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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클럽. Issue 1, Becoming Warren Buffett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백우진, 편 양은희, 편
Title Statement
버핏클럽. Issue 1, Becoming Warren Buffett / 백우진 [책임편집] ; 양은희 [편집]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북돋움 :   에프엔미디어,   2018  
Physical Medium
263 p. : 삽화(일부천연색), 도표 ; 24 cm + 별책 1책(111 p. : 도표 ; 15 x 22 cm) + 별지 1매
ISBN
9791187691150
General Note
The mook for intelligent investor  
별책표제: 마인드맵으로 분류한 상장기업 전 종목 업종 지도  
주제명(개인명)
Buffett, W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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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6 2018z3 1 Accession No. 111792890 Availability In loan Due Date 2022-01-12 Make a Reservation Available for Reserve R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방법을 좇는 투자자를 위한 가치투자 전문 무크 <버핏클럽>이 창간됐다. 창간호의 모토는 ‘Becoming Warren Buffett’. 버핏처럼 투자해 성과를 낸 ‘한국형 버핏톨로지’를 나누기 위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버핏 전문가, 가치투자 고수들이 모였다. 쟁쟁한 가치투자자들이 내공이 담긴 경험과 투자법을 공개한다.

국내 첫 가치투자 전문 무크 <버핏클럽> 창간
쟁쟁한 고수 총출동, ‘한국형 버핏 투자법’ 등 소개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방법을 좇는 투자자를 위한 가치투자 전문 무크(mook) <버핏클럽>이 창간됐다. 창간호의 모토는 ‘Becoming Warren Buffett’. 버핏처럼 투자해 성과를 낸 ‘한국형 버핏톨로지(Buffettology)’를 나누기 위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버핏 전문가, 가치투자 고수들이 모였다.

무크는 먼저 올해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현장을 중계한다.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버핏 마니아’인 이건 씨가 주주총회 질의·응답 내용을 전한다. 주주총회에 참석한 펀드매니저 이기원과 가치투자연구소 설립자 ‘남산주성’ 김태석, 두 가치투자자의 참관기도 생생하다. 펀드매니저로 활동했고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쓴 이은원 씨는 주주서한을 정밀하게 분석했다.

또 쟁쟁한 가치투자자들이 내공이 담긴 경험과 투자법을 공개한다. ‘리틀 버핏’ 최준철 VIP투자자문 공동대표는 인터뷰에서 성공 스토리와 함께 국내 주식시장에 대해 통찰력 있는 견해를 들려준다. 가치투자 33년 경력에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를 쓴 숙향은 실전 스토리를, ‘버핏 따라 하기 10년’을 기록한 ‘바람의숲’ 김철광 씨는 우리나라에서도 가치투자가 통함을 보여준다.

자산운용업계에서 투자책임자로 활약 중인 서준식(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박성진(투핸즈투자자문), 장홍래(정음에셋) 세 고수가 들려주는 가치투자 방법론은 명불허전이다.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박사, 주주행동주의 전문가 심혜섭 변호사 등도 고견을 더해 읽을거리, 생각할 거리가 풍부하다.

<버핏클럽> 창간호는 특별 부록 ‘상장기업 전 종목 업종 지도’를 제공한다. 약 2,000개 상장기업을 업종별 마인드맵으로 세분해 전지 한 장에 표시한 게 특징이다. 투자할 종목을 한눈에 찾아볼 수 있도록 한 이 전도는 국내 처음으로 제작됐다.

“버핏톨로지를 어떻게 실전에 적용할 것인가”
쟁쟁한 고수들과 일반 투자자를 이어주는 매체 〈버핏클럽〉


투자자 버핏의 위대한 점은 자신이 공부하고 터득한 투자의 지혜를 나눈다는 것이다. 그는 매년 결산한 뒤 장문의 주주서한을 공개하고, 주주총회에서는 장장 여섯 시간 넘게 주주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한다.

그런데 워런 버핏이 실행하고 가르쳐온 가치투자 철학과 방법론, 즉 버핏톨로지(Buffettology)만큼 해석이 분분한 주제도 드물다. 국내에 나온 ‘워런 버핏’ 책만 해도 200종이 넘지만 고수들이 인정하는 책은 극소수다. 버핏처럼 투자하기가 책처럼 녹록지 않은 까닭이다.

국내에서는 버핏톨로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매우 높지만, 이를 실전에 적용해 성과를 낸 ‘한국형 버핏톨로지’를 정리하고 나누는 장은 부족했다. <버핏클럽>은 이런 측면에서 가치투자 고수들과 일반 투자자를 이어주는 매체다. 다음은 <버핏클럽> 창간호 주요 내용.

2018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참관기, Q&A(이건, 김태석, 이기원)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는 주주 자본주의의 축제다. 버크셔의 주총은 사흘간 열린다. 첫날은 주주를 위한 쇼핑의 날이다. 둘째 날에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주주들의 질문에 답하는 Q&A가 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전 세계 투자자들은 이날 워런 버핏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버핏이 투자에 대한 자신의 탁월한 통찰력을 일화나 비유를 들어 매우 쉽게 설명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의 답변에는 특유의 유머도 곁들여진다. 올해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에서 버핏과 멍거가 내놓은 혜안을 정리했다.

2017년 주주서한 정밀 분석(이은원)
2018년 2월 24일 발표된 2017년 주주서한은 어떤 버핏 관련 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버핏의 면모와 고민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버핏이 지난해 사상 최고 투자이익을 올린 내역을 보여준다. 또한 애플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등 진화하는 버핏의 면모도 보여준다. 버핏과 함께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소중한 투자 지침서로서 부족함이 없는 주주서한을 심층 분석했다.

‘리틀 버핏’ 최준철 인터뷰(염지현)
한국의 대표적인 2세대 가치투자자로 꼽히는 최준철 VIP투자자문 공동대표. 그가 가치투자 전략을 시장에서 검증받아온 지 15년이 지났다. ‘리틀 버핏’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는 최 대표의 투자 철학과 성공 스토리, 요즘 관심 있게 보는 종목, 향후 장세 전망을 들어봤다.

가치투자자의 기질(서준식)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서준식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사장은 펀드매니저를 영입할 때 ‘기질’을 가장 눈여겨본다. 기질이 있는 투자자라야 수많은 시장의 달콤한 속삭임에 넘어가지 않고 쓰디쓴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그러면서 투자의 준칙을 굳건히 실천할 수 있다. 진정한 가치투자자의 기질은 부화뇌동하지 않는 것이다.

안전마진의 철학(박성진)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는 안전마진을 키워드로 이해할 수 있다. 우리의 앎은 한계가 있고 미래는 결코 예측할 수 없다는 깨달음이 안전마진이라는 가치투자 철학의 핵심이다. 안전마진의 철학을 받아들일 때 분산 투자와 장기 투자는 필연적인 결론이다. 안전마진의 철학은 우리에게 똑똑함보다는 겸손함과 인내심을 요구한다.

적정 주가 바라보기(이은원)
천하의 워런 버핏도 내재가치 추정에서 ‘신(神)의 계산’을 하지는 못한다. 더구나 현실에서 기업의 주주이익은 예상을 벗어나기 일쑤다. 그럴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버핏은 안전마진을 따져봤다. 또 장기 성장성을 담보할 ‘경제적 해자’라는 개념을 적용했다.

실전 버핏 투자법(장홍래)
워런 버핏은 투자 대상 기업의 신뢰를 중시한다. 버핏이 신뢰를 검증하는 방법은 현금흐름과 이익의 지속적 동반 여부 및 자산의 실제적 현금 창출 능력을 분석하는 것이다. 아울러 버핏은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무형자산이 존재하는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15% 이상인지를 살펴본다.

버핏의 사람들(백우진)
버크셔 해서웨이의 2인자 찰리 멍거는 자신이 워런 버핏의 ‘각주’ 같은 존재라고 너스레를 놓기도 했다. 그러나 실은 버핏이 멍거에게 배운 바가 컸다. 멍거의 도움으로 버핏은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을 뛰어넘을 수 있었다. 버핏은 또 여러 여성 경영자들을 가르치고 지원했다.그는 ‘경영학 강의’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비유나 일화를 들려주곤 했다. 그런 교수법은 ‘버피티즘(Buffettism)’이라고 불렸다.

버핏처럼 부동산 투자하기(홍춘욱)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까? 혹시 버블은 아닐까? 이런 물음에 대한 답을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에게서 찾으면 어떨까? 버핏은 주식 투자 외에 미국 부동산 관련 투자에도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홍춘욱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의 결론은,앞으로도 상당 기간은 서울 등 공급 부족이 심각한 일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강세 흐름을 지속한다는 것이다.

버핏식 중국 주식 가치투자(장홍래)
중국 주식 투자의 핵심 기준은 무엇일까? 우선 회계·재무 자료의 신뢰성이다. 이 기준에 따르면 중국의 1위 기업도 신중하게 선별해야 한다. 또 독점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내야 한다. 버핏이라면 어떤 중국 주식을 매수할지, 버핏톨로지를 적용해 검토했다.

버핏 따라 하기 10년(김철광)
“한국 주식시장은 원칙이 잘 통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그러나 한국 주식시장에 워런 버핏의 투자 방식을 10년간 적용한 투자자가 있다. ‘사슴펀드’를 공개한 김철광 씨다. 그는 사슴펀드의 성과는 주식 투자가 ‘이익 손실 비율 게임’이며 ‘시차 보상’이라는 철학을 견지한 결과라고 말한다.

직장인에게 알맞은 투자법(숙향)
워런 버핏은 투자의 목표가 잃지 않는 데 있다고 말했다.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이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강조한 것이 안전마진이다. 안전마진은 내재가치와 가격의 차이에 해당한다. 그 차이가 벌어질수록 손실 위험이 작아진다. 안전마진을 바탕으로 자신의 방식을 개발해 매매해온 33년 가치투자 역정을 소개한다.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주행동주의(심혜섭)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주총회는 2박 3일에 걸쳐 축제처럼 펼쳐진다. 전 세계에서 주주 약 4만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반면 한국 주총은 주주의 무관심 속에서 치러진다. 그러나 주주총회 참석과 질문은 주주의 기초적인 권리다. 주주총회에 참석해 직접 물어보는 것 자체가 투자에서 앞서가는 길이다.

트레이더를 위한 변명(systrader79)
시스템 트레이딩 전문가 systrader79(필명)는 “장기 가치투자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나 투자의 본질은 놀랄 정도로 똑같다”고 말한다. 두 가지 방법 모두 대중의 비합리성을 알파의 소스로 삼고, 그에 역행한다는 점에서는 다른 것이 없다고 설명한다.

가치투자 필독서(이상건)
“워런이 얼마나 많이 읽는지, 아마 짐작도 못 할 것이다.” 워런 버핏의 파트너 찰리 멍거의 말이다. 멍거 역시 엄청난 다독가다. 미국 상류 사회의 마당발로 통하는 멍거는 “현명한 사람치고 항상 뭔가를 읽지 않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본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독서는 투자 거장들의 어깨 위에 올라서는 지름길이다. 가치투자의 역사와 함께 필독서를 정리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백우진(지은이)

번역자 겸 저술가, 글쓰기 강사.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등을 번역했다. 저서로 《슈퍼개미가 되기 위한 38가지 제언》, 《안티 이코노믹스》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 〈포브스코리아〉, 〈이코노미스트〉 등에서 경제 기자로 일했고, 재정경제부 공무원, 한화투자증권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이건(지은이)

투자서 번역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라이브》, 《현명한 투자자》, 《증권분석》 3판, 6판, 《월가의 영웅》 등 50여 권이 있다.

서준식(지은이)

숭실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의 철학과 역사’, ‘수학 없이 자본시장에서 승리하는 법’을 강의한다. 올해 초까지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국내운용부문 총괄부사장으로 일하며 40조 원 운용을 책임졌다. 국내 최고의 채권·금리 전문가이자 워런 버핏식 ‘채권형 주식 투자’를 전파하는 가치투자자다. 《채권쟁이 서준식의 다시 쓰는 주식 투자 교과서》,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 등을 썼다.

이상건(지은이)

사회 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 덕분에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9학기 만에 졸업했다. 제대 후 동부생명, 《ROI》 경제잡지 기자로 재직하며 경제 콘텐츠 생산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대표 ‘금융 콘텐츠 전문가’로 각종 칼럼 집필과 라디오, TV 방송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경와우TV, 《이코노미스트》 금융 재테크 팀장을 거쳐 현재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전무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이채원의 가치투자》(공저) 등이 있다.

이은원(지은이)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2006년 VIP자산운용을 시작으로 유리자산운용 등에서 수년간 펀드매니저로 일했다.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서한을 분석해 워런 버핏의 가치 평가 방법론을 정리한 《워런 버핏처럼 적정주가 구하는 법》을 썼다. 현재 SK증권 서초PIB센터에서 개인 고객 위주의 국내 주식 랩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systrader79(이우근)(지은이)

현직 의사이자 주식 시스템 트레이더 및 퀀트 전략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주식 단기 시스템 트레이딩, 퀀트 자산 배분 전략, 가상화폐 시스템 트레이딩 등 다양한 퀀트 기반의 투자 전략에 관심을 가지고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주식투자 리스타트》《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가상화폐 투자 마법 공식》이 있다. 여전히 뉴지스탁 젠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블로그와 카페, 페이스북 등에 다양한 투자 전략과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김태석(지은이)

필명 남산주성. 국내 최대 가치투자자 커뮤니티인 가치투자연구소 설립자이자 (주)남산파트너스 대표. 회사원 생활을 하다가 주식 투자에 나서 40대에 슈퍼 리치 반열에 올랐다.

김철광(지은이)

필명 ‘바람의숲’으로 유명한 직장인 투자자다. 네이버 카페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를 운영하고 있다.

박성진(지은이)

이언투자자문 대표(CIO).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공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투자는 결국 사람과 세상을 이해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독서 모임 ‘거인의 어깨’, ‘사피엔스’, ‘EDGE’에서 지적 동료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즐긴다. 옮긴 책으로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이 있다.

장홍래(지은이)

글로벌 4대 회계·경영컨설팅 회사인 언스트 앤 영 차이나(Ernst & Young China)에서 유일하게 한국인으로서 파트너(주주임원)를 역임했으며 중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다. 2016년 정음에셋을 공동 창업하고 버크셔 해서웨이, 마오타이 등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우량한 해외 명품 기업에 집중 투자했다. 현재 중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가치투자 전문 회사인 포컴에셋(Focus & Compound) 대표로 있다. 워런 버핏의 투자 방법론을 회계 및 재무적 관점에서 풀어낸 칼럼과 강연으로 국내 가치투자 업계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쟁쟁한 투자 전문가들이 집필한 가치투자 무크지 〈버핏클럽 issue 1〉(공저, 2018)에서 ‘현금, 무형자산, 복리’라는 투자의 3대 키워드에 대해 집필했고, 〈버핏클럽 issue 2〉(공저, 2019)에서는 저자만의 재무 분석 방법을 삼성전자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해 가치투자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책 《워런 버핏식 현금주의 투자 전략》(2020)에서는 한국 최초로 해외 우량 기업들의 회계·재무 분석을 상세히 기술하며, 현금과 현금흐름에 중점을 둔 기업 분석을 통해 원금 손실 확률을 크게 낮추고 적정 수익을 얻는 핵심 필터링 방법을 제시한다.

숙향(지은이)

약 35년 동안 직장인 투자자로서 기록적인 수익률을 보여온 재야의 고수다. 직장 상사의 배려 덕분에 일찍 주식 투자에 눈을 뜬 그는 해를 거듭할 때마다 늘어나는 투자금을 보며 복리의 힘을 몸소 느끼게 되었다. 또한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최근 증시 속에서도 14년간 연평균 수익률 22.0%라는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며, 일반 기업에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도 주식 투자를 통해 시중 은행 금리보다 훨씬 웃도는 수익률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그는 주식 투자를 반드시 해야 하는 까닭으로, 돈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은퇴 후 생활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답한다. 평범한 직장인도 본업에 충실하면서 남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시장을 이기는 투자로 여유로운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데, 이는 ‘가치투자법’에 기반을 둔 주식 투자로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오랜 투자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자 10여 년 전부터 주식 투자 카페와 블로그 등에 투자 포트폴리오와 투자서 관련 독후감을 공개해왔다. 그의 친근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글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숙향’이라는 이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는 투자 멘토로 자리 잡았다. 오랫동안 시간제 투자자였던 그는 지난 2020년 4월, 중소기업 임원직을 끝으로 은퇴하며 전업 투자자로 변신하였다. 이 책은 전작인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에 이은 두 번째 저서로, 그의 은퇴 설계를 완성할 수 있었던 현실적인 투자 플랜과 성공원칙을 꼼꼼히 담은 것이다. 투자 수익과 배당금으로 한결 여유로운 은퇴 생활을 맞이하게 된 그는, 앞으로 주식 투자와 독서를 평생 직업으로 삼으며 더욱 가슴 뛰는 노후를 보낼 계획이다.

홍춘욱(지은이)

조선일보와 에프엔가이드(FnGuide)가 주최한 행사에서 ‘2016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등을 역임한 뒤 현재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염지현(지은이)

〈중앙SUNDAY〉 경제부에서 금융·재테크 분야를 맡고 있다. 잘 벌고 잘 쓰는 방법에도 관심이 많다. 개인은 물론 기업이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서 사회로 환원하는 이야기를 취재할 때 보람을 느낀다.

심혜섭(지은이)

서울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4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37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했다. 법무법인 세종 등에서 근무했고, 현재 개인법률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미국의 가치투자와 한국의 가치투자 사이에 존재하는 법률, 관행, 가치관의 차이를 설명하는 자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스스로 소수주주권을 행사하기도 했고, 다른 소수주주를 대리하기도 했다. 《버핏클럽 issue 1》, 《버핏클럽 issue 3》에 참여했다.

이기원(지은이)

펀드매니저.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수협중앙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을 거쳐 현재 한화자산운용에서 채권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버핏클럽 issue 1』, 『2020 한국의 논점』 등을 공저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Editor’s letter] 
''버핏클럽''에 들어섬을 환영하며 

[Cover Story] 
2018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참관기: 자본주의의 우드스탁, 놀라움 그 자체 | 이기원 
2018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참관기: ‘그들이 옳았다’는 확신 얻은 여정 | 김태석 
2018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 Q&A: “올바른 투자 철학만 있으면 된다” | 이건 

[Focus] 
2017년 주주서한 정밀 분석: 과연 버핏! 투자이익 최고 기록 경신 | 이은원 

[Interview] 
최준철 VIP투자자문 공동대표: “안 팔아도 되는 주식을 찾는 게 먼저” | 염지현 

[Buffettology] 
가치투자자의 기질: 떨어지는 칼날을 잡고 물타기 하라 | 서준식 
안전마진의 철학: 알 수 없는 미래와의 ‘안전거리’ | 박성진 
적정 주가 바라보기: 계산? No, ‘안전마진’과 ‘해자’를 보라 | 이은원 
실전 버핏 투자법: 현금, 무형자산, 복리가 투자의 3대 키워드 | 장홍래 

[Buffett''s People] 
버핏을 만든 사람들: 버핏의 ‘청출어람’, 멍거 덕이 컸다 | 백우진 
버핏이 만든 여성 경영자들: ‘버피티즘’의 세례를 받은 여성 CEO들 | 백우진 

[Column] 
버핏처럼 부동산 투자하기: 한국 부동산을 버핏에게 묻는 까닭은? | 홍춘욱 
버핏식 중국 가치투자: 버핏이라면 중국 주식을 이렇게 고른다 | 장홍래 

[Investing Like Buffett] 
버핏 따라 하기 10년: 철학 있는 투자, 원금 9배 이상으로 | 김철광 
직장인에게 알맞은 투자법: 안전마진 확보 후 배당을 받으며 기다린다 | 숙향 

[Opinion] 
개인 투자자를 위한 주주행동주의: 대표이사 만나러 주총에 갑시다 | 심혜섭 
트레이더를 위한 변명: 기술적 투자 vs 가치투자? 본질은 같다! | systrader79 

[Review] 
가치투자 필독서: 거장들의 어깨에 올라서는 지름길 | 이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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