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고전(古典) 결박을 풀다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끝까지 읽지 않은 책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신장, 1958-, 편
서명 / 저자사항
고전(古典) 결박을 풀다 :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끝까지 읽지 않은 책 / 강신장 엮고씀
발행사항
서울 :   모네상스,   2017-2018  
형태사항
3책(329 ; 355 ; 359 p.) :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21 cm
ISBN
9791196058319 (v.1) 9791196058326 (v.2) 9791196058333 (v.3) 9791196058302 (세트)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64651
005 20181217093108
007 ta
008 181214m20172018ulkac 000c kor
020 ▼a 9791196058319 (v.1) ▼g 04800
020 ▼a 9791196058326 (v.2) ▼g 04800
020 ▼a 9791196058333 (v.3) ▼g 04800
020 1 ▼a 9791196058302 (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82 0 4 ▼a 028.1 ▼2 23
085 ▼a 028.1 ▼2 DDCK
090 ▼a 028.1 ▼b 2017z23
245 0 0 ▼a 고전(古典) 결박을 풀다 : ▼b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끝까지 읽지 않은 책 / ▼d 강신장 엮고씀
246 3 ▼a 고전 결박을 풀다
260 ▼a 서울 : ▼b 모네상스, ▼c 2017-2018
300 ▼a 3책(329 ; 355 ; 359 p.) : ▼b 삽화(일부천연색), 초상화 ; ▼c 21 cm
700 1 ▼a 강신장, ▼d 1958-,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7z23 1 등록번호 1118006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7z23 2 등록번호 1118006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28.1 2017z23 3 등록번호 1118006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분명 책을 읽었는데도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경우가 있다. 아직 책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미숙한 상태에서 읽거나, 혹은 흥미 없이 의무감으로 읽었을 때 이런 현상은 더 잦다. 고전 리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내용을 충실하게, 효과적으로 소개하느냐이다. 책 한 권을 통으로 읽고도 이해하지 못한 것을 다른 이의 리뷰를 읽으면서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것은 바로 선택과 집중의 힘이다.

동서양 필수고전 30권을 엄선해 담은 <고전 결박을 풀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줄거리 소개에 공을 들여 원작의 맛을 충실하게 재현했다는 것이다. 단순한 축약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새 작품을 구성하듯이 책의 줄거리와 핵심 내용을 심혈을 기울여 담아냈다. 그리고 책 속의 명문장 혹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따로 소개하여 독자가 원작의 감동을 더 음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내용 소개뿐만 아니라 평론에도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는 것이다. 주제가 무엇이고 작가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 책을 썼는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전 쓰인 이 책이 21세기의 현대인에게는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등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했다.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주제 접근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책을 바라보고 해석하려 시도하였다.

고전 읽기, 도전만 10년?
‘산전수전’ 다 겪고도 ‘고전’의 산을 넘지 못한 바로 당신을 위한 책!

고전을 읽기 전 이 책을 읽으면
의미와 포인트를 가장 똑똑하게 짚어주는 고전 안내서,
고전을 읽은 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놓친 핵심과 메시지를 되새겨주는 든든한 고전 복습서,
고전 읽을 시간이나 여건이 안 될 때 이 책을 읽으면
정제된 줄거리와 메시지, 통찰까지 일석삼조로 해결하는 완벽한 고전 솔루션!

<파우스트> <죄와 벌> <이방인>부터 <월든> <군주론> <사기史記>까지
인류가 남긴 위대한 고전 30편을 쉽게, 깊게, 명쾌하게 읽는다!

1. 두꺼워서, 어려워서, 방대해서 포기한 고전 읽기. 해결책은 없을까?

고전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일찍부터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기 위해 고심한다. <노인과 바다> <죄와 벌> 등 고전 문학은 물론 <국부론> <자본론> <사회계약론> 등 제법 어려운 인문교양서들도 초등학생용 버전으로 많이 나와 있다. 부모들은 이런 책들을 세트로 구입하여 자녀들의 책장에 꽂아주지만 어른에게도 쉽지 않은 이 책들이 초등학생에게 쉽게 읽힐 리 만무하다. 조금 더 자라 고등학생이 되어 관심을 가지고 읽으면 좋겠지만, 많은 학생들이 입시공부와 고전 독서를 병행하는 것에 마음의 부담을 느낀다. 그래서 입시가 끝난 이후 본격적으로 책을 읽을 계획을 세우는 학생들이 많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가장 많이 대출하는 책의 목록에 <오이디푸스 왕> <안티고네> 등 ‘소포클레스 비극’과 ‘에우리피데스 비극’ ‘아리스토파네스 희극’ 등 그리스 고전이 해마다 상위 10위 안에 들어있는 것도 고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지만 대학생 중에 애초 마음먹은 대로 고전 읽기를 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학점을 따고 취업을 위한 스펙을 쌓는 것이 더 급한 현실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당장 발등의 불의 끄느라 독서에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녹록치 않다. 3,40대 직장인들 사이에 인문고전 읽기 열풍이 부는 것은 청소년기와 20대에 채우지 못한 고전에 대한 갈증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시기 또한 웬만한 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서는 고전을 읽기가 쉽지 않다. 항상 더 급한 현실적 문제들이 우리의 삶에 도전해오고, 그래서 고전 읽기는 종종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떤 이에게 다이어트가 항상 내일부터 할 일이 되는 것처럼, 고전 또한 많은 이들에게 ‘언젠가는 읽어야 할 책’으로 끝나기 십상이다. 그런 까닭에 19세기 미국 작가 마크 트웨인은 고전을 두고 “제목은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아무도 읽지 않은 책”이라고 정의 내리지 않았던가.
이렇듯 고전이란 히말라야 산처럼 이름은 익숙해도 쉽게 오르기 어려운 높고 험준한 산과 같다. 왜 우리는 번번이 고전을 제대로 읽어내지 못하고 도중에 덮어버리곤 하는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고전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고전은 두껍고 분량이 방대하다. 늘 시간에 쫓기는 현대인에게 이것은 물리적 부담감으로 다가온다.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 꼭 한 번은 읽어야 한다는 위대한 고전, 언제까지 갈증과 부채로만 남아있어야 하는가? 대단한 결심과 시간과 공을 들여 읽을 수 없는 수많은 장삼이사(張三李四)에게 고전은 그저 넘지 못할 산인가?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수많은 사람이 도전했으나 아무도 풀지 못했다는 고르디우스의 매듭을 단칼로 끊어 풀었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문제일수록 때로는 단순한 해결책이 답이 될 수도 있다. <고전(古典) 결박을 풀다>는 고전을 읽느라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어봤으나 아직도 고전의 숙제를 풀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2. 원작의 매력을 정확하게 살려낸 줄거리와 명문장, 시의적절한 메시지, 깊은 통찰까지! 일석사조의 책 읽기

분명 책을 읽었는데도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경우가 있다. 아직 책 내용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된 미숙한 상태에서 읽거나, 혹은 흥미 없이 의무감으로 읽었을 때 이런 현상은 더 잦다. 고전 리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내용을 충실하게, 효과적으로 소개하느냐이다. 책 한 권을 통으로 읽고도 이해하지 못한 것을 다른 이의 리뷰를 읽으면서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것은 바로 선택과 집중의 힘이다.
동서양 필수고전 30권을 엄선해 담은 <고전 결박을 풀다>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줄거리 소개에 공을 들여 원작의 맛을 충실하게 재현했다는 것이다. 단순한 축약이 아니라 마치 한 편의 새 작품을 구성하듯이 책의 줄거리와 핵심 내용을 심혈을 기울여 담아냈다. 그리고 책 속의 명문장 혹은 하이라이트 장면을 따로 소개하여 독자가 원작의 감동을 더 음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내용 소개뿐만 아니라 평론에도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는 것이다. 주제가 무엇이고 작가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이 책을 썼는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 전 쓰인 이 책이 21세기의 현대인에게는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 등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했다.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주제 접근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에서 책을 바라보고 해석하려 시도하였다.

“페스트는 비극적인 인간 조건, 한계 상황, 부조리한 삶을 상징한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페스트를 지니고 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자신의 페스트 앞에 무사하지 않다. 당신의 삶에서 페스트는 무엇인가? 당신은 그것에 어떻게 맞서고 있는가?” - 알베르 카뮈 <페스트> 편 중에서

“안티고네는 양심이라는 ‘자연법’과 왕의 명령이라는 ‘실정법’ 사이에서 양심을 택하여 시련을 겪게 되는 비극의 여주인공이다. 법을 따를 것인가, 양심을 지킬 것인가 하는 문제는 여러 가지 의무 사이에 있는 복잡한 현대인의 삶에서도 중요한 화두다. 법과 양심이 가리키는 방향이 다를 때, 당신은 어느 편에 서겠는가?” - 소포클레스 <안티고네> 편 중에서

이 책의 색다른 특징 중 하나는 글자만큼이나 그림의 비중 또한 크다는 것이다.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활자와 함께 책의 흐름을 이끌고 가는 중요한 텍스트로서 기능한다. 이 책에 실린 모든 고전들이 ‘고전5미닛’이라는 5분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10편의 QR코드를 수록하여 독자들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비롯한 디지털 기기를 통해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21세기 영상 이미지의 시대에 맞춰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 보는 책으로 도서의 외연을 확장한 것이다.


3. 인류가 남긴 위대한 고전으로 내 삶의 결박을 풀다

한 사람이 가진 상상력은 그가 가진 레퍼런스의 두께에 비례한다는 말이 있다. 좋은 레퍼런스를 많이 가지게 되면 그만큼 빛나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고전은 인류가 축적한 가장 위대한 레퍼런스라 할 수 있다. 산전수전에 공중전까지 겪어가며 고전(苦戰)을 해도 우리가 고전(古典) 읽기를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다.
고전을 읽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의미와 포인트를 가장 똑똑하게 짚어주는 고전 안내서가 될 것이다. 고전을 읽은 뒤 이 책을 읽으면 내가 놓친 핵심과 메시지를 되새겨주는 든든한 고전 복습서가 될 것이다. 고전 읽을 시간이나 여건이 안 될 때 이 책을 읽으면 정제된 줄거리와 명문장, 메시지, 통찰까지 일석사조로 해결하는 완벽한 고전 솔루션이 될 것이다.
고전은 두껍고 난해하며 정복하지 못할 산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책 <고전 결박을 풀다>. 고전(苦戰) 없는 고전 읽기가 시작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신장(지은이)

정해진 길을 가는 것보다 새 길을 여는 것에 더 매력을 느끼는 ‘창조 프로듀서’. 또한 새로운 생명은 가치의 재해석을 통해 탄생한다고 믿는 ‘가치 디자이너’다. 삼성경제연구소 시절 대한민국 최대의 CEO 커뮤니티 ‘SERI CEO’를 탄생시켜 1만 명 이상의 경영자들을 ‘창조경영 학교’로 불러 모은 장본인이며, 이로써 경영계는 물론 대한민국에 인문학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주)세라젬 사장 재임 중에는 몸을 스캐닝한 후 맞춤 마사지를 하는 헬스기기 ‘V3’를 개발했으며,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시절에는 경영자들이 휴머니티를 쉽게 찾는 방법인 ‘창조력 Switch-On’ 과정을 개발했다. 사람을 보고 마음을 보는 인문 정신이 창조력의 가장 중요한 엔진이라고 믿기에, 인문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탁월함(arete)을 추구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나의 르네상스’를 열 수 있도록 돕고 싶어 2014년 2월 (주)모네상스를 창업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전무, IGM 세계경영연구원 원장, 한양대 특임교수, (재)플라톤 아카데미 이사, 로엔엔터테인먼트 사외이사, 산업부·미래부·법무부·국무총리실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했거나 현재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오리진이 되라> <감성의 끝에 서라> <고전 결박을 풀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1]
제1부 문학

1장/ 인생이라는 바다 헤쳐가기

1. 노인과 바다 _ 20세기 미국문학사에서 가장 유명한 소설
2. 그리스인 조르바 _ 자유로운 영혼, 디오니소스적 인간의 전형
3. 이반 일리치의 죽음 _ 세계문학에서 손꼽히는 ‘메멘토 모리’
4. 여자의 일생 _ “<레미제라블> 이후 최고의 프랑스 소설”-톨스토이


2장/ 내 안의 또 다른 나, 양면성의 인간학

5. 죄와 벌 _ 19세기 러시아문학을 세계문학 반열에 올려놓은 소설
6. 파우스트 _ 대문호 괴테가 60년에 걸쳐 완성한 독일문학의 정전(正典)
7. 지킬 박사와 하이드 _ 인간 내면의 양면성을 탁월하게 그려낸 고전명작 
8. 어둠의 심연 _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문명에 대한 통찰이 담긴 문제작


3장/ 부조리한 세상에서 실존을 외치다

9. 이방인 _ “이 책이 나온 것은 건전지의 발명과 맞먹는 사건”-롤랑 바르트
10. 시시포스의 신화 _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11. 페스트 _ 20세기 프랑스문학이 남긴 기념비적 작품


4장/ 사랑에 웃고 정념에 울다

12. 젊은 베르터의 슬픔 _ 낭만과 순수의 시대를 연 질풍노도의 신호탄
13. 오만과 편견 _ 영국인들이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가장 사랑하는 작가, 제인 오스틴의 대표작
14. 백야 _ 짧지만 강렬한 사랑, 도스토옙스키의 작품 중 가장 서정적인 소설
15. 새로운 인생 _ <신곡> 읽기의 시작! 청년 단테가 첫사랑 베아트리체를 노래하다


5장/ 그리스 비극, 인간에 대한 최초의 탐구

16. 오이디푸스 왕 _ “가장 완벽한 비극의 전범(典範)”-아리스토텔레스
17. 안티고네 _ “안티고네는 지상에 존재한 가장 고결한 인물이다.”-헤겔
18. 결박당한 프로메테우스 _ 불의와 억압에 무릎 꿇지 않은 저항정신의 상징


제2부 사상·교양

6장/ ‘역사’에서 미래를 만나다

19. 역사 _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가 쓴 인류 최초의 역사서
20. 사기(史記) _ 동양 역사서의 뿌리, 인간경영학의 보고(寶庫)
21. 로마제국 쇠망사 _ “제국은 전성기 때 멸망하기 시작한다.”-1400년 로마의 흥망에 관한 탁월한 보고서 


7장/ 머스트 리드 ‘인문교양’
22. 월든 _ 물질과 문명의 피로사회에 권하는 ‘야성의 강장제’
23. 인간 불평등 기원론 _ 프랑스 대혁명의 사상적 기반이 된 책 
24. 꿈의 해석 _ 인류에게 ‘무의식’의 문을 열어준 20세기 최고의 문제작 


8장/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정치·경제·사회’ 

25. 군주론 _ 근대 정치학의 초석(礎石)이 된 책
26. 범죄와 형벌 _ 전근대적 형벌체계와 맞서 싸운 18세기 이성의 상징
27. 목민심서 _ 다산 정약용의 대표역작! 호찌민도 가슴에 품고 다닌 최고의 정치지침서


9장/ ‘철학’, 멋진 인생을 가꾸는 힘

28. 정신현상학 _ 세계 철학사상 가장 난해한 동시에 가장 위대한 책
29.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_ “나는 이 책에서 유배지와 안식처, 지옥과 천국을 보았다.”-니체
30. 도덕과 종교의 두 원천 _ 이성의 한계를 극복하는 ‘사랑’과 ‘박애’



[v.2]
제1부 문학 

1장 욕망과 광기의 인간들 

1. 니벨룽의 노래(독일 구전서사시) _ 독일의 국민서사시, 중세 유럽문학의 최고봉 
2. 폭풍의 언덕(에밀리 브론테) _ “[폭풍의 언덕]은 모든 독자를 만족시키는 고전 중의 고전” -해럴드 블룸 
3. 적과 흑(스탕달) _ “이 소설은 백 년 뒤의 독자들이나 이해할 것이다.” -스탕달 

2장 공동선과 휴머니즘을 찾아서 

4. 전쟁과 평화(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_ “19세기의 모든 소설 위에 군림하는 거대한 기념탑이자 근대의 [일리아드]다.” -로맹 롤랑 
5. 레 미제라블(빅토르 위고) _ 프랑스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6. 두 도시 이야기(찰스 디킨스) _ 세계 영어권 지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책 

3장 아웃사이더, 가난과 소외의 인문학 

7. 무무(이반 투르게네프) _ 러시아 ‘농노 해방’의 기폭제가 된 소설 
8. 목로주점(에밀 졸라) _ “나폴레옹이 칼로 해낸 일을 나는 펜으로 해내고 싶다.” -에밀 졸라 
9. 굶주림(크누트 함순) _ “마음 가득히 피와 눈물이 솟구치는 소설” -앙드레 지드 

4장 가족, 슬픔과 기쁨이 시작하는 곳 

10. 밤으로의 긴 여로(유진 오닐) _ “내 오랜 슬픔을 눈물로, 피로 썼다.” -유진 오닐 
11. 카라마조프가(家)의 형제들(표도르 도스토옙스키) _ “인생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모두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안에 있다. -커트 보니것 
12. 인형의 집(헨릭 입센) _ 여성해방 문제를 다룬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5장 청춘, 흔들리고 성장하고 모험하고 

13. 데미안(헤르만 헤세) _ 세계 젊은이들의 청춘 바이블! 
14. 젊은 예술가의 초상(제임스 조이스) _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정신형성사(史) 
15. 허클베리 핀의 모험(마크 트웨인) _ “미국문학의 출발점, 가장 미국적인 작품” -어니스트 헤밍웨이 

6장 인간군상과 사회 풍자 

16. 돈키호테(미겔 데 세르반테스) _ “나는 꿈을 꾼다, 비록 이룰 수 없는 꿈일지라도.” 
17. 아Q정전(루쉰) _ 중국 현대문학의 출발점 
18.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나쓰메 소세키) _ 일본의 셰익스피어를 탄생시킨 책 


제2부 사상ㆍ교양 

7장 ‘철학’, 멋진 인생을 가꾸는 힘 

19. 실천이성비판(임마누엘 칸트) _ 독일 헌법의 기본철학이 된 책 
20.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프리드리히 니체) _ 서구 정신사를 뒤흔든 ‘철학적 다이너마이트’ 
21. 향연(플라톤) _ 그리스의 최고지성들이 벌이는 ‘사랑’에 관한 끝장토론 

8장 머스트 리드 ‘인문교양’ 

22. 프랭클린 자서전(프랭클린 자서전) _ 자기계발서의 시초, 미국 산문 문학의 백미 
23. 시민 불복종(헨리 데이비드 소로) _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함석헌 등 위대한 사상가들이 선택한 책 
24. 탈무드(유대교 율법서) _ 천 개의 눈을 사용해 천 개의 길을 찾는 생각의 힘 

9장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정치ㆍ경제ㆍ사회’ 

25. 유토피아(토머스 모어) _ 이상적 정치이념을 주창한 고전의 대표작 
26. 유한계급론(소스타인 베블런) _ 왜 나는 일하고 당신은 노는가? 
27. 자본과 이자(오이겐 폰 뵘바베르크) _ 마르크스를 처음으로 정면 비판한 자본이론의 필수고전 

10장 영원을 향해 서다, ‘종교’ 

28. 그리스도인의 자유(마르틴 루터) _ 16세기 종교개혁의 서막을 연 책 
29. 대승기신론소(원효) _ 한국 최고의 학승(學僧) 원효가 쓴 한국 불교서의 자랑 
30. 꾸란(무함마드) _ 전 세계 16억 무슬림의 경전, 아랍어로 된 가장 영향력 있는 책



[v.3]
제 1부. 문학 

1장. 현대인, 방황과 불안 속에 핀 꽃 
『율리시스』 제임스 조이스 
『유혹자의 일기』 키에르케고르 
『말테의 수기』 릴케 

2장. 환상문학 컬렉션 
『동물농장』	조지 오웰 
『검은 고양이』	에드거 앨런 포 
『거장과 마르가리타』 미하일 불가코프 

3. 신과 인간 사이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실낙원』	존 밀턴 
『기탄잘리』 타고르 

4.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햄릿』	윌리엄 셰익스피어 
『맥베스』	윌리엄 셰익스피어 
『리어왕』	윌리엄 셰익스피어 
『오셀로』	윌리엄 셰익스피어 

5. 사랑에 웃고 정념에 울다 
『무기여 잘 있어라』 어니스트 헤밍웨이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 

6. 인생이라는 바다 헤쳐가기 
『오딧세이아』 호메로스 
『테스』	토마스 하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 


제 2부. 사상ㆍ교양 

7. 아름다움을 찾다, 사람들 보다 예술 
『라오콘 - 미술과 문학의 경계에 대하여』 레싱 
『숭고와 아름다움의 이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에드먼드 버크 
『인간의 미적교육에 관한 편지』	프리드리히 본 실러 

8.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정치사회경제 
『사회계약론』	장 자크 루소 
『도덕감정론』	애덤 스미스 
『미국의 민주주의』 토크빌 

9. 철학, 멋진 인생을 가꾸는 힘 
『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대학』	주희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세네카 

10. 세상을 바꾼 과학 명저 
『천구의 회전에 관하여』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프린키피아』	아이작 뉴턴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