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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깨기 :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남정욱, 편 류석춘, 편
Title Statement
이승만 깨기 :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 남정욱, 류석춘 편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백년동안,   2015  
Physical Medium
255 p. : 삽화 ; 22 cm
ISBN
9791186061404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수록
주제명(개인명)
이승만,   1875-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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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72092 2015z3 Accession No. 11179090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이승만이라는 인물에 대한 정밀한 보고서. 우남 이승만은 대한민국에서 대접을 못 받고 있다. 백범 김구와 몽양 여운형을 기리는 기념사업회 등이 인정받는 데 비해, 우남에 대한 평가는 인색하다. 이는 이승만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이제는 그런 세월을 끝낼 때가 되었다. '우남 이승만 제자리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반년 가까이 열띤 토론을 벌여 써낸 결과물이다. 우남에 대한 저급한 모략에서부터 고급한 모략까지, 그동안 이승만에 씌워진 누명과 왜곡된 부분을 빠짐없이 공부해 정리했다.

이승만에 씌워진
7가지 누명
팩트로 깨다!


건국, 농지개혁, 한미동맹 체결, 교육 혁명을 일궈낸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이라는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정밀한 보고서.

▶ 출판사 리뷰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역사왜곡의 현주소를 짚다!


우남 이승만은 대한민국에서 대접을 못 받고 있다. 백범 김구와 몽양 여운형을 기리는 기념사업회 등이 인정받는 데 비해, 우남에 대한 평가는 인색하다.
이는 이승만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건국을 해놓고도 아버지 소리를 듣지 못한 건 물론이요, 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하고도 독재자 소리를 들었다. 북한군이 내려오니 당연히 컨트롤 타워를 옮긴 것인데도 도망자 취급을 받았다. 북쪽에 이미 정부가 들어섰기에 우리도 정부 세우자고 했다가(정읍발언) ‘분단의 원흉’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미국을 압박해 어렵게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했는데 돌아온 건 ‘미국의 앞잡이’라는 손가락질이었다. 정착 친일정권이 세워진 건 북쪽이었는데 골고루 사람을 기용해 만든 남한정부는 친일정부 누명을 썼다. 폼만 나고 실익은 없는 무장투쟁 대신 국제정세에 유익한 외교 전략을 활용한 혜안은 몸 사리는 겁쟁이라는 비난으로 돌아왔다. 이제는 그런 세월을 끝낼 때가 되었다.

이승만에 대한 오해를 깨야 역사교육이 바로 이루어진다!

이승만을 역사에서 매장시키려는 획책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때는 이승만은 독재자라고 배운다. 그러나 정말 이승만이 독재자였다면, 국민이 내려오란다고 바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겠는가.
중학교에 가면 이승만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선전한다. 4.19가 일어난 제4대 대통령 선거 때 이승만은 이미 대통령 당선 확정 상태였다. 부정이 저질러진 것은 부통령 선거였다. 그런데도 이승만은 그 책임을 자기가 졌다. 데모하는 학생들을 칭찬했다. 다친 시민이 있다는 말에 병원으로 달려갔다.
북한군이 쳐들어오자 서울을 버리고 도망치면서 다리를 끊어 백성들을 억울한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설명은 고등학교 때쯤 나온다. 전쟁이 벌어졌을 때 지도부가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는 것은 상식이다. 적 주력부대의 드라이브를 막기 위해 다리를 끊는 것은 군사학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당연한 결정이다. 그럼 대통령이 서울에 남아서 투항을 해야 옳은 것일까.
이렇게 해서 우리는 그동안 독재자와 부정선거의 주범과 비겁한 도망자로 우남을 새기게 되었다.

이승만이 제대로 평가받는 정상적인 대한민국이 되기를!

우남이 미국의 앞잡이라거나 항일투쟁을 안 했다는 모략은 비교적 최신 버전이다. 북한의 김일성이 소련의 앞잡이였기 때문에 우남도 그렇게 몰고 싶었나보다. 미국은 우남이 눈엣가시였기 때문에 나중에는 제거 계획까지 세웠다.
반공포로를 전격 석방하는 조치로 우남은 미국에게 제대로 한 방 먹인다. 그 결과 얻어낸 것이 한미상호방위조약이다. 또한 미국은 ‘1818 중립법’을 만들어 식민지 백성이 그 어떤 군사적 활동도 할 수 없도록 발을 묶었다. 그럼 무장을 해도 되는 중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겼어야 했을까. 사람은 잘하는 걸 해야 한다. 우남은 외교를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숱하게 ‘신의 한 수’를 던졌다. 그리고 외교의 효과는 총질보다 몇 배나 컸다. 국제분쟁사를 읽어보면 외교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건국, 농지개혁, 한미동맹 체결, 교육 혁명을 일궈낸 한 위대한 인물에 대한 가장 정밀한 보고서이자, ‘우남 이승만 제자리 찾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반년 가까이 열띤 토론을 벌여 써낸 결과물이다. 우남에 대한 저급한 모략에서부터 고급한 모략까지, 그동안 이승만에씌워진 누명과 왜곡된 부분을 빠짐없이 공부해 정리했다.
세계사적으로 봐야 그 실루엣이 겨우 보이는 이 위대한 인물이 제대로 평가받는 정상적인 대한민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용삼(지은이)

조선일보 기자, <월간조선> 편집장을 역임했다. 1997년 황장엽 망명 사건 특종 보도로 제1회 대한민국 언론상 수상, 2015년 저서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공동수상했다. 현재 <펜앤드마이크> 대기자, 이승만학당 교사로 있다.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시리즈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과 망국까지의 우리 역사를 세계사와 포개 읽으면서, 올바른 미래를 위해 과거사를 바로 보려는 기획이다. 주요 저서로는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북앤피플), 『이승만의 네이션빌딩』(북앤피플),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백년동안), 『박정희 혁명(1·2)』(지우출판), 『박정희의 옆얼굴』(기파랑), 『한강의 기적과 기업가 정신』(프리이코노미스쿨), 『김일성 신화의 진실』(북앤피플), 『김일성 진실을 말하다』(미래H), 『대구 10월 폭동/제주 4·3사건/여·순 반란사건』(백년동안), 『황교안 2017』(민초커뮤니케이션). 『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백년동안),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 1~4(백년동안) 등이 있다. 공저로는 『반일 종족주의』(미래H), 『이승만 깨기』(백년동안), 『시간을 달리는 남자』(백년동안), 『박정희 바로 보기』(기파랑), 『박정희 새로 보기』(기파랑), 『김일성이 일으킨 6·25전쟁』(기파랑), 『대한민국 건국 이야기 1948』(기파랑), 『쉽게 풀어쓴 청일전기』(북앤피플) 등이 있다.

남정욱(지은이)

1966년 서울 생. 방송, 영화, 출판 등 문화 관련 업종에서 25년간 일했다. 신문과 잡지에 그 시간만큼 글을 썼고 숭실대 문예창작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대한민국 문화 예술인 대표로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편견에 도전하는 한국 현대사』, 『꾿빠이 386』등이 있다.

조우석(지은이)

언론인이자 문화평론가다. 서강대 철학과 졸업 이후 「문화일보」 「중앙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해왔으며, 2015~18년 KBS(한국방송공사) 이사로 일하며 사회 모순과 현실을 비판해왔다. 30년 넘게 한국 사회 교육 문화 언론을 지배해온 문화권력 3인방 백낙청·리영희·조정래를 분석한 책을 펴내는 것도 그 맥락이다. 좌파 세계의 뿌리이자 몸통인 그들을 정리해야 이 나라가 선진화로 갈 수 있다고 믿는다. 그간 펴낸 단행본으로 『박정희, 한국의 탄생』 『나는 보수다』(저서), 『미래의 저널리스트에게』(역서) 등이 있다.

권혁철(지은이)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독일 쾰른 대학 경제학 박사. 미국 Public Choice 연구소 객원연구원 역임. 현재 자유경제원 자유기업센터 소장, 한독경상학회 이사, 제도경제학회 편집위원. 주요 저서로는 《시장경제질서와 시민단체》, 《자유주의 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공저), 《포퓰리즘의 덫》(공저) 등

김광동(지은이)

(現)나라정책연구원 원장 방송문화진흥회(MBC)이사 독립기념관 이사 (前)국가보훈위원회 위원 한구발전연구원 부원장 스탠포드대 후버연구소 객원연구위원 (著)전략사업에 대한 국가의 정책과 역할 변화 한국 현대사 이해(공저) 반미운동이 한국사회에 미치는 영향, 外

류석춘(지은이)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다. 1986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Urbana)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987년부터 연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 분야는 발전사회학, 경제사회학, 동남아시아연구 등이다. 『한국사회학』 및 『동남아시아연구』 편집위원을 역임했으며, 1993년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1999년 교토 동지사대학교, 2002년 필리핀국립대학교, 2009년 호주국립대학교 및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San Diego)에서 교환교수를 했다.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원장(2010~2015)과 박정희연구회 회장(2016~2017)을 역임했다. 가장 최근 출판한 글은 “만주와 이승만·박정희, 김일성”(『월 간조선』 2019년 8월호) 그리고 가장 최근 출판한 책은 『박정희는 노동자를 착취했는가』(기파랑, 2018)이다. 자세한 경력과 연구업적은 http://sclew.yonsei.ac.kr 참고.

배진영(지은이)

어려서부터 책, 특히 역사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매달 《월간조선》 등이 나올 때면 서점으로 달려가 제3·4공화국 시절의 정치비사를 즐겨 읽곤 했다.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2000년부터 《월간조선》 기자로 일해오고 있다. 주로 한국현대사나 우리 사회의 이념갈등에 대한 기사를 많이 써 왔다. 지난 60여년 동안 대한민국이 이룩한 성취를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이만큼 살만한 나라를 우리 세대에게 물려준 부모님과 선배 세대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어릴 때는 열렬한 민족주의자를 자처하기도 했으나, 이제는 혈연공동체로서의 민족보다는 정치공동체로서의 국가에 더 중심을 두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내용을 어떻게 채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고민하고 있다. 개발연대의 발전 과정에서 ‘국가’의 역할을 긍정하지만, 앞으로 이 나라의 진정한 발전 동력은 ‘자유’에서 나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 개인과 공동체, 자유와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공화주의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 나라의 큰 틀을 지켜나가되 자기개혁에 눈 감지 않는 ‘진짜 보수주의’의 출현을 고대하고 있다. 2004년 《자유주의 사상가 12인의 위대한 생각》(월간조선사)을 기획해서 펴냈으며, 《억지와 위선》(북마크, 2009년)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우남 이승만, 제대로 알고나 떠드십니까 남정욱 

제1부 초등학생용 모략 격파하기 
이승만은 독재자? 김광동 
국민이 물러나란다고 자리에서 내려오는 독재자를 보셨나요? 

이승만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요? 조우석 
죄송하지만 그건 부통령 선거였답니다 

이승만은 6.25가 발발하자 제일 먼저 도망쳤다는데? 권혁철 
전쟁이 터졌을 때 지휘부를 후방으로 옮기는 게 이상한 일? 
오히려 피난이 너무 늦었지요 

제2부 청소년, 청년용 사기극 폭로하기 
남한만의 단독정부를 수립한 이승만은 분단의 원흉? 남정욱 
그럼 1년 전에 정부를 조직한 북쪽은 대체 뭐죠? 

이승만은 친일청산도 안 하고 친일파를 비호했다는데? 김용삼 
건국 당시 내각을 보면 북한은 거의 다 친일파, 
남한은 독립운동가 중심이라는 사실을 알고나 계시는지 

제3부 성인용 협잡 박살내기 
이승만은 미국의 앞잡이라는데? 배진영 
무슨 앞잡이가 말도 하나도 안 듣고 오히려 미국을 협박까지! 

이승만은 항일투쟁을 했나? 류석춘 
펜이 칼보다 강한 것처럼 국제분쟁은 총보다 외교가 정답! 

복습 / 심화학습 
이승만과 대한민국 왜곡의 현장을 가다 이명희 
이승만 대통령과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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