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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 정명섭 장편소설 : 진실은 무너진 건물 안에 있다!!

붕괴 : 정명섭 장편소설 : 진실은 무너진 건물 안에 있다!!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정명섭
Title Statement
붕괴 = Collapse : 정명섭 장편소설 : 진실은 무너진 건물 안에 있다!! / 정명섭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답,   2017  
Physical Medium
302 p. ; 21 cm
ISBN
979118722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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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37 정명섭 붕 Accession No. 15133879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정명섭 장편소설. 대형 병원의 갑작스러운 붕괴와, 그 안에 갇힌 가족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각각의 사람들의 사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어느 날 한 종합병원이 붕괴된다. 그런데, 붕괴가 일어나기 하루 전. 의문의 안내장이 여러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바로 병원붕괴의 예고를 사전에 알리는 안내장. 발송인은 붕괴된 병원의 이사장이다.

붕괴된 건물 안에는 안내장을 받은 이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갇혀 있다. 안내장을 받고 붕괴된 건물에 초대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초대한 이사장. 그들이 각자의 이유와 사연을 품고 붕괴된 건물 안으로 향한다.

세화병원 이사장 차재경입니다.
8월 19일 오후 4시 병원은 붕괴됩니다.


어느 날 한 종합병원이 붕괴된다. 그런데, 붕괴가 일어나기 하루 전. 의문의 안내장이 여러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바로 병원붕괴의 예고를 사전에 알리는 안내장. 발송인은 붕괴된 병원의 이사장이다.

붕괴된 건물 안에는 안내장을 받은 이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갇혀 있다. 안내장을 받고 붕괴된 건물에 초대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초대한 이사장. 그들이 각자의 이유와 사연을 품고 붕괴된 건물 안으로 향한다.

진실은 붕괴된 건물 안에 있다!!

소설 《붕괴》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채롭다. 아내와 아들을 찾기위해 붕괴된 병원에 들어서는 편의점 주인 나정현,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철인3종 경기 선수 김슬기, 아들을 잃은 전직 권투선수 이대백, 공업사 사장 이무생, 건달 김달호와 그를 형님으로 모시는 윤삼식 등등.

이들 모두는 병원에 가족이 입원해 있거나, 지인의 죽음이 붕괴된 병원과 연관되어 있다.
과연 병원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병원에 들어선 그들이 보게 된 것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동물들과 괴물처럼 보이는 괴상한 형태의 사람들이다. 그리고 한 층 한 층 더 깊이 내려가면서 그들은 숨겨진 진실을 목도하게 되는데…

아무도 모르게 병원에서 벌어진 위험한 실험.
그리고 그 위험한 실험을 허락한 절박한 사연의 사람들.


《붕괴》는 대형 병원의 갑작스러운 붕괴와, 그 안에 갇힌 가족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한 각각의 사람들의 사투를 담고 있다. 재난물이라기보다는 우리 안의 악몽과 욕심을 다루고 있는 소설이기도 하다. 저자는 ‘엑토컬쳐’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도를 한다. 그리고, 남들에게는 보일 수 없는 인간의 심연을 붕괴된 건물과 대비하여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숨겨진 비밀은 각자의 사연만큼이나 끔찍하다.

저자 정명섭은 특유의 속도감 넘치는 필체로 몰입도 있게 사건을 전개해 나간다. 인간 내면의 공포와 고통을 그려낸 소설 《붕괴》는, 붕괴된 건물만큼이나 망가진 인간의 마음에 주목하고 있다. 인간의 깊고 어두운 심연과 마주하며 한 단계 한 단계 진실을 파헤쳐가는 주인공들과 동행하다 보면 독자들 역시 손에 땀을 쥐는 여정을 하게 될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정명섭(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대중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역사, 추리, 종말, 좀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소재를 넘나들며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역사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하여, 『명탐정의 탄생』, 『개봉동 명탐정』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어린 만세꾼』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멸화군』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어쩌다 고양이 탐정』 『저수지의 아이들』 『남산골 두 기자』 외 다수가 있다. 그 밖에 [을지문덕 탐정록] 시리즈, 『조기의 한국사』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의 역사서와 함께 쓴 작품집 『로봇 중독』 『대한 독립 만세』 『일상감시구역』 『모두가 사라질 때』 『좀비 썰록』 『어위크』, 『당신의 떡볶이로부터』(공저) 등이 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받았다. 한국 미스터리작가모임과 무경계 작가단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은 영상화 계약을 맺고 영상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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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제1장 균 열
제2장 붕 괴
제3장 잠 입
제4장 전 투
제5장 탈 출
제6장 진 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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