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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

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오경환, 저 김현숙, 저 이형섭, 저 육영수, 저 홍양희, 저 김선호, 저 이세연, 저 박찬승, 저 심정명, 저 윤해동, 저 이창남, 저
Title Statement
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 / 오경환 [외]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양대학교 출판부,   2018  
Physical Medium
335 p. : 삽화 ; 23 cm
Series Statement
HY collection ;014
ISBN
9788972185628
General Note
2018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우수학술도서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326-327)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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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01.3 2018z32 Accession No. 15134021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트랜스내셔널 문제의식이 개인과 집단의 자아와 윤리에 어떤 방식으로 관철되고 있으며, 어떻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를 모색한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추린 책이다. 총 열한 편의 논문을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에는 '트랜스내셔널 자아', '트랜스내셔널 윤리', '트랜스내셔널 공동체'라는 주제의식이 담겨 있으며, 또 여기에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의 고민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모두 10년 동안 “트랜스내셔널 인문학”(Trans­national Humanities)를 어젠다로 인문한국지원사업(Humanities Korea)의 수혜를 받았다(2008~2018년). 그 가운데 3단계 마지막 4년 동안은 ‘트랜스내셔널 자아, 윤리, 공동체’를 어젠다로 설정하고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트랜스내셔널 문제의식이 개인과 집단의 자아와 윤리에 어떤 방식으로 관철되고 있으며, 어떻게 새로운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를 모색해왔다. 이 책 『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은 이런 문제의식에 맞춘 그 동안의 연구성과를 추린 것이다.
이 책『트랜스내셔널 지구공동체를 향하여』는 총 열한 편의 논문을 세 개의 파트로 구성하였다. 각 파트에는 “트랜스내셔널 자아” “트랜스내셔널 윤리” “트랜스내셔널 공동체”라는 주제의식이 담겨 있으며, 또 여기에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삶에 기여할 수 있는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의 고민이 담겨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찬승(지은이)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일본 국제문화연구센터에 연구원으로 있었으며, 한국사학계를 이끌어온 가장 오래된 연구 단체인 한국사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30년간 독립운동을 비롯한 한국 근현대사를 연구해왔다. 특히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민주적인 독립국가', '자유롭고 평등하며 정의로운 사회' 수립을 목표로 했다는 점에 주목해왔다. 민족이 하나가 되어 자유와 평화, 정의와 평등을 외친 100년 전 그날을 돌아봄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그 함성에 제대로 응답하고 있는지 일깨우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저서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한국독립운동사』, 『마을로 간 한국전쟁』, 『역사의 힘』,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등이 있고, 역서로 『국역 조선총독부 30년사』(전 3권, 공역) 등이 있다. 한국출판문화상, 단재상, 임종국상 등을 수상했다.

육영수(지은이)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교수. 한양대학교 영문학과와 미국 콜로라도대학교University of Colorado at Colorado Springs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시애틀)에서 근현대 서양지성사 전공(지도교수: John E. Toews)으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팔레James Palais 교수에게 한국근대사를 부전공으로 배웠다. 역사이론과 방법론, 여성사와 과학기술사 등에도 관심을 갖고 공부했다. 지난 10여 년 동안 ‘탈-식민post-colonial’과 ‘트랜스내셔널transnational’을 키워드 삼아 ‘우리 근대Our Modernity’의 뿌리와 갈래 및 그 역사적 특징을 탐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파견교수로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와 벨기에 루뱅가톨릭대학교에서 한국사를 영어로 강의했다. 미국 코넬대학교,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일본 국제일본문화연구센터 등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한국출판학술대상을 수상했고,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지식의 세계사: 베이컨에서 푸코까지, 지식권력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해왔는가』, 『혁명의 배반, 저항의 기억: 프랑스혁명의 문화사』, 『책과 독서의 문화사: 활자인간의 탄생과 근대의 재발견』 등을 출간했다. 공저로는 『포스트모더니즘과 역사학』, 『트랜스내셔널 역사학 탐구』, 『기억은 역사를 어떻게 재현하는가』 등이 있다. 가장 최근에는 「서양선교사가 주도한 근대한국학의 발명과 국제화, 1870년대〜1890년대」, 「미국-영국 선교사와 외교관이 주도한 근대한국학 전문화와 시스템 만들기, 1900~1940년」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윤해동(지은이)

서울대학교에서 한국근대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8년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동아시아 근현대사와 동아시아 환경사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근대역사학의 황혼》,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 《식민지 근대의 패러독스》, 《지배와 자치》, 《식민지의 회색지대》, 《植民地がつくった近代》 등이 있고, 공편저로 《식민주의 역사학과 제국》, 《종교와 식민지 근대》, 《식민지 공공성》, 《역사학의 세기》 등이 있다.

심정명(지은이)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동 대학원 협동과정 비교문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 오사카대학교에서 내셔널리즘과 일본 현대문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조선대학교 인문학 연구원에서 재난 서사와 기억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시작의 앎』 『후항설백물어』 『여자들의 등산일기』 등을 번역하였다.

김현숙(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전공분야는 한국근대 대외관계 및 지역연구이다. 현재 건양대학교 기초교양교육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창남(지은이)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 베를린 자유대학 비교문학과에서 독일 낭만주의와 발터 벤야민의 비평이론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지은 책으로 『아테네움 시대의 문학Poesiebegriff der Athen?umszeit』(Ferdinand Sch?ningh 2005)이 있고, 『이중언어 작가』(책과함께 2013)를 비롯한 다수의 편저서를 출간하였다. 최근에는 도시문화와 관련한 『트랜스내셔널 도시산책자The Transnational Fl?neur』 『고스트 타운: 도시경관, 기억 그리고 비판이론Ghost-Towns: Cityscapes, Memories and Critical Theory』 등 국제저널 특집호를 책임편집하기도 하였다. 주로 초국적 문학과 도시문화 현상을 주제로 연구하고, 강의하고 있다.

홍양희(지은이)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 다. 식민지 가족법과 젠더론에 주목하여 가족사와 여성사를 연구해 왔다. 편저서로 『고아, 족보 없는 자: 근대, 국민국가, 개인』, 『성스 러운 국민: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근대 국가의 법과 과학』 등 이, 공저로 『신사임당, 그녀를 위한 변명: 시대와 권력이 만들어낸 신사임당의 이미지』, 『한국과 타이완에서 본 식민주의』, 『일제의 식 민지배와 재조일본인 엘리트』 등이, 역서로 『조선풍속집: 제국의 경 찰이 본 조선풍속』이 있다. 논문은 「‘상실’과 ‘훼손’의 문화정치학: 식 민지 조선의 ‘강간’죄 구성과 ‘수치심’」, 「식민지시기 ‘의학’ ‘지식’과 조선의 ‘전통’: 쿠도(工藤武城)의 “婦人科學”적 지식을 중심으로」, 「“애 비 없는” 자식, 그 ‘낙인’의 정치학: 식민지시기 ‘사생아’ 문제의 법적 구조」, 「조선총독부 판사, 노무라 초타로(野村調太郞)의 조선 사회 인 식」, “A Dangerous Tradition: Chohon Discourses and Population Management in Colonial Korea” 등이 있다.

오경환(지은이)

성신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이다. 근대 유럽 사상사 전공자이며 냉전의 장기지속성과 지식 생산 구조 사이의 관계에 천착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가난의 과학: 19세기 프랑스 정치경제학의 풍경』(2014), 논문으로는 “The State, Science and Planification: The Co-production of the French State and Science”(2018), 「냉전사 연구의 궤적: 정통주의에서 담론적 전회에 이르기까지」(2018) 등이 있다.

이세연(지은이)

한양대학교 사학과, 고려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을 거쳐 도쿄 대학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죽은 자, 기억 등을 화두로 삼아 동아시아의 역사를 살펴보고 있다. 『사무라이의 정신세계와 불교』, 『변경과 경계의 동아시아 사』, 『술로 풀어보는 일본사』 등의 실적이 있다.

이형섭(지은이)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이며 전공 분야는 근현대 아일랜드문학이다.

김선호(지은이)

경희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주제는 북한식 사회주의체제의 형성과정과 동아시아의 냉전체제다. 최근 연구로는 <조선인민군 : 북한 무력의 형성과 유일체제의 기원>, <북한 조국보위후원회의 기원과 6·25전쟁 이전 조직·활동>, <북한의 경계·국경 인식과 북·중 접경지역 경비> 등이 있다.

윤해동(엮은이)

서울대학교에서 한국근대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18년 현재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동아시아 근현대사와 동아시아 환경사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근대역사학의 황혼》, 《탈식민주의 상상의 역사학으로》, 《식민지 근대의 패러독스》, 《지배와 자치》, 《식민지의 회색지대》, 《植民地がつくった近代》 등이 있고, 공편저로 《식민주의 역사학과 제국》, 《종교와 식민지 근대》, 《식민지 공공성》, 《역사학의 세기》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기획)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5
제1부 트랜스내셔널 자아 = 17
 1. 로컬, 글로벌, 트랜스내셔널 : 로컬의 트랜스내셔널한 구축을 위하여 / 오경환 = 19
 2. 문명 담론과 독립협회의 정치체제, 그리고 러젠드르의 전제론 / 김현숙 = 47
 3. 역사와 역사 기술 사이에서 : 브라이언 프리엘의『역사 만들기』에 나타난 아일랜드의 혼종적 주체와 역사 담론 / 이형섭 = 77
제2부 트랜스내셔널 윤리 = 99
 4. ''''식민지 계몽주의''''에 관한 트랜스내셔널 시각과 비평 : 근대의 자원병 혹은 징집병 / 육영수 = 101
 5. 식민지 초기 교육 담론과 동화주의 : 차별 교육과 ''''차이''''의 정치학 / 홍양희 = 127
 6. 청년에서 군인으로 : 조선인민군의 교육ㆍ생활과 규율기제(1945∼1950) / 김선호 = 159
 7. 패자 아이즈의 적군 전사자 제사와 그 정치적 맥락들 / 이세연 = 197
제3부 트랜스내셔널 공동체 = 227
 8. 분단, 전쟁, 그리고 완도군 소안면 사람들 / 박찬승 = 229
 9. 재난 이후의 세계에 관한 문학적 상상 / 심정명 = 259
 10. 일본의 해석개헌, 평화헌법, 동아시아 / 윤해동 = 281
 11. 냉전기의 적과 동지, 그리고 벌거벗은 생명의 파톨로지 : 전후 동유럽의 독일인과 유럽공동체 문제를 중심으로 / 이창남 = 303
초출 일람 = 329
찾아보기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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