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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읽다 :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 있는 이야기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정희 이호형, 저
Title Statement
꿈을 읽다 :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 있는 이야기 / 김정희, 이호형 공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책읽는귀족,   2017  
Physical Medium
270 p. : 도표 ; 21 cm
ISBN
978899786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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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김정희 ▼0 AUTH(211009)68653
245 1 0 ▼a 꿈을 읽다 : ▼b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 있는 이야기 / ▼d 김정희, ▼e 이호형 공저
260 ▼a 고양 : ▼b 책읽는귀족, ▼c 2017
300 ▼a 270 p. : ▼b 도표 ; ▼c 21 cm
700 1 ▼a 이호형, ▼e▼0 AUTH(211009)67310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4.63 2017z1 Accession No. 1117892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4.63 2017z1 Accession No. 15133911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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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154.63 2017z1 Accession No. 1117892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4.63 2017z1 Accession No. 15133911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꿈에 대한 궁금하고 쓸모 있는 이야기. 꿈에 관심이 없다면 오히려 꿈에 더 얽매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꿈의 실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악몽을 꿀 때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다. 『꿈을 읽다』는 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꿈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도 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이 책을 쓴 공동 저자들은 부부로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아내와 신학을 전공한 남편이 꿈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요즘 서점에는 꿈과 관련된 책은 많지만, 프로이트나 융의 전문적인 이론을 제시하는 것처럼 너무 어렵거나, 혹은 단순한 해몽서처럼 너무 가벼운 것들이 많다. 그러나 『꿈을 읽다』에는 꿈에 대한 꼭 필요하고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런데 실제 사례들을 많이 담았기에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그러므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에 다가갈 수 있다.

드디어 가장 재미있고, 꼭 쓸모 있는 꿈에 대한 책이 나왔다!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무서운 꿈’을 가끔씩 꾸곤 한다. 아무리 평소 꿈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악몽을 꾼 날이면 아침부터 기분이 개운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꿈에 관심이 없다면 오히려 꿈에 더 얽매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꿈의 실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악몽을 꿀 때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다. 『꿈을 읽다』는 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꿈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에게도 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이 책을 쓴 공동 저자들은 부부로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아내와 신학을 전공한 남편이 꿈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요즘 서점에는 꿈과 관련된 책은 많지만, 프로이트나 융의 전문적인 이론을 제시하는 것처럼 너무 어렵거나, 혹은 단순한 해몽서처럼 너무 가벼운 것들이 많다. 그러나 『꿈을 읽다』에는 꿈에 대한 꼭 필요하고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런데 실제 사례들을 많이 담았기에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하다. 그러므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에 다가갈 수 있다. 이처럼 『꿈을 읽다』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꿈을 읽을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실제 사례들을 통해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


◎ 평소 내가 궁금해 하던 꿈에 대한 질문들이 잔뜩 담겨 있다고?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지 잊어버릴 뿐이다. 평생 인간과 함께 해온 이 꿈은 우리의 깨어 있는 삶에 있어 반려자처럼 늘 우리 곁을 지켜왔다. 그런데 꿈은 아직도 그 실체가 낱낱이 밝혀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 인간은 언제부터 꿈에 대해 관심을 가져왔을까. 『꿈을 읽다』를 보면, 고대인들도 꿈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꿈에 대한 인류 최초의 기록은 어디에서 알 수 있을까? 이 책에 따르면, 인류 문명 발생지의 하나인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찾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고대인들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인 우리 자신도 꿈에 대해 관심이 많다. 이 책 『꿈을 읽다』에는 평소 우리가 궁금해 하던 핵심적인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이 담겨 있다. 즉,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천연색 꿈은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시각장애인은 어떤 방식으로 꿈을 꿀까/ 아무런 의미 없는 ‘개꿈’이 있을까/ 모든 꿈은 이해 가능할까/ 악몽은 항상 불길한 사건을 예견할까/ 모든 꿈이 앞날의 일을 말해줄까 등이다.
또 더 깊이 있는 꿈에 대한 질문과 답도 실려 있는데, 그 질문을 먼저 보면 다음과 같다. 같은 주제의 꿈을 되풀이해서 꾸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꿈에 나오는 동일한 형상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의미를 나타낼까/ 내가 원하는 대로 꿈을 꾸는 것은 가능할까/ 꿈과 깨어 활동하는 현실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꿈의 의미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꿈의 의미를 알면 어떤 유익한 점이 있을까 등등이다.
이제까지 우리가 궁금해 하던 꿈에 대한 질문들을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주듯, 그 호기심과 궁금증을 하나씩 해결해주고 있다.


◎ 그래, 결심했어! 이젠 나도 내 꿈을 읽어서 두려움을 없애는 거야~!


『꿈을 읽다』는 흔히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단순한 해몽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꿈에 대한 복잡한 이론만 잔뜩 늘어놓은 어려운 심리학 같은 책도 아니다. 꿈을 궁금해 하는 생활인의 눈높이에 맞춰 꿈에 대한 실체를 우리가 두렵지 않게 마주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심리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저자가 실제로 현장에서 상담을 해준 사례들로 구체적 예시를 들어가면서, 우리가 꿈을 읽는 데 아주 중요한 틀을 제시해주고 있다.
꿈은 그 본모습을 잘 모른 채 바라보면, 아주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언어로 우리에게 말을 건네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인 언어로 이해하려면 도저히 그 뜻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꿈에 나오는 ‘이미지 언어’로 꿈을 이해하고, 꿈의 기본적인 틀을 안다면 우리 자신의 내면을 보다 쉽게 들여다 볼 수 있다. 『꿈을 읽다』는 그 틀을 실제 사례를 통해 알려줌으로써, 바로 그 꿈을 읽는 방법을 우리에게 간접적으로 전달해주고 있는 것이다.
자기가 알고 있는 자신은 진짜 나의 모습일까? 의식 속의 나는 어쩌면 자기 자신조차 속이고 있는지도 모른다. 무의식의 나는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런 의문을 단 한번이라도 가져본 사람이라면 자신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라. 그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자신의 꿈을 읽는 것이다.
꿈을 읽으면, 알 수 없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도 있고, 혹은 가끔씩 찾아오는 예지몽을 미리 조금이라도 알아차릴 수 있으며, 또 심리적 트라우마에 갇힌 사람들은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된다. 이제 『꿈을 읽다』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읽어가기 바란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는 순간, 이 책을 읽기 전의 당신과 분명히 다른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꿈 일지를 쓰면서 계속 자신의 꿈을 기록하고 관심을 가진다면 점점 더 성숙해지는 자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정희(지은이)

서울여대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고, 이화여대에서 상담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상담심리학회에서 상담심리사 1급을 취득했고, 방송통신대학교 학생상담실과 이화여대 학생상담센터에서 상담전문가로 일하면서 개인 상담실도 운영했다. 상담시간에 자신이 꾼 꿈에 대해 불안감과 궁금증을 가지고 꿈 이야기를 꺼내는 내담자들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꿈을 분석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상담자인 본인의 꿈에도 더 많은 관심이 생겼다. 특히 ‘꿈 만남집단’ 모임을 통하여 꿈이 얼마나 귀중한지를 새롭게 알게 되었으며, 꿈을 통한 만남이 얼마나 진솔한 것인지를 경험했다. 결국 자신을 이해하는 여러 방법 중 꿈 분석도 매우 유용한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여, 남편(이호형)과 함께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2018년 3월의 책 : 심리학 분야)로 선정된 『꿈을 읽다』를 역시 이호형 저자와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이호형(지은이)

서강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모토로라 코리아 주식회사에서 엔지니어로 지내다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장로회 신학대학원에 진학했다. 졸업 후 아내와 세 살배기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가서 프린스톤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캘리포니아 주 버클리에 있는 연합신학대학원(Graduate Theological Union)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계명대학교 신학과 교수로 잠시 재직했다. 대학 사유화와 정의롭지 못한 학교 경영 등에 항거하다 재임용에서 탈락당한 후 19년 동안 학교를 상대로 고통스럽고 끈질긴 재판을 이어갔다. 천신만고 끝에 승소하여 경제적인 보상은 어느 정도 받았으나, 정열적으로 일할 수 있었던 젊은 날들은 이미 지나간 후였다. 힘들고 지루한 소송을 이어가는 동안 삶의 의미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던지게 되고, 내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심리학 서적을 많이 접하게 된다. 특히 꿈과 관련된 서적들을 접하면서 꿈을 기록하여 분석하는 재미를 경험하게 되고, 꿈이야말로 자신의 깊은 내면을 이해하는데 유용하고 흥미로운 도구임을 깨달아, 아내(김정희)와 함께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2018년 3월의 책 : 심리학 분야)로 선정된 『꿈을 읽다』를 역시 김정희 저자와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 꿈은 우리 자신을 진솔하게 보여준다 

Part 1. 꿈을 새롭게 읽다 
1. 꿈에 본 세 개의 황금 사과에 얽힌 비밀 
2. 처음에 내게 꿈이란 ‘하찮은’ 대상 
3. 꿈에 대한 인식의 전환 
4. 꿈의 문이 열리다 
5. ‘수면의 주기’를 읽다 

Part 2. 한국인의 꿈을 읽다 
1. 꿈은 소중하다 
2. 꿈은 허황된 것이다 
3. 꿈은 불가사의하다 
4. 인간의 한평생 삶은 마치 어젯밤에 꾼 꿈과 같다 

Part 3. 꿈에 대한 평소 궁금한 질문을 하다 
1. 꿈을 꾸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 
2. 천연색 꿈은 특별한 의미가 있을까 
3. 시각장애인은 어떤 방식으로 꿈을 꿀까 
4. 아무런 의미 없는 ‘개꿈’이 있을까 
5. 모든 꿈은 이해 가능할까 
6. 악몽은 항상 불길한 사건을 예견할까 
7. 모든 꿈이 앞날의 일을 말해줄까 

Part 4. 꿈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질문을 하다 
1. 같은 주제의 꿈을 되풀이해서 꾸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2. 꿈에 나오는 동일한 형상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의미를 나타낼까 
3. 내가 원하는 대로 꿈을 꾸는 것은 가능할까 
4. 꿈과 깨어 활동하는 현실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5. 꿈의 의미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일까 
6. 꿈의 의미를 알면 어떤 유익한 점이 있을까 

Part 5. 고대인의 꿈을 읽다 
1. 고대 메소포타미아인의 꿈 
2. 고대 이집트인의 꿈 
3. 고대 이스라엘인의 꿈 
4. 고대 그리스인의 꿈 
5. 고대 로마인의 꿈 
6. 고대 동양인의 꿈 
7. 고대인들이 꿈을 읽는 방법의 특징 

Part 6. 예시적인 꿈을 읽다 
1. 재무장관의 암살을 예견한 세 차례의 같은 꿈 
2. 자신의 주검을 미리 본 링컨 대통령의 꿈 
3. 형의 죽음을 예견한 마크 트웨인의 꿈 
4. 자식의 죽음을 예견한 두 어머니의 꿈 
5. 심리치료의 결과를 미리 보여주는 꿈 

Part 7. 해결책을 제시하는 꿈을 읽다 
1. 벤젠의 분자 구조를 알게 해준 케쿨레의 꿈 
2. 슬럼프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 프로 골퍼 잭 니클라우스의 꿈 
3.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에 영감을 준 꿈 
4. 심리치료에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꿈 

Part 8. 몸의 건강과 관련된 꿈을 읽다 
1. 암의 발병과 관련된 꿈 
2. 심장 질환과 관련된 꿈 
3. 병의 치료를 위해 처방을 제시한 꿈 
4. 질병의 치유 역할을 한 꿈 
5. 심인성 질병의 심리치료에 관한 꿈 
6. 질병의 고통을 극복하고 죽음을 맞이하도록 도와준 꿈 

Part 9. 자신의 삶을 보여주는 꿈을 읽다 
1. 현재의 생각과 정서 상태를 보여주는 꿈 
2. 삶의 여정을 요약해서 보여주는 꿈 
3. 같은 주제가 되풀이되는 꿈 
4. 끔찍했던 과거의 경험이 재현되는 꿈 
5. 상담 과정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보여주는 꿈 

Part 10. 성숙한 삶을 위해 꿈을 읽다 
1. 꿈이 우리에게 주는 여러 가지 선물 
2. 꿈의 해석이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는 방법 
3. 땜장이 채프맨의 꿈 이야기가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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