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일만 하지 않습니다 :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법

일만 하지 않습니다 :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법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ang, Alex Soojung-Kim 박여진, 역
서명 / 저자사항
일만 하지 않습니다 :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법 / 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 ; 박여진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국경제신문,   2018  
형태사항
331 p. ; 22 cm
원표제
Rest : why you get more done when you work less
ISBN
9788947543354
일반주제명
Work --Physiological aspects Rest --Physiological aspects Performance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44448
005 20180614163847
007 ta
008 180614s2018 ulk 000c kor
020 ▼a 9788947543354 ▼g 03320
035 ▼a (KERIS)BIB000014803416
040 ▼a 223009 ▼c 223009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612/.042 ▼2 23
085 ▼a 612.042 ▼2 DDCK
090 ▼a 612.042 ▼b 2018
100 1 ▼a Pang, Alex Soojung-Kim
245 1 0 ▼a 일만 하지 않습니다 : ▼b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법 / ▼d 알렉스 수정 김 방 지음 ; ▼e 박여진 옮김
246 1 9 ▼a Rest : ▼b why you get more done when you work less
260 ▼a 서울 : ▼b 한국경제신문, ▼c 2018
300 ▼a 331 p. ; ▼c 22 cm
650 0 ▼a Work ▼x Physiological aspects
650 0 ▼a Rest ▼x Physiological aspects
650 0 ▼a Performance
700 1 ▼a 박여진, ▼e
900 1 0 ▼a 방, 알렉스 수정 김,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612.042 2018 등록번호 121244866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는 그동안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법을 잊고 살아왔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타임아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생산성이나 성과를 더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이 쏟아지고, 일을 더 잘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더 잘 쉬는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러는 사이 어느덧 휴식은 뒤로 밀려났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온오프 세상에서 휴식이란 일과 반대되는, 즉 일의 부재를 의미한다. 언제부터인가 쉼 없이 일하는 것이 당연시됐고 이런 과도한 노동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휴식 없는 삶은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방해하고 재충전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알렉스 수정 김 방은 이 책을 통해 휴식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삶의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을 더 잘한다는 말은, 일을 더 많이 한다는 말이 아니라 ‘덜 일하고 더 쉰다’는 의미다. 바쁘게 일해야 성과와 연결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휴식을 소극적인 행동으로 여기는 것은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으로의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이다.

그는 휴식을 단순히 일의 반대 개념으로만 생각할 때, 휴식이 진지한 고려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기피의 대상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과 휴식의 관계를 완전히 오해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고, 휴식은 일의 동반자라는 것, 그리고 일과 휴식은 상호보완적이며 서로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긴밀한 관계임을 알게 될 것이다.

★★★ 아마존 베스트셀러, <허핑턴포스트> 아리아나 허핑턴 강력 추천 ★★★
★★★ 워라밸 시대, 지치고 피곤한 현대인들의 시각을 바꿀 책 ★★★
★★★ 휴식이 있는 삶을 과학적으로 성찰한 시의적절한 책 ★★★

1만 시간의 성공 법칙이 놓쳤던 휴식,
그 성공 속에는 ‘1만 2,500시간의 휴식’이 있었다
호시탐탐 휴식을 빼앗으려는 세상으로부터 당신의 휴식을 지켜내라!


우리는 그동안 진정한 휴식을 취하는 법을 잊고 살아왔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타임아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생산성이나 성과를 더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들이 쏟아지고, 일을 더 잘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더 잘 쉬는 것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그러는 사이 어느덧 휴식은 뒤로 밀려났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온오프 세상에서 휴식이란 일과 반대되는, 즉 일의 부재를 의미한다. 언제부터인가 쉼 없이 일하는 것이 당연시됐고 이런 과도한 노동은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휴식 없는 삶은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방해하고 재충전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알렉스 수정 김 방은 이 책을 통해 휴식의 중요성을 깨달으면 삶의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을 더 잘한다는 말은, 일을 더 많이 한다는 말이 아니라 ‘덜 일하고 더 쉰다’는 의미다. 바쁘게 일해야 성과와 연결될 거라고 막연히 생각하며 휴식을 소극적인 행동으로 여기는 것은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으로의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이다. 그는 휴식을 단순히 일의 반대 개념으로만 생각할 때, 휴식이 진지한 고려의 대상이 되지 못하고 기피의 대상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일과 휴식의 관계를 완전히 오해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고, 휴식은 일의 동반자라는 것, 그리고 일과 휴식은 상호보완적이며 서로를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긴밀한 관계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역사상 가장 창의적인 작가, 과학자, 사상가를 통해
밝혀낸 의도적 휴식의 비밀


이 책의 저자는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안식년을 보내는 새로운 변화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 당시 그는 실리콘밸리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이 기간 동안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어서 놀랐다고 한다. 그래서 탁월한 성과를 내려면 과로와 긴 시간이 필수라는 일반적인 통념에 의문을 갖게 됐다. 그는 창의적인 인물들의 놀라운 성취 뒤에는 맹목적인 근면·성실이 아니라 계획적이고 효과적인 휴식이 있다는 사실을 풍부한 역사적 사례와 철저한 과학적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해냈으며, 마침내 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역사상 가장 창의적인 작가, 과학자, 사상가 등이 휴식에 대해 얼마나 엄격하고 진지했는지 밝혀낸다. 윈스턴 처칠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매일 규칙적으로 낮잠을 잤던 것, 찰스 다윈이 몇 시간이나 긴 산책을 즐겼던 것, 빌 게이츠가 일주일 동안 외딴 오두막에 틀어박혀 홀로 시간을 보냈던 것, 이 모든 것을 저자는 ‘의도적 휴식’이라고 정의하며, 이러한 의도적 휴식이야말로 만족스러운 삶을 누리며 창의적인 성과를 내는 비결이라고 전한다.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창의성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했고, 진지하게 휴식에 임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의 성과는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 결정된다! 우리는 더 똑똑해지기 위해, 더 창의적이기 위해, 더 행복해지기 위해 일과 휴식을 조화시키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 그들은 휴식을 일종의 기술로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휴식 방법을 찾아냈다.
· 그들은 휴식을 새로운 자극과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시간으로 사용했다.
· 그들은 세심하게 휴식을 계획했다. 하루 일과 중 휴식 시간을 반드시 넣었다.
· 그들은 휴식을 쓸모없는 시간으로 여기지 않았다. 휴식을 창의성의 원천으로 생각했다.

일을 더 잘한다는 것은 일을 더 많이 한다는 것이 아니다
‘덜 일하고 더 쉰다’는 의미다!


이 책은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낮잠, 산책, 의도적인 멈춤 등의 방법을 제안한다. 윈스턴 처칠, C.S.루이스, 마리 퀴리 등을 거론하며 이들이 ‘산책’을 통해 생각이 막힌 일의 돌파구를 찾았다고 말한다. 수많은 사상가에게 산책은 정신을 맑게 해주고 문제 상황에 대해 신선한 시각을 갖도록 해주며 창의적인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실제로 역사 속의 유명한 철학자와 작곡가, 예술가들은 저녁 산책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헝가리 발명가 루비크 에르뇌는 다뉴브 강을 따라 산책하는 도중에 루빅 큐브를 만들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베토벤은 몇 시간씩 빈의 거리를 서성거리다가 전원교향곡을 작곡했다. 오늘날에도 산책은 실리콘밸리의 인기 있는 재충전 방법 중 하나다. 스티브 잡스는 나무들이 늘어선 팔로 알토 거리를 거닐면서 회의를 하고, 우버를 설립한 트래비스 칼라닉은 회사에 있는 실내 트랙을 일주일에 64km씩 걷는다.
헤밍웨이, 무라카미 하루키 같은 작가들은 어느 시점에서 글을 멈추고 다음날 다시 시작하는 작업 방식에 익숙했다. 많은 사람이 해야 할 일들의 목록을 전부 마치고 나서야 겨우 쉴 생각을 하지만, 중간중간 휴식 시간을 끼어 넣고 목록도 교체해가면서 일을 실행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시드니정신센터 연구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주어진 과제에 계속 매달리는 것보다 휴식을 취하거나 딴짓을 할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한다.
이제 우리는 일과 휴식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휴식은 그야말로 일의 파트너이기 때문에 잘 쉬어야 일도 잘할 수 있다. 우리가 휴식을 일과 동등하게 취급할 때, 제대로 보람 있는 휴식을 매일, 매년 취할 수 있을 때, 삶은 더욱더 풍요롭고 충만해질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알렉스 수정 김 방(지은이)

“일 잘하는 사람은 일만큼 휴식시간도 소중하게 관리한다. 그들은 의도적인 휴식을 취한다.” 실리콘밸리에서 미래학자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실리콘밸리 싱크탱크 스트래티직 비즈니스 인사이트 등에서 일했고, 스탠퍼드와 옥스퍼드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정부 및 포춘 500대 기업과 20여 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CIA부터 구글까지 다양한 기관에서 강연한다. 세계 12개국에서 번역된 전작 《일만 하지 않습니다(REST)》가 개인적 차원에서 휴식의 힘을 다뤘다면, 이번엔 조직 차원에서 휴식과 생산성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근무시간 단축제의 효용성을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를 위해 전 세계 100곳이 넘는 기업들을 직접 취재하였고,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개인과 조직 모두 윈윈하는 전략임을 증명했다. Twitter/Instagram: @askpang 홈페이지: strategy.rest

박여진(옮긴이)

한국에서 독일어를, 호주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했다. 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다 영미 문학 단편집을 기획하며 번역가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작가가 사랑한 작가』『비비안 마이어 : 나는 카메라다』『딱 1분만, 가만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휴식은 일의 반대말이 아니다 _ 아리아나 허핑턴 

들어가기 전에│쉴 때는 일 생각, 일할 때는 쉴 생각하는 당신에게 
일과 휴식 사이 
휴식의 과학 

Part 1 완벽하게 쉬고 집중적으로 일하는 법 
온전히 집중하는 하루 4시간의 비밀 
휴식을 만드는 가장 쉬운 아침 습관 
최고의 아이디어를 선사하는 걷기 
에너지 회복을 위한 강력한 도구, 낮잠 
생산성을 높이는 의도적 멈춤 
창의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수면 효과 

Part 2 삶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술 
몸과 마음을 쉬게 만드는 회복 
마음을 단련하는 운동 습관 
정신적 몰입감을 주는 심층놀이 
천천히 쉬어가는 시간, 휴식기 

맺는말│의도적인 휴식의 힘 
감사의 글 
주

관련분야 신착자료

Barrett, Lisa Feldman (2021)
Slotnick, Scott (2021)
Schoenwolf, Gary (2021)
VanPutte, Cinnamon L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