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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조건 : 기술적 숙련가에서 성찰적 실천가로

전문가의 조건 : 기술적 숙련가에서 성찰적 실천가로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chön, Donald A. 배을규, 역
서명 / 저자사항
전문가의 조건 : 기술적 숙련가에서 성찰적 실천가로 / 도날드 쇤 지음 ; 배을규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박영Story :   피와이메이트,   2018  
형태사항
ix, 343 p. ; 25 cm
원표제
The reflective practitioner : how professionals think in action
ISBN
9791188040742
일반주기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Professions Thought and thinking Self-knowledge, Theory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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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3.4 2018z1 등록번호 1117993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는 객관적 지식과 보편적 지식을 강조하는 기술적 합리성에 근거하는 전통적 지식관을 거부하고, 지식이 실천 행위를 수행하는 동안 일어나는 성찰 과정에서 형성되기에 성찰지 내지는 실천지로 인식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식관, 즉 실천의 인식론(an epistemology of practice)을 지지한다.

즉 한 분야의 전문가는 자신의 실천 상황 중에 성찰을 하고, 그 과정에서 습득하는 실천지를 즉각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 즉 실천적 기예(artistry)를 전문성으로 보유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실천 사례를 통하여 실천적 기예로서 전문성의 실체를 기술하고 전문성의 구조와 내용을 규명하고 있는 이 책은 조직 경영자와 관리자는 물론 전문성 교육과 연구에 관심을 두는 HRD/성인교육 분야 학자들과 학생들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문헌이 아닐까 생각한다.

역자 서문


도날드 쇤(Donald Schon, 1930 ~ 1997)은 하버드 대학에서 듀이의 탐구 이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이후 발명과 지식의 발전 과정, 기술 발전과 조직 변화의 관계, 사회 조직의 학습 현상 등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였다. 쇤은 박사학위 취득 후 컨설팅 회사에서 활동하기도 했지만, 1968년부터 1997년 사망할 때까지 MIT 대학의 ‘도시연구 및 교육’학과의 교수로서 재직하면서 전문가의 실천, 성찰, 학습 행위에 관한 왕성한 연구와 교육, 자문 활동을 수행하였다. 쇤은 경영컨설턴트이자 조직학습이론가인 크리스 아지리스(Chris Argyris)와 함께『실천의 이론』(Theory in Practice: Increasing Professional Effectiveness, 1974), 『조직학습: 행위 이론의 관점』(Organizational Learning: A Theory of Action Perspective, 1978)을 출간하면서 학계와 현장의 주목을 끌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이 책들은 주로 경영 및 조직 연구자와 관리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이 번역서의 원전인 『전문가의 조건: 기술적 숙련가에서 성찰적 실천가로』(Reflective Practitioner: How Professionals Think in Action, 1983)는 경영 및 조직 분야뿐만 아니라 교육 분야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이 책에서 쇤은 객관적 지식과 보편적 지식을 강조하는 기술적 합리성에 근거하는 전통적 지식관을 거부하고, 지식이 실천 행위를 수행하는 동안 일어나는 성찰 과정에서 형성되기에 성찰지 내지는 실천지로 인식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식관, 즉 실천의 인식론(an epistemology of practice)을 지지한다. 즉 한 분야의 전문가는 자신의 실천 상황 중에 성찰을 하고, 그 과정에서 습득하는 실천지를 즉각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 즉 실천적 기예(artistry)를 전문성으로 보유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실천 사례를 통하여 실천적 기예로서 전문성의 실체를 기술하고 전문성의 구조와 내용을 규명하고 있는 이 책은 조직 경영자와 관리자는 물론 전문성 교육과 연구에 관심을 두는 HRD/성인교육 분야 학자들과 학생들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문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과 역자와의 인연은 약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역자는 미국 유학 시절 자주 찾던 도서관 구석 서가에 꽂혀 있던 이 책을 우연히 발견하고 수일 동안 숙독했던 경험을 잊을 수가 없다. 수업 준비와 과제 수행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던 와중에도 누구도 추천해주지 않았고 나의 학업 계획과도 관련이 없어 보였던 이 책을 며칠 만에 완독해냈던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 HRD/성인교육 전공자로서 기업과 공공 조직의 직무 수행자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개선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던 나에게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다. 당시 산업계와 교육계에선 각 직업 분야의 실천가 역량을 전통적인 직무분석기법에 의거하여 도출된 지식·기술·태도의 분류체계로 규정하고 그에 근거하여 전문가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활용하였다. 그런 사정은 지금도 그리 달라지지 않은 듯이 보인다. 그러나 과학기술과 일터세계의 변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복잡화되는 상황에서 각 직업 분야의 실천가 역량은 지식·기술·태도의 분절된 체계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발휘되고 달성되는 실천 행위, 즉 수행성(performativity) 차원에서 이해되고 규정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전문가의 실천 행위는 실제 일터 현장에서 발생하는 예측불가능하고 복잡다단한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찰하고 행위를 변경하면서 유연하게 대응하는 모습으로 전개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실천 현장에서 발휘되어야 할 전문성을 지식·기술·태도 요소별로 미리 분류하여 체계화하는 방식이 적절하지도 않을뿐더러, 그런 식으로 분절화된 능력 요소를 전문성으로 간주하고 교육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 것이다.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대학과 기업에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현장에서는 기존의 전문가 교육에 대해서 불만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전문성을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지식 체계가 아니라 주관적이고 상황적인 앎의 과정으로 이해하고 분석하는 이 책 내용은 전문성 연구자와 전문가 교육자들에게 의미있는 교훈을 제공하리라 믿는다.

이 책의 내용을 정리해보면, 1부에서 저자는 과거 전문가들이 인정받고 우대받던 시절을 지나갔다고 지적하면서 전문가의 신뢰가 추락하고 있는 현상과 원인에 대해서 다룬다. 전문직 분야의 실천 상황이 점점 더 복잡성, 불안정성,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현실 속에서 전통적인 지식관, 즉 기술적 합리성 관점으로 대응하는 자세의 문제점에 대해서 논의한다. 지식의 객관성과 보편타당성을 강조하는 소위 기술적 합리성 모델에 의거하여 훈련된 실천가들은 고유하고 독특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이 때문에 그들의 평판과 역량에 대한 신뢰는 점점 더 저하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제 전통적 지식관을 탈피하여 새로운 지식관으로서 실천의 인식론(an epistemology of practice)이 요청되는데 이는 실천가의 전문성을 실천가의 실천 행위 중에 일어나는 성찰의 과정 속에서 이해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
2부는 5가지의 전문직 분야의 사례들을 통하여 실천가의 행위 중 성찰의 과정, 구조, 한계, 그리고 조직 내 학습의 과정과 조직학습의 시스템 문제 등을 분석하고 기술하고 있다. 각 사례에서 전문가는 자신이 당면하는 상황의 불확실성, 불안정성, 독특성 때문에 상황과의 성찰적 대화가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전문가는 행위 중 성찰 능력이란 실천적 기예(artistry)를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나아가서 이런 실천적 기예를 행위 중 성찰 과정에서 나타나는 즉흥적인 실험 행위, 유사 경험의 활용, 실천 행위의 적합성과 엄밀성 딜레마라는 측면에서 논의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의 역할 규정과 실천 행위의 한계, 전문가 지식 레퍼토리로서 범례(exemplar)의 의미와 적용, 사회적 맥락이 전문가 실천 행위에 미치는 영향, 조직의 학습시스템과 그 한계점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다. 특히 전문가는 자신의 역할을 규정하는 방식에 따라서 자신이 선택하고 활용하는 지식이 달라지며 그 과정에서 새로운 전문성이 발휘되고 형성된다는 주장이나, 전문가가 가치 갈등 상황 속에서 자신의 역할 규정 방식으로 초래되는 실천 행위의 부정적 결과의 원인을 분석하는 대목은 매우 흥미롭다. 즉 전문가는 자신이 지니고 있는 기존의 실천지, 즉 실행 행위 이론(Model I theory-in-use) 차원에서 자신의 역할을 규정하고 실천 지식을 선택하고 활용하며, 그로 인해서 실천 행위가 제약되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가는 자신의 역할을 재규정하고 실천 행위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대 행위 이론(Model II espoused theory)을 탐색하고 정립하려는 행위 중 성찰 능력이 요청된다는 것이다.
3부는 결론 부분으로서 행위 중 성찰의 인식론이 갖는 시사점, 즉 전문가의 사회적 역할과 위상, 전문가와 고객 관계에서 자율과 권한, 전문성 연구의 아젠다, 사회 진보와 복지를 위한 전문가 활동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소위 ‘전문가 없는 전문성 사회’의 시대에 살고 있다. 사회 제반 분야로부터 분출되는 전문성의 요구를 충족시킬만한 전문가들이 부족한 상황이다. 예컨대 최근 사회경제 변화의 화두가 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은 창의·혁신·융합의 전문가를 요구하고 있다. 과연 우리 사회는 그와 같은 전문가 인재를 길러낼 준비가 되어있는가라고 자문해보아야 할 것이다. 세계적인 IT기업인 인텔사가 지적한 것처럼 대학의 공학교육과정은 최소 18개월마다 개정되어야 한다는데, 대학은 여전히 전통적인 학문과 지식체계에 근거한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교육시스템 하에서 변화된 사회에 필요한 전문가로서 역량을 진정 발휘할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또한 전문직 분야의 고객들은 ‘전문가’라 하면 무조건 신뢰하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이 책이 보여주는 것처럼 전통적 학문지식체계에 근거한 교육과정에 따라 습득한 기술적 지식과 경험적 숙련으로는 유동적이고 불확실하고 독특한 실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실천 맥락과 무관하고 분절된 능력 요소로 훈련된 기술적 숙련으로서 전문성을 이해할 때, 전문가 교육의 미래를 암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오늘날 사회를 평생학습사회와 지식기반사회라고 부른다.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일터 세계가 변화함에 따라서 개인, 조직, 국가의 생존과 성장에 필요한 지식의 양과 질은 무한히 증가하고 동시에 계속 학습의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이제 학교 교육 과정을 충실히 이수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배운 바를 기능적으로 숙련되게 적용하는 직업인이 아니라, 학교 교육 이후에도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천 행위를 성찰하고 개선하는 성찰적 실천가로서 인재가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출간된 지 무려 30여 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 책에서 논의되는 전문직의 신뢰성 상실 원인, 행위 중 성찰 과정으로서 실천적 기예 이해, 실천적 기예의 핵심 구성 요소, 조직 학습 과정과 제약 조건, 전문가와 고객의 관계, 연구자와 실천가의 관계 등에 관한 논의들은 오늘날 사회가 요청하는 전문성을 이해하고 전문가 교육의 방향과 내용을 설정하는데 많은 영감과 교훈을 제공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새로운 저서를 저술하는 것보다 번역 작업이 훨씬 어렵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면서 혹여 역자의 무능과 무지로 인해서 저자에게 누를 끼치지나 않을지 걱정이 앞선다. 이 책을 번역하기로 결심하고서 최종 완료하기까지 애초에 예정했던 시간을 훌쩍 넘겨버렸다. 그동안 전문성과 전문가 교육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학계 동료들이나 제자들이 이 역서의 시급한 출간을 기다려온 사정을 살피지 못하여 송구할 뿐이다. 이 책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여러 분들이 도움을 주었다. 학업과 직장 일로 바쁘면서도 흔쾌히 시간을 내어 번역 초고를 숙독하고 윤문해 준 제자, 장민영 선생과 박상오 선생에게 감사드린다. 어려운 출판 사정에 불구하고 흔쾌히 역서 출간을 허락해주신 박영사 안종만 대표님, 꼼꼼하고 세심하게 편집 작업을 해주신 안희준 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번역을 시작하고 완료할 때까지 한번도 재촉하지 않고 묵묵히 기다려주신 박영사 이선경 님께도 감사드린다. 이 역서가 부디 전문성을 연구하고 교육하는 성찰적 연구자와 성찰적 교육자에게 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역자 배을규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 1 부 전문가 지식과 행위 중 성찰 
제 1 장 전문가 지식: 신뢰의 위기 ··················································································3 
제 2 장 기술적 합리성과 행위 중 성찰 ······································································21 
실천의 인식론 ·······················································································································21 
기술적 합리성의 기원 ·········································································································32 
기술적 합리성의 한계 ·········································································································38 
행위 중 성찰 ·························································································································49 

제 2 부 전문가의 행위 중 성찰 사례 
도입 ··········································································································································75 
제 3 장 디자인: 상황과 성찰적 대화 ···········································································77 
디자인 전문직 ·······················································································································77 
성찰적 디자인 작업 ·············································································································80 
관찰기록 ··································································································································82 
관찰 기록 분석 ·····················································································································94 
행위 중 성찰의 기본 프로세스 ······················································································103 
제 4 장 심리치료: 하나의 세계로서 환자 ·······························································105 
심리치료 실천 활동의 역사적 배경 ··············································································105 
지도 세션 ·····························································································································108 
심리치료의 실천지 ·············································································································117 
제 5 장 행위 중 성찰의 구조 ·························································································129 
도입 ········································································································································129 
문제 규정 실험의 평가 ·····································································································134 
실천 상황과 과거 경험의 관계 ······················································································137 
현장 실험의 엄밀성 ···········································································································141 
가상 세계 ·····························································································································157 
실천가의 탐구 자세 ···········································································································162 
기술적 합리성과 행위 중 성찰의 비교 ········································································164 
제 6 장 과학기반 전문직의 성찰적 실천 ·································································167 
과학기반 전문직 ·················································································································167 
엔지니어링 디자인의 기예 ·······························································································169 
과학적 탐구의 기예 ···········································································································174 
‘으로 인식하기’ 과정에 관한 성찰 ················································································179 
과학 기반 실천 활동의 맥락 ··························································································185 
제 7 장 도시 계획: 행위 중 성찰의 한계 ·······························································200 
도시 계획 실천 맥락의 변화 ··························································································200 
어느 도시계획가의 실천 중 앎의 모습 ········································································205 
행위 중 성찰의 한계 ·········································································································223 
결론 ········································································································································228 
제 8 장 경영의 기예: 조직 학습 시스템 내에서 행위 중 성찰 ·················230 
경영 분야의 분열 ···············································································································230 
경영의 기예 ·························································································································233 
조직 학습 시스템의 한계 ·································································································246 
경영의 기예와 한계 ···········································································································255 
제 9 장 전문가의 행위 중 성찰 패턴과 한계 ·······················································258 
항상성과 변동성 ·················································································································258 
행위 중 성찰의 한계 ·········································································································264 

제 3 부 결론 
제10장 전문직의 사회적 위상 ······················································································275 
도입 ········································································································································275 
전문가-고객 관계 ··············································································································277 
연구와 실천 ·························································································································292 
성찰적 실천을 위한 제도적 맥락 ··················································································309 
전문직의 사회적 위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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