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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5개국어 능력자 : 들리는 외국어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드는 기적의 바로바로 현지 언어 습득법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서명 / 저자사항
어쩌다 보니 5개국어 능력자 : 들리는 외국어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드는 기적의 바로바로 현지 언어 습득법 / 염정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카시오페아, 2018
형태사항
279 p. ; 21 cm
ISBN
979118867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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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1 2018z4 등록번호 1117995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1 2018z4 등록번호 1310530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1 2018z4 등록번호 1117995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071 2018z4 등록번호 1310530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외국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다양한 시행착오와 깨달았던 점, 독자보다 먼저 공부한 이로서 꼭 알았으면 좋겠다 싶은 점, 배낭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외국어습득법 등을 가감 없이 담았다.

여러 방법을 시도한 결과 터득한 유용하고 핵심적인 방법들이고, 이것은 새로운 언어에 도전할 때 지금도 늘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다양한 언어에 관심이 있지만 언어 재능을 타고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거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여행하면서도 언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 등 외국어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어떤 언어든 다 통한다!”
시작은 배낭여행, 할 줄 아는 영어는 달랑 “Hi”뿐.
외국인만 보면 얼음이 되던 내가 다개국어를 할 수 있게 된 비밀


할 줄 아는 외국어라곤 달랑 “Hi!”뿐이던, 기차표 하나도 제대로 사지 못하는 외국어 울렁증이던 저자가 5개국어를 할 수 있게 된 비결을 담았다. 사람들은 배낭여행을 하며 외국인과 소통이 어려울 때마다 ‘나도 영어 잘하고 싶다’, ‘한국 돌아가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 생각한다. 그렇지만 한국에 가서 공부를 하는 건 한국 가서의 일이고, 지금 눈앞에 외국어하기 좋은 환경이 있는데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배낭여행을 하며 길에서 들리는 소리를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로 결심한다. 들리는 소리를 중얼중얼 따라해 보기도 하고, 기록해 놓고 반복적으로 되뇌면서 현지에서 언어를 습득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된다. 들리는 외국어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다 보니 지금은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까지 할 수 있는 5개국어 능력자가 되었다.
이 책에는 외국어를 습득하는 과정에서 있었던 다양한 시행착오와 깨달았던 점, 독자보다 먼저 공부한 이로서 꼭 알았으면 좋겠다 싶은 점, 배낭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외국어습득법 등을 가감 없이 담았다. 여러 방법을 시도한 결과 터득한 유용하고 핵심적인 방법들이고, 이것은 새로운 언어에 도전할 때 지금도 늘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다양한 언어에 관심이 있지만 언어 재능을 타고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거나,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여행하면서도 언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 등 외국어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언어는 타고난 능력이 있어야 한다? 영어도 못하는데 다개국어가 왠말? 다개국어는 천재들만 할 수 있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더 가능성 있는 사람이다!”


저자는 다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 ‘저게 가능해? 천재겠지 뭐.’ 하면서 절대 꿈조차 꾸지 못할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처음부터 ‘다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는 거대한 목표로 시작한 것이 아니다. 여행이 좋고 외국인들과 소통하는 것이 좋아서 언어를 배우다 보니, 어쩌다 5개국어 능력자가 된 저자는 언어공부에 관해 너무 완벽하거나 큰 기준을 세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점수가 아닌 소통이기 때문이다. 처음에 말할 때는 어색할 수 있지만 몇 번 하다 보면 자연스러워지고, 어색하던 발음도 좋아진다.

여행에서는 원어민의 말을 반복해서 들을 기회가 참 많다. 길은 학교나 마찬가지다. 계속 듣다보면 들리게 되고, 한 번 들리다 보면 아는 단어들이 귀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버스를 타거나 공원을 걸을 때 귀에 들리는 소리에 집중했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 친구들의 대화에서도 배운다. 들리는 소리를 반복해서 따라하면 발음도 좋아지고, 어느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감도 생긴다. 이 책에는 특히 바로바로 현지언어를 습득하는 방법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지 않고도 지금 여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습득법도 담았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모든 언어든 다 통한다. 이 책을 통해 외국어습득법을 익히면 어느새 당신도 다개국어 능력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녹음, 기록, 앵무새 비법만으로 독학 가능
길에서 들리는 외국어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라!


외국어를 익히는데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앵무새 기법이다. 이것은 저자가 5개국어를 익히게 된 핵심비결이기도 하다. 여행을 다닐 때 또는 일터 가는 길이나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등 어디에서든 외국어가 들리면 바로 앵무새가 되어 보자. 조용히 작은 소리로 그들의 말을 따라 하는 것이다. 원어민의 표현, 말투, 억양까지 흡수하기 위해서인데 이러한 방법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외국어 실력이 초급일 때 간단한 말이라도 “생각보다 발음이 좋은데?”라는 반응을 받기 원한다면, 외국인의 손짓, 몸짓, 표정까지 다 따라하면서 익히는 것이 좋다.

특히 이 책에는 외국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수준별 비법과 함께 읽기만 해도 빵 터지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가득하다. “Hi”라는 인사 한 번으로 친구가 되어 함께 여행을 다니고, 베트남어 하나도 모르면서 홈스테이를 통해 독학으로 베트남어를 익혀나간다. 일본에 간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일본인 친구와의 언어교환만으로 일본어 대화가 가능한 수준이 되는가 하면, 셰프가 되어 한국요리를 가르치고, 전 세계 사람들가 댄스를 통해 친해진다. 어떻게 이 모든 일이 가능하냐고? 어쩌다보니 5개국어 능력자가 된 저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늘지 않는 외국어공부에 지친 많은 이들에게 잠들어있는 공부세포를 다시 뛰게 할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염정은(지은이)

중국 거주를 시작으로 인도, 미얀마, 멕시코, 터키, 모로코 등 30여 개국을 혼자 배낭 하나 메고 돌아다녔다. 호기심에 시작한 배낭여행을 통해 다양한 언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현지인들과 울고 웃으며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처음에는 외국인만 보면 얼음이 되어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외국어 울렁증이었지만, 이제는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 일본어, 그리고 한국어 포함 5개국어를 구사하는 다개국어 능력자가 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경험했던 언어 습득법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현지인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삼성전자 홍보팀 의전 및 통역, 주중국 한국 대사관 행정원, 중국 한미약품 전략기획팀, 북경 문화센터 요리 강사, 중국어 학원 강사, 수원 이주민 센터와 베트남 후에대학교 한국학과의 한국어 교사 등의 일을 해왔다.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하면서 한양대학교 국제교육원 한국어 교육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16년 베트남의 대학교에 이어 현재는 동유럽 세르비아의 고등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이제는 세르비아어에 도전하고자 한다. 블로그 pengyou1101.blog.me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ㆍ외국어 울렁증이던 내가 어느 날 언어 천재로 불리게 됐다 

1장 어느 날 나는 다개국어를 하게 됐다 
난생처음 배낭여행을 떠나다 
언어에는 타고난 재능이 필수다? 
구체적인 목표가 공부를 이끈다 
베트남어 하나도 모르면서 홈스테이하기 
누구나 처음에는 외국어 울렁증 
하나를 배우면 둘을 배우기가 쉬워진다 
여러 외국어를 한꺼번에 배울 수는 없을까? 

2장 30개국 여행을 통해 터득한 앵무새 학습법 
길에서 들리는 외국어를 하나씩 내 것으로 만들기 
앵무새 비법, 외국어 공부의 모든 것 
녹음 그리고 반복, 그것이 전부 
작은 수첩은 외국어 공부의 동반자 
문장을 통째로 기억하고, 통으로 써먹는다 
댄스동아리로 연결된 외국어 

3장 들리는 소리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외국어, 들을 수 있어야 말할 수 있다 
감탄사만 잘 따라 해도 몸에 붙는 현지 스웩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는 큰 소리로 
중얼중얼 흔들흔들, 몸으로 익히는 언어 
마음속으로만 따라 말해도 실력이 는다 
리액션만 잘해도 외국어 고수 

4장 외국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수준별 비법 
언어 교환으로 현지 친구 사귀기 
읽기 쓰기는 못해도 영어 실력이 최고인 비결 
문화를 알면 소통은 좀더 쉬워진다 
초급: 들리지 않을 땐 리듬만 느껴도 괜찮다 
중급: 뜻은 몰라도 들리는 소리를 기록하라 
고급: 매일매일 들리는 소리를 따라하기 
어학연수나 해외근무 완벽하게 활용하는 법 

5장 중요한 건 점수가 아니야, 소통이야 
“Hi!”, 인연의 시작 
처음엔 누구나 어색하다 
외국어 실력보다 중요한 건, ‘깡’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내가 베트남어만 하면 웃음이 빵 터지는 이유 
짧은 언어 실력, 서툴러도 통한다 
중요한 건 점수가 아닌 소통 
외국어를 잘한다는 기준은 무엇일까? 

6장 지금 여기서도 할 수 있는 언어 습득법 
교재 한 권을 통째로 달달 외운다 
계속해서 흥미와 열정을 유지하는 법 
틀려도 뭐든 말해야 배운다 
현지인들과 교류하며 늘어가는 언어 실력 
취미도 즐기고 외국인 친구도 사귀는 일석이조 모임 
질문과 피드백은 언제든지 환영 
다개국어, 당신도 할 수 있다 

에필로그ㆍ도전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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