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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론

신론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會澤安, 1782-1863 김종학 金鍾學, 역
서명 / 저자사항
신론 = The translation and annotation of "The New Theses of 1825" / 아이자와 야스시 저 ; 김종학 역
발행사항
서울 :   세창출판사,   2016  
형태사항
337 p. ; 23 cm
총서사항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 574
원표제
新論
ISBN
9788984116535
일반주기
해제: <<신론>>, 일본형 근대국가의 설계도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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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번역서는 2014년 정부(교육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임 ▼g (NRF-2014S1A5A7037965)
546 ▼a 韓漢對譯
700 1 ▼a 김종학 ▼g 金鍾學, ▼e▼0 AUTH(211009)1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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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030952 2016z1 등록번호 5110355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 에도막부 말기 미토번의 유학자 아이자와 야스시(1782-1863)가 서양세력의 침입과 중세적 질서의 와해라는 내우외환의 국가적 위기상황을 구제하기 위해 1825년에 미토번주 도쿠가와 나리노부에게 진상한 시무책이다. 이 책은 과격한 사상과 내용으로 인해 공간이 금지되어 1857년까지 저자 미상의 필사본과 목판본 형태로 은밀히 유통되었지만, 그것이 미친 정치사회적 영향은 막부 말기의 다른 어떤 서적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대했다.

《신론》은 일본 에도막부 말기 미토번水戶藩의 유학자 아이자와 야스시會澤安(1782-1863)가 서양세력의 침입과 중세적 질서의 와해라는 내우외환의 국가적 위기상황을 구제하기 위해 1825년에 미토번주 도쿠가와 나리노부德川齊脩에게 진상한 시무책이다. 이 책은 과격한 사상과 내용으로 인해 공간이 금지되어 1857년까지 저자 미상의 필사본과 목판본 형태로 은밀히 유통되었지만, 그것이 미친 정치사회적 영향은 막부 말기의 다른 어떤 서적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대했다. 《신론》은 1850년대와 60년대 일세를 풍미한 존황양이운동尊皇攘夷運動의 성전聖典이었으며, 그 사상은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을 거쳐 메이지정부의 주역인 기도 다카요시木戶孝允, 야마가타 아리토모山縣有朋,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등에 의해 계승됐다.《신론》의 가장 중요한 정치사상사적 의의는 국체國體(고쿠타이) 개념을 창조한 데 있다. 충효일본忠孝一本과 제정일치祭政一致를 중핵으로 하는 《신론》의 국체담론은 서구열강의 침입에 맞서기 위해 민족국가를 급조하지 않을 수 없었던 시대적 산물이었다. 그것은 곧바로 메이지국가의 구성원리가 되었으며, 오늘날의 일본 정치에까지 지워지지 않는 흔적을 남기고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신론》은 일본형 근대국가의 설계도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아이자와 야스시(지은이)

후기 미토학水戶學을 대표하는 학자이자 사상가로서 자는 하쿠민伯民, 호는 세이시사이正志齋 외에 긴쇼사이欣賞齋, 게사이憩齋 등을 썼다. 저명한 미토학자인 후지타 유코쿠藤田幽谷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대일본사大日本史》의 편수기관인 쇼코칸彰考館의 총재 및 번교藩校 고도칸弘道館의 초대 교장 등을 역임했다. 1825년에 미토번주 도쿠가와 나리노부德川齊脩에게 진상한 시무책 《新論》이 널리 유포되어 전국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 책은 존황양이운동尊皇攘夷運動의 성전聖典이 되었지만, 정작 아이자와는 만년에 존황양이운동의 과격성을 우려해서 막부에 개국開國을 건의했다가 변절한 늙은이로 매도당하는 고초를 겪었다. 저서로 《新論》을 비롯해서 《暗夷問答》(1824), 《迪?篇》(1833), 《退食間話》(1842), 《下?邇言》(1847), 《及門遺範》(1850), 《時務策》(1862)이 있다.

김종학(옮긴이)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개화당의 기원과 비밀외교, 1879~1884」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민족문화추진위원회(현 한국고전번역원)에서 한학을 수학했다. 전공은 한국 근대외교사와 정치사상사이며, 서울대·서강대·이화여대·서울시립대·한국방송통신대에서 강의했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한일관계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저로 『근대한국외교문서』(11책, 공편), 『근대한국국제정치관 자료집 1: 개항·대한제국기』(공편), 「조일수호조규는 포함외교의 산물이었는가?」, 「조일수호조규 체결과정에서의 오경석의 막후활동: 개화당 기원의 재검토」, 역서로 『심행일기(沁行日記): 조선이 기록한 강화도조약』, 『근대일선관계의 연구(近代日鮮關係の硏究)』(2책), 『신론(新論)』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신론·7 

신론 상新論 上 
【 01 】 국체國體(상)·15 
【 02 】 국체國體(중)·75 
【 03 】 국체國體(하)·103 
【 04 】 형세形勢·121 
【 05 】 노정虜情·137 

신론 하新論 下 
【 06 】 수어守禦·171 
【 07 】 장계長計·239 
【 해제 】 《신론》, 일본형 근대국가의 설계도·313 

색인·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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