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아니리 : 김광규시집 / 재판

아니리 : 김광규시집 / 재판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광규 金光圭, 1941-
Title Statement
아니리 : 김광규시집 / 김광규
판사항
재판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5  
Physical Medium
136 p. ; 21 cm
Series Statement
문학과 지성시인선 ;93
ISBN
9788932027302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27254
005 20180327143446
007 ta
008 180116s2015 ulk 000cp kor
020 ▼a 9788932027302 ▼g 03810
035 ▼a (KERIS)BIB000013811755
040 ▼a 211014 ▼c 211009 ▼d 211009
082 0 4 ▼a 895.714 ▼2 23
085 ▼a 897.16 ▼2 DDCK
090 ▼a 897.16 ▼b 김광규 아니a
100 1 ▼a 김광규 ▼g 金光圭, ▼d 1941-
245 1 0 ▼a 아니리 : ▼b 김광규시집 / ▼d 김광규
250 ▼a 재판
260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c 2015
300 ▼a 136 p. ; ▼c 21 cm
440 0 0 ▼a 문학과 지성시인선 ; ▼v 93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김광규 아니a Accession No. 1117843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김광규(지은이)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및 동대학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에서 수학했다. 1975년 계간 『문학과지성』을 통해 등단한 이후 1979년 첫 시집 『우리를 적시는 마지막 꿈』으로 녹원문학상을, 1983년 두번째 시집 『아니다 그렇지 않다』로 김수영문학상을, 1990년 다섯번째 시집 『아니리』로 편운문학상을, 2003년 여덟번째 시집 『처음 만나던 때』로 대산문학상을, 2007년 아홉번째 시집 『시간의 부드러운 손』으로 이산문학상을, 2011년 열번째 시집 『하루 또 하루』로 시와시학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시집 『크낙산의 마음』『좀팽이처럼』『물길』『가진 것 하나도 없지만』, 시선집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누군가를 위하여』, 산문집 『육성과 가성』『천천히 올라가는 계단』, 학술 연구서 『권터 아이히 연구』 등을 펴냈다. 그리고 베르톨트 브레히트 시선 『살아남은 자의 슬픔』, 하인리히 하이네 시선 『로렐라이』 등을 번역 소개하는 한편, 영역 시집 Faint Shadows of Love(런던, 1991), The Depths of A Clam(버팔로, 2005), 독역 시집 Die Tiefe der Muschel(빌레펠트, 1999), Botschaften vom grunen Planeten(괴팅엔, 2010), 불역 시집 La douce main du temps(파리, 2013), 중역 시집 『模糊的旧愛之影』(북경, 2009) 등을 간행했다. 독일 예술원의 프리드리히 군돌프 상(2006)과 한독협회의 이미륵 상(2008)을 수상했으며 2016년 현재 한양대 명예교수(독문학)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1. 어떤 개인 날 
2. 짬뽕이나 짜장면 
3. 느티나무 지붕 
4. 오솔길 
5. 진양조 
6. 한 사람 또는 몇 사람이 

해설ㅣ평범과 비범의 표리 조남현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