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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 : 사이비근대화의 청산과 진정한 근대화 철학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 : 사이비근대화의 청산과 진정한 근대화 철학의 정립을 위하여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태연
서명 / 저자사항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 : 사이비근대화의 청산과 진정한 근대화 철학의 정립을 위하여 / 황태연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청계,   2018  
형태사항
1008 p. : 삽화 ; 23 cm
기타표제
Korea's political thoughts of modernization
ISBN
9788961270762
서지주기
참고문헌(p. 961-996)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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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0.0953 2018 등록번호 15134061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갑오왜란과 아관망명>,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갑진왜란과 국민전쟁>이라는 연작을 잇달아 내놓으며 1894년 동학농민전쟁부터 1943년 카이로선언까지 50년의 한국근대사를 바라본 동국대학교 황태연 교수가 그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 정치철학서를 펴냈다.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은 기존 역사학계에서 한국 근대화의 대표적 사상동력으로 추켜세워졌던 ‘실학’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에 따르면 실학은 ‘근대화사상’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철학이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근대화를 저해하는 보수반동의 반(反)근대 사상이었다.

“엄밀하게 실사구시를 해보면 성리학의 시무론적(時務論的) 변형 버전으로서의 ‘실학’은 조선을 근대화할 능력도 없었고 ‘실학의 신화’도 거짓이라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다. 실학은 태고대의 토지공유제를 복고하거나 화폐, 시장, 상공업을 억제하거나 무너지는 신분제를 반동적으로 ­ 초기 조선으로 ­ 복원하려고 하는 복고반동적, 반근대적, 봉건적 사상이었고, 실학의 또 다른 지류로 간주되는 북학은 민족문화를 경멸하며 대청(對淸)사대주의를 부추기고 신분제도 개혁을 바라지 않는 부외노적(附外奴的), 반민족적, 봉건적 부외자멸(附外自蔑: 외국문화에 붙어 자국문화를 멸시하는) 사상이었다.”

사이비근대화론의 청산과 진정한 근대화 철학의 정립을 위하여
지난해 <갑오왜란과 아관망명>,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갑진왜란과 국민전쟁>이라는 거질의 연작을 잇달아 내놓으며 1894년 동학농민전쟁부터 1943년 카이로선언까지 50년의 한국근대사를 바라보는 전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함으로써 한국 역사학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었던 동국대학교 황태연 교수가 그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는 정치철학서를 펴냈다.
황 교수의 신간 <한국 근대화의 정치사상>은 기존 역사학계에서 한국 근대화의 대표적 사상동력으로 추켜세워졌던 ‘실학’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에 따르면 실학은 ‘근대화사상’이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철학이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근대화를 저해하는 보수반동의 반(反)근대 사상이었다. “엄밀하게 실사구시를 해보면 성리학의 시무론적(時務論的) 변형 버전으로서의 ‘실학’은 조선을 근대화할 능력도 없었고 ‘실학의 신화’도 거짓이라는 것이 백일하에 드러난다. 실학은 태고대의 토지공유제를 복고하거나 화폐, 시장, 상공업을 억제하거나 무너지는 신분제를 반동적으로 ­ 초기 조선으로 ­ 복원하려고 하는 복고반동적, 반근대적, 봉건적 사상이었고, 실학의 또 다른 지류로 간주되는 북학은 민족문화를 경멸하며 대청(對淸)사대주의를 부추기고 신분제도 개혁을 바라지 않는 부외노적(附外奴的), 반민족적, 봉건적 부외자멸(附外自蔑: 외국문화에 붙어 자국문화를 멸시하는) 사상이었다.”
예컨대 다산 정약용의 유명한 ‘목민(牧民)’ 개념은 백성을 소나 양처럼 ‘치는 것’으로 간주하는데, 이는 공맹의 민유방본론(백성이 나라의 근본이다)이나 민귀군경론(백성은 귀하고 임금은 가볍다)에 정면으로 반하는 정치개념이자 동시에 반근대적 정치론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황 교수는 북학과 중국의 양무(洋務)운동의 영향으로 생겨난 ‘동도서기론자들’은 ‘개화’와 ‘수구’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다가 모두 다 친일파로 변질되고 말았다고 개탄한다. “외국의 선진문물에 눈이 멀어 자국문화를 경멸하는 부외자멸적(附外自蔑的) 북학파의 사랑방에서 자라나서 일본의 과격한 서도서기론(西道西器論)을 수용했다가 노골적 일도일기론(日道日器論)을 신봉하는 친일파로 변신한 ‘개화파들’도 국민의 저항에 부딪혀 권력에서 축출되고 끝내는 거의 다 친일 부외노(附外奴)에서 친일 매국노로 변신해 ‘개화의 이름’으로 나라를 팔아먹었다. 부외자멸적 ‘북학’은 친일매국 사상의 산실이었던 것이다.” 게다가 실학, 동도서기론, 친일개화론은 대중과 무관한 극소수 지식인들의 사상에 불과했다며, ‘대중’을 실제로 움직이고 ‘대중’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한국을 근대화했던 진정한 사상 동력을 찾고자 한다고 말한다.
황 교수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한국의 진정한 근대화사상은 조선중화론(朝鮮中華論), 신(新)존왕주의, 민국(民國)사상, 구본신참론(舊本新參論) 등 네 갈래의 사조다. 그에 따르면, 조선중화론은 중국과 일본에 맞서 조선을 새로운 중화(문명중심)로 자존自尊하는 독립사상이고, 신존왕주의는 세도가와 외세에 의해 무력화된 ‘우리 임금’을 주변국의 임금들과 동등한 지존(至尊)으로 높이는 우리임금제일주의(‘우리임금지상주의’)로서 대내외적 주권사상이며, 민국사상은 백성들이 신분적으로 자유, 평등해져 공무를 담당하고 참정권을 행사하는 ‘백성의 나라’를 건설하려는 민본사상이고, 구본신참론은 동도동기(위정척사)·동도서기론과 서도서기·일도일기론의 두 극단 사이에서 중도를 다잡고 우리 전통을 근본으로 삼아 타국의 새로운 문물을 참작·취사선택·절충하고 우리 몸에 맞게 ‘한국화’해서 받아들이는 중도개혁적 근대화철학이다.
황 교수는 이 네 갈래의 사상조류를 이론적으로 규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 정치사상들이 형성되고 구체적으로 실현되어 한국의 근대를 만들어간 역사적 사실을 시대사적으로 입증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대한제국과 고종황제가 있다. “조선중화론, 신존왕주의, 민국사상, 구본신참론은 독립주권국가 대한제국의 창건을 가능케 하고 대한제국을 근대국가로 변모시키고 경제대국으로 발전시켜 세계인을 깜짝 놀라게 만든 네 갈래 사상조류였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대한제국에서 유래했다. 따라서 이 네 갈래 사상조류는 과거의 사상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사상동력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황성신문>과 정인보 이래 우리 역사학계를 지배해온 소위 ‘실학의 신화’를 과감하게 해체하고 조선중화론, 신존왕주의, 민국사상, 구본신참론이라는 일견 낯설어 보이는 사조들을 새로운 근대화 동력으로 발굴·제시하는 가히 충격적인 저자의 주장이 기존 역사학계에 어떤 파문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태연(지은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同대학원 외교학과에서 「헤겔에 있어서의 전쟁의 개념」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괴테대학교(Goethe-Universität)에서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1994년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초빙되어 현재까지 동서양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을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30여 년 동안 동서고금의 정치철학을 폭넓게 탐구하면서 공자철학과 한국·중국근대사에 관한 광범하고 철저한 연구를 바탕으로 공자철학의 서천西遷을 통한 서구 계몽주의의 흥기와 서양 근대국가 및 근대화에 관한 연구에 헌신해 왔다. 공자철학 저서 또는 동서정치철학 연구서로는 󰡔실증주역(상‧하)󰡕(2008), 󰡔공자와 세계(1~5)󰡕(2011), 󰡔감정과 공감의 해석학(1-2)󰡕(2014·2015), 󰡔패치워크문명의 이론󰡕(2016),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2018), 󰡔공자철학과 서구 계몽주의의 기원(1-2)󰡕(2019), 󰡔17-18세기 영국의 공자숭배와 모럴리스트들(상·하)󰡕(2020), 󰡔근대 프랑스의 공자열광과 계몽철학󰡕(2020), 󰡔근대 독일의 유교적 계몽주의󰡕(2020), 󰡔공자와 미국의 건국(상·하)󰡕(2020), 󰡔유교적 근대의 일반이론(상·하)󰡕 (2021) 등이 있다. 그리고 ‘충격과 탄생’ 시리즈로 󰡔공자의 자유·평등철학과 사상초유의 민주공화국󰡕(2021)과 이 책 󰡔공자의 충격과 서구 자유·평등사회의 탄생(1-3)󰡕, 󰡔극동의 격몽과 서구 관용국가의 탄생󰡕, 󰡔유교의 충격과 서구 근대국가의 탄생󰡕 등 4부작 전6권이 거의 동시에 공간되었다. 해외로 번역된 책으로는 중국 인민일보 출판사가 󰡔공자와 세계󰡕 제2권(2011)의 대중판 󰡔공자, 잠든 유럽을 깨우다󰡕(2015)를 중역中譯·출판한 󰡔孔夫子與歐洲思想啟蒙󰡕(2020)이 있다. 논문으로는 「공자의 중용적 주역관과 우리 역대국가의 시서蓍筮 관행에 대한 고찰」(2005), 「서구 자유시장·복지국가론에 대한 공맹과 사마천의 영향」(2012), 「공자와 서구 관용사상의 동아시아적 기원(상·하)」(2013), 「공자의 분권적 제한군주정과 영국 내각제의 기원(1·2·3)」(2014) 등이 있다. 한국정치철학 및 한국정치사상사 분야로는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3), 󰡔중도개혁주의 정치철학󰡕(2008), 󰡔대한민국 국호의 유래와 민국의 의미󰡕(2016), 󰡔조선시대 공공성의 구조변동󰡕(공저, 2016), 󰡔갑오왜란과 아관망명󰡕(2017), 󰡔백성의 나라 대한제국󰡕(2017), 󰡔갑진왜란과 국민전쟁󰡕(2017), 󰡔한국근대화의 정치사상󰡕(2018), 󰡔일제종족주의󰡕(공저, 2019), 󰡔중도적 진보, 행복국가로 가는 길 󰡕(2021), 󰡔사상체질, 사람과 세계가 보인다󰡕(2021) 등 여러 저서가 있다. 서양정치 분야에서는 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최근 기술변동 속에서의 지배와 노동, Frankfurt am Main: 1992), 󰡔환경정치학󰡕(1992), 󰡔포스트사회론과 비판이론󰡕(공저, 1992), 󰡔지배와 이성󰡕(1994), 󰡔분권형 대통령제 연구󰡕(공저, 2003), 󰡔계몽의 기획󰡕(2004), 󰡔서양 근대정치사상사󰡕(공저, 2007)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논문으로는 “Verschollene Eigentumsfrage”(실종된 소유권 문제, Hamburg: 1992)”, “Habermas and Another Marx”(1998), “Knowledge Society and Ecological Reason”(2007), 「근대기획에 있어서의 세계시민과 영구평화의 이념」(1995),「신新봉건적 절대주권 기획과 주권지양의 근대기획」(1997), 「자본주의의 근본적 변화와 제국주의의 종식」(1999) 등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 편집부-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서론 : 한국근대화론의 재정립 = 25
제1장 ''''실학의 신화''''의 청산과 진정한 근대화 동력의 탐색 
 1. 실학은 ''''근대화사상''''인가? = 47
  1) 정통실학의 복고성과 반근대성 = 48
  2) 북학의 반민족성 = 79
  3) ''''파격적'''' 실학자 유수원의 반동성 = 85
  4) 근대적 정치ㆍ경제철학과 도덕철학의 결여 = 113
  5) ''''실학의 신화''''의 해체를 위하여 = 158
 2. 근대국가 ''''대한제국''''과 근대화의 정치사상 = 166
  1) 사상 초유의 근대국가 ''''대한제국'''' = 166
  2) 조선중화론ㆍ신(新)존왕주의ㆍ민국사상ㆍ구본신참론 = 180
제2장 조선중화론과 근대 민족국가 대한제국의 창건 
 1. 공자와 맹자의 하이관(夏夷觀) = 194 
  1) ''''안ㆍ밖''''과 예문화의 높낮이로서의 상대적 하이구분 = 195
  2) 하이의 예문화적 상호전화와 용하변이(用夏變夷) = 200
 2. 주희와 송시열의 하이관 = 208
  1) 주희의 풍토결정론적 하이관과 존주양이론(尊周攘夷論) = 208
  2) 송시열의 성리학적 화이론과 풍토결정론 = 212
 3. 풍토ㆍ정신ㆍ체질ㆍ물질결정론과 패치워크문명론 = 239
  1) 몽테스키외의 풍토결정론 = 239
  2) 데이비드 흄의 정신결정론 = 245
  3) 칸트의 혈통기질결정론 = 248
  4) 마르크스의 경제(물질)결정론 = 253
  5) 종합적 관점 : 패치워크문명론 = 254
 4. 북학파와 조선중화론의 청산 = 261
  1) 북학파의 대청(對淸)사대주의와 민족비하 = 261
  2) 박규수의 전향과 대미ㆍ대일 사대주의의 태동 = 289
 5. 최익현과 유인석의 정통파 조선중화론과 변절 = 326
  1) 최익현의 사상적 궤적과 변질 = 326
  2) 유인석의 존명사대주의적 위정척사론과 변질 = 337
 6. 근왕적 유생대중의 ''''반일ㆍ대청 조선중화론''''과 제국건설 = 366
  1) 일반유생 대중과 반일ㆍ대청 조선중화론 = 366
  2) 칭제요청 상소운동과 대청평등ㆍ반일독립 조선중화론의 역사적 활용 = 378
제3장 신존왕주의와 자주적 칭제건원론 
 1. 군민(君民)직통 민의상달 제도와 신존왕주의의 태동 = 395
  1) 민의의 직접상달의 전사(前史) = 396
  2) ''''일군만민체제'''' 신화와 신존왕주의의 태동 = 402
 2. 동학사상과 정씨왕조도래설의 해소 = 407
  1)『정감록』의 출현과 왕조개벽설의 확산 = 407
  2) 왕조개벽설의 동학적 혁신과 존왕개벽론의 등장 = 432
 3. ''''경사 직향''''의 신존왕주의의 흥기 = 447
  1) 민의상달체제의 붕괴 : 세도정치와 임술민란 = 447
  2) 임술민란 이후 ''''경사 직향''''의 근대적 신존왕주의 = 465
 4. 근세 유럽과 일본, 그리고 미국의 신존왕주의 = 475
  1) 유럽의 근대적 신존왕주의의 형성 = 476
  2) 일본의 명치유신과 신존왕주의의 창출 = 482
  3) 미국과 프랑스의 대통령제적 신존왕주의 = 483
 5. 신존왕주의와 대한제국의 창건 = 489
  1) 칭제요청 상소에 나타난 근대적 신존왕주의 = 492
  2) 신존왕주의의 역사적 위상과 계승전통 = 505
제4장 민국사상과 근대 국민국가의 창조 
 1. 민유방본론과 민국이론 = 513
  1) 공맹의 민유방본론과 백성자치론 = 517
  2) 조선성리학자들의 소극적 민유방본론과 반상제도의 확립 = 521
  3) 민유방본론의 적극적 해석 버전과 그 사상전통 = 544
  4) 민유방본론과 민국이념의 ''''역사적'''' 결합 = 556
 2. ''''민국'''' 국체 : ''''평민국가'''' 또는 ''''국민국가'''' = 571
  1) 국체와 정체의 구분 = 572
  2) ''''임금의 나라(군국)''''에서 ''''백성의 나라(민국)''''로의 국가의 구조변동 = 577
  3) 민국과 국민형성 : ''''민''''에서 ''''국민''''으로 = 584
 3. 민국의 실질적 기초 = 588
  1) 민국형성의 제1기반 : 소민보호제도의 확립 = 588
  2) 민국형성의 제2기반 : 자치ㆍ참정제도의 발전 = 592
  3) 민국건설의 제3기반 : 전반적 신분상승과 신분해방 = 602
 4. 민국이념과 ''''민국''''의 용례 = 721
  영ㆍ정조시대 민국의 의미변화 = 722 
  순조ㆍ철종시대 민국이념의 존속 = 727
  ''''국민국가(평민국가)''''로서의 민국 의미의 대중적 확산 = 730 
  대한제국기 ''''대한민국'''' 국호의 자연발생적 출현과 대중적 사용 = 736
  1899년『독립신문』에서의 국호 ''''대한민국''''의 사용사례 = 737
  1903년 대한제국 정부 발행 태환권에서 국호 대한민국의 사용 = 738
  1907년과 1909년『대한매일신보』에서의 국호 ''''대한민국''''의 사용 = 740
  1909년『대동공보』에서의 국호 ''''대한민국''''의 사용 = 741
  1909년 정치ㆍ사회단체에서의 ''''대한민국'''' 국호의 사용사례 = 742
  대한제국기 ''''대한민국'''' 국호의 대중적 확산의 역사적 의미 = 744
 5. 양반 없는 일군만민의 민국건설과 신분해방 = 748
  일군만민의 신존왕주의적 민국 = 749 
  완전한 신분해방과 ''''백성의 나라'''' = 753
  중추원의 근대화와 인적 개편 = 762
  중추원의 헌정적 성격 : 찰스 2세의 신추밀원 = 765
  대한제국기 서자ㆍ평민의 신분해방 실태 = 770
  미국의 세그리게이션 제도 = 774
  일본의 새로운 4신분제 = 777
제5장 구본신참론과 광무개혁 
 1. 동도서기론의 제(諸)문제와 이론적ㆍ실천적 한계 = 783
  김윤식의 이론적 자기모순과 친일변질 = 792
  신기선의 자기모순과 친일변질 = 800
 2. 고종의 구본신참론과 광무개혁 = 810
  1) 구본신참론의 논리구조와 근대화철학 = 810
  2) 구본신참론적 개혁사례 = 850
 3. 광무개혁과 대한제국의 세계적 부상 = 883
  1) 개혁주권의 확립 = 883
  2) 사회문화의 근대화와 기술보급ㆍ통신망의 확립 = 887
  3) 한국 본색의 ''''아시아 제일 도시'''' 서울의 탄생 = 900
  4) 광무개혁의 대성공과 경제대국으로의 도약 = 905
맺음말 = 851
참고문헌 = 961
찾아보기 =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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