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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유경제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undararajan, Arun 이은주, 역
서명 / 저자사항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유경제 / 아룬 순다라라잔 지음 ; 이은주 옮김
발행사항
파주 :   교보문고,   2018  
형태사항
435 p. : 삽화, 도표 ; 23 cm
원표제
The sharing economy : the end of employment and the rise of crowd-based capitalism
ISBN
9791159096334
일반주기
고용의 종말과 대중 자본주의의 부상  
색인수록  
일반주제명
Economic geography Space in economics Capitalism --Social aspects Business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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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0 2018z1 등록번호 1117909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0 2018z1 등록번호 151342006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1-0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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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공유 경제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논의를 포괄적으로 살펴보면서 흩어져 있던 공유 경제를 하나로 모아 정리해준다. ‘공유 경제’가 본격적으로 탄생하기까지 그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왔는지 살펴본다.

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유 경제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힌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에어비앤비와 우버를 비롯해 리프트, 블라블라카, 태스크래빗, 인스타카트, 엣시, 핸디, 크레이그리스트처럼 성공한 사례들, 스리버드네스트, 포스트메이츠, 투지아, 위워크, 올라, 비즈잇, 베이어블처럼 아직은 낯선 사례들까지 다루고 있으며, 파격적인 플랫폼 OB1 등도 소개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은 경제와 산업, 일자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우리 시대 최고의 공유 경제 전문가가 제시하는 명쾌한 해답


‘소유’가 사라진다.
‘고용’이 사라진다.
‘대기업’이 사라진다.
극단적으로 보이긴 하지만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 경제의 모습이다. 지금까지 소유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을 공유하며 살게 된다. 한 기업에 정규직으로 고용되기보다 독립적 근로자로 다양한 일을 하게 된다. 경제의 주체가 대기업에서 소기업 또는 개인으로 변화한다. 이것이 공유 경제의 권위자 아룬 순다라라잔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유 경제》에서 보여주는 미래 경제의 단면이다.

▶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공유 경제는 무엇이 다른가?
18세기 증기기관의 발명은 사회 전체에 큰 변혁을 몰고 왔다.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오랫동안 이어져온 봉건제가 무너지고 자본주의 체제가 확립된 것이다. 특히 현대는 기업이 경제를 주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시장경제는 기업을 위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오랜 시간 탄탄하게 자리 잡아온 경제의 모습이 다시 변하고 있다. 기술의 발달이 기업 공급자와 개인 소비자라는 영역의 구분을 흐리게 하고 누구라도 자신이 소유한 유무형의 자산을 제공하는 공급자가 되게 해주며, 이를 공유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집을 빌려주거나, 차량을 공유하거나, 집안일을 돕거나, 일자리를 소개하고, 돈을 빌려주는 경제 활동 자체는 새로울 것이 없다. 특히 공유 경제의 핵심인 P2P, 즉 개인 간 거래는 산업혁명 이전의 주된 거래 모습이었다. 그렇다면 공유 경제를 과연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의문에 답하며, 21세기의 공유 경제를 특징짓는다. 먼저 공유 경제는 ‘선물 경제gift economy’의 속성을 지닌 교환이 아니라 화폐를 매개로 하는 ‘상업적 교환’ 활동이다. 또 산업혁명 이전의 교환(공유)이 인맥 안에서 이루어졌다면, 디지털 기술이 발달한 21세기에는 ‘낯선 사람과의 공유’가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기술 기반 시장의 자본 동력이 ‘공유’ 행동 및 창업 활동을 극적으로 확대시킴에 따라 기존 경제 환경에서 가능했던 수준을 훨씬 넘어섰으며, 그 결과 상업적 가치의 중심이 ‘(대)기업’에서 디지털 장터를 기반으로 한 ‘집단(소기업)’으로 옮겨가게 됐다. 이 새로운 경제의 모습을 뉴욕대 스턴 경영대학원의 아룬 순다라라잔 교수는 대중 자본주의crowd-based capitalism라고 소개하며, 공유 경제의 또 다른 이름이라고 설명한다.

▶ 공유 경제에 관한 이론과 사례를 가장 풍부하게 담은 책
이 책은 공유 경제와 관련해서 지금까지 나온 모든 논의를 포괄적으로 살펴보면서 흩어져 있던 공유 경제를 하나로 모아 정리해준다. 1983년 루이스 하이드가 발표한 ‘선물 경제’부터, 2004년 요차이 벤클러의 ‘공유 패러다임’, 2005년 마이클 바웬스의 ‘공유 기반 동료 생산’, 2008년 로런스 레식의 ‘혼합 경제’까지, ‘공유 경제’가 본격적으로 탄생하기까지 그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달해왔는지 살펴본다. 또 최근 공유 경제를 연구하는 로빈 체이스, 레이첼 보츠먼과 루 로저스, 리사 겐스키, 앨릭스 스테파니의 저서에서 ‘공유 경제’의 개념을 살펴보고, 공유 경제와 유사 개념을 주장하는 제러미아 오양의 협력 경제를 비롯해 긱 경제, P2P 경제, 대여 경제, 주문형 경제 등 다양한 용어에 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모든 것을 아울러서 정리해 공유 경제를 정의한다.
여기에 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유 경제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힌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에어비앤비와 우버를 비롯해 리프트, 블라블라카, 태스크래빗, 인스타카트, 엣시, 핸디, 크레이그리스트처럼 성공한 사례들, 스리버드네스트, 포스트메이츠, 투지아, 위워크, 올라, 비즈잇, 베이어블처럼 아직은 낯선 사례들까지 다루고 있으며, 파격적인 플랫폼 OB1 등도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엮어가며 저자가 정의하는 공유 경제란 다음 다섯 가지 특징을 갖는다. 첫째, 제품의 교환 및 새로운 서비스의 등장을 가능하게 하는 시장을 창조한다(시장 기반성). 둘째, 자산과 기술에서부터 시간과 돈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원이 가능한 한 낭비 없이 완벽하게 사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효율적 자본 이용) 셋째, 위계가 있는 기업이나 국가가 아니라 분권화된 개인 집단이 자본과 노동력을 공급하며, 이 교환활동 역시 중앙 집권적 제3자가 아니라 분산된 개인 집단이나 대중 장터에서 이루어진다(대중 기반 네트워크). 넷째, 인력 제공 활동이 상업화하고 타인을 차에 태워주거나 방을 빌려주는 등 ‘사적인 일’로 치부되던 P2P 활동이 증가한다(사생활과 직업의 경계 모호화). 다섯째, 전일제 일자리 상당수가 계약직 일자리로 대체된다(고용 형태의 변화).

▶ 전 세계는 지금 공유 경제로 가고 있다
2013년에 데이비드라는 사람은 쓸 일이 별로 없는 트럭을 팔려다가 튜로라는 자동차 대여 플랫폼을 알게 되어 대여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여기서 나오는 수입에 매력을 느낀 그는 온라인 생활정보 사이트 크레이그리스트에서 5대의 중고차를 구매해 튜로에 대여용으로 등록했다. 2014년, 그는 이 차량들로 월 2,000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그런데 이 차량들을 주차할 공간이 없었던 데이비드는 여유 주차공간이 있는 사람과 주차 공간이 필요한 사람을 연결해주는 스폿온을 이용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그의 이 작은 사업은 지역 경제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데이비드는 중고차를 구매하고, 차량의 유지 보수를 위해 정비사를 고용하며, 자신의 이익을 주차 공간을 내준 사람과 공유하는 등 다양한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소기업 또는 초소기업의 성장 추세를 수많은 국가에서 목격할 수 있다. 2015년에 영국 왕립예술학회의 연구 결과 영국 내 초고속 성장 산업 부문 고용에서 직원 수 9인 이하인 사업체의 고용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카우프먼 재단에 따르면 2007년에 미국에서 창출된 일자리 가운데 3분의 2가 스타트업에서 나왔다고 한다. 또 미국에서 1인이 운영하는 비고용주 업체가 2003년에 1,800만 개에서 2013년에는 2,300만 개로 급격히 증가했다.
공유 경제, 즉 대중 자본주의는 다가오는 파도임이 틀림없다. 공유 경제는 자본의 영향력을 증가시키고, 다양성을 증가(소비의 증가)시키며, 네트워크 효과와 규모의 경제 개념을 변화시키고, 기회의 민주화를 기대하게 해준다.

▶ 기존 제도권을 벗어나는 경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현재 경제의 모습, 즉 자본주의가 변화하는 원인을 찾는 1부(1~4장) 원인과 그로 인해 찾아오는 경제의 변화인 2부(5~8장) 결과로 나눠서 살펴본다.
1장에서는 공유 경제가 무엇인지, 기술적 특징, 경제 주체, 물품과 재화 등의 교환 방식 등 다양한 방향에서 살펴보면서 이해를 돕는다. 2장에서는 공유 경제의 전신이라고 할 만한 이베이, 크레이그리스트, 코즈모 등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P2P 거래 방식에 대한 기술의 발전, 데이터와 신뢰의 축적 등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공유 경제를 성립시키는 요건들을 짚어본다. 3장에서는 공유 경제의 ‘플랫폼’을 살펴본다. 공유 경제는 위계가 있는 기업이 아닌 개인들이 점조직처럼 이루어진 특징을 갖고 있으며, 이들이 거래를 할 장소인 ‘플랫폼’이 필수적이다. 4장에서는 요즘 비트코인으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블록체인’을 다룬다. 블록체인은 교환활동의 탈중앙화에 중요한 열쇠다. 장부 자체가 개인에게 분산화되는 기술로, 제3자의 중개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P2P 거래를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5장에서는 공유 경제가 가져올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공유, 즉 대여는 제품의 소비를 줄여 경제를 위축시킨다는 목소리가 있다. 하지만 저자는 다양성의 증가가 합리적 소비의 기회 역시 증가시켜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즉 여행지에서 저렴한 숙박업소를 구하지 못해 여행을 포기하는 이들이 에어비앤비를 통해 여행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공유 경제가 가져올 경제의 불확실성과 악영향에 대해 저자는 다양한 이론과 심층적 분석을 통해 해답을 제시한다. 6장에서는 기존의 잣대로는 규정할 수 없는 새로운 공유 경제의 규제 움직임을 논한다. 이는 비트코인 규제 움직임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7장과 8장에서는 공유 경제가 가져오는 일자리에 대한 우려와 기회를 진단한다. 미국과 영국 등에서는 우버의 기사들을 고용자로 봐야 하느냐에 관한 논쟁이 계속 진행 중이다. 공유 경제의 일자리에 관해 개인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독립적으로 일하는 독립 계약자라는 시선과 주문형 인력을 저임금으로 불안하게 고용한다는 시선이 여전히 공존하다. 이는 공유 경제가 계속 진화되어가는 동안 우리가 떠안아야 할 문제다.
P2P 시장이 확장되면서 경제 활동이 제도권을 벗어나고 있다. 이 책은 공유 경제를 심도 있고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공유 경제를 향한 움직임이 경제 전반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통찰을 제시한다. 4차 산업혁명이 사회와 경제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궁금한 경영 전문가와 정책 결정자들은 물론 이 시대를 살아가고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이들이라면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룬 순다라라잔(지은이)

뉴욕 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의 교수이자 공유 경제의 공인된 권위자다. 〈타임〉 〈뉴요커〉 〈뉴욕 타임스〉 〈와이어드〉 〈르몽드〉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파이낸셜 타임스〉 등 유수의 매체에 공유 경제에 관한 기사 및 논평을 실었다. 그의 학문적 업적은 7개의 최수우논문상Best Paper awards을 비롯해 2개의 구글 패컬티 어워드Google Faculty awards, 액시움 베스트비즈니스북스 어워드Axiom Best Business Books Award 및 씽커스50Thinkers50의 레이더 씽커스 어워드Radar Thinker Award를 통해 그 권위를 인정받았다. 그는 또한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의 기술, 가치 및 정책에 관한 글로벌 미래위원회의 회원이며 미래 프로젝트 운영 모델 운영위원회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은주(옮긴이)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터틀의 방식》 《내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 《트럼프, 강한 미국을 꿈꾸다》 《공유 경제》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는 글 
에어비앤비 - 자신의 세계를 직접 ‘디자인’하라 
리프트 - 고객을 환대하는 운송 서비스 
주문형 인력 서비스의 부상 
블라블라카 - 신뢰에 기반을 둔 범세계 운송 인프라 
상거래와 공동체의 결합 
라 뤼세 퀴 디 위 - 완벽함에 대한 개념 재정의 
이 책의 구성 

제1부 인因 

1장 공유 경제, 시장 경제 그리고 선물 경제 
공유 경제란 무엇인가? 
공유 경제 개념의 정립 과정 
공유 경제는 선물 경제인가? 
시장-선물 스펙트럼상의 공유 경제 
| 숙박 | 펀딩 | 인력 서비스 플랫폼 | 
공유 경제와 사회적 유대감 

2장 길 닦기: 디지털 및 사회경제적 토대 
공유 경제의 선구자: 이베이, 크레이그리스트, 코즈모 
공유 경제의 디지털 결정 요인 
| 세 가지 기본 요소 | 디지털의 소비자화 | 현실 세계의 디지털화 | 분산형 P2P와 블록체인 | 신뢰의 디지털화 | 
공유 경제의 사회경제적 동인 

3장 플랫폼: 자세히 들여다보기 
시장과 위계 조직 
디지털 기술과 경제 활동의 재범주화 
시장-기업 혼합형 플랫폼 
| 갠스키의 ‘메시’ 그리드 | 보츠먼의 4 사분면 | 오양의 협력 경제 벌집 | 

4장 블록체인 경제: 시장 조성자로서의 대중 
분산적 P2P 교환에 대한 이해 
| 비트코인 | 오픈바자와 스마트 계약 | 분산형 서비스 플랫폼 | 
분산 시장 거래에서 가치 창조와 포착 
| 주목, 검색, 발견 | 신뢰와 평판 | 물류 | 문제와 기회 | 

제2부 과果 

5장 대중 자본주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GDP의 문제점 
디지털 경제와 각종 평가 지표의 문제 
4대 경제적 영향 
| 자본이 지닌 영향력의 변화 | 규모의 경제와 지역적 ‘네트워크 효과’ |다양성의 증가 = 소비의 증가 | 기회의 민주화 | 
P2P 대여 시장에 대한 심층 탐구 

6장 규제 환경의 변화와 소비자 보호 
규제가 여전히 중요한 이유 
| 정보의 비대칭 | 외부 효과 | 사적인 일과 직업적인 일의 경계 모호화 | 
규제의 진화 과정: 신뢰, 제도, 브랜드 
| 역사적 사례: 마그레브 무역상 | 경제 제도 그리고 브랜드에 기초한 신뢰 | 
공유 경제와 규제 
미래의 규제 모형 
| 동료 규제 | 자율 규제 조직 | 데이터 기반 위임 | 

7장 직업 환경의 미래: 문제와 쟁점 
‘자율성’, 오프쇼링, 자동화 
| 오프쇼링 | 제2의 기계 시대 | 
디지털화와 노동 시장 
| 새로운 장터 | 제너럴리스트의 부활 | 용역 제공의 신속성 | 과업 경제 | 보이지 않는 직업 | 

8장 직업 환경의 미래: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독립적 근로자와 종속적 계약자 
새로운 사회 안전망 
플랫폼에서의 창업 가능성 
| 인큐베이션 | 독립성 | 인프라 | 
공유 경제와 소유의 분산 
데이터 진화론 

9장 맺는 글 
주석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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