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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 문익호 시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문익호
서명 / 저자사항
이제는 : 문익호 시집 / 문익호
발행사항
[대전] :   시사랑음악사랑,   2018  
형태사항
127 p. ; 21 cm
총서사항
시음사 시선 ;204
ISBN
9791162840214
일반주기
시음사 = 시사랑음악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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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문익호 이 등록번호 1117944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음사 시선 204권. 문익호시집. 별님 달님, 이름 모를 들꽃, 봄향기 한 접시, 눈 내리는 산사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문익호 시인에 대해 말하라고 한다면 One Source Multi Use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노력하는 시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감성적인 사람과 이성적인 두 사람이 같은 주제를 가지고 詩作을 했을 때 그 작품은 사뭇 다른 견해를 보일 것이다. 흔히 독자들이 말하기를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 즉 감성적인 사람들이 예술적인 감흥이 많아 시인이 된다고들 한다. 그런 타고난 감각이 없다면 다양한 성향의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작품을 쓰기란 어려운 일이기에 시인은 어렵고 고독한 작업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문익호 시인은 이런 예술적인 감각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시인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시인 자신의 자아 존중감을 잃지 않고 보다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대상으로 시를 아니 문학 자체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별님 달님 
이름 모를 들꽃 
봄향기 한 접시 
눈 내리는 산사 
떨어진 동백이 더 붉은 이유 
꼬깃꼬깃한 마음 
그리움이 하얀 눈을 털며 
잔치 마당 
옛살비 언덕에 올라 
얼큰한 노을 
당신이 내 곁에 없을 때 
장대 빗방울 소리치다 
요지경 세상살이 
네가 좋은 이유 
부평초 연가 
나는 네가 좋아 
황혼 
다시 꿈꿀 수 있을까 
왕릉에서 만난 봄 햇살 
가끔은 마음이 
혼자 눈뜨는 새벽 
고목에 꽃이 피면 
겨울 연인 
나 그렇게 살고 싶어 
호젓한 봄날 
새카만 노을빛 
마지막 잎새 
짧은 영화 구경 
짝사랑 
떠나가는 임 
수련 
산정호수 
이런 친구 
산에 올라 
내 가슴에 보이는 것은 
능소화 
덕수궁 연가 
텅 빈 가슴 달래려고 
울화통 
5월 축제의 밤 
제천 시장 건널목에서 
살다 보면 문을 박차고 
5월의 숲 
가시에 찔린 장미 
지지고 볶는 세상 
속상한 마음 
그와 함께 5월 캠핑 
진달래 술잔에 띄우고 
노부부 봄나들이 
버들가지 끝에서 
연구논문 1 
하얀 꽃 비 
한양성곽 길을 걸으며 
춤추는 학사모 
탐스러운 꽃으로 활짝 피었다 
춤추는 마음 따라 
청계천 겨우살이 
백열등을 켭니다 
풍각쟁이 엿장수 
관동팔경 월송정 
한라산 영물 까만 새 
단풍낙엽 
작은 촛불 하나 
마음의 신호 
두타연 
친정 나들이 
달도 별도 따다 준다더니 
가을 달밤 
가을 버스를 타고 
숲속 이방인 
그 누가 알랴 
슬퍼 마라 황혼이여 
속 깊은 눈물 
여름 숲 
눈치 없는 그 남자 
초록별 
차라리 귀를 막다 
살다 보면 
노부부 캠핑 
서촌 골목길 
사라진 뱀탕집 덕분에 
낙엽 밟는 소리 
5월 달팽이 
이제는 
조바심 
연꽃 
아픈 행복 
이별 
새로 맞이할 봄 
도봉산 
기다림 
공원 산책을 하며 
내 삶의 영웅 
겨울 바닷길 
개나리꽃 
목련꽃 
꽃 피는 계절 
인생살이 이렇게 간다 
흐르는 강 
대보름 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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