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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난생 처음 클래식을 제대로 공부하다 (1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태용
서명 / 저자사항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 = A history of western music : 난생 처음 클래식을 제대로 공부하다 / 김태용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소울메이트 :   원앤원콘텐츠그룹,   2018  
형태사항
372 p. : 삽화 ; 23 cm
ISBN
9791160020977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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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80.9 2018 등록번호 1117878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코리아 매거진의 클래식 음악 전문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한 저자가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방대한 서양음악사를 흥미롭게 기술했다. 간결하면서도 주요 쟁점은 놓치지 않고 풀어낸 저자는 대중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강의를 하면서 그동안 본인이 얼마나 자기 시야에 갇혀 있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클래식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바로 ‘역사를 통한 접근’이다.

음악역사를 시대별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바라보면 비로소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지적창고’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체계적으로 나만의 음악을 차곡차곡 축적해나갈 수 있다. 저자는 역사적 접근이야말로 머릿속에 있는 여러 얽혀진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며, 클래식 음악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클래식 음악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다보면 누구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또한 좋은 정보들을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롭고 즐거울 수 있는 것도 클래식 음악이다. 감상 이외의 특수 배경지식(역사, 양식, 작곡목적 등)을 습득하면 그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 음악, 클래식 음악의 흥미진진한 역사가 펼쳐진다.

세상에서 가장 편하게 읽는 클래식 음악사!
클래식에 대해 알고 싶어 혼자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극히 적은 오프라인 음악 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려본 경험이 있는가? 클래식에 관심은 갔지만 왠지 다가가기 어려웠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the Strad』 및 『International Piano』 코리아 매거진의 클래식 음악 전문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한 저자가 그동안의 경력을 살려 방대한 서양음악사를 흥미롭게 기술했다. 간결하면서도 주요 쟁점은 놓치지 않고 풀어낸 저자는 대중을 위한 클래식 음악 강의를 하면서 그동안 본인이 얼마나 자기 시야에 갇혀 있었는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고,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클래식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저자가 추천하는 이상적인 방법은 바로 ‘역사를 통한 접근’이다.
음악역사를 시대별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바라보면 비로소 음악을 저장할 수 있는 ‘지적창고’가 만들어지고 여기에 체계적으로 나만의 음악을 차곡차곡 축적해나갈 수 있다. 저자는 역사적 접근이야말로 머릿속에 있는 여러 얽혀진 정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수 있는 최적의 수단이며, 클래식 음악을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한다. 클래식 음악도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다보면 누구나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음악이다. 또한 좋은 정보들을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롭고 즐거울 수 있는 것도 클래식 음악이다. 감상 이외의 특수 배경지식(역사, 양식, 작곡목적 등)을 습득하면 그 작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 음악, 이제 클래식 음악의 흥미진진한 역사 속으로 떠나보자!

클래식 음악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 서양음악 역사서!
이 책은 클래식 음악의 실질적인 이해를 돕고자 쓴 서양음악 역사서다. 역사서임은 분명하지만 결코 부담스럽지 않고,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대별로 ‘고대에서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고전’ ‘낭만에서 현대’로 구성되었다. 1장 ‘하나의 선율로부터, 고대에서 중세’에서는 왜 ‘클래식 음악’이라 부르는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악보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는지와 중세의 위대한 작곡가 기욤 드 마쇼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 정립과 함께 고대에서 중세시대의 음악사까지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2장 ‘혼돈에서 탄생한 음악, 르네상스’에서는 고대로의 부활을 꿈꾼 르네상스 시대의 이야기들을 다룬다. 돌림노래의 탄생배경, 르네상스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들, 새로운 길을 연 신교의 음악과 정도의 길을 걸었던 구교의 음악을 소개하고 기악음악의 도약 등을 언급한다.
3장 ‘이탈리아의 놀라운 아이디어, 바로크’에서는 바로크 시대 음악에 대해 다룬다. 바로크 시대의 핵심은 기악음악의 발전이다. 오페라의 탄생과 이에 사용된 다양한 음악기법들은 바로크 시대의 전반에 걸쳐 두드러진 양상을 보였으며, 기악이 주축을 이루며 음악의 역사가 전개되었다. 4장 ‘클래식 음악의 교과서, 고전’에서는 클래식 음악 역사의 가장 굵은 터닝포인트인 고전시대 음악에 대해 다룬다. 이 시대의 역점은 음악의 ‘단순 명료함’이다. 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 등 대중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음악가들의 이야기도 소개한다. 5장 ‘골라듣는 재미, 낭만에서 현대로’에서는 19세기 낭만주의 음악과 그 이후인 19세기 말 음악, 걷잡을 수 없는 20세기의 음악에 대해 다룬다. 변화를 거듭해온 음악의 역사는 점점 새로운 음악적 한계에 봉착한다. 이 책을 덮고 나면 오늘 길가에서 들리는 클래식 음악이 더욱 새롭고 흥미롭게 느껴질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태용(지은이)

서양음악사 저술가 겸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violin를 수석 졸업했고, 체코 오파브 필하모닉, 루마니아 지우르지우 필하모닉, 국립경찰교향악단 등과 협연했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 음악대학에서 음악학musicology(음악사a history of western music 전공) 석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동 대학 고음악 과정baroque music theory, baroque violin technique을 마쳤다. 국제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저널 코리아 매거진의 전문 클래식 음악기자와 상임 에디터를 역임하며 세계적인 연주자들에 대한 칼럼들을 기고했다. 또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의 클래식 전문 공연장의 공연기획자로서 클래식 음악의 대중적 육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롯데물산, 현대자동차, KT, 세종시정부청사, 미국 뉴욕 K-Radio ‘용작가의 2시의 클래식’ 등에서 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영화관에 간 클래식》,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가 있다. instagram @classictoon2011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지은이의 말 _ 왜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걸까? = 6
먼저 알아두면 좋은 서양음악사 연대표 = 21
1장 하나의 선율로부터, 고대에서 중세
 우리는 왜 ''''클래식 음악''''이라고 말하는가? = 25
 클래식 음악은 어떻게 탄생되었나? = 31
 클래식 음악은 종교음악인가? = 36
 단순한 선율 하나가 이루어낸 기적 = 41
 악보는 언제부터 만들어졌나? = 47
 중세의 위대한 작곡가 = 52
 성스럽지 못한 음악 = 58
 궤적을 달리한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다성음악 = 65
 Special Column : 클래식 공연장에서의 에티켓 = 71
2장 혼돈에서 탄생한 음악, 르네상스
 고대의 부활을 꿈꾸다 = 81
 예술가들의 반란 = 87
 돌림노래의 탄생배경 = 93
 르네상스의 대표적 작곡가들 = 99
 이탈리아의 유행가들 = 105
 기독교 농단, 가톨릭 게이트 = 111
 새로운 길을 열다, 신교의 음악 = 117
 정도의 길을 걷다, 구교의 음악 = 123
 기악음악의 도약 = 129
 Special Column : 음악영재 만드는 방법 = 135
3장 이탈리아의 놀라운 아이디어, 바로크
 바로크의 서막 = 141
 일그러진 진주, 역동의 음악 = 147
 음악의 선진화 = 153
 바로크의 특별한 장치들, 감정과 어법 = 159
 이 맛에 하는 옛날 음악, 고음악 = 165
 장조는 밝고, 단조는 어두운가? = 171
 헷갈리는 바로크의 건반악기, 오르간과 쳄발로 = 177
 경쟁하듯 혹은 협동하듯, 협주곡 = 183
 모든 음악이 한자리에, 오페라 = 189
 오페라에 대한 소소한 지식들 = 195
 성악의 또 다른 볼거리, 오라토리오와 칸타타 = 201
 악기음악의 반란, 서곡과 모음곡 = 207
 좁은 공간을 위한 음악, 실내악 = 213
 비발디 vs. 텔레만 = 218
 바흐 vs. 헨델 = 224
 Special Column : 거세된 남성 가수, 카스트라토 = 230
4장 클래식 음악의 교과서, 고전
 바흐보다 더 잘난 바흐의 자식들 = 237
 이것이 바로 고전음악이다 = 243
 악기의 연합, 오케스트라 = 248
 교향곡의 아버지도 있다, 하이든 = 254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아들, 아마데우스 = 260
 진짜 천재는 따로 있다, 베토벤 = 266
 Special Column : 평생 300번 듣는다는 그 클래식 음악 = 273
5장 골라듣는 재미, 낭만에서 현대로 
 고전을 살찌우다, 낭만주의 = 281
 작은 작품들, 예술가곡과 피아노 소품 = 287
 진정한 로맨티스트, 슈만 = 293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 = 300
 어긋난 우정, 쇼팽과 리스트 = 307
 의도한 음악, 표제음악 = 313
 낭만 이후, 19세기 말 음악 = 320
 변방에 우뚝 서다, 민족주의 = 326
 거대한 작품들, 후기 낭만주의 = 332
 애매한 음악, 인상주의 = 338
 걷잡을 수 없는 20세기의 음악 = 344
 모차르트의 후예들 = 350
찾아보기 = 356
『5일 만에 끝내는 클래식 음악사』저자와의 인터뷰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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