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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 : 백년의 꿈과 현실, 시진핑의 중국은 어디로 향해 가는가?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명묵
서명 / 저자사항
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 : 백년의 꿈과 현실, 시진핑의 중국은 어디로 향해 가는가? / 임명묵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에이지21,   2018  
형태사항
243 p. : 삽화, 도표 ; 22 cm
ISBN
9788998342432
일반주기
부록: 거대한 코끼리, 중국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키워드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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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951 2018z4 등록번호 1117966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951 2018z4 등록번호 111796693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1-15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951 2018z4 등록번호 1513438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0.951 2018z4 등록번호 11179669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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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951 2018z4 등록번호 1513438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왜 중국은 안정적인 집단지도체제를 버리고 리스크가 큰 일인지배체제로 전환하고 있을까? 왜 중국은 압도적으로 강력한 상대인 미국에게 맞서는 무모한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이런 물음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은 개혁개방 40년을 돌아보면서 중국이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그 길이 왜 시진핑으로 귀결되었는지 짚어본다.

분명 그들에게 일인지배체제나 일대일로 같은 것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든 상황이 있었지 않았을까.

‘대륙의 기상’, 중국에서 일어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들을 일컫는 말이다. 중국에서는 복숭아주스가 갑자기 폭발하기도 하고, 자살하려고 농약을 먹었는데도 가짜 농약이어서 죽지 못한 일들이 버젓이 벌어진다.
그래서인지 중국의 정치나 외교를 바라볼 때도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한둘이 아니다. 왜 중국은 안정적인 집단지도체제를 버리고 리스크가 큰 일인지배체제로 전환하고 있을까? 왜 중국은 압도적으로 강력한 상대인 미국에게 맞서는 무모한 일을 벌이고 있는 걸까?
이런 질문에 ‘중국 지도부가 어리석어서, 시진핑의 권력욕이 강해서, 중국의 중화사상 때문’이라고 답하면 쉽게 설명되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으로 답을 찾은 걸까?
최근 트럼프가 걸은 무역전쟁에서 중국은 제대로 골치를 섞고 있고, 야심 차게 내건 일대일로의 비전은 불투명해졌다. 그렇다면 그들에게 일인지배체제와 일대일로가 더 나은 대안이라고 생각하게끔 만든 상황이 있었던 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은 개혁개방 40년을 돌아보면서 중국이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그 길이 왜 시진핑으로 귀결되었는지 짚어본다. 이전 지도자들인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는 분명 시진핑과 같은 일인지배체제를 기피했고 목소리를 높이는 대외정책도 거부했었다. 이 책의 시작점은 ‘중국의 붉은 별’ 마오쩌둥이 죽은 1976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앞으로 중국이 어떤 길을 걸어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중국보다 훨씬 작은 우리나라만 해도 3년 전과 지금을 비교하면 많은 것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러나 한 가지 바뀌지 않을 것은 중국이 어떤 길을 걷든 우리에게는 결코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이웃으로 남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 거대한 코끼리 옆에서 현명하게 생존하기 위해서는 중국을 맹목적으로 떠받들지도 단순히 얕잡아봐서도 안 된다. 있는 그대로의 중국을 봐야 한다.
이 책이 보다 객관적 시각으로 중국을 바라보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명묵(지은이)

1994년생으로 조치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아시아언어문명학부에서 서아시아 및 중동 지역을 전공하고 있다. 문명과 역사, 사회와 국제정세, 대중문화와 과학기술 등 다방면의 분야에 관심이 많아 《서울신문》, 《매일경제》, 《시사저널》, 《충청리뷰》, 《슬로우뉴스》 등의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는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덩샤오핑 시대에서 시진핑 시대로의 전환을 다룬 『거대한 코끼리, 중국의 진실』(에이지21)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 코끼리를 앞에 둔 장님 

chapter 1. 덩샤오핑의 세 가지 유산 
- 마오쩌둥의 죽음과 덩샤오핑 시대의 시작 
- 세 가지 유산과 장쩌민 혁명 

chapter 2. 후진타오의 기적과 혼란 
- 대지진의 시대 
- 정령불출중남해: 실종된 권력 

chapter 3. 시진핑이 걸어온 길 
- 5세대 지도부의 대두 
- 노선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개혁개방 이후의 노선 투쟁 
- 꿈꾸는 중국 

chapter 4. 중국의 연금술 
- 라다크의 패싸움 
- 도광양회는 지속될 수 없다 
- 새로운 질서, 새로운 책임: 베이징 컨센서스와 일대일로 
- 경쟁과 협조의 불편한 공존, 미중 관계 

나오며 | 거대한 코끼리 옆에서 살아가는 법 
부록 | 거대한 코끼리, 중국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두 가지 키워드 
감사의 글 
참고문헌, 참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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