는 게 환경호르몬의 특성이다. 환경호르몬은 접촉 시기가 중요한데 어릴 때 노출되면 불임, 발기부전, 정자 수 감소 등 생식기 이상을 초래한다. ―임종한, 인하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 임신 기간에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태아는 신경계·귀·신장·심장·수족·면역체계·뼈·폐·생식기에 악영향을 받는다. 태아부터 사춘기까지는 생식기관과 호르몬·면역체계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환경호르몬에 더 취약하다. ―최경호, 서울대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교수

*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화학물질들 때문에 미국에서 어린이 뇌신경장애가 무서울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생활화학물질 탓. 미국 내 의학 및 보건환경 분야 유명 전문가 40여 명과 국제신경독성학회(INA), 미국 전국의사협회(NMA), 산부인과학회, 내분비학회, 아동신경학회 등 관련 단체들은 이 같은 실태를 밝히며 ‘고장난’ 환경보건정책의 대대적 개혁을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이들은 뇌신경장애 아동 급증엔 유전적, 사회적,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무엇보다 임신부와 태아, 어린이의 유독 화학물질 노출 증가가 주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2016. 7. 16

*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탈레이트는 성호르몬을 교란해서 성조숙증을 일으키고 인지발달장애를 초래하므로 아이가 공격적이 되거나 학습장애,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자폐증 등에 걸릴 수 있다. 또 비만을 불러 성인이 되는 과정에서 당뇨·심혈관질환·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성이 커진다. ―하은희, 이대목동병원 예방의학과 교수

샴푸, 화장품, 합성세제, 각종 살균제와 청소용품…
매일 여성의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그 독이 아이에게 대물림된다!

최근 가습기살균제 사건이 큰 파장을 일으킨 후 우리 사회 전반에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불안과 공포가 만연해 있다. 특히 화학물질에 취약한 태아를 비롯한 유아동,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여성들의 경우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위험이 치명적이어서 대비와 대책이 시급하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10여 년 전부터 일본에서 심각한 위험성이 제기되어온 ‘경피독’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질환 및 태아에게 대물림되는 현상에 대해 다룬 책 『여성과 아이를 병들게 하는 경피독』이 출간되어 화제다.
이 책은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흡수된다는 경피독의 개념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여성질환들이 발생하는 원리와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룬다. 경피독(經皮毒)이란 피부를 통해 흡수되는 독이라는 뜻으로, 샴푸.화장품.세제 등의 일상생활용품에 함유된 유해화학물질이 피부를 통해 몸으로 흡수되는 것을 말한다. 시중에 널리 판매되고 있는 ‘붙이는 약’의 원리를 생각하면 경피독의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피부에 약을 붙이면 약효 성분이 서서히 피부 속 모세혈관으로 흡수되어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365일 유해화학물질과 접촉한다면 어떻게 될까? 약효가 아니라 독소가 몸속에 흡수되고 점점 쌓여 건강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접촉하는 수많은 환경호르몬 물질들과 매일 사용하는 샴푸, 린스, 화장품을 비롯해 각종 세제와 살균제, 청소용품들이 피부를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와 얼마나 무서운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알려준다.

30년 전에는 거의 없었던 자궁내막증이 최근 급증했다. 뿐만 아니라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등의 여성암 발병률 또한 모두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확연하게 빨라진 초경과 폐경, 불임증 증가 등 산부인과와 관련된 의료가 크게 변화했다. 그 원인을 규명해나가는 과정 중에 눈에 띈 것이 바로 경피독이다. ―본문 4쪽

우리가 유해화학물질을 경피흡수할 기회는 생각보다 훨씬 많다. 세제와 화장품 등 매일 사용하는 일상용품에는 환경호르몬을 비롯한 각종 유해화학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플라스틱 재질의 장난감과 식기, 옷 등을 만지기만 해도 화학물질이 흡수될 가능성이 있다. 극히 미량이지만 대기 중에 방출된 유해화학물질이 땀에 젖은 피부에 흡착되어 체내로 흡수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본문 54-55쪽

40년 경력의 산부인과 의사가 밝히는 경피독의 위험과 대처법
여성이라면, 엄마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저자인 이케가와 아키라는 40년 경력의 산부인과 의사로, 오랜 기간의 현장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엄마와 아기를 최우선에 두는 출산과 의술을 실시해왔다. 그 과정에서 최근 급증한 다양한 여성질환과 생식기 이상의 원인이 경피독이라는 것을 알아냈고, 특히 유해화학물질이 모체를 통해 태아에게 전달되어 대물림되는 ‘계세대 독성’의 위험성에 주목했다.

현대의 성인 세대야말로 민감한 태아기에 유해화학물질의 영향을 받은 피해자들이다. 현대인은 선천적으로 위험요소를 안고 태어났다. 특히 여성질환의 경우 발병의 증가와 저연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여성질환의 대부분은 이미 태아기 때 발병 요인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 정자와 난자 수의 감소와 더불어 여성질환으로 인한 불임증의 증가는 저출산 문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성인 세대가 안고 있는 유해화학물질의 불안요소가 자식 세대들에게 대물림되는 계세대 독성의 가능성이다. ―본문 184쪽

실제로 수많은 국내외 다수 학술논문에서 엄마가 흡수한 유해화학물질이 태아에게 전달되며, 그 영향이 태아 및 신생아에게 치명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경피독과 유해화학물질의 위험성에 관한 연구는 최근 들어 점점 다양하고 전문적인 형태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양과 비례해 독성이 강해진다는 기존의 개념과는 달리, 이들 합성화학물질은 성인에게는 독성을 나타내지 않지만 극미량으로도 생식기와 태아 발육에 영향을 주는 특이한 성질을 보인다는 것이다. ―본문 233쪽

아기의 경우 호르몬과 수용체가 한번 결합되면 호르몬 분비가 멈추어도 조직이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반응을 비가역적 반응이라고 한다. 따라서 호르몬 분비에 미세한 오차만 생겨도 아기에게는 다양한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태반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모체의 호르몬 불균형으로 과다하게 분비된다거나 분비되어야 할 시기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면 본래의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만약 환경호르몬이 태반을 통과해 태아에 직접 흡수되면 똑같은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 그러므로 영향이 없을 것 같은 미량의 환경호르몬이라도 아기에게는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본문 171쪽

경피독의 위험성을 줄이는 생활습관,
엄마와 아기의 면역력을 높이는 실직적인 정보 소개

저자는 산부인과 의사로서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생리리듬으로 확인할 수 있는 여성의 건강상태와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질환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경피독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여 여성질환을 예방하고 극복하는 구체적인 생활습관과 실질적인 정보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저자는 무엇보다 자신이 매일 접촉하는 일상생활용품을 재검토하고, 상황과 환경에 맞게 생활습관과 사용하는 용품들을 바꾸어나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를 위해 유해성이 적은 세제와 화장품을 고르는 방법, 경피독을 이겨내는 식생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식사법, 피부 면역력을 높이는 장 건강법 등을 소개한다. 또한 해독효과가 뛰어난 보조제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여성호르몬 작용을 돕는 대두 식품과 호르몬 균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천연 프로게스테론 크림 등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무엇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믿고 따르는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
이 책은 여성들이 가장 많이 고통 받는 대표적인 질환이 발생하는 원리와 예방 및 치료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여성이라면, 그리고 엄마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케가와 아키라(지은이)

일본 이케가와 클리닉 원장. 산부인과 의사. 195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데이쿄대학 의학부 대학원을 졸업했다(의학박사). 일본 아게오 중앙종합병원 산부인과 부장을 역임한 뒤 1989년에 이케가와 클리닉을 개원했다. 1999년부터 뱃속 기억과 태어났을 때의 기억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출생전·주산기 심리학 협회(Association for Pre-Perinatal Psychology and Health, APPAH)’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해요, 엄마!』 『읽을수록 놀라운 태아기억 이야기』『따끈따끈한 자궁 만드는 법』 『웃는 출산』 등이 있다.

오승민(옮긴이)

연세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제약 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마사지 처방전 72》, 《비커군과 실험실 친구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1일 1분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지는 기적의 사진 28》, 《반경 66센티미터의 행복》, 《시간을 달리는 여유》,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여성질환에 드리우는 환경호르몬의 그늘 
여성질환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 
생활환경의 변화로 여성질환이 증가 
식탁 풍경의 변화 
일상생활용품의 대변혁 
여성의 활발한 사회진출 
자궁암을 일으킨 유산방지제 DES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화학물질, 환경호르몬 
극히 미량으로 작용하는 환경호르몬 
세계 각지에서 야생동물의 생식이상이 발생 
사람 정자에서도 발견된 생식이상 
조기폐경으로 이어지는 난자의 감소 
다이옥신과 자궁내막증의 관련성을 시사하는 벵골원숭이 실험 
환경호르몬과 관련된 건강장애 
환경호르몬에 대한 다양한 해석 
위험 가능성이 있다면 문제의식을 가져야 
화학물질이 체내로 흡수되는 세 가지 경로 
경피독이 원인으로 일어난 비극적 사건 
샴푸가 자궁내막증을 유발한다 
탐폰이 자궁내막증을 유발한다 
경피독이 의심되는 일상용품은 사용하지 말자 

2장 생리리듬으로 살펴보는 여성 건강 
생리통은 여성질환을 알리는 신호 
기초체온으로 생리리듬을 파악 
정상적인 생리리듬 
여성호르몬이 생리를 관장한다 
여성호르몬의 다양한 작용들 
자궁내막은 착상란의 침대 
호르몬 불균형으로 일어나는 생리이상 
초경 시기가 비정상인 경우 ― 조발월경·지발월경·원발성 무월경 
순조로웠던 생리가 멈추는 경우 ― 속발성 무월경 
생리주기가 짧은 경우 ― 빈발월경 
생리주기가 길거나 불규칙한 경우 ― 희발월경·부정주기 
생리가 짧거나 반대로 긴 경우 ― 과단월경·과장월경 
생리 출혈량이 적거나 반대로 많은 경우 ― 과소월경·과다월경 
생리와 무관하게 출혈이 있는 경우 ― 부정출혈 
생리 시의 복통, 두통, 요통 등 ― 생리통·월경곤란증 
생리 전 심신에 불편을 느끼는 월경전증후근(PMS) 
젊은 나이에 나타나는 폐경과 갱년기장애 ― 조발폐경·약년성 갱년기장애 
폐경과 관련된 증상들 ― 갱년기장애 
갱년기를 편안하게 보내기 위한 방법 

3장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기는 여성질환 
1. 자궁내막증 
2. 자궁근종 
3. 난소종양·난소낭종 
4. 유방암 
5. 자궁암 

4장 엄마로부터 태아에게 대물림되는 경피독 
엄마로부터 대물림되는 유해화학물질 
뱃속 아기에게 장애를 초래한 공해문제 
유산방지약 DES로 드러난 호르몬 활동의 교란 
호르몬 분비가 멈춰도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 반응 
임신 3~4개월에 태아의 성별이 완성 
태아는 화학물질에 대한 방어기능이 없다 
대물림되는 화학물질 ― 세대를 이어가는 독성 
먹이사슬에 의한 농축오염 
모유에 함유되어 있는 다이옥신 
모유냐 분유냐, 그것이 문제로다 
이미 오염의 영향을 받은 현대인 
경피독에 의한 태생적 불안요소를 피하려면 

5장 여성질환을 극복하는 생활습관 
일상생활용품을 재검토 
매일 사용하는 합성세제의 유해성 
주변에 널려 있는 유해한 일상용품 
유해성이 적은 세제와 화장품을 고르는 방법 
실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생활방식을 바꾼다 
피부 면역력을 높이려면 장이 건강해야 한다 
경피독을 이겨내는 몸만들기 ― 식생활의 기본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식사법 
보조제로 몸속 독소를 배출 ― 디톡스 효과 
엄마와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 
대두식품의 효과 ― 여성호르몬 작용을 돕는다 
천연 프로게스테론 크림의 호르몬 균형 개선 효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도록 노력해야 
태내기억 
자신의 느낌을 믿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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