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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화랑, 나의 화가들 :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프랑시스 크레미유 예술 대담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Kahnweiler, Daniel Henry Crémieux, Francis, 저 윤은오, 역
서명 / 저자사항
나의 화랑, 나의 화가들 :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프랑시스 크레미유 예술 대담집 /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프랑시스 크레미유 지음 ; 윤은오 옮김
발행사항
[구미] :   율,   2018  
형태사항
337 p. : 삽화 ; 21 cm
원표제
Mes galeries et mes peintres
ISBN
9791196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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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1 0 ▼a 나의 화랑, 나의 화가들 : ▼b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프랑시스 크레미유 예술 대담집 / ▼d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e 프랑시스 크레미유 지음 ; ▼e 윤은오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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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프랑스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Crémieux, Francis, ▼e
700 1 ▼a 윤은오,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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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크레미유, 프랑시스,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2 2018z5 등록번호 15134084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다니엘-앙리 칸바일러와 프랑시스 크레미유의 예술 대담집. 자신을 내세우기 극히 싫어하고 세속적인 사교 생활도 하지 않아서 알려진 사실이 그다지 없었던 다니엘-앙리 칸바일러가 이 대담에서는 화상이 되기 전의 얘기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나간다. 정통한 입체주의 이론을 피력하는 대목에서는 화상의 수준을 넘어서는 전문성을 엿볼 수 있으며 두 번의 세계대전과 세계 경제 공항 속에 겪은 고난을 얘기할 때는 현대 역사의 불행을 통감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것을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그가 있었기에 서양미술사에서는 인상주의 이후 가장 큰 변화였던 입체주의가 서양미술사에 크게 자리 잡고 있다. 독자는 20세기 프랑스 화단의 살아있는 증인의 생생한 얘기를 통하여 직업관의 철저함과 충직함, 예술을 향한 정열을, 사람과의 관계에서 우정을 배운다.

칸바일러가 자신의 화랑과 계약한 화가들과 보내는 시간을 르네상스 최대 예술가이자 예술사가인 바사리와의 관계로까지 보는 거트루드 스타인의 말은 정확했다!

칸바일러가 만일 사업 감각이 없었더라면 입체주의 화가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말했던 피카소의 말도 정확했다!

1907년 23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파리 8구 비뇽가의 한 귀퉁이에 작은 화랑을 처음 연 이후로 70여 년 동안 오로지 그림을 위한 삶을 살았다. 피카소보다 세 살이 젊었으나 「아비뇽의 아가씨들」을 그의 작업실에서 본 이후로 입체주의에 완전히 빠져들었고 이후 모든 입체주의 화가들은 칸바일러 화랑을 통해서 수집가들의 손으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니다. 그 화가들과 거래를 했던 다른 노련한 파리의 화상들도 몇몇 있었으나 유일하게 칸바일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그가 입체주의 이론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갖추고 있어 화가들을 대변할 수가 있었고 또한 그의 흔들리지 않은 충직함 덕분이었다. 그가, 기자인 프랑시스 크레미유와 1960년 한 달간 프랑스 국영 라디오 방송에서 대담했던 내용 전부는 이듬해 1961년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책으로 발간된 이후 지금까지 현대 미술사의 귀한 참고 자료로 쓰이고 있으며 그림에 관련된 직업을 갖기에 앞서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을 내세우기 극히 싫어하고 세속적인 사교 생활도 하지 않아서 알려진 사실이 그다지 없었던 그가 이 대담에서는 화상이 되기 전의 얘기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나간다. 정통한 입체주의 이론을 피력하는 대목에서는 화상의 수준을 넘어서는 전문성을 엿볼 수 있으며 두 번의 세계대전과 세계 경제 공항 속에 겪은 고난을 얘기할 때는 현대 역사의 불행을 통감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것을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그가 있었기에 서양미술사에서는 인상주의 이후 가장 큰 변화였던 입체주의가 서양미술사에 크게 자리 잡고 있다.

독자는 20세기 프랑스 화단의 살아있는 증인의 생생한 얘기를 통하여 직업관의 철저함과 충직함, 예술을 향한 정열을, 사람돠의 관계에서 우정을 배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니엘-앙리 칸바일러(지은이)

1907년 23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파리 8구 비뇽가의 한 귀퉁이에 작은 화랑을 처음 연 이후로 70여 년 동안 오로지 그림을 위한 삶을 살았다. 피카소보다는 세 살이 젊었으나 「아비뇽의 아가씨들」을 그의 작업실에서 본 이후로 입체주의에 완전히 빠져들었고 이후 모든 입체주의 화가들은 칸바일러 화랑을 통해서 수집가들의 손으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해도 과장된 말은 아니다. 다른 노련한 파리의 화상들도 몇몇 있었으나 칸바일러가 유일하게 그 중요성이 강조되는 이유는 입체주의 이론을 정확하고 풍부하게 갖추고 있어서 화가들을 대변할 수가 있었고 그의 흔들리지 않은 충직함 덕분이었다.

프랑시스 크레미유(지은이)

예술 평론가이자 펜클럽 프랑스 초대 사무총장이었던 벤자멩 크레미유 (유대인 수용소에서 죽었다)와 소설가인 마리-안 콤멘느 사이에서 태어났다. 2차 대전 때는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레지스탕스에 가담했다. 1948년에는 라디오 방송에서 ‘요즘 세계’라는 프로에서 많은 예술가와 작가들을 인터뷰하여 높은 청취율을 얻었으나 공산당에 가입하여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방송사에서 제명되었다. 한때 「위마니테」 신문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기자로 파견되었으며 루이 아라공 협회의 사무총장도 맡았다. 1981년에 편집장으로 「라디오 프랑스」에 다시 돌아갔으나 1985년 사임했다. 저서로는 《파리 해방의 진실》 editions Pierre Belfond, 1971, 《1939-1940년 당》 Messidor-Temps actuel, Paris, 1983 Jacques Estager 와 공저, 《Paris-bihac》 editions Michalon, 1995. Marc Benda와 공저, 《그들은 장 물렝을 죽였다》 editions de l'Archipel, 2003. 《프랑시스 크레미유와의 대담: 엠마누엘 다스티에르》 editions Belfond, 1966 《프랑시스 크레미유와의 대담: 1970-1982년 아라공과 함께 장 리스타》 editions Gallimard

윤은오(옮긴이)

대학교에서 불문학과 영문학으로 학사 취득. 프랑스 피카르디 대학교에서 알렝 푸르니에 소설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툴루즈 미라이 II 대학에서 마그리트 유르스나르의 작품 세계 연구로 D.E.A. 취득후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번역한 책으로는 《해양 고고학-암초에 걸린 유물들》, 《헤밍웨이, 파리에서 보낸 7년》, 《사로잡힌 영혼 맘루카》, 《파르티타》, 《더트루드 스타인이 쓴 앨리스 B. 토클라스 자서전》이 있으며 현재 출판기획과 미술, 문학 분야에서 번역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 장 화상이 되기 전의 나, 다니엘-앙리 칸바일러 15
제2 장 파리 비뇽가(街) 한 귀퉁이에 자리를 잡다 45
제3 장 입체주의는 단순히 형태의 변형이 아니에요 87
제4 장 전쟁과 나의 화랑과 그리고 그림들의 운명 111
제5 장 추억아, 추억아, 너는 내게 무엇을 바라는가! 163
제6 장 전쟁이 끝난 후 우리는 각자의 길을 갔다 223
제7 장 다른 나라들의 미술 정책과 세계의 수집가들 251
미공개 대담 크레미유, 10년 후에 다시 칸바일러와 마주하다 281

크레미유의 에필로그 307
앙드레 프레미지에의 추천문 311
앙드레 프레미지에의 약력 327
다니엘-앙리 칸바일러의 약력 334
옮긴이의 글 337
옮긴이 약력 337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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