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느티나무의 아침 : 조선형 산문집

느티나무의 아침 : 조선형 산문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조선형
Title Statement
느티나무의 아침 : 조선형 산문집 / 조선형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생각나눔,   2017  
Physical Medium
317 p. ; 23 cm
ISBN
9788964898031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36941
005 20180717133730
007 ta
008 180327s2017 ulk 000c kor
020 ▼a 9788964898031 ▼g 03810
035 ▼a (KERIS)BIB000014716972
040 ▼a 247023 ▼c 247023 ▼d 247023 ▼d 211009
082 0 4 ▼a 895.745 ▼2 23
085 ▼a 897.47 ▼2 DDCK
090 ▼a 897.47 ▼b 조선형 느
100 1 ▼a 조선형
245 1 0 ▼a 느티나무의 아침 : ▼b 조선형 산문집 / ▼d 조선형 지음
246 1 1 ▼a The zelcova's morning
260 ▼a 서울 : ▼b 생각나눔, ▼c 2017
300 ▼a 317 p. ; ▼c 23 cm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47 조선형 느 Accession No. 15133890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 등 인생을 살아오며 경험한 소소한 담론을 적은 수필집이다.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 여러 권의 시집을 엮어낸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의 관록이 묻어나 정감있게 사연을 풀어나가고 있다. 한 개인과 더불어 펼쳐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에 사회적 화두도 풀어져 있어 인생의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철학, 종교, 그리고 문학 등 인생을 살아오며 경험한 소소한 담론을 적은 수필집이다.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 여러 권의 시집을 엮어낸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의 관록이 묻어나 정감있게 사연을 풀어나가고 있다. 한 개인과 더불어 펼쳐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이야기에 사회적 화두도 풀어져 있어 인생의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성남시 문화예술진흥기금 일부를 받아 제작하였다.

몇 번이고 망설이다가 기억의 창고를 엽니다.
수많은 교단 이야기, 여행, 모임, 신앙,
이루지 못한 사랑,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텅 빈 창고 앞으로 느티나무의 아침을 맞습니다.

이 글은 한 할아버지의 수필이다. 수십 년간 교단에서 학생들을 위해 인생을 가르쳐 준 한 교사의 이야기다. 퇴임 이후로도 글을 엮어내며 여러 편의 시집을 쓰고 수상을 한 시인의 생각을 담고 있다.
한 사람의 이야기로도 우리는 다양한 사건을 만나고 생각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을 가꿔나가는 양식으로 삼는지도 모른다.
『느티나무의 아침』은 시골 교사로서, 시인으로서, 그리고 우리나라의 한 사람으로서 인생을 살아온 이야기를 정감있게 담아내고 있다. 손주를 위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은 것처럼, 교단에서 사회의 이슈를 화두로 삼아 보는 것처럼 다양한 읽을거리가 눈길을 끈다.
언제고 스쳐지나 버리는 느티나무 앞에 멈춰 서서, 아침의 평안함을 맞을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글을 엮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조선형(지은이)

경기도 포천 출생 1993, 『월간 문학세계』에서 시로 등단 * 저서: · 시집: 『기차도 멈춘 호숫가에』, 오감도(1999) 『물꼬』, 문예운동사(2010) 『The Waterway』, 영문시집, 문예운동사(2011) · 산문집: 『느티나무의 아침』, 생각나눔 출판사(2017) * 약력 · 한국문인협회 회원, 성남탄천문학회 회장, 시마을문예 고문, 담쟁이문학 고문,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회원 · 풍생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정년, 건국대학, 대진대학교, 장안대학, 수원여대, 가천대학 강사 역임 · 문학박사 * 수상: · 옥조근정훈장(2010.8.) · 24회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 금상 · 6회 매헌 윤봉길 문학상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스승의 발견 
 1. 성공의 의미 = 14
 2. 그대 가슴에 비가 내릴 때 = 19
 3. 스승의 발견 = 22
 4. 핸드폰을 산 이유 = 26
 5. 춘분 후 봄비 = 29
 6. 어떤 여행 - 선운사 편 = 31
 7. 매미 단상 = 37
 8. 구겨진 여름휴가 = 39
 9. 도봉산 등반 = 42
 10. 조선족 가이드 ''''아영'''' = 45
 11. 서원마을 사람들 = 54
 12. 어떤 시 낭송 행사 = 57
 13. 인사동 실족기(失足記) = 60
제2장 날아간 벌새를 그리며 
 14. 놀토(노는 토요일)라는 = 66
 15. 경기예측 - 독일 월드컵 = 69
 16. 시간의 나눔 = 74
 17. 식목일 단상 = 80
 18. 신혼 새내기 선생이 앞장서다 = 83
 19. 실패의 교훈 = 87
 20. 삼일절 단상 = 90
 21. 어머니 지팡이 = 93
 22. 잃음의 미학 = 96
 23. 날아간 벌새를 그리며 = 99
 24. 59번 국도에서 생긴 일 = 101
 25. 내 가슴 한켠에서 천금을 꿈꾸던 날에 = 109
 26. 대보름맞이 나들이 = 114
 27. 추억 - 이방인의 미소 = 120
 28. 개미 같은 삶 = 124
제3장 느티나무의 아침 
 29. 정직하게 산다는 것 = 130
 30. 저울추 = 133
 31. Y에게 = 136
 32. 아마추어 농사 = 140
 33. 특별한 날에 = 142
 34. 선생이라면 = 145
 35. 의미가 다른 두 번의 눈물 = 149
 36. 아, 어머니! = 154
 37.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사느냐 = 159
 38. 느티나무의 아침 = 163
 39. 원진살 = 168
 40. 월남전 참전은 왜 하셨어요? = 172
 41. 마지막 소원 = 175
 42. 잊을 수 없는 것들 = 179
 43. 아버지의 매 = 184
제4장 두 개의 바랑 
 44. 낚시 = 190
 45. 네 가지 기도제목 = 193
 46. 등대지기 = 197
 47. 가정의 화목 = 202
 48. ''''숲과 두더지'''' 이야기 = 204
 49. 냉장고 부고장 = 208
 50. 풍구 = 211
 51. 두 개의 바랑 = 214
 52. 실버 인턴 = 217
 53. 나의 방송 이야기 = 222
 54. 스케밴저 헌트(Scavenger Hunt) = 226
 55. 루비콘강 = 230
 56. 깜짝 선물 = 234
 57. 고해성사 = 237
 58. 여행 1 = 242
제5장 그 날이 오면 
 59. 여행 2 = 248
 60. 선물 = 251
 61. 철학을 갖고 교육한다는 것 = 253
 62. 열세 번의 이사 = 258
 63.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 = 261
 64. 천원의 만족 = 267
 65. 주일학교 교사 = 271
 66. 그 날이 오면 = 275
 67. 패러디 = 280
 68. 빛바랜 일기장에 갇힌 아버지의 세월 조각 = 282
 69. 인생의 좌우명 = 288
 70. 기차도 멈춘 호숫가에 = 293
 71. 의미 있는 선조 숭모 문화탐방 = 298
 72. 러시아 연해주 여행 = 302
시평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