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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과 변명의 인질극 : 사할린한인 문제를 둘러싼 한·러·일 3국의 외교협상

책임과 변명의 인질극 : 사할린한인 문제를 둘러싼 한·러·일 3국의 외교협상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연식 李淵植 방일권 邦一權, 저 오일환 吳日煥, 저
서명 / 저자사항
책임과 변명의 인질극 : 사할린한인 문제를 둘러싼 한·러·일 3국의 외교협상 / 이연식, 방일권, 오일환 저
발행사항
서울 :   채륜,   2018  
형태사항
251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전쟁과 평화 학술총서 ;2-1
ISBN
9791186096765
서지주기
참고문헌: p. 246-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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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095 2018 등록번호 1117911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095 2018 등록번호 1513418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7.095 2018 등록번호 1117911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7.095 2018 등록번호 1513418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쟁과 평화 학술총서 Ⅱ-1. 일제강점기에 사할린으로 강제 동원되었다가 백발이 되어서야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한인문제를 다룬 연구서. 본격적인 연구서를 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문체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풀어간다.

한·러·일 3국의 폭주하는 욕망,
국가와 민족, 그리고 냉전의 논리로 자행된 희대의 집단인질극,
동원, 억류, 기민으로 얼룩진 동상이몽의 실체를 파헤치다!

일제강점기에 사할린으로 강제 동원되었다가 백발이 되어서야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한인문제를 다룬 연구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이에 관한 번역서, 르포르타주, 구술자료집, 소설 등은 간간히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한·러·일 3국에서 새로 발굴한 공문서 자료를 기초로 한 실증적인 연구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다는 점에서 참으로 반가운 글이다. 특히 이 책은 본격적인 연구서를 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문체로 조곤조곤 이야기를 풀어갈 뿐만 아니라, 책을 읽는 내내 ‘사람’과 ‘그들의 삶’을 향한 필자들의 한결같은 시선을 느낄 수가 있다.
이 책의 미덕 가운데 하나는 기밀 해제된 구 소련 정부의 내부자료를 통해 소련이 굳이 한인들을 붙잡아 두려고 한 이유를 집요하게 추적한 점이다. 특히 흥미로운 대목은 지금까지 아무런 비판도 없이 ‘정설’로 받아들여진 ‘노동력 부족설’ 내지 ‘점령지의 생산력 유지설’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이 책은 1946년 말 〈미소 간의 민간인 송환협정〉이 체결됨에 따라 무려 ‘30만 명’이나 되는 일본인들을 그 후 몇 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송환한 상태에서, 국제사회의 거센 비난까지 감수해가며 ‘2만 5천 명’ 남짓한 한인들을 애써 붙잡아두려고 한 이유로서 이러한 가설들은 ‘필요충분조건’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즉 ‘노동력 부족’을 메우거나 점령지의 생산력을 유지하고자 했다면, 강제로 끌려가 탄광이나 군수시설 등지에서 단순노동에 종사한 한인을 억류할 것이 아니라, 설령 ‘인권문제’가 제기되어도 어떻게든 미소 간의 민간인 송환협정을 거부함으로써 수적으로 10배가 넘는 일본인, 그것도 ‘고급기술과 각종 산업정보를 독점’하고 있던 일본인 하이테크 인력을 어떻게든 붙잡아 두고자 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이렇듯 지극히 상식적인 물음을 기초로 기밀자료들을 하나씩 검토해 나간다. 만일 이러한 실험적 연구가 계속 축적된다면 사할린한인 문제의 실체적 진실을 밝혀냄으로써 국가와 민족이라는 거대담론 속에 사장된 ‘인간의 문제’라는 보다 본질적 측면이 더욱 풍부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사할린한인의 삶과 진실이 동북아시아 근현대사의 허를 찌르다
이 책은 종전 직후부터 한국전쟁 전후 시기까지 소련 중앙정부와 사할린 지방당국 사이에 오간 내부 기밀문서를 분석한 뒤 소련 중앙정부와 군부는 ‘처음부터 한인을 억류’할 생각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기존의 가설을 뒤엎는 사뭇 다른 해석이다. 이와 동시에 필자는 ‘결과적으로’ 한인의 억류가 고착화된 요인들에 주목하고자 했다. 즉 소련 중앙정부·군부·사할린 지방 민정국의 견해 차이, 일본인의 송환과 러시아인의 사할린 이주 상황, 북한의 개입과 한인의 한반도 송환 논의, 한국전쟁의 발발 등의 대내외적 요인이 향후 ‘한인의 억류’를 기정사실화 하는 과정에 미친 영향을 세밀히 짚어내고 있다.
또한 “일본은 한인을 강제로 데려갔고, 소련은 그들의 고향 길을 막았다”는 명제에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한 뒤 이 문제의 책임을 모두 남에게만 돌릴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즉 “그렇다면 모국은 과연 반세기가 넘도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하였는가?” 라는 다소 뼈아픈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 외교부 자료실에서 잠자고 있던 기밀문서를 열자마자 적잖이 ‘당혹스런’ 이야기들이 담겨 있었다.

식민지배와 전쟁, 그리고 냉전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밖에도 이 책은 짧은 지면에도 불구하고 전후 일본정부가 사할린한인 문제를 마주해온 방식과 그것이 지닌 근본적인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고 있다. 또한 사할린한인의 억류문제가 발생한 원인과 배경을 자기만족적인 ‘내셔널리즘’에서 탈피해 종전 후 지구 곳곳에서 벌어진 전후 인구이동의 맥락과 연계해 근거리와 원거리에서 동시에 조망함으로써 이 문제를 둘러싼 세계사적 외연과의 접점을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각기 다른 계기로 사할린과 연을 맺게 된 3명의 저자가 약 10여 년 동안 열정 하나만으로 한국, 일본, 러시아를 오가며 어렵게 수집한 귀중한 사진자료와 아카이브 원사료들을 풍성하게 소개하고 있다. 일반 독자들은 물론이고 연구자들도 접하기 어려웠던 참신한 자료, 그리고 이 문제를 마주하는 다른 차원의 문제의식과 시선만으로도 이 책의 미덕은 충분할 듯하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역사의 흐름을 거스르는 정권의 온갖 행태 속에서 ‘국가와 민족’의 이름으로 자행된 개인과 일상의 파괴를 도처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였다. 이 책은 약 70여 년 전 극동의 외딴 섬 사할린과 그곳에 억류된 한인들을 소재로 삼고 있지만, 실상은 지금도 우리를 끊임없이 옥죄고 있는 ‘더 큰 이야기’를 화두로 던지고 있는 듯하다. 즉 근대 국민국가의 ‘욕망’이 개개인의 삶을 어디까지 파괴할 수 있는지, 국가는 어떠한 ‘변명’으로도 지울 수 없는 그 무거운 ‘책임’을 얼마나 비열한 방식으로 포장하며 회피하고 외면해 왔는지, 그리고 정작 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은 가해 주체를 상대로 제대로 한 번 따져보지도 못한 채 그 상처를 고스란히 끌어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 문제의 불편한 민낯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자 한 것이다. 연구자는 물론이고 이러한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독자들이라면 기꺼이 일독을 권하고 싶다.

저자 소개
ARGO인문사회연구소

이연식(YI YEONSIK, 문학박사 Ph.D.)

현재 일본소피아대학교(日本上智大) 외국인초빙연구원(KAKEN International Fellow Faculty) 겸 아르고인문사회연구소 선임연구원. 서울시립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문부성 초청 국비유학 프로그램으로 국립도교가쿠게이대학(東京?芸大?)에서 주로 근현대 한일관계사 및 전후 인구이동을 연구하였다. 한일역사공동위원회 근현대사분과 한국 측 간사,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연구위원,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원 등을 지냈고, 서울시립대학교 국제교육원, 고려대 행정대학원,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에 출강하였다. 현재 일본소피아대학에서 구 일본제국 내 전후 인구이동에 관한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있고, 최근에는 런던, 하이델베르크, 루벵, 볼로냐 등지의 대학 및 연구소와 함께 유럽과 아시아의 전후인구이동 비교연구, 난민문제(Displaced Person/Refugees)에 관한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韓日交流の?史』, 明石書店, 2007(공저), 『조선을 떠나며』, 역사비평사, 2012(단독), 『帝?以後の人の移動』, 勉誠出版, 2013(공저), 『近代の日本と朝鮮』, 東京堂出版, 2014(공저), 『朝鮮引揚げと日本人』, 明石書店, 2015(단독), 『태평양전쟁사 1』, 채륜, 2017(공역)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제1장 ‘사할린한인 문제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쟁점들’과 제4장 ‘일본 : 사할린한인의 귀환문제를 마주해온 방식들’을 집필하였다.

방일권(Bang ILKWON, 문학박사 Ph.D.)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겸 아르고인문사회연구소 선임연구원. 한국외대 대학원 졸업 후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학술원에서 주로 러시아문화사, 러시아한인사 등을 연구하였다. 한국외대, 경기대, 청주대 등에 출강하였으며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연구위원으로서 사할린 지역 강제동원 피해자 자료조사 및 수집사업, 현지 사망자 국내 유족 확인을 위한 대러 협상을 담당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검은 대륙으로 끌려간 조선인들』,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2006(공저), 『러시아 문화에 관한 담론』 1-2, 나남, 2011(공역), 『사할린 관련 자료 조사와 분석』, 동북아역사재단, 2013(단독), 『극동 러시아 한인사회 실태조사』, 중앙아시아연구소, 2013(공저), 『오호츠크의 바람 : 산중반월기』, 선인, 2013(편역), 『사할린한인의 동원, 억류, 귀환 경험』, 국사편찬위원회, 2015(공저), 『태평양전쟁사 1』, 채륜, 2017(공역)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지난 10여 년 동안 수집한 구 소련 중앙정부와 사할린 주당국 내부 기밀문서를 바탕으로 제2장 ‘소련 : 점령지의 전후 복구와 한인의 송환 문제’를 집필하였다.

오일환(OH ILHWAN, 국제정치학박사 Ph.D.)
현재 광운대학교와 중앙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 및 아르고인문사회연구소 대표. 한국외대,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일본 츠쿠바대학(筑波大?)과 UN University Joint Graduate Course에서 국제협상론을 연구하였다.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 및 정보위 정책비서관을 거쳐 일제강점하강제동원위원회에서는 전문위원으로서 사할린 현지 사망자 및 행방불명자의 국내 유족 확인, 현지 사망자의 유골봉환을 위한 대일·대러 협상을 담당하였다. 주요 논저로는 『재외동포사 총서 11 ? 재일한인의 역사』, 국사편찬위원회, 2010(공저), 『강제동원을 말한다』, 선인(2011), 『전후 일본의 역사문제』, 논형, 2016(번역), 『우드로윌슨센터 세계냉전사프로젝트(CWIHP) : 중소 기밀해제 자료로 재구성한 북한, 중국, 소련의 대외관계』,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2016(편역), 『태평양전쟁사 1』, 채륜, 2017(공역)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한국외교부 자료실에서 잠자고 있던 기밀자료를 발굴해 제3장 ‘한국 : 한국의 외교적 책임과 시대적 한계’를 집필하였다. 현재 아르고인문사회연구소 대표로서 일본, 중국, 러시아, 유럽, 북미 등의 연구자들과 함께 인간 중심의 글로벌 융복합 인문학 연구 프로젝트를 도모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르고(ARGO)인문사회연구소(지은이)

‘인간 중심의 연구와 대중과의 소통’을 모토로 역사학, 국제정치학, 사회학, 교육학, 일본사, 중국정치, 중앙아시아, 사할린·연해주, 미술사, 음악 등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들이 모인 연구소이다.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과 러시아, 중국, 유럽 등 여러 지역의 연구자들과 네트워크를 통한 연구를 진행하며, 모든 학문의 인문학적 해석과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융복합적 콘텐츠 만들기에 몰두하고 있다. 태평양전쟁을 시작으로 한국전쟁과 사할린한인 문제 등 ‘전쟁과 평화 학술총서’를 통해 ‘평화’의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클래식의 정치사회사’, ‘세계문화유산 다시보기 투어’, ‘미래사회와 교육’ 등 ‘인문학 총서’를 기획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제1장 사할린한인 문제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쟁점들(이연식) 
전후 일본사회에서 사할린이라는 시공간의 콘텍스트 
2차세계대전의 종결과 전후 인구이동의 특징 
미소 점령지구의 판이한 전후 귀환환경 
소련 점령지구 거류민 송환을 위한 초기 교섭과정 
종전 후 사할린 지역의 귀환환경 
식민지 시기 사할린한인의 동원피해 실태 
박노학의 일본 입국과 사할린재판 
일본의 교묘한 ‘면책담론’ 
지난한 외교적 교섭과 영주귀국의 실현 

제2장 소련: 점령지의 전후 복구와 한인의 송환 문제(방일권) 
소련 측 자료의 검토조차 없이 되풀이된 무수한 억측들 
잘못 끼운 첫 단추: 1946년 미소 간의 송환 협정 
멀어진 귀향의 꿈 
계획과 다른 일본인의 송환 
노동력 부족 문제를 둘러싼 견해차: 사할린 민정국과 극동군 
모스크바 중앙정부의 입장 
목숨을 건 탈출과 고발 
한인을 둘러싼 모스크바와 연합국총사령부ㆍ주한미군정의 고민 
사할린한인의 북송계획 
민정국의 송환지연 공작 
고민의 해결사, 한국전쟁 
송환지연 조치가 정주화 정책으로 

제3장 한국: 한국의 외교적 책임과 시대적 한계(오일환) 
사할린한인의 귀환을 둘러싼 책임 공방 
사할린한인 귀환문제의 주요 쟁점과 한국정부의 입장 
한국정부는 사할린한인의 귀국을 바라지 않았는가? 
국제적십자위원회의 방한과 한국정부의 대응 
한국이 일본 측에 제시한 요구사항은 무엇이었는가? 
1960년대 한국정부의 대응 
1968년 한국정부의 기본방침: 일본의 비용부담과 일본 정착 
한일각료회의 공동성명 
1970년대: 일소교섭의 진전과 귀환희망자의 정착지 문제 
북한의 개입과 한일 교섭의 난항 
한국 정착문제에 직면한 한국정부의 고민 
소련ㆍ북한ㆍ국제적십자위원회에 대한 인식 
한국정부 외교적 교섭전략의 문제점 

제4장 일본: 사할린한인의 귀환문제를 마주해온 방식들(이연식) 
영주귀국으로 끝나지 않은 전후책임 
사할린한인 문제에 대한 전후 일본정부의 기본 인식틀(1945~1965) 
선택과 배제의 논리: 혈통ㆍ치안ㆍ본토 우선주의 
박노학의 일본 입국과 귀환촉진운동의 확산 
초기 일본의 외교교섭 기조 및 방침: 일본 정주와 비용 부담의 거부 
(1966~1975) 
다나카 가쿠에이 수상의 모호한 책임문제 발언 
일본 시민운동세력과 야당 의원의 역공 
미야자와 외무상과 이나바 법무상의 ‘도의적 책임’ 표명 
속절없는 소련의 외교교섭 거부(1976~1983) 
대소교섭 정체기 일본정부 대응방식의 특징 
의원간담회의 결성과정이 시사하는 교훈 
사할린한인 문제에 대한 전후 일본정부 대응의 문제점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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